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그리스도인 3명, 중공에 고문 자백 강요 및 무자비한 능욕 당해 | 중공 폭정의 그리스도인 박해 사실 기록 29회
중공 경찰은 그리스도인이 신앙을 포기하고 교회 정보를 실토하게 하려고 각종 잔혹하고 피비린내 나며 비열하고 사악한 수단으로 그리스도인을 고문하고, 성적 학대까지 가하고 있습니다. 2024년 2월 25일, 장쑤성 쉬저우시의 그리스도인 리리 씨가 직장에서 일하고 있을 때, 사복 경찰 4명이 갑자기 들이닥쳐 리리 씨를 파출소로 강제 연행했습니다. 그 후 리 씨는 비밀 장소로 끌려가 신문을 받으면서 경찰에게 지속적으로 구타당하고, 강제로 옷이 벗겨지는 모욕을 당했으며, 엉덩이 사진까지 촬영당했습니다. 같은 해 9월 28일, 쉬저우시의 또... 2026.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