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옥에서의 잔혹한 학대 ― 쇠창살 안 ‘공동의 적’ | 중공 폭정의 그리스도인 박해 사실 기록 21회

2026.7.28

중공은 그리스도인을 잔인무도하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광적으로 탄압하고 박해합니다. 온갖 비열하고 파렴치하며 저열한 짓을 서슴지 않죠. 이는 모두가 다 아는 명백한 사실입니다. 최근 저희는 허난(河南)성 정저우(鄭州)시에서 만기 출소한 그리스도인 왕샤오위(王小雨) 씨를 인터뷰했습니다. 왕 씨는 수감 기간 동안 겪었던 일들을 들려주었습니다. 왕 씨는 ‘3서’(보증서, 회개서, 결별서) 사인을 거부했고, 경찰이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하라고 강요할 때도 온갖 고문을 당할지언정 절대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하지 않겠다고 버텼습니다. 그로 인해 교도관들은 왕 씨를 모든 수감자들의 ‘공공의 적’으로 만들었습니다. 교도관들은 연좌제 처벌 방식을 통해 수감자들이 왕 씨를 증오하게 만들었고, 고의로 갈등을 조장해 수감자들이 온갖 비열한 수단으로 왕 씨를 장기간 학대하도록 만들었습니다. 바닥 닦는 걸레로 입 틀어막기, 신발 밑창으로 얼굴 때리기, 입에 구정물이나 소변 들이붓기, 유두 꼬집기, 화장실 청소 솔로 생식기 문지르기, 사용하고 난 피 묻은 생리대를 입에 쑤셔 넣고 억지로 삼키게 하는 등 왕 씨에게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을 주었고, 차라리 죽는 게 나을 만큼 괴롭혔습니다. 왕 씨는 마침내 5년의 감옥살이 끝에 만기 출소했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여전히 왕 씨를 가만두지 않았죠. 수시로 전화를 하거나 문자를 보내 괴롭히고, 심지어 입원한 어머니를 간호하러 병원에 갔을 때도 병실까지 쫓아와 ‘3서’ 사인을 강요하고, 사인하지 않으면 다시 잡아들여 더 무거운 형을 내리겠다고 협박하기까지 했습니다…. 오늘 저희는 왕 씨의 진술을 통해 왕 씨가 중공의 마귀 감옥에서 겪은 잔인무도한 학대와 고문에 대해 함께 들어 보겠습니다.

00:18 주요 내용

03:40 왕샤오위, 수감 후 고강도 노동과 강제 세뇌를 겪으며 온갖 학대에 시달려

12:28 끝까지 ‘3서’ 서명을 거부한 왕샤오위, 교도관에 의해 교도소의 ‘공공의 적’으로 낙인찍혀 죄수들에게 온갖 구타와 고문 당하다

24:44 왕샤오위, 만기 출소 후에도 몸에 심각한 후유증 남아

27:18 맺음말

33:33 가해자 신상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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