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그리스도인 4명, 중공의 잔혹한 박해 받아 | 중공 폭정의 그리스도인 박해 사실 기록 25회
이번 시간에는 4명의 고령의 그리스도인이 중공에게 박해받은 실태를 보도해 드리겠습니다. 저장(浙江)성 항저우(杭州)시의 77살 그리스도인 리서우신(李守心) 씨와 69살 그리스도인 닝핑(寧萍) 씨 부부는 교회 돈을 보관했다는 이유로 2018년 11월 23일 경찰에 체포되었습니다. 그 후 리 씨는 징역 1년을 선고받았고, 닝 씨는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수감 기간 리 씨는 경찰의 사주로 장기간 죄수들의 구타와 학대를 받아 전립선염이 갈수록 악화되고, 심장 혈액 공급 부족, 가슴 두근거림, 불면증 등의 증상이 연이어... 202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