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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의 재림을 기쁘게 맞이하자!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하나님 나라 복음 대표적인 문답 (선집)

1 교회의 황폐함에 관한 문답

2 주님이 오시는 방식에 관한 문답 (은밀과 공개)

3 ‘들림받음’에 관한 문답

1문제 (1) 주께서 이미 우리에게 약속해 주셨습니다.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요 14:2~3) 예수님은 이미 하늘에 올라가셔서 우리를 위해 처소를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주님이 다시 오시면 우리를 직접 천국에 끌어올리실 것입니다. 주께서 이미 오셨다면 지금 왜 성도들은 모두 땅에 있고 들림받지 못했습니까?
2문제 (2) 하나님의 나라는 도대체 땅에 있는지 아니면 하늘에 있는지 우리는 잘 모르겠습니다. 예수께서 여러 차례 천국이 가까왔다, 천국이 강림한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천국’이라면 당연히 하늘에 있지 않을까요? 어찌 땅에 있겠습니까?
3문제 (3) 성경에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살전 4:17)고 했는데, 이 말을 어떻게 해석해야 합니까?
4문제 (4) 이렇게 교통하니 주님이 오신 다음 들림받는 일에 대한 우리의 생각은 정말로 사람의 상상이고 엄중하게 주님의 말씀을 어겼습니다. 그럼 우리가 주님을 믿으면서 주님께 들림받는 일을 어떻게 기다려야 할지, 우리에게 구체적으로 교통해 주세요.

4 하나님의 음성을 어떻게 분별하는지에 관한 문답

1문제 (1) 지금 예수님께서 돌아오셨습니다. 주님에게 또 새 이름이 있는데, 바로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발표하신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이 책이 바로 신랑의 음성입니다. 하지만 많은 형제자매들은 아직도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할 줄 모릅니다. 오늘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간증인을 모셔왔습니다. 이분들이 우리에게 도대체 어떻게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해야 하는지를 교제해 주어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재림하신 예수님임을 어떻게 확신해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2문제 (2) 성경에 기록된 사도의 서신은 모두 하나님이 묵시하신 것입니다. 도대체 하나님의 말씀인지 아닌지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해석합니까? 그리고 성경 외에 역대이래 하나님께 쓰임받은 사람과 책을 저술한 영적 인물들도 적지 않습니다. 그 사람들이 한 말은 사람이 보기에 진리에 부합되고 사람에게 도움이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한 진리에 부합되는 말과 하나님의 말씀은 도대체 어떤 차이점이 있습니까?
3문제 (3) 율법시대의 이사야, 에스겔, 다니엘 등의 선지자들이 전달한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발표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어떤 차이점이 있습니까?
4문제 (4)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천국의 비밀을 알려 주셨는데, 그럼 전능하신 하나님이 재림하신 예수님이라면 많은 비밀을 밝히시지 않았을까요? 여러분이 전능하신 하나님이 밝히신 심오한 비밀을 우리에게 교통해 주세요. 그러면 우리가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하는 데에 매우 유리할 것입니다.

