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대본 대표적인 문답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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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3) 지금 온 종교계는 보편적으로 황량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교회가 황량하게 된 원인에 대해 시종일관 잘 모릅니다. 이 때문에 우리는 구약 성경을 참답게 읽으면서 율법시대 후기에 유대교 대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들의 모든 행위가 어떻게 교계의 황량함을 초래했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펴보았습니다. 비록 문제는 좀 발견했지만 그래도 잘 모르겠어요. 우리는 여러 곳의 교회와 몇 개 파별에 가 봤지만 성령 역사를 보지 못했어요. 왜 온 종교계가 다 이렇게 황량한지 모르겠어요. 도대체 무엇 때문인지요?

답: 오늘날, 온 교계는 보편적으로 황량하고 성령 역사가 없습니다. 허다한 사람들은 믿음과 사랑이 식었는데, 이것은 이미 공인하고 있는 사실입니다! 교계가 황량한 주된 원인이 도대체 무엇인지, 이것은 모든 사람이 반드시 알아야 할 문제입니다. 먼저 율법시대 후기에 성전이 왜 황량해졌는지를 돌아보면 말세의 교계가 황량해진 원인을 잘 알게 됩니다. 율법시대 후기, 유대교의 지도자는 하나님의 계명를 지키지 않고 자기의 길을 치우쳐 가면서 하나님과 적이 되었는데, 이것이 성전이 황량해진 직접적인 주된 원인입니다. 예수님이 바리새인들을 폭로하고 질책하신 것과 같습니다.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마태복음 23:27~28)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쌓고 의인들의 비석을 꾸미며 가로되 만일 우리가 조상 때에 있었더면 우리는 저희가 선지자의 피를 흘리는데 참예하지 아니하였으리라 하니 그러면 너희가 선지자를 죽인 자의 자손 됨을 스스로 증거함이로다 너희가 너희 조상의 양을 채우라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선지자들과 지혜 있는 자들과 서기관들을 보내매 너희가 그 중에서 더러는 죽이고 십자가에 못 박고 그 중에 더러는 너희 회당에서 채찍질하고 이 동네에서 저 동네로 구박하리라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 가리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것이 다 이 세대에게 돌아가리라” (마태복음 23:29~36)

가라사대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마가복음 7:6~9)

