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의 날’ 맞아 해외 거주 중국 기독교인, 자국의 인권 탄압 상황 알려
‘인권의 날’ 맞아 해외 거주 중국 기독교인, 자국의 인권 탄압 상황 알려 70여 년 전 2차 세계대전의 포연이 걷히고 전쟁의 비참함과 참혹함을 반성한 인류는 기본권 보호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1948년 12월 10일, UN 총회에서...
예수님이 예언하셨습니다.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계시록 22:7)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마태복음 24:27) "번개가 하늘 아래 이편에서 번뜻하여 하늘 아래 저편까지 비췸 같이 인자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 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바 되어야 할찌니라"(누가복음 17:24~25)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계시록 2:7) 오늘날 이 예언들은 모두 이루어졌습니다.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갈망하고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오시길 바라던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보좌 앞으로 들림 받았습니다. 1991년, 세계의 동방 중국에서 한 인자가 말씀을 선포하셨습니다. 이는 동트기 전 어두운 밤의 정적을 깨고 중국 기독교의 전 교파를 뒤흔들었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크게 기뻐하며 예수님이 돌아오셨고 하나님이 말씀을 시작했음을 증거했습니다. 그렇게 인자가 하신 말씀은 십여 년 만에 중국 전역에 다 전파됐습니다. 이것이 전능하신 하나님이 중국에 나타나 하신 사역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나타나 하신 사역은 중국뿐 아니라 전 세계를 뒤흔들었습니다. 또 그분이 선포하신 수백만 자의 말씀은 인터넷을 통해 세계 각국에 공개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사역을 갈망하던 사람들이 말씀을 알아보고 전문가와 학자들도 주목하기 시작했습니다. 2018년 10월 말 한국 서울의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사역”이라는 주제로 그림 전람회가 열렸습니다. 저명한 해외 전문가와 학자 십여 명이 전람회를 찾았고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서는 방문객들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과 사역에 대한 체험과 깨달음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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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의 날’ 맞아 해외 거주 중국 기독교인, 자국의 인권 탄압 상황 알려 70여 년 전 2차 세계대전의 포연이 걷히고 전쟁의 비참함과 참혹함을 반성한 인류는 기본권 보호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1948년 12월 10일, UN 총회에서...
중국 공산당은 집권한 이후 종교에 가혹한 탄압을 가해 왔습니다. 시진핑 정권이 출범하면서 중국 정부는 종교의 중국화를 밀어붙이고, 종교에 대한 탄압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중국 전역에서 가정 교회를 조사 해체시키고 닥치는 대로 기독교인들을...
오늘(2021년 2월 3일), 전능하신하나님교회가 중국 박해 실상을 담은 2020년 연례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서는 작년 한 해 동안 코로나-19 팬데믹 사태에도 중국 정부가 종교 박해를 지속했다고 한다. 그에 따라 최소 7,055명의...
2019년 7월 22일 오전, 서울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신도 30여 명이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들은 또다시 중국 신도들의 가족을 속이고 협박해 한국으로 데려와 ‘가족 찾기’라는 명목으로 거짓 시위를 하게 한 중국 정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