5 천국에 들어가는 조건에 관한 문답

1문제 (1)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셔서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해 주셨고 우리를 사탄의 손아귀에서 구속해 주셨는데, 바로 우리를 구원하셔서 천국에 들어가게 하시기 위한 것입니다. 비록 우리는 구속된 후 늘 범죄하고 정결케 되지는 못했지만 주님은 이미 우리의 죄를 사해 주셨기 때문에 우리는 이미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칭함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위해 사역하고 헌신하며 고생하고 대가를 치르기만 하면 천국에 들림받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주님의 약속입니다. 하지만 어떤 형제자매는 오히려 의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비록 주님을 위해 고생하면서 사역하고 있지만 늘 범죄하고는 회개하면서 정결케 되지 못했습니다. 주님은 거룩하신 분이기에 거룩하게 되지 못하면 주님을 만날 수 없습니다. 저의 문제는 우리처럼 주님을 위해 헌신하는 사람이 도대체 천국에 들림받을 수 있습니까? 우리는 이 문제에 대해 잘 모르겠으니 교통해 주십시오.
2문제 (2) 전능하신 하나님은 어떻게 말세의 심판 사역을 하십니까? 말씀을 발표하여 어떻게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고 온전케 하십니까? 이것은 우리가 지금 급히 깨달아야 할 진리입니다. 만약 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인식한 것이 정말로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것이고 하나님 보좌 앞에 들림받은 것이라면 우리에게 상세하게 잘 얘기해 주세요.
3문제 (3) 저는 우리가 예수님을 오래 믿으면서 줄곧 주님을 위해 사역하고 고생도 많이 했으며 또한 예수님의 이름도 부인하지 않았고 더욱이 예수님을 배반하지도 않았기에, 주님의 약속대로 주님은 우리를 버리지 않으실 것이고 만약 주님이 오시면 먼저 우리를 천국으로 끌어올리실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왜 당신들이 먼저 받아들이고 우리는 뒤떨어졌습니까? 우리는 납득이 안 됩니다! 만약 우리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도대체 천국에 들림받을 수 있는지요? 이것은 제가 가장 관심을 갖는 일입니다. 당신들은 이에 대해 어떻게 해석하는지요?
4문제 (4) 우리는 모두 주님을 오래 믿은 사람들이며, 줄곧 바울을 따라배워 주님 위해 뛰어다니고 사역하면서 이미 주의 이름을 지켰고 주의 도를 지켰기에 틀림없이 의의 면류관이 우리를 위해 예비되었을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주님의 일을 힘써 하는 것에 중요시하고 깨어 주의 재림을 깨어 기다리기만 하면 직접 천국에 들림받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에 “나를 바라는 자는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라”(사 49:23)고 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약속을 믿습니다. 주님이 돌아오시면 우리를 천국으로 끌어올리실 것입니다. 설마 우리가 이렇게 실행하는 것이 틀리겠습니까?
5문제 (5) 우리가 바울을 본받아 주님 위해 고생하면서 사역했기에 바울처럼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을 것인데 설마 아직도 하나님의 뜻대로 행한 사람이 아니란 말입니까? 우리는 당연히 직접 천국에 들림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왜 반드시 하나님의 말세의 심판과 정결케 함을 거쳐야만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까?
6문제 (6)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의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목양하고 있는데, 이렇게 고생하면서 사역하는 것이 바로 천부의 뜻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설마 우리가 이렇게 실행하는 것이 무슨 잘못이 있단 말입니까?
7문제 (7) 우리가 오늘 예수님을 믿고 주의 이름을 널리 전하면서 고생하고 헌신하고 모든 것을 버리는 것은 바로 천부의 뜻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이미 성결케 되었다는 것을 뜻합니다. 그러니 우리는 틀림없이 천국에 들어갈 것입니다.
8문제 (8) 우리는 주님을 믿으면서 계속 주님을 위해 버리고 헌신하고 고생하면서 사역했으며 또한 적지 않은 핍박과 환난을 겪었고 심지어 주님을 위해 옥살이까지 했습니다. 우리는 죽더라도 주님의 이름을 부인하지 않았고 주님을 배반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이고, 주님을 위해 간증을 굳게 서면 성결하게 되고 주님을 뵐 자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줄곧 지켜 나간다면 주님이 오실 때 우리는 들림받아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6 구원을 얻는 것과 구원을 받는 것에 관한 문답

1문제 (1) 성경에서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롬 10:10)고 말했어요. 우리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이미 구원을 얻었을 뿐만 아니라 한번으로 영원히 구원을 얻었기 때문에 주님이 오시면 우리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2문제 (2) 성경에서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롬 8:33~34)라고 했어요. 이건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우리 모든 죄를 사해 주셨다는 걸 설명하죠. 주님께서 우리 죄를 보시지 않는데 누가 고발할 수 있어요?
3문제 (3) 성경에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롬 8:1)라고 했어요. 우린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으므로 정죄받지 않으니 천국에 들어갈 수 있어요.
4문제 (4) 사람에게 비록 죄는 있지만 예수님의 속죄제는 영원히 효능이 있어 주님께 자백만 하면 주님이 사해 주십니다. 주님이 보시기에 우리가 죄 없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어요!
5문제 (5) 당신들은 반드시 하나님의 말세의 심판 사역을 받아들여야 사람이 사탄에 의해 타락된 성품이 변화될 수 있다고 하는데, 그럼 우리가 주님의 요구에 따라 겸손하고 인내하며 원수를 사랑하고 십자가를 지며 자신의 몸을 극복하고 세속을 버리며 주님을 위해 사역하고 전도하는 등등 이런 것이 다 우리가 변화된 것이 아닙니까? 설마 이런 것이 우리가 천국으로 들어갈 증거가 되지 못한다는 말입니까? 저는 우리가 이렇게 계속 추구하면 성결케 될 수 있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6문제 (6) 죄성에서 벗어나 정결케 되려면 하나님의 말세의 심판 사역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교통하셨는데 그럼 하나님께서 말세에 어떻게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십니까? 주님을 오래 믿으면서 사람이 죄짓지 않으면 얼마나 좋을까 계속 생각해 왔어요. 그럼 살면서 고통스럽지 않잖아요!
7문제 (7) 만약 전능하신 하나님의 심판 사역을 안 받아들이면 천부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 될 수 없고 천국에도 들어갈 수 없나요?
8문제 (8) 주님을 오래 믿고 주님 위해 일생을 바쳐온 사람이 만일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안 받아들이면 정말 천국에 들어갈 수 없나요?
9문제 (9) 만약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면 꼭 천국에 들어갈 수 있나요?