예수님이 바리새인을 폭로하신 말씀에서 유대교의 대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들의 모든 행위가 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과 적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율법과 계명을 어기고 교계의 유전만 지켰는데, 이것은 그들의 섬김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뜻을 어긴다는 것을 충분히 증명합니다. 특히 예수님이 나타나 역사하실 때, 그들은 미친 듯이 예수님을 정죄하고 대적했는데, 그들의 본성 실질이 철저히 드러난 것입니다. 보다시피, 유대교의 대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과 적이 되었는데, 이것이 유대교가 황량해진 주된 원인입니다. 다른 한 방면은 하나님의 사역이 이미 옮겨져 성육신하신 예수님이 성전 밖에서 은혜시대의 구속사역을 전개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율법시대 사역의 기초에서 또 앞으로 발전하였는데, 하나님의 역사 중심이 이미 은혜시대의 구속사역으로 옮겨진 것입니다. 이것도 교계가 철저하게 황량해진 다른 한 방면의 원인입니다. 예수님이 구속사역을 하신 후, 은혜시대를 개척하시고 율법시대를 끝마치셨습니다. 그리하여 예수님을 받아들인 사람만이 성령 역사가 있었고 주님의 인도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성전에서 예수님을 거절하고 대적하고 정죄한 사람들은 자연히 하나님의 역사에 의해 버림받고 흑암 속에 빠져 하나님의 저주와 징벌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율법시대에 교계가 황량해진 것은 인위적인 것이며, 완전히 교계의 지도자가 주님의 도와 계명을 지키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어기고 하나님과 적이 되어 초래된 것입니다. 만약 유대교의 지도자가 주님의 도를 지키고 계명을 지킬 수 있었다면 예수님이 광야에 가서 복음을 전하고 사역하셨겠습니까? 그리고 이방인 중에 가서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을 찾으셨겠습니까? 절대로 그러지는 않으셨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틀림없이 먼저 성전과 교회에 가서 설교하시면서 사람들에게 나타나셨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왜 이렇게 하시지 않았을까요? 뚜렷한바, 성전과 교회에서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고 오히려 정죄하고 대적했으며 심지어 도처에서 예수님을 붙잡으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이리하여 예수님은 어쩔 수 없이 광야에 가서 전도하고 사역하셨으며, 이방인 중에서 그분을 따르는 사람을 찾으셨습니다. 총명한 사람은 모두 이 사실을 알 것입니다. 우리는 율법시대 말기에 교계가 황량해진 원인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럼 말세의 교계가 황량해진 원인은 무엇이겠습니까? 우리는 말세의 교계 목사와 장로들이 교회에서 주로 성경 지식과 신학 이론을 설교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늘 성경을 해석하는 것으로 자신을 자랑하고 남들이 자신을 숭배하게 하지, 결코 예수님의 말씀과 계명을 지키지 않았고 주님의 도를 지키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생명 진입을 아주 적게 말하고, 사람들이 주님의 말씀을 실행하고 체험하여 진리를 깨닫고 주님을 알게끔 인도하지 않아 모든 교계의 신도들이 다 주님의 도에서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설사 주님을 여러 해 동안 믿었어도 아는 것은 단지 성경 지식과 신학 이론이었으며, 주님에 대해서는 조금도 알지 못하고 경외하거나 순종하지 않아 이미 주님의 말씀을 완전히 벗어났고 모두 주님을 믿지만 주님을 모르고 주님을 대적하고 주님을 배반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여기에서 보다시피, 교계의 지도자는 이미 완전하게 주님의 도를 빗나갔는데, 이것이 성령 역사를 잃고 하나님의 축복을 잃은 원인으로 됩니다. 이것은 교계가 황량하게 된 주된 원인입니다. 다른 한 방면은 하나님의 역사가 옮겨졌고 예수님이 이미 돌아오셨기 때문입니다. 즉 말씀이 육신 되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예수님이 구속사역을 하신 기초에서 “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심판” 사역을 하셔서 국도시대를 개척하시고 은혜시대를 끝마치셨기 때문입니다. 성령 역사의 중심이 이미 하나님 말세의 심판 사역으로 옮겨졌기에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인 사람에게만이 성령 역사가 있고 이런 사람만이 보좌에서 흐르는 생명수의 공급을 누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현시 역사를 따르지 못하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거절하고 받아들이지 못한 사람은 모두 성령 역사를 잃고 흑암 속에 빠졌습니다. 특히 교계의 목사와 장로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에 마주하여 구하거나 고찰하지 않고 미친 듯이 대적하고 정죄하며, 각종 유언비어를 퍼뜨려 신도들을 미혹하고 통제하여 사람들이 참 도를 구하고 고찰하는 것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그들은 이미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려 하나님의 혐오와 저주를 받았는데, 또 어찌 하나님께 버림받지 않고 도태되지 않겠습니까? 우리는 모두 피빛 달이 4회 나타난 것을 보았습니다. 대재난이 곧 시작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이지 않은 사람은 틀림없이 재난 속에서 형벌과 연단을 받을 것이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인 사람들은 모두 재난 전에 들림받을 사람들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은 재난 속에 떨어질 것인데, 재난 후에 들림받기를 기다린다면 주님께 버려지고 도태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재난 후에 들림받는다면 또 몇 명이 남겠습니까? 지금 온 교계는 진리를 증오하고 하나님과 적이 되는 이 무리의 목사와 지도자들에게 거의 통제되고 있는데, 어찌 성령 역사를 얻을 수 있겠습니까? 또 어찌 황량하게 되지 않겠습니까? 이것이 교계가 황량한 근본 원인입니다.

