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간 중공의 ‘추적과 박해’를 당하는 그리스도인들의 현황 | 중공 폭정의 그리스도인 박해 사실 기록 20회

2026.7.22

사악한 무신론 정당, 중공은 집권 이래 줄곧 종교 신앙을 광적으로 탄압해 왔으며, 그리스도인들을 체포하고 잔혹하게 박해하는 데 혈안이 되어 온갖 수단을 다 동원해 왔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의 씨를 말리려고 하고, 무고한 사람 천 명을 죽일지언정 한 사람도 놓치지 않겠다는 식이었습니다. 중국 본토에서 그리스도인들은 생존할 공간이 전혀 없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신앙의 자유는 물론 생존권마저 박탈당했습니다. 그로 인해 집이 있어도 돌아가지 못하고 고향을 등진 채 오랜 세월 밖에서 도피 생활을 하며 몹시 힘들게 지내는 그리스도인들이 부지기수입니다. 중공은 지금까지도 이들을 지명 수배하여 추적하고 있으며, 심지어 ‘온라인 수배자’ 명단에 올려놓았습니다. 그렇게 오랫동안 도피 생활을 할 수밖에 없었던 그리스도인들은 현재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요? 최근 저희는 오랫동안 중공의 ‘추적’을 당해 온 3명의 그리스도인과 그 가족들의 근황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그들이 처한 상황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00:19 주요 내용

01:37 중공에 의해 ‘온라인 수배자’ 명단에 올라 11년간 ‘추적과 박해’를 당하다 경찰에 체포된 후, 온갖 학대 끝에 억울하게 세상을 떠난 그리스도인 뤄위

33:34 세 식구가 중공에 10년 가까이 ‘추적과 박해’를 당하던 중, 남편이 병에 걸렸어도 치료받지 못해 결국 사망했으나 장례조차 제대로 치르지 못한 그리스도인 징타오

40:08 중공의 ‘추적과 박해’로 인해 14년간 뿔뿔이 흩어져 도피하던 중, 중공에 의해 가족 전체의 호적이 말소당한 그리스도인 쑹량 일가족

44:38 맺음말

46:16 가해자 신상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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