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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바 간담회: 중국 종교 자유 박해 및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탄압에 대해 집중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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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막된 제37차 유엔인권이사회 소집 기간에 유럽 양심의 자유 협의회의 주최로 중국 종교 자유 박해 및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탄압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유럽 양심의 자유 협의회의 티에리 벨 대표를 시작으로 간담회는 국제 인권전문가, 관련 학자, 종교자유 전문가들의 발언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중국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대한 교인 박해 현황과 해당 교회 크리스천들이 한국 및 유럽 지역에서 난민 인정을 거부당하고 있는 현황도 거론되었습니다. 간담회 끝으로 중국 정부의 잔인한 박해를 받아 온 크리스천 3명의 인터뷰 영상을 함께 시청하면서 이 또한 주목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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