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룬 기독교 목사 가엘 맹베그 단독 인터뷰 | 천국 복음 대화방 10회
가엘 맹베그 씨는 카메룬의 기독교 목사였습니다. 수년간 그는 ‘죄에서 벗어나고 성결해지는 것’을 신앙의 추구이자 설교의 핵심으로 삼아 왔습니다. 하지만 성결을 추구하면 할수록 자신이 여전히 죄에 얽매여 있고, 실제 상황과 설교 내용 사이에 엄청난 모순이 존재함을 발견했습니다. 자신은 물론 교회 안에도 보편적으로 존재하는 죄짓는 문제에 대해 그는 애타게 해답을 찾았습니다. 성경을 연구하고, 여러 교회를 찾아가 도움을 구하고, 21일 금식 기도를 하고, 심지어 72시간 동안 식음을 전폐하고 밤새 눈물을 흘리며 주님께 부르짖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죄를 짓고 자백하고 또 자백하고 죄를 짓는 악순환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심지어 한때는 ‘하나님이 날 혐오하여 버리신 건 아닐까? 내게 천국에 갈 희망이 남아 있긴 한 걸까?’라며 의심하기도 했습니다. 절망에 빠져 출구가 보이지 않을 때, 뜻밖의 일이 그의 인생을 바꿔 놓습니다. 그는 마침내 수년간 자신을 괴롭히던 의문의 해답을 찾고, 주님을 믿고 죄 사함을 받은 후에도 계속 죄를 짓는 근원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죄악에서 벗어나 정결케 되는 길도 찾게 되었습니다. 이번 <천국 복음 대화방>을 통해 과거 종교 안에서 죄에 얽매이고 방황하다 마침내 죄에서 벗어나 정결케 되는 길을 찾은 가엘 맹베그 씨의 진실한 체험을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00:10 프로그램 오프닝
01:41 섬김에서 성결을 추구하기까지
11:18 목사의 고통과 몸부림: 왜 계속 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가?
27:24 해답을 찾아 교회들을 가 보지만, 더 많은 어두움을 보게 되다
35:41 절망 속의 전환점: 마침내 죄에서 벗어나는 길을 찾다
56:29 주님의 재림을 영접한 후 다니던 교회에서 내쳐지다
01:06:04 심판을 겪으며 얻은 수확: 생명의 참된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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