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 없는 증언 ― 중공의 잔혹한 학대로 정신 이상이 된 두 그리스도인 | 중공 폭정의 그리스도인 박해 사실 기록 23회
지린성 퉁화시의 그리스도인 쉐칭 씨와 산둥성 린이시의 그리스도인 리타오 씨는 하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중공 경찰에 체포되어 잔인하게 학대당한 끝에 걷고 말하는 능력을 상실하고, 정신 이상이 되어 스스로 생활할 수 없어서 거의 폐인이 되다시피 했습니다. 쉐칭 씨는 중증 외상성 뇌 손상, 양쪽 다리 장애를 입고 갈비뼈 한 대가 부러졌고, 리타오 씨는 중증 인지 장애, 하반신 마비를 앓고, 극도로 수척해졌는데, 이 모든 것이 그들이 중공에 박해받았다는 확실한 증거입니다.00:20 주요 내용01:48 지린성 퉁화시의 그리스도인 쉐칭,... 2026.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