7 하나님의 이름에 관한 문답

8 성경의 내막에 관한 문답

1문제 (1) 저는 성경을 20여 년간 연구했어요. 확신합니다. 성경 외에 더는 하나님 말씀이 없고 하나님 말씀은 다 성경 안에 있어요. 성경을 어기거나 벗어난 거면 다 이단이고 그릇된 논리에요!
2문제 (2) 성경의 진리는 완전하기 때문에 우린 성경만 있으면 충분해요. 무슨 새 말씀 이런 거 필요 없어요!
3문제 (3) 예수님께서 친히 성경이 그분을 증언하는 거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니까 우린 성경에 근거해야 해요. 성경만이 주님을 알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4문제 (4) 당신들이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을 하나님의 새 말씀이라고 하지만 계시록에 아주 분명히 말했어요.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계 22:18) 이건 성경에 더한 거 아니에요?
5문제 (5) 바울이 디모데후서 3장 16절에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라고 했습니다. 성경은 다 하나님 말씀입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성경이 다는 하나님 말씀이 아니라고 하는데 이건 성경을 부인하고 사람을 미혹하는 게 아닙니까?
6문제 (6) 바울이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거라고 했는데 이건 틀림없어요. 바울은 하나님의 사도이니까요. 하나님께선 바울을 통해 사람들에게 모든 성경이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거고 다 하나님 말씀이라고 알려 주신 거에요. 지금 이걸 부인하는 건가요?
7문제 (7) 제가 20여 년간 성경을 연구하면서 성경이 비록 40여 명의 저자들이 각각 다른 시기에 썼지만 그들이 쓴 내용에는 오차가 전혀 없다는 걸 발견했어요. 이건 하나님이 성경의 진정한 저자이고 성경이 다 성령께로부터 왔음을 설명하는 거에요.
8문제 (8) 근데 성경을 떠나서 어떻게 주님을 믿고 생명을 얻습니까?

9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에 관한 문답

1문제 (1) 말세에 하나님이 성육신해 심판 사역을 하신다는데 성경 근거가 있나요? 어떤 예언들이 응했습니까? 성경 근거가 없다면 쉽게 믿을 수 없죠.
2문제 (2)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인류의 속죄제가 되셨고 우리는 주님의 구원의 은혜로 이미 구원을 얻었는데 왜 또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의 심판과 정결의 사역을 받아들여야 하죠?
3문제 (3) 저는 주님을 오래 믿고 성경도 적지 않게 읽어보았는데, 왜 주께서 말세에 또 성육신하셔서 인자의 모습으로 심판 사역을 하신다는 예언을 보지 못했을까요? 당신들은 예수님이 이미 육신으로 돌아오셨고 그분이 바로 전능하신 하나님이시고 지금 말세의 심판 사역을 하고 계신다고 하는데, 성경의 근거가 있습니까? 교계가 인정합니까?
4문제 (4) 성경에 가장 많이 예언한 것이 바로 하나님이 말세에 오셔서 하실 심판 사역이고 성경에 하나님이 오셔서 심판을 시행하신다는 말이 적어도 200여 곳이 된다고 했는데, 이것은 완전히 사실입니다. 베드로전서 4장 17절에서 더욱 분명히 말했습니다.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 보아하니, 하나님이 말세에 심판의 사역을 하시는 것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말세에 성육신하셔서 심판 사역을 하신다는 것은 우리의 터득과 다릅니다. 우리는 말세에 주께서 다시 오실 때는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의 영체로 사람에게 나타나 역사하신다고 생각합니다. 이것 또한 교계의 다수 사람의 관점입니다. 주님이 다시 오셔서 성육신의 방식으로 사람에게 나타나 역사하신다는 이 문제에 대해 우리는 잘 모르겠으니 여기에 관해 말씀을 나눠 주세요.
5문제 (5) 주님이 이미 돌아오셔서 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심판 사역을 하셨다고 증거한 것은 성경의 예언에 완전히 부합되기 때문에 저는 받아들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것이 계시록에 예언한 희고 큰 보좌의 심판과 같은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는 희고 큰 보좌의 심판은 마귀 사탄에 속하는 이방인에 대해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님이 오실 때, 주님을 믿는 사람들은 하늘에 들림받고 그다음 주님께서 재난을 내려 이방인을 훼멸하실 것입니다. 이것이야말로 희고 큰 보좌의 심판이지요. 하지만 당신들은 하나님의 말세의 심판이 이미 시작되었다고 증거하는데, 우리는 하나님이 재난을 내려 이방인을 훼멸하시는 것을 보지 못했어요. 그런데 어찌 희고 큰 보좌의 심판이겠습니까? 여기에 대해 잘 교제해 주세요.
6문제 (6) 주님이 오셔서 말세의 심판과 정결케 하는 사역을 하셨다고 하지만 예수님은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요 16:8)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럼 예수님이 하신 말씀과 하신 사역은 이미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셨기에 우리가 주님께 죄를 자백하고 회개하기만 하면 이미 주님의 심판을 경력한 것이에요. 그럼 말세의 심판 사역과 예수님의 사역은 도대체 어떤 차이점이 있죠?
7문제 (7) 많은 형제자매들은 우리가 주님을 믿어서 이미 죄 사함을 받았고, 또한 주님의 그렇게 많은 은혜를 누리면서 주님의 긍휼과 사랑을 체험하였으니 주님은 더 이상 우리를 죄인으로 보지 않으신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바로 들림받아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주님은 오셔서 왜 우리를 천국으로 데려가지 않고 말세의 심판 사역을 하십니까? 하나님의 말세 심판은 인류를 정결케 하고 구원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정죄하고 훼멸하는 것입니까? 이 부분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다 잘 알지 못하니 교통해 주시기 바랍니다.
8문제 (8) 하나님은 말세에 어떻게 심판의 사역을 하셔서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십니까?
9문제 (9) 우리가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이면 도대체 어떻게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을 경력해야 진리와 생명을 얻을 수 있고, 죄성을 제거해 구원받아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까?
10문제 (10) 주님을 믿는 많은 형제자매들은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주님께서 이미 우리의 죄를 사해 주셨고 죄 없는 것으로 보시며, 주의 복음을 널리 전하기 위해 고생하며 대가를 치르고 좋은 행위와 간증이 있기만 하면, 주님이 오실 때 당연히 들림받아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여깁니다. 우리는 주님을 끝까지 따르고, 또한 우리가 주님을 대적하는 사람도 아니고 주의 이름을 부인하지도 않았는데, 왜 또 하나님 말세의 심판 사역을 경력해야 합니까?

