최신 글

생명체험간증

더보기

하나님께서 주신 최고의 선물

허베이성 이신 저는 형제자매들로부터 자주 이런 말을 듣곤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일은 모두 가장 좋은 것이고 사람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저는 입으로는 수긍했지만 이에 대해 참되게 깨닫고 느낀 바가 없었습니다. 이후 하나님께서 마련해 주신 실제 일을 통해 저…

하나님을 믿는 길에 오르다

헤이룽장성 룽광 1991년, 병에 걸린 저는 은혜를 입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따르게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하나님을 믿는 것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지만, 신기하게도 전능하신 하나님이 선포하신 말씀을 읽을 때마다 즐거운 마음이 들었고, 그 말씀이 너무나 좋다고 생…

무엇이 내 마음을 속였나

산둥성 쉬레이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교회 리더입니다. 하루는 사역자 예배에 참석하라는 상급 리더의 통지를 받게 되었습니다. 사역자 예배에 참석하면 더 많은 진리를 깨달을 수 있을 거란 생각에 기뻤지만 이내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근 내 책임 범위 내 …

하나님을 섬기면서 왜 술수를 부리는가

안후이성 후칭 『리더들은 늘 기발한 것을 생각해 내서 다른 사람보다 뛰어나려고 하고, 술수를 부려서 하나님께 자신의 능력이 얼마나 출중한지 보여 주려고 한다. 하지만 진리를 깨달아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진입하는 것을 중요시하지 않고 늘 실력을 뽐내려고 하는데, 이…

더보기

이긴 자의 간증

더보기

하나님은 내 생명의 힘

허난성 샤오허 세월이 화살처럼 빨라 제가 전능하신 하나님을 따른 지 벌써 14년이 되었습니다. 그 세월 동안 저는 평탄치 않은 길을 걸으며 역경을 겪었지만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 긍휼이 함께하기에 마음만은 언제나 풍요로웠습니다. 지난 14년 동안 제 기억에 가장 뚜렷…

하나님의 빛이 환난 가운데 이끌다

저는 악마의 학대를 겪고서 하나님과 적이 되고 하늘을 거역하여 행하는 중공의 반동 실질을 철저히 꿰뚫어보았고 또한 진실로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했으며 하나님의 실질이 바로 아름답고 선하신 것임을 보았습니다. 매번 제가 가장 고통스럽고 가장 견디기 어려울 때마다 하나님의 말씀이 안에서 저를 인도하고 깨우쳐주었으며 저에게 힘과 믿음을 주어 저의 영 안이 소생되게 했습니다.

박해와 고난을 겪고 난 뒤 사랑과 미움이 더욱 분명해지다

허베이성 자오즈 제 이름은 자오즈이고, 올해 52세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따른 지 벌써 14년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믿기 전에는 세상에서 사업을 했는데, 뇌물을 바치고 향응을 제공하느라 노래방이나 카지노 같은 유흥 장소를 하루가 멀다 하고 드나들었습니다. … 그…

수차례의 환난에 하나님 사랑이 함께하다

허난성 리링 저는 올해 76살이 된 리링이라고 합니다. 1978년에 병에 걸린 저는 예수님을 믿게 되었고, 그 후로 많은 은혜를 입었지요. 그래서 저는 주님을 위해 사역하는 데 열정을 기울였습니다. 각지에서 설교하고 복음을 전했으며, 형제자매들을 접대하기도 했…

더보기

하나님 앞으로 돌아온 간증

더보기

진정한 집을 찾았습니다

인류는 전능자의 생명 공급을 떠나 왜 살아야 하는지 모르지만 또 죽음을 두려워하며, 의지할 데 없고 도움받을 데도 없지만 여전히 두 눈을 감으려고 하지 않고, 영혼 지각이 없는 육체를 억지로 지탱하면서 이 세상에서 구차하게 살아가고 있다.

하나님은 나와 함께 계신다

네가 만약 하나님의 주재를 믿는다면 매일 발생하는 일들이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다 우연히 발생한 것이 아니고, 누가 일부러 너를 괴롭히거나 일부러 너를 겨냥한 것도 아니라 하나님이 안배하고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배치한 것임을 믿어야 한다.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배치한 것은 무엇을 위해서인가? 너의 몰골을 드러내거나 너를 드러내는 것이 아니다.

방황하던 마음은 방향을 찾게 되었다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다”라고 했고, 요한복음 16장 12~13절에서는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심판’의 비밀을 밝히다

말레이시아 언후이 저는 올해로 마흔여섯 살이 된 언후이라고 합니다. 현재 말레이시아에 살고 있고, 주님을 믿은 지는 27년이 되었습니다. 2015년 10월, 저는 다른 도시로 가서 직장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새로 만난 동료들은 다들 페이스북으로 채팅…

더보기

기묘한 구원

더보기

‘사형’을 선고받은 아들, 기적처럼 살아나다

모롄(墨蓮)의 아들은 사고를 당해 생명이 위독한 상태에 놓였습니다. 고통과 절망 속에서 그는 간절히 기도드려 하나님께 의지했습니다. 마침내 하나님의 기적과도 같은 보호를 받게 되었고, 생명이 위독했던 아들은 기적처럼 안정적인 상태가 되었습니다. 이 놀라운 체험에서 모롄 역시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아랫글에서 모롄의 경험을 통해 크리스천이 절망에 빠졌을 때 어떻게 하나님께 기도드리고, 하나님의 사역을 체험하며, 하나님의 기묘한 행사를 보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체험 : 교통 사고에서 기적을 보다

그녀의 남편은 큰 교통사고를 당해 생사의 기로에 놓였습니다. 그녀는 남편을 잃을지도 모르는 고통을 당하면서 빚까지 내야 하는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고난 중에 그녀는 하나님께 기도드리고, 의지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인도하셔서 그녀는 믿음과 힘을 얻었고, 절망 속에서 기적을 보았습니다.

병마의 고통에서 벗어나도록 해 주신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말씀에서 저는 하나님의 권능과 사랑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마음속으로 하나님께 기도드렸습니다. ‘하나님, 병마가 닥치니 겁이 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만물을 주재하시니 제 병도 당신의 손에 달렸음을 믿습니다. 저를 당신께 맡기겠습니다. 당신이 저의 의지할 곳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부디 제게 믿음을 주시어 제가 당신의 섭리에 순종하도록 도와주소서.’

죽음의 문턱에서 내가 기댈 사람은 누구인가

어렸을 때부터 선생님은 저희에게 ‘운명은 자신의 손으로 결정하는 것이다’, ‘우리의 두 손으로 아름다운 삶의 터전을 만들자’라고 가르치셨습니다. 우리가 고생을 마다치 않고 열심히 노력하면 많은 돈을 벌어 운명을 바꿀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더보기

신앙과 인생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