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핍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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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재산

산둥성 왕쥔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 후 몇 년 동안, 저희 부부는 중국 정부의 핍박을 겪으며 살아왔습니다. 이 기간 동안, 저는 때로는 나약하고, 때로는 고통스럽고, 때로는 눈물도 흘렸지만 중국 정부의 핍박을 겪으면서 정말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이런 고난을 겪으며 저는 중국 정부의 반동적이고 사악한 사탄 본질과 추악한 민낯을 똑똑히 볼 수 있었고, 제 자신의 패괴된 본질도 알…

2017.12.27

한없이 큰 하나님의 사랑

산둥성 저우칭저는 세상에서 고생을 참 많이 했습니다. 결혼하고 몇 년 만에 남편을 잃고, 그때부터 저는 혼자 가족을 짊어지게 됐습니다. 어린 자식을 데리고 힘들게 살면서 남들의 차가운 눈초리와 업신여김을 받다 보니 연약하고 기댈 곳 없는 저에게는 눈물이 마를 날이 없었습니다…. 그때는 정말이지 세상살이가 너무나 힘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비관과 절망에 휩싸여 지내는 바로 그 즈음, 한 자매님이…

2015.9.8

핍박과 환난 속에서 각성하다

河南省 超脫제가 아주 어릴 적에 저의 부모님은 예수님을 믿는 것 때문에 늘 비판 투쟁을 받고 패를 목에 걸고 조리돌림을 당하셔야 했습니다…… 그래서 저의 어린 시절은 마을 사람들의 차가운 눈길과 비웃음 속에서 지내왔습니다. 제 어린 기억에는 저의 집에 온 형제자매들이 모두 착하고 온화하고 친절했습니다. 이렇게 착한 사람들이 왜 비판 투쟁을 당하고 조리돌림을 당하는지 그때는 잘 알지 못했습니다…

2015.3.31

악마에게 박해받고 하나님 은혜의 소중함을 더욱 실감하다

네이멍구 쉬챵 제 이름은 쉬챵입니다. 예전에 저는 공사 하청업체를 운영했는데, 많은 직원을 거느리고 매년 공사를 하청받아 꽤 짭짤한 수입을 올렸습니다. 나무랄 데 없는 가정에 사업도 잘 풀리고 장래도 창창해서 동년배들 눈에는 아마 누구보다 행복하게 보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물질적으로 풍족한 삶을 누리면서도 제 마음 한구석에는 늘 알 수 없는 공허함이 있었습니다. 특히 공사를 따려면…

2015.3.29

고난을 겪고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더욱 견고해지다

장시성 저우루이제 이름은 저우루이이고,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크리스천입니다. 철들 무렵부터, 부모님께서 먹고 살기 위해 매일 새벽부터 밤 늦도록 밭에서 힘들게 일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자랐습니다. 그러나 두 분이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일 년에 손에 쥐는 돈은 얼마 되지 않았고, 저희 집은 언제나 가난에 허덕였습니다. 반면 힘 있는 사람들은 별로 고생하지 않고도 넉넉하게 사는 모습을 보면서 속으…

2015.3.29

핍박과 환난으로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게 되다

산둥성 류전제 이름은 류전이고 올해로 78살이 되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크리스천입니다. 세상 사람들에게 무시당하던 이 시골 노인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것은 참으로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받아들인 후부터 저는 매일 기도를 드리고, 하나님 말씀 낭송을 듣고, 형제자매들과 함께 예배드리고 교제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점차 진리를 깨닫고 여러가지 일들을 통찰하…

2015.3.29

역경 속에 퍼진 사랑의 향기

저는 한 평범한 시골 부녀입니다. 남존여비의 봉건사상으로, 아들이 없는 저는 한동안 사람들 앞에서 얼굴도 들지 못한 적이 있었는데, 그렇게 극도로 고통스러울 때 저는 주님의 택하심을 받았고 2년 후에 또 전능하신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많은 진리를 깨닫고 심령도 진정한 해방을 얻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하려고 본분을 하는 동안…

2015.3.29

후회 없는 청춘

1996년, 저는 하나님의 높여주심으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구원을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예배를 드리며 형제자매들과의 교통을 통해 저는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 다 진리이고 이 사악한 세상의 어떠한 지식, 이론과도 완전히 다르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최고의 인생 격언임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더욱 저를 기쁘게 한 것은 형제자매님들과 함께 있으면 단순하게 마음을 터놓…

2015.3.29

영원히 꺼지지 않는 생명력

『그는 사람으로 하여금 재생하게 하였고, 사람으로 하여금 사람의 매 하나의 역할에서 꿋꿋이 살게 하였다. 그의 힘에 의지하여, 그의 영원히 꺼지지 않는 생명력에 의지하여 사람은 한 세대 또 한 세대 살아왔다. 하나님 생명의 힘은 시종여일하게 사람들 가운데서 받치고 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에서 발췌)

2015.3.27

어두운 마귀 감옥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함께하다

그 순간 저의 눈물이 딱 멈추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받으신 고통은 어떠한 피조물도 비할 수 없는 것이자 역시 어떠한 피조물도 감당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요만한 고통을 받고도 억울하다고 여기고 하나님이 공의롭지 못하다고 원망했는데 어디 양심 이지가 있습니까?