10 성육신 방면의 진리에 관한 문답

1문제 (1) 저는 오랫동안 주님을 믿으면서 주님이 바로 성육신하신 하나님이시라는 건 알고 있지만 성육신의 진리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합니다. 만약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 정말 예수님이 인자가 되셔서 사역하실 때처럼 그렇게 나타나시면 우리는 정말 예수님을 알아볼 수 없고, 다시 오시는 주님을 영접할 수도 없습니다. 성육신은 정말 심오한 비밀이라고 생각됩니다. 거의 아무도 성육신이란 이 진리에 대해 모르는데, 도대체 무엇이 성육신인지 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2문제 (2)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은 왜 성육신하여 하십니까? 하나님께서 율법시대에 모세를 사용하여 하셨는데, 그러면 말세의 심판 사역도 마찬가지로 사람을 사용하여 하셔도 되지 않을까요?
3문제 (3) 그리스도가 곧 진리, 길, 생명이고 이것은 성령의 증거이니 틀림없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영적 위인이나 예수님의 사도들이 한 말은 다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데, 그들이 발표한 것이 하나님의 말씀일까요? 만약 그들이 발표한 것이 정말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그들은 진리, 길, 생명일까요? 제가 보기엔 그들이 한 말과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별 차이가 없는 것 같고 다 하나님의 말씀에 속하는데 왜 그들은 진리, 길, 생명이 아닙니까?
4문제 (4)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발표하신 <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를 읽어 보았는데, 이 말씀이 너무 좋고 너무 실제적이며 매우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패괴된 인류는 왜 반드시 성육신 하나님의 구원을 받아야 하는지에 대한 것은 많은 사람들이 시급히 깨달아야 할 진리인 것 같습니다. 좀 더 교제해 주시죠.
5문제 (5) 오늘날, 전능하신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땅에 오셨으면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마 6:10)라는 주기도문의 이 말씀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사로 이루어진 것이 맞습니까? 성경 계시록에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라는 예언과 전능하신 하나님이 인간 세상에 오신 것은 어떤 관계가 있습니까? 하나님이 말세에 성육신하신 것에는 또 어떤 더 깊은 의의가 있습니까?
6질문(6) 성경에는 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신 후, 하늘이 열리고 성령님이 비둘기같이 예수님께 내리자, 하늘로서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마태복음 3:17)고 분명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우리도 예수님이 바로 그리스도시요,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인정합니다. 그런데 당신들은 성육신하신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나타남이요, 하나님 자신이고, 예수 그리스도도 하나님 자신이고, 전능하신 하나님도 하나님 자신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우리가 받아들인 것과는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육신하신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입니까, 아니면 하나님 자신입니까? 이 두 가지 주장이 모두 나름 일리가 있고, 성경에 부합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받아들이는 것이 정확합니까?

