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모토로라 전(前) 프로젝트 매니저이자 전 노키아 공급업체 매니저 앤디 그윈 단독 인터뷰 | 천국 복음 대화방 11회
앤디 그윈(Andy Gwynne) 씨는 모토로라, 노키아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통신 기업에서 20여 년간 근무하며, 말단 직원에서 시작해 프로젝트 매니저와 공급업체 매니저로 성장했습니다. 글로벌 프로젝트 관리와 업무 프로세스 최적화에 참여하며 한때 커리어의 정점에 도달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충분히 노력하기만 하면 반드시 운명을 바꾸고 자신만의 성공을 창조할 수 있다고 굳게 믿었습니다. 그러나 직장에서 승승장구하던 바로 그 시기에, 예기치 못한 일련의 변수들이 그의 인생 궤적을 완전히 뒤흔들어 놓았습니다. 다국적 기업의 관리자에서 월마트의 운반원으로, 다시 공장의 생산 라인 직원으로 추락하면서 그가 그토록 자랑스러워하던 능력과 경험, 화려한 이력들은 마치 하룻밤 사이에 그 가치를 잃어버린 듯했습니다. 전력을 다했음에도 번번이 기회를 놓치게 되자 그는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묻기 시작했습니다. ‘왜 노력할수록 결과는 더 뜻대로 되지 않는 걸까? 사람의 운명은 정말 자신의 손에 달려 있는 걸까?’ 이번 <천국 복음 대화방>에서는 앤디 그윈 씨가 파란만장했던 자신의 인생 경험과 함께, 어떻게 인생의 가장 밑바닥에서 진정한 삶의 방향을 다시 찾게 되었는지를 나눕니다.
00:10 글로벌 기업 매니저의 인생의 전환점
02:34 노력으로 운명을 바꾸다
05:59 자신을 증명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다
09:31 말단 직원에서 커리어의 정점까지
18:11 승진을 거듭하며 인정을 받다
25:58 관리직에서 마트 운반원으로
30:30 또다시 자신을 증명해 보이려고 했으나 또 한 번 좌절하다
36:49 절망 끝에 찾아온 인생의 전환점
41:57 운명은 내 손에 있지 않았다
52:14 ‘운이 나쁘다’는 것의 이면에 숨겨진 하나님의 아름다운 뜻
01:09:02 성공을 좇던 삶에서 진리를 추구하는 삶으로
01:13:13 진정한 평안과 자유를 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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