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기 출소 한 그리스도인 단독 인터뷰: 강제 전향 속에서 신앙을 지켜 낸 체험 | 중공 폭정의 그리스도인 박해 사실 기록 7회
2020년 9월, 중공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없애 버리기 위해 3년간의 ‘총력전’을 벌였습니다. 산둥(山東)성은 그리스도인에 대한 체포와 박해가 비교적 심했던 성(省) 중 하나로 ‘총력전’이 개시된 후, 현지에서는 잇따라 여러 차례의 체포...
그리스도인에게 ‘3서’ 서명과 하나님 믿는 것을 포기하도록 강요하기 위해 사악한 정당 중공은 강제 ‘전향’, 잔혹한 고문, 체벌과 학대, 기본 생활 수요 박탈, 인격 모독 등 극단적인 방법을 총동원했습니다. 장시성 난창시의 그리스도인 린팡 씨는 복음을 전하다가 중공 경찰에게 두 차례 체포되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린 씨는 끝까지 ‘3서’ 서명을 거부했고, 마귀의 교도소 안에서 교도관들은 각종 극단적인 수단으로 린 씨를 학대했습니다. 린 씨는 온갖 고문과 학대를 받고, 젊은 나이에 류머티즘, 천식, 허리 디스크, 허리 근육 염좌 등의 질병이 생겼습니다. 형기를 마친 날에도 린 씨는 바로 세뇌 센터로 끌려가 세뇌 교육을 받아야 했고, 집에 돌아와서도 여전히 감시와 통제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방송을 지켜봐 주십시오.
00:19 주요 내용
05:19 린팡 씨의 첫 번째 체포와 실형 선고
08:25 린팡 씨의 두 번째 체포와 실형 선고, 교도관들의 ‘3서’ 서명 강요와 수단을 가리지 않는 학대
31:36 린팡 씨, ‘3서’ 서명 거부로 만기 날 세뇌 센터로 끌려가 세뇌, 귀가 후에도 여전히 계속되는 감시와 통제
35:22 맺음말
42:54 가해자 신상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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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중공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없애 버리기 위해 3년간의 ‘총력전’을 벌였습니다. 산둥(山東)성은 그리스도인에 대한 체포와 박해가 비교적 심했던 성(省) 중 하나로 ‘총력전’이 개시된 후, 현지에서는 잇따라 여러 차례의 체포...
2023년 말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중공의 ‘3개년 총력전’이 종료되었습니다. 하지만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말살하겠다는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자, 중공은 곧바로 또 ‘3개년 공략전’을 전개했습니다. 2025년은 ‘공략전’이 개시된 지...
수년간 중공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줄곧 탄압하고 박해해 왔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완전히 파멸시키고 폐쇄시키기 위해 중공은 또다시 2020년 9월 전국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단속 및 처벌 업무 회의를 비밀리에 소집해 전능하신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