11 참 그리스도와 거짓 그리스도의 분별에 관한 문답

1문제 (1) 예수님의 이름과 주님의 도를 지키면서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의 미혹을 받지 않고 깨어 있어 기다리면 주님이 오실 때 틀림없이 저에게 계시해 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음성을 듣지 않아도 들림받을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마 24:23~24)고 말씀하셨습니다. 당신들은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들이 사람을 미혹하는 일을 인정하십니까? 그래서 무릇 주님이 왔다고 증거하는 것은 틀림없이 가짜여서 찾거나 알아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주님이 오시면 틀림없이 우리에게 계시해 주실 것이고 우리를 버리지 않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렇게 실행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또 어떻게 보십니까?
2문제 (2) 지금 각국의 교계에 거짓 그리스도들이 나타나 사람을 미혹하는데, 우리 나라 한국에도 많은 사람들이 분별력이 없어 미혹되어 거짓 그리스도를 따르고 있어요. 이게 바로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마24:23~24)고 하신 예수님의 예언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제 생각에는 지금 주께서 돌아오셨다고 전하는 사람들이 틀림없이 다 가짜이기 때문에 믿을 수 없습니다! 미혹되지 않기 위해서요!
3문제 (3) 당신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예수님의 재림이시고 많은 말씀을 발표하셨다고 증거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나라 한국에서도 어떤 자들은 재림 예수를 사칭해 얼마의 말을 하고, 어떤 자는 책도 만들었습니다. 그들을 따르는 사람들도 일부 있는데, 그러면 이런 거짓 그리스도의 말을 어떻게 분별해야 하는지 여러분들의 생각을 좀 듣고 싶습니다.
4문제 (4) 방금 거짓 그리스도가 성경을 왜곡하고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는 것으로 미혹한다고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는 이제 분별력이 좀 생긴 것 같아요. 그런데 또 하나 여쭤 보고 싶습니다. 어떤 거짓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영이 자기 몸에 임했다고 하면서 예수님의 재림으로 가장해 사람들을 미혹했습니다. 거짓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영이 자기 몸에 임했다고 한 그것을 어떻게 분별해야 합니까?

12 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을 어떻게 분별하는지에 관한 문답

1문제 (1) 저희는 예수께서 다시 오시면 주로 신도들을 데려가시지 말세의 심판 사역을 하여 이기는 자를 온전케 하신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임형제는 하나님이 세우셔서 사용하신 분입니다. 임형제는 이미 저희를 이끌어 더 새롭고 변화되고 본받고 영광을 얻는 이기는 자가 되는 것을 경력하게 했습니다. 주님이 다시 오시면 저희 회복교회가 먼저 들림받습니다. 당신들은 오직 하나님만이 이기는 자를 온전케 하신다고 하는데 저희가 임형제가 이끄는 길대로 추구하면 설마 이기는 자로 온전케 될 수 없다는 말입니까?
2문제 (2) 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에는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그리고 성육신 하나님과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의 실질에는 또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3문제 (3) 대부분 형제자매들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임형제는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이고 게다가 그토록 많은 영적 서적을 썼고 또 많은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그런 말들은 다 생명의 도이고 생명의 공급이어서 성경에 있는 사도들의 서신처럼 모두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이 있고 사람에게 도움이 되며 다 진리에 부합되는 말들입니다. 그런데 당신들은 왜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이 한 말이 진리에 부합되는 말이라고 해도 진리가 아니라고 합니까? 그러면 도대체 무엇이 진리입니까?’
4문제 (4) 당신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성육신한 하나님이고 지금 말세의 심판 사역을 하고 계신다고 증거하는데, 하나님의 성육신은 인류가 가장 알기 어려운 것입니다. 우리 나라 한국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사람의 사역을 하나님의 사역으로 보고 심지어 거짓 그리스도가 말로 미혹하는 것을 하나님의 사역으로 여겨 받아들이고 따르다가 미혹당하여 사탄을 따르고 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을 분별해야 하는지, 성육신하신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의 사역에 도대체 어떤 구별이 있는지 이 방면의 진리에 대해 빨리 알고 싶습니다. 우리에게 교통해 주면 안 될까요?
5문제 (5) 율법시대의 사역은 하나님께서 모세를 사용하여 하셨는데, 왜 말세의 심판 사역은 하나님께서 사람을 사용하여 하시지 않고 성육신하여 친히 역사하셔야 합니까?
6문제 (6) 영적 위인들이 한 말도 다 진리에 부합되고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데, 그럼 그 사람들이 한 진리에 부합되는 말과 하나님이 하신 진리의 말씀에는 도대체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7문제 (7)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이 진리여서 사람의 생명이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은 확실합니다. 하지만 저는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의 생명이 되는 의의와 도달하게 되는 효과에 대해 그다지 분명하지 못합니다. 상세하게 교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13 하나님을 따르는 것과 사람을 따르는 것을 어떻게 분별하는지에 관한 문답

