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으로 구원을 얻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가
전염병이 날로 위력을 더하며 확산되고 지진, 수해, 해충, 기근마저 기승을 부리는 상황에서 많은 이들이 불안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주님을 믿는 이들은 주께서 구름 타고 오실 때 공중으로 끌어 올려 주님과 만나기를 간절히 바라고...
말세에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나타나 사역하시며 수천만 자에 달하는 말씀을 선포하셨습니다. 많은 사람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그 말씀에 권병과 능력이 있고, 그 말씀이 곧 진리라고 생각하면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였습니다. 일부 가톨릭 신자들도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임을 인정하지만, 그들은 하느님을 믿는다면 가톨릭의 전통과 역사를 존중해야 하며, 가톨릭에 입교한 이상 다른 교파로 개종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으면 가톨릭과 하느님을 배반하는 것이고 죄를 짓는 것이라고 여겨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일 엄두를 내지 못하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것이 과연 예수님을 배반하는 것일까요? 이 문제에 대해, 우선 우리는 가톨릭 신자로서 믿는 대상이 하느님인지, 아니면 가톨릭인지부터 분명히 해야 합니다. 만약 당신이 믿는 대상이 하느님이라면, 가톨릭의 속박을 받아서는 안 됩니다. 또한 가톨릭의 규정과 주장들이 하느님께서 정하신 것인지, 아니면 사람이 정한 것인지, 하느님으로부터 비롯된 것인지, 아니면 사람으로부터 비롯된 것인지도 반드시 명확히 해야 합니다. 하느님을 믿는다면 하느님이 진리이지 가톨릭이 진리인 것은 아니며, 가톨릭의 주교나 신부들도 진리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가톨릭이 하느님을 대표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느님을 믿는다면, 가톨릭의 속박을 받아서는 안 되며, 더욱이 주교나 신부의 속박을 받아서도 안 됩니다. 만약 늘 그들에게 속박된다면 하느님께 칭찬받지 못할 것입니다. 특히 주님을 영접하는 일에서 늘 주교나 신부에게 속박받는다면, 하느님을 영접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피조물이므로 창조주의 말씀을 지켜야 마땅합니다. 그런데 늘 사람의 말과 교파의 규정만 지킨다면, 이것이 어리석은 일이 아니겠습니까? 이런 일들에 대해 분별력이 있어야 합니다. 만약 그것이 하느님의 명령이라면 반드시 지켜야겠지만, 가톨릭의 규정이라면 지키지 않아도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만 지키면 되는 것이지요. 가톨릭의 규정을 지키지 않으면 안 되고, 이를 어기면 죄를 짓는 것이라고 확신하는 근거가 무엇입니까? 하느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습니까?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이는 그 규정들이 하느님에게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가톨릭의 주교나 신부들이 만들었다는 증거입니다. 주교와 신부는 하느님을 대표하지 않으므로, 그들이 만든 규례나 주장 역시 하느님을 대표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그런 규례들을 지킬 필요가 있겠습니까? 사람이 만든 규례를 지킨다고 하느님께 칭찬받을 수 있겠습니까? 분별해야 하는 것이 더 있습니다. 가톨릭의 주교와 신부가 하느님께서 사랑하는 사람들입니까? 하느님께 속한 사람들입니까? 하느님께서 증거한 사람들입니까? 절대 아닙니다. 그들 중에는 심지어 수많은 악행을 저지른 사람도 많다는 것을 가톨릭 신자들도 잘 알고 있습니다. 가톨릭은 이미 오래전에 성령 역사를 잃었습니다. 이런 일들을 아직도 분명히 보지 못하겠습니까? 이런 일들을 정말 분명히 보지 못한다면, 너무나도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분별력이 전혀 없는 것이지요.
예수님께서 나타나 사역하셨을 때, 종교계의 대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 그리고 집권자들은 모두 예수님을 대적하고 정죄했으며, 예수님이 평범한 사람일 뿐 하나님이 아니라는 헛소문을 퍼뜨렸습니다. 그래서 수많은 종교인이 거기에 미혹되어 예수님의 사역을 알아볼 엄두를 내지 못했고, 그 결과 주님께 구원받지 못했습니다. 지금은 말세입니다. 만약 하느님을 믿으면서도 하느님을 영접하지 못한다면 결과가 어떻겠습니까? 재난 속에 떨어져 징벌받아 죽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하느님을 믿으면서 지켜야 할 원칙은 사람의 말은 듣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만 듣는 것입니다. 그 어떤 사람의 말도 진리가 아니며,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이 진리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는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의 말씀은 듣지 않고 가톨릭의 규정과 규례만 지킨다면, 어떤 결과가 기다리고 있겠습니까? 이 문제를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만약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모두 진리이며, 그분이 바로 다시 오신 하느님이심을 알게 됐는데도 가톨릭의 규정을 어길까 봐 받아들일 엄두를 내지 못한다면, 미련한 처녀가 되어 재난 속에 떨어져 슬피 울며 이를 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가톨릭은 말세의 그리스도이신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하고 정죄하니, 마땅히 가톨릭을 저버리고 거기에서 벗어나 더는 가톨릭의 속박을 받지 말아야 합니다. 