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일(李一) 인권 변호사: 中 당국의 대대적인 종교 탄압 핍박받는 종교적 난민은 보호받아야
2019년, 중국 당국은 자국 내의 모든 종교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탄압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종교 탄압은 갈수록 정점으로 치닫고 있지만 중국 당국은 뻔뻔스럽게 중국에 신앙의 자유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20일 서울에서...
對 홍콩 ‘G20 지원, 자치권 보장’을 청원하는 [홍콩과 함께]라는 가두 행진이 11월 2일 저녁 6~8시 사이에 홍대입구에서 열렸다. 이번 집회·행진에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크리스천들도 함께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17개국 45개 도시에서 동시에 홍콩을 지지하는 집회가 열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청원을 주도한 벤투스 류(劉穎匡)는 번호 112가 국제 지원 요청 연락처임을 알리고, 11월 2일 집회를 하는 목적은 홍콩 경찰에 무기 제공을 하는 각 나라에서 판매를 중단하기를 바라고, 국제구호기구에서 홍콩 사태를 파악하고 지원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1. 수백 명이 홍대입구 9번 출구 앞에서 홍콩 지지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크리스천들도 참여.

사진2. 발언 중인 주최측.

사진3. 발언을 하고 있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크리스천.

사진4.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크리스천, 시위 피켓과 펼침막을 들고 행렬에 참여함.

사진5.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크리스천, 시위 피켓과 펼침막을 들고 행렬에 참여함.

사진6.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크리스천, 시위 피켓과 펼침막을 들고 행렬에 참여함.

사진7. 행진 행렬

사진8. 집회 현장

사진9. 집회 현장

사진10. 집회 현장

사진 11. 집회 현장

사진12. 벽에는 홍콩 시민들을 지지하고 옹호하는 글로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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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중국 당국은 자국 내의 모든 종교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탄압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종교 탄압은 갈수록 정점으로 치닫고 있지만 중국 당국은 뻔뻔스럽게 중국에 신앙의 자유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20일 서울에서...
중국 공산당은 집권한 이후 종교에 가혹한 탄압을 가해 왔습니다. 시진핑 정권이 출범하면서 중국 정부는 종교의 중국화를 밀어붙이고, 종교에 대한 탄압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중국 전역에서 가정 교회를 조사 해체시키고 닥치는 대로 기독교인들을...
오늘(2021년 2월 3일), 전능하신하나님교회가 중국 박해 실상을 담은 2020년 연례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서는 작년 한 해 동안 코로나-19 팬데믹 사태에도 중국 정부가 종교 박해를 지속했다고 한다. 그에 따라 최소 7,055명의...
캐나다 인권 기구, 기자 회견에서 중국 인권 관심 호소 2018년 12월 10일 오전, 캐나다 인권 기구 '자유 인터내셔널(OFWI)'의 주최로 캐나다 오타와 국회의사당에서 기자 회견이 열렸습니다. 이번 회견에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동투르키스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