14 ‘신인론(神人論)’을 해부하는 데에 관한 문답

1문제 (1) “하나님이 사람이 된 것은 사람을 하나님이 되게 하기 위함이다”, 이것은 임형제가 설교한 가장 높은 이상(異象)입니다! 비록 하나님이 태초에 만드신 것은 사람이지만 사람을 만드신 목적은 바로 사람을 하나님이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태초에 사람은 하나님의 생명 성품이 없었기에 사탄에게 유혹되어 죄를 지었습니다.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시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생명 성품을 우리에게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의 생명 성품이 있게 되면 하나님이 되는 것이 아닙니까?! 설마 여기에 무슨 문제라도 있단 말입니까?
2문제 (2) 저는 성경 창세기에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창 1:26)라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잘 이해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자신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만드셨으면 우리에게 하나님의 형상이 있는 것이 아닙니까? 우리가 정말로 하나님의 형상을 가지고 있다면 도대체 사람일까요, 아니면 하나님일까요?
3문제 (3) 사람이 설령 하나님의 형상을 좀 살아낸다고 해도 최종에 하나님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저는 완전히 인정합니다. 저희가 사람이 최종에 하나님의 형상을 살아내면 하나님이 될 수 있다고 말한 여기의 하나님은 그분의 위격이 있는 하나님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위격이 없고 그분의 생명 성품이 있는 하나님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을 살아내기만 하면 그분의 생명이 있는 하나님이 될 수 있는데 단지 하나님의 위격이 없을 뿐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하나님이 사람이 된 것은 사람을 하나님이 되게 하기 위함이다”라는 이 말이 그래도 성립된다고 생각합니다.
4문제 (4) 예수님은 성육신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음에서 부활하신 후 생명을 베풀어 주는 영이 되셨습니다. 그럼, 생명을 베풀어 주는 영이 우리 안에 내주하면서 우리의 영과 조화를 이루어 두 영이 하나의 영이 되면 마지막에 우리도 하나님이 되는 것이 아닙니까? 설마 이 말도 틀리단 말입니까?!
5문제 (5) 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스도께는 하나님의 형상이 있습니까?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본받아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우리가 마지막에 그리스도를 살아낸다면 하나님의 형상이 있는 것이 아닙니까? 그러면 우리가 하나님이 되는 것이 아닙니까?

15 바리새인의 실질을 해부함에 관한 문답

1문제 (1) 교계의 목사, 장로들은 모두 교당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입니다. 이치대로라면 주의 재림을 대하는 일에서 마땅히 깨어 있어 기다리며 신중하게 대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에 대해 알아보지도, 찾지도 않고 오히려 유언비어를 날조하여 전능하신 하나님을 논단하고 정죄하면서 참 도를 알아보려는 신도마저 미혹하고 제한할까요?
2문제 (2) 목사와 장로들은 언제나 사람들에게 성경을 읽어 주고 설교를 해 주며 형제자매들을 위해 기도해 주고 성도들에게 사랑을 가르치면서 성경을 지키라고 합니다. 만약 그들을 외식하는 바리새인들이라고 하면 많은 성도들은 여전히 꿰뚫어 보지 못하고 분별할 줄 모릅니다. 더 상세하게 교통 좀 해 주세요.
3문제 (3) 어차피 목사와 장로들이 설교하는 것은 모두 성경에 근거한 것이니, 그들이 사람에게 성경을 해석해 주고 성경을 지키게 하는 것은 주님을 높이고 주님을 증거하는 것이 아닙니까? 설마 목사와 장로들이 성경을 해석하는 것도 잘못이란 말인가요? 당신들은 왜 그들을 외식하는 바리새인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4문제 (4) 교계의 목사와 장로들은 늘 성경에 있는 사람의 말, 특히 바울의 말을 해석하지만 주님의 말씀은 별로 전파하지 않고, 예수님의 뜻은 잘 말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도 좀 이해되지 않는 것이 있는데,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 아닌가요? 성경에 있는 말은 모두 하나님의 말씀이 아닙니까? 당신들은 왜 성경에 있는 사람의 말과 하나님의 말씀을 그렇게 명확하게 구분하시는지요? 설마 성경에 있는 사람의 말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 아니란 말인가요?
5문제 (5) 저는 성경은 모두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고 바울의 말은 틀릴 리가 없다고 믿습니다! 당신들은 성경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과 사람의 말을 아주 분명하게 가르는데, 그러면 어떤 말이 하나님의 말씀이고 어떤 말이 사람의 말인지 어떻게 분별합니까?
6문제 (6) 당신들의 논법에 저는 반대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것은 성경을 믿는 것이고 성경을 떠나면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7문제 (7) 지금 많은 신자들은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가 교계 내에서 하나님을 믿는 것은 목사나 장로를 믿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믿는 것인데, 왜 구원받을 수 없다고 합니까?
8문제 (8) 교계에서 목사와 장로들이 집권하면서 외식하는 바리새인의 길을 간다고 해도 그 사람들의 죄가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우리가 비록 그 사람들을 따르고 그 사람들의 말을 듣지만 우리가 믿는 분은 예수님이지 목사, 장로가 아닙니다. 제 생각에는 우리가 바리새인의 길을 가지 않았는데 어떻게 바리새인이 될 수 있습니까?
9문제 (9)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어떻게 심판과 형벌의 사역을 하셔서 사람을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게 하시는지 알고 싶습니다. 당신들의 체험 간증을 교통해 주실 수 있습니까?
10문제 (10) 우리 교파의 원(袁)목사는 늘 성경을 풀이하면서 우리에게 겸손하고, 인내하고, 순종해야 한다고 가르치는데, 말을 아주 조리있게 잘합니다. 또한 겉모습을 보면 아주 경건하고 더군다나 우리와 함께 당신들이 증거하는 하나님의 말세 사역도 들었습니다. 그 역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임을 인정했는데, 왜 자신은 받아들이지 않고 가는 곳마다 유언비어를 퍼뜨리면서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정죄하고 대적하며 사람들을 가로막아 전능하신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지 못하게 합니까?
11문제 (11) 원(袁)목사는 이전에 주님을 믿는 이유로 중국 공산당의 박해를 받은 적도 있는데, 지금 중국 공산당 악마와 결탁하여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할 줄은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그것은 공공연히 하나님과 적이 되는 것이 아닙니까? 목사와 지도자들은 왜 그렇게 음험하고 악독합니까?
12문제 (12) 많은 형제자매들은 아직도 이런 사실을 잘 모르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바리새인이 늘 회당에서 사람들에게 성경을 풀이해 주고 늘 사람들 앞에서 기도했으며 늘 성경의 규례로 사람을 정죄했습니다. 그들은 겉모습은 매우 경건해 보였고 사람들이 보기에 성경에 어긋나는 일을 한 적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바리새인들은 왜 예수님께 저주를 받았습니까? 그들은 도대체 어떤 방면에서 하나님을 대적했습니까? 그들이 외식하는 표현에는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왜 하나님의 분노를 사게 되었을까요?
13문제 (13) 우리는 성경을 보고 유대교의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대적하고 정죄한 사실을 다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에 예수님이 사역하실 때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의 말씀에 권세와 능력이 있음을 분명 알고 있으면서도 미친 듯이 예수님을 대적하고 정죄하여 십자가에 못 박은 것에 대해서는 잘 이해되지 않습니다. 그러면 그들의 실질은 도대체 무엇일까요?
14문제 (14) 많은 형제자매들은 속으로 목사나 장로를 숭배합니다. 그들은 ‘목사, 장로들이 늘 성경을 해석하고 성경을 높이는데, 왜 진리를 증오하고 성육신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하고 정죄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성경을 해석하고 성경을 높이는 것은 주님을 증거하고 높이는 것이 아닙니까?