그래야 슬기로운 처녀가 되어 하느님을 영접하고 천국 잔치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만약 가톨릭에 미움을 살까 봐, 가톨릭에서 출교당할까 봐 늘 걱정만 한다면, 이는 믿음의 대상이 하느님이 아니라 가톨릭이라는 증거입니다. 가톨릭이 하느님을 영접하도록 인도할 수 있습니까? 천국에 들어가도록 구원할 수 있습니까? 진리 생명을 베풀 수 있습니까? 영생을 얻게 해 줄 수 있습니까? 가톨릭은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아무것도 베풀 수 없습니다. 가톨릭의 규정들은 사람을 미혹하고 사람에게 해를 끼치기만 하는데, 그런 규정들을 지켜봤자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런데도 기어코 가톨릭의 규정을 지키려 한다면, 그 사람은 미련한 처녀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타나 사역하시는 것은 사람을 구원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종교의 속박을 받지 말고 오직 하나님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음성만 들으라고 요구하십니다. 어느 교파에 속해 있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주님을 영접했다면 그 즉시 그 종교에서 나와야 합니다. 그것이 옳은 길입니다. 절대로 뒤돌아보지 마십시오. 그러지 않으면 롯의 아내처럼 소금 기둥이 되고 말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을 믿는 이상, 단계마다 하나님의 발걸음을 바짝 따라야 하고, ‘어린양이 어디로 가든지 따라가는 자’가 되어야 한다. 이런 사람이라야 진정으로 참도를 찾고 구하는 사람이고, 성령의 역사를 아는 사람이다. 글귀와 도리만을 고집스레 지키는 자는 모두 성령 역사에 의해 도태될 자이다. 하나님은 시기마다 새 사역을 전개하고, 시기마다 사람들 가운데서 새롭게 시작한다. 사람이 단지 ‘여호와는 하나님이다’ 혹은 ‘예수는 그리스도이다’라는 어느 한 시대에만 적용되는 진리를 지킨다면, 영원히 성령 역사를 따라갈 수도, 얻을 수도 없다. 하나님이 어떻게 사역하든 아무 의심도 없이 바짝 따라간다면, 사람이 어찌 성령에 의해 도태될 수 있겠느냐? 하나님이 어떻게 행하든 성령 역사임을 확신하고, 아무 걱정 없이 성령 역사에 협력하여 하나님의 요구대로 한다면, 사람이 어찌 징벌받을 수 있겠느냐? 하나님의 사역은 멈추지 않으며 그의 발걸음도 멈춘 적이 없다. 하나님은 경영 사역을 완성하기 전까지 늘 바쁘게 보내며 결코 걸음을 멈추지 않는다. 그러나 사람은 다르다. 성령 역사를 조금 얻으면 영구불변한 것으로 삼고, 인식이 조금 생기면 하나님의 더 새로운 사역을 ‘좇아’ 앞으로 가지 않는다. 하나님의 사역을 조금 보면 하나님을 특정한 조각상으로 규정하기 바쁘다. 그러면서 하나님은 영원히 자신이 본 그 형상대로일 것이고, 예전에 어땠으면 이후에도 영원히 그러할 것이라고 여긴다. 얄팍한 인식이 조금 생기면 우쭐거리면서 아예 존재하지도 않는 하나님의 성품과 어떠함을 제멋대로 퍼뜨리기 시작한다. 한 단계 성령의 역사를 확신하고 나면 누군가 하나님의 새 사역을 아무리 전해 주어도 받아들이지 않는다. 이들은 모두 성령의 새 역사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자들이고, 지나치게 옛것을 고수하며 새것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자들이다. 또한 이들은 전부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하나님을 저버리는 자들이다. 사람은 모두 ‘이스라엘 사람들이 여호와만 믿고 예수를 믿지 않은 것’이 잘못이라고 여기지만, 또 절대다수의 사람이 ‘여호와만 믿으면서 예수를 저버리는’ 역할과 ‘메시야가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라면서도 예수라 칭하는 메시야를 대적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니 사람이 모두 한 단계 성령의 역사를 받아들였음에도 여전히 사탄의 권력 아래에서 살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지 못하는 것도 당연하다. 이는 모두 사람의 패역이 초래한 것 아니냐?』(<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실행>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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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병이 날로 위력을 더하며 확산되고 지진, 수해, 해충, 기근마저 기승을 부리는 상황에서 많은 이들이 불안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주님을 믿는 이들은 주께서 구름 타고 오실 때 공중으로 끌어 올려 주님과 만나기를 간절히 바라고...
1991년, 말세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진리로 사역하신 지 어느새 30년이 흘렀습니다. 그분이 선포하신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이 수백 만자의 말씀은 인터넷으로 큰 빛이 비추듯 동방에서 서방까지 전파됐고 온 세상을 뒤흔들었습니다. 각...
재난이 점차 커져 가고 있는 오늘날, 주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구세주께서 오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꿈에서 공중에 들림 받아 주님과 만나고 날로 심해지는 재난의 고통에서 벗어나기를 갈망합니다. 그들은 왜 너무나 자신 있게 구세주 예수께서...
2천 년 전, 성육신하신 예수께서 인류 구속을 위해 친히 십자가에 달려 대속 제물이 되심으로 구속을 완성하셨고 또한 말세에 재림을 약속하셨습니다. 그래서 모든 이가 깨어서 주님의 재림을 소망하고 있죠. 게다가 본인은 주님을 믿음으로 모든 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