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에는 공신이 없다

    하나님을 따른 지난 몇 년 동안, 저는 자신이 고생도 하고 대가도 좀 치렀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더 발전하려고 하는 대신 오히려 고참 티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집을 떠나 연락이 끊긴 지도 오래됐으니 나 같은 사람은 교회에서 반드시 돌봐 주겠지.

  • 공적인 일을 이용해 개인적인 분풀이를 하는 행위의 본질

    섬김의 집에 돌아와서도 저는 그 형제님의 말이 계속 귓가에 맴돌아 마음이 전혀 진정되지 않았습니다. 그때 <본연의 일을 하지 않고 제멋대로 하는 인솔자는 반드시 교체해야 한다>라는 형제님(제사장)의 교통이 떠올랐습니다.

  • 바리새인의 길에서의 깨달음

    저는 이전에 늘 베드로와 바울이 간 길에 대해 교통했었습니다. 베드로는 자신에 대한 인식과 하나님을 아는 것을 중요시하였기에 하나님께 칭찬을 받았지만, 바울은 사역, 명예와 지위를 중요시하였기에 하나님께 혐오받았다고 했습니다.

  • 하나님의 사랑은 가장 진실합니다

    비록 돈이 만능이라고 하지만 재난이 임할 때는 돈이 저를 구해줄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만이 저의 진정한 주님이십니다. 저는 더 이상 돈을 추구하지 않고 사료공장을 그만두고 복음 사역에 뛰어들 것입니다.

  • 재난 속에서 사람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고심을 느꼈습니다

    『… 어떤 곳이 내가 쏟은 재난 속에서 생존하지 않겠는가? 어떤 곳이 내가 쏟은 재난 속에서 생존하지 않겠는가? 가는 곳마다 각종 ‘재난의 씨’를 뿌렸는데, 이것은 내가 역사하는 방식이다. 의심할 바 없이 사람에 대해서는 구원이며, 사람에게 베푸는 것도 여전히 자애의 일종이다.… 』

  • 경력 중에서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보았습니다

    “당신네 집에 불이 나요. 빨리 빨리 나와서 불을 끄세요!” 우리가 부랴부랴 방에서 달려나가 보니, 불은 이미 부엌과 돼지우리 지붕 꼭대기까지 붙었습니다.

  • ‘사형’을 선고받은 아들, 기적처럼 살아나다

    모롄(墨蓮)의 아들은 사고를 당해 생명이 위독한 상태에 놓였습니다. 고통과 절망 속에서 그는 간절히 기도드려 하나님께 의지했습니다. 마침내 하나님의 기적과도 같은 보호를 받게 되었고, 생명이 위독했던 아들은 기적처럼 안정적인 상태가 되었습니다. 이 놀라운 체험에서 모롄 역시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아랫글에서 모롄의 경험을 통해 크리스천이 절망에 빠졌을 때 어떻게 하나님께 기도드리고, 하나님의 사역을 체험하며, 하나님의 기묘한 행사를 보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