16 바울의 본질을 해부함에 관한 문답

1문제 (1) 사도 바울은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딤후 4:7~8)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바울의 말에 따라 행하면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이니 꼭 천국에 들어가 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2문제 (2) 당신들은 바울의 말이 진리가 아니라고 하는데, 그럼 왜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까?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이상, 그것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고, 하나님의 말씀을 대표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마땅히 준행해야 합니다!
3문제 (3) 바울의 말이 설령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고 해도 그는 부르심을 받은 후 평생 주님을 위해 고생하면서 전도하고 많은 길을 뛰어다녔고 교회를 세우기 위해 그렇게 많은 대가를 지불했는데, 교회에 대한 그의 공헌은 누구나 다 알고 있습니다. 주님에 대한 그의 믿음과 받은 고난은 모든 크리스천들이 본받아야 할 바입니다. 설마 당신들은 이런 것도 인정하지 않는단 말입니까?
4문제 (4) 바울이 불완전하다고 하지라도 주님은 그의 지난 과오를 기억하지 않으셨습니다. 바울이 주님을 위해 오랫동안 사역하면서 받은 고난, 지불한 대가는 아무도 비길 수 없습니다. 그가 받은 고난은 꼭 주님께 인정받을 것입니다. 바울은 여전히 우리의 푯대입니다. 그는 모든 크리스천이 본받아야 할 본보기입니다. 바울이 만약 하나님께 인정받지 못한다면 또 누가 하나님께 인정받을 수 있겠습니까?
5문제 (5) 바울이 당시에 주님을 위해 화비하면서 고난받은 것은 부득이한 것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우리도 인정합니다. 하지만 바울의 실질이 진리를 증오하고 하나님과 적이 되는 것이라고 하는 것은 인정할 수 없습니다. 당신들이 이렇게 얘기하는데 무슨 근거라도 있습니까?!
6문제 (6) 당신들이 말하는 것은 다 바울이 부름을 받기 전에 범한 죄입니다. 하지만 바울이 빛 비춤을 받은 후 각처로 복음을 전하러 다니면서 얼마나 많은 교회를 세웠는지 모르고 얼마나 많은 사람을 이끌어 예수님의 구원을 받아들이게 했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그렇게 많은 편지를 써서 신도들을 부축했습니다. 이것은 바울이 이미 회개했음을 말합니다. 그러니 바울이 주님께로 돌아오기 전의 표현에 근거해 그가 예수님과 적이 된 사람이라고 정해서는 안 됩니다.
7문제 (7) 당신들은 바울이 예수님을 높이지 않고 증거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이렇게 말하면 저는 받아들이지 못하겠습니다. 바울이 그렇게 많은 서신을 썼는데 모두 예수님을 증거한 것이 아닙니까?
8문제 (8) 당신들은 바울에게 참된 회개가 없었다고 하지만 바울은 자신이 사는 것이 그리스도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어떻게 해석합니까?