지금 우리는 교계가 황폐한 주된 원인은 바로 교계의 지도자가 주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을 뿐만 아니라 도리어 주님의 도에 엇나가고 주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아 그들이 하나님의 뜻을 완전히 어기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 되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교계의 지도자들이 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 되어 아무도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들이지 않고 순종하지 않아 하나님의 역사가 옮겨지고 교계가 성령 역사를 잃고 흑암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때, 예수님이 왜 성전에 들어가 사역하시지 않았겠습니까? 바로 성전 안의 제사장, 장로들이 다 주님을 대적하는 사람들이어서 예수님이 성전에 들어가신다면 저버림당하거나 정죄받고 당장에 붙잡혀 십자가에 못 박힐 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이것이 사실이 아닙니까?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역사가 옮겨진 주된 원인입니다. 만약 성전 안의 제사장과 장로들이 다 주님의 말씀을 지키고 하나님의 마음에 맞게 하나님을 섬겼다면 성전이 또 어찌 황폐해지겠습니까? 하나님의 역사가 또 어찌 옮겨지겠습니까? 여러분이 말씀해 보세요, 그렇지 않습니까? 교계가 황량해진 것은 성경의 예언이 완전히 응한 것입니다. “또 추수하기 석달 전에 내가 너희에게 비를 멈추어 어떤 성읍에는 내리고 어떤 성읍에는 내리지 않게 하였더니 땅 한 부분은 비를 얻고 한 부분은 비를 얻지 못하여 말랐으매 두 세 성읍 사람이 어떤 성읍으로 비틀거리며 물을 마시러 가서 만족히 마시지 못하였으나 너희가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느니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아모스 4:7~8)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찌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아모스 8:11) 두 구절의 성경 말씀에서 우리는 “어떤 성읍에는 내리고”라는 말씀의 ‘성읍’은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나타나 역사하시는 교회를 말하며, “어떤 성읍에는 내리지 않게 하였더니”에서의 ‘성읍’은 물론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고 성육신하신 하나님이 나타나 역사하시는 것을 부인하고 대적하고 정죄하는 교계를 말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교계에 기근이 들게 하신 것은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진리를 사랑하는 종교계의 사람들이 자기 종교를 벗어나 하나님 역사의 발자취를 찾고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신 말씀을 찾게 하고 하나님이 나타나 역사하시는 것을 구하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을 받아들이고 순종한 사람들은 슬기로운 처녀이고 하나님 보좌 앞으로 들림받은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은 모두 어린양의 잔치에 참석하여 보좌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수의 공급을 누려 처음의 믿음과 사랑을 회복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고 실행하고 체험하는 것을 훈련하여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에 대해 진실로 알게 될 때,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께 순종할 수 있게 되는데, 이러면 하나님으로부터 새로운 생명을 얻은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들이지 않은 종교 단체나 사람은 모두 하나님께 버림받고 도태될 대상이고 다 성령 역사가 없습니다. 이것은 확실한 것이고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볼까요? 『하나님은 이 사실을 이루려 한다. 전 우주 아래의 사람으로 하여금 와서 하나님을 뵙고 땅에 있는 하나님을 경배하게 한다. 하나님이 다른 곳의 사역을 다 정지했으니 사람은 모두 참 도를 찾을 수밖에 없다. 마치 요셉 때처럼 사람마다 먹을 것을 가지려고 그가 있는 곳에 가서 그를 경배했는데, 그에게 먹을 양식이 있었기에 기아의 재난을 벗어나기 위해 사람들이 어쩔 수 없이 참 도를 찾은 것과 같다. 온 교계에 엄중한 기근이 나타났어도 오늘의 하나님만이 생수의 원천이고 사람이 누리는 끊임없이 흐르는 원천이 있기에 사람은 모두 그에게 의탁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천년국도가 이미 도래하였다≫에서 발췌) 『하나님은 전 우주의 사역의 중점을 전부 이 무리 사람들에게 두었고, 너희에게 자신의 모든 심혈의 대가를 치렀으며, 전 우주의 영의 사역을 전부 거두어 너희에게 주었다. 그러므로 너희를 행운아라고 한다. 그뿐만 아니라 그의 영광을 이스라엘, 즉 그의 선민에게서 너희에게로 옮겨 와 그의 계획의 취지를 너희 이 무리 사람들을 통해 전부 나타내려고 한다. 그러므로 너희는 모두 하나님의 기업을 이어받는 사람들이고, 더욱이 하나님의 영광을 받는 사람들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역사가 사람이 상상한 것처럼 그렇게 간단한가?≫에서 발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서 우리는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나타남을 사모하는 사람에 대해 하나님은 버리지 않으시고 그분의 전능과 지혜로 진심으로 그분을 믿는 사람을 구원하여 교계 적그리스도와 악인의 묶임과 통제에서 벗어나게 하신다는 것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들림받아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정결함, 온전함을 받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말세에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심판 사역을 하시고 인류를 정결케 하고 구원하는 모든 진리를 발표하신 것은 바로 재난 전에 한 무리의 이기는 자 즉 첫 익은 열매를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이는 계시록의 예언을 응한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계시록 14:4) 이 무리의 이기는 자들이 하나님께 온전케 된 후, 하나님 성육신이 하신 하나님 집에서부터 시작되는 심판 사역은 일단락을 짓게 되고, 그다음 하나님은 시온으로 돌아가 대재난을 내리셔서 상선벌악하십니다. 그때면 하나님 말세의 심판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정죄하고 대적한 사람들은 모두 재난 속에 떨어져 심판 형벌의 연단을 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종교를 떠나 어린양의 발자취를 따르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받아들이고 순종하고 그리스도 심판대 앞의 심판과 정결함을 체험해야만 하나님께 온전케 되고 이기는 자로 되고 온 천하의 사람들이 시련을 받을 때 그 시련을 면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 온전케 된 이기는 자—첫 익은 열매라야 하나님의 약속을 이어받고 축복을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지금 하나님은 중국에서 이미 한 무리의 이기는 자들을 온전케 하셨고 대재난이 곧 내리게 됩니다. 무릇 전능하신 하나님을 정죄하고 대적한 사람들은 재난 속에서 징벌받을 것이고 영원히 구원받을 기회를 잃을 것입니다.

영화 대본 <그 성은 반드시 무너질 것이다>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