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중공에 7일간 고문당해 생명이 위태로워져 | 중공 폭정의 그리스도인 박해 사실 기록 32회
양천(楊晨) 씨는 과거 가정 교회의 설교자였습니다. 52세 되던 해, 양 씨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 후로 열정적으로 진리를 추구하며 이곳저곳에 복음을 전했습니다. 2004년 11월 14일, 양 씨를 비롯한 몇몇 그리스도인은 복음 사역을 의논하던 중 경찰에 체포되었습니다. 경찰은 양 씨에게 교회 정보와 헌금의 행방을 실토하라며 혹독한 고문을 가했습니다. 철판과 20kg이 넘는 쇠사슬로 양 씨의 두 다리를 9시간 가까이 짓누르고, 맥주병으로 그의 발목과 발등을 반복해서 세게 내리쳤으며, 머리를 사정없이 걷어찼습니다.... 2026.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