17 왜 참 진리가 핍박받는지에 관한 문답

1문제 (1) 저는 ‘동방번개’가 참 도라면 왜 중국 공산당 정부가 강력히 반대하는지, 왜 교계 지도자들이 미친 듯이 정죄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중국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목사와 장로들도 중국 공산당 정부의 박해를 많이 받았을 텐데, ‘동방번개’를 대하는 일에서 목사와 장로들은 왜 중국 공산당 정부와 똑같은 관점과 태도를 가지고 있습니까? 이것은 도대체 무슨 원인입니까?
2문제 (2) ‘동방번개’가 참 도라면 무엇을 근거로 실증할 수 있습니까? 우리가 주님을 믿는 것은 주님이 우리를 구속하실 수 있기 때문에 믿는 것인데, 당신들은 ‘동방번개’가 참 도란 것을 어떻게 실증할 것입니까?
3문제 (3) 중국 공산당 정부는 이미 ‘동방번개’를 사교로 정했고, 지금 엄하게 단속하고 있으니 계속 믿으면 안 됩니다. 당신들이 그렇게 하는 것은 죽음의 길을 택하는 것이 아닙니까?
4문제 (4) 중국 공산당 정부의 통치하에 사람들이 참 도를 받아들이면 체포되고 박해받으며 심지어 죽임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중국 공산당이 왜 전능하신 하나님의 사역을 이렇게 두려워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5문제 (5) 이전에 저는 지금 중국 공산당이 천운이 다한 것을 봐서 무너질 때도 된 것 같다고 생각했고, 중국 공산당이 무너진 다음 믿으면 많은 번거로움이 없어지지 않을까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지금 보니 중국 공산당이 우리를 핍박하고 붙잡는 목적은 우리를 지옥에 떨어지게 하려는 것이네요. 우리가 정말 중국 공산당이 망한 다음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다면 하나님의 말세 구원을 얻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지요? 구원받는 기회를 놓친 것은 아닌지요?

18 영생의 진리에 관한 문답

1질문(1) 『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영생의 말씀을 베풀어 줄 수 있다』라고 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자 저는 예수님께서 하셨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요한복음 4:14) 우리는 예수님이 바로 생명수의 원천이고 영생의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전능하신 하나님과 예수님이 하나의 근원이라는 말입니까? 예수님과 전능하신 하나님이 역사하고 말씀하신 것은 성령이 역사하고 말씀하신 것입니까? 한 분의 하나님이 하신 사역이 맞습니까?
2질문(2) 예수님과 전능하신 하나님은 한 분의 하나님입니다. 각기 다른 시대에 각기 다른 역사를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구속 사역을 하시면서 회개의 말씀을 전하셨고, 말세에 전능하신 하나님은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는 사역을 하시면서 영생의 말씀을 가져오셨습니다. 여기서 궁금한 것이 있는데, 회개의 말씀과 영생의 말씀은 어떻게 다릅니까?
3문제 (3) 당신들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라야 영생의 도를 얻은 사람이라고 하는데, 그럼 저희가 주님을 믿은 후 고생하고 대가를 지불하면서 주의 복음을 전파하고 주의 교회를 목양하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며 겸손, 인내, 포용을 말하는 것이 설마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이 아니란 말입니까? 저희가 계속 이렇게 추구하면 성결해지고 들림받아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데, 설마 이렇게 실행하고 이렇게 이해하는 것이 틀리단 말입니까?
4문제 (4) 만약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다면 어떻게 추구해야만 영생의 도를 얻을 수 있습니까?
5질문(5) 우리가 주님을 믿고, 주님을 따르면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는 주님의 말씀에 근거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요한복음 11:25~26)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요한복음 4:14) 이것은 예수님의 약속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영생을 주실 수 있고, 예수님의 말씀이 바로 영생의 말씀입니다. 또한 성경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얻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요한복음 3:36) 예수님이 바로 인자이고 그리스도가 아닌가요? 우리가 예수님을 믿으면 당연히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당신들은 말세의 그리스도가 영생의 말씀을 가져왔다고 증거하는데, 이해가 잘 안 됩니다. 우리 역시 주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인데, 어째서 우리는 영생의 말씀을 얻을 수 없나요? 왜 말세 그리스도의 말씀과 사역을 받아들여야 하나요?
6질문(6) 성경은 하나님 역사의 증거이며, 이는 참으로 인류에게 아주 유익합니다. 우리는 성경을 보고 천지 만물은 모두 하나님이 창조하셨음을 인정하게 되었고, 하나님 행사의 기묘함과 위대함, 하나님의 전능을 보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 말씀과 사람들의 간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런데 왜 성경을 봐도 영생을 얻지 못할까요? 성경에 영생의 말씀이 없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