2015.3.4

위기에서 날 구하신 전능하신 하나님

허베이성 왕청저는 예수님을 믿으면서 중국 정부로부터 많은 핍박을 받았습니다. 중국 정부는 ‘예수님을 믿는 것’을 ‘죄’로 치부하여 저를 억압하고 압박했을 뿐만 아니라 하루가 멀다 하고 마을 간부를 우리 집으로 보내 제 신앙 상황을 조사했습니다. 1998년,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였고 조물주의 친히 발한 음성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때의 감격스러운 심정은 말로 다 표현할 수 …

2015.3.31

수차례의 환난에 하나님 사랑이 함께하다

허난성 리링 저는 올해 76살이 된 리링이라고 합니다. 1978년에 병에 걸린 저는 예수님을 믿게 되었고, 그 후로 많은 은혜를 입었지요. 그래서 저는 주님을 위해 사역하는 데 열정을 기울였습니다. 각지에서 설교하고 복음을 전했으며, 형제자매들을 접대하기도 했습니다. 교회의 사람 수는 금방 2천여 명으로 늘어났고, 이에 중국 정부의 핍박이 시작됐습니다. 경찰들은 제가 하나님을 믿고 복음을 …

2015.3.31

박해와 고난을 겪고 난 뒤 사랑과 미움이 더욱 분명해지다

허베이성 자오즈제 이름은 자오즈이고, 올해 52세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따른 지 벌써 14년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믿기 전에는 세상에서 사업을 했는데, 뇌물을 바치고 향응을 제공하느라 노래방이나 카지노 같은 유흥 장소를 하루가 멀다 하고 드나들었습니다. … 그 때문에 부부 사이에 싸움이 끊이지를 않았고, 아내는 화가 난 끝에 이혼을 요구하며 집을 나가 버렸습니다. 그런데도 당시 저는 수…

2015.3.31

마귀굴에서의 시련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더 깊이 느끼다

산시성 펀융 저는 어릴 때부터 부모님의 극진한 보살핌을 받으며 자랐지만, 마음속으로는 항상 외롭고 의지할 곳이 없는 기분이었습니다. 늘 원인 모를 근심 때문에 괴로워하며 거기에서 벗어날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스스로에게 자주 묻곤 했습니다. ‘사람은 왜 사는 걸까? 사람은 대체 어떻게 살아야 하는 걸까?’ 하지만 답을 찾을 수가 없었죠. 그러던 중 다행히도 저는 1999년에 전능하신 하나님…

2015.3.31

환난이 키운 하나님 향한 사랑

산시성 멍융 솔직하고 고지식한 성격인 저는 이 악하고 부패한 사회에서 늘 업신여김을 당해 왔습니다. 세상의 그런 각박함을 뼈저리게 경험하며, 저는 인생이 참 무상하고 의미 없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러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게 되었고, 하나님 말씀을 읽고 교회 생활을 하며 전에는 느껴 보지 못한 평온과 기쁨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형제자매들은 마치 한 가족처럼 서로를 사…

2015.3.31

비범하고 위대한 하나님 생명의 힘

山東省 林玲저는 가난한 농촌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보잘것없는 집안 때문에 어려서부터 남들에게 무시당하고, 괴롭힘을 당하는 일도 다반사였습니다. 그럴 때마다 너무 억울해서, 속으로 구세주가 나타나 제 운명을 바꾸어 주기를 간절히 바랐습니다. 결혼 후에는 생활 형편도 어렵고, 아이도 병치레가 잦았습니다. 이를 보고 이웃이 예수님을 믿으라고 전도해 주었습니다. 예수님이 고통받는 사람들을 구원해 …

2015.3.31

핍박과 환난 속의 깨달음

―17세 크리스천의 실제 박해 체험담 산둥성 왕타오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크리스천입니다. 8살 때 이미 부모님을 따라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였던 저는 또래들 중 가장 복이 있었던 아이였습니다. 당시 나이는 어렸지만 하나님을 믿고 그분 말씀을 보길 원했던 저는 끊임없이 하나님 말씀을 읽고 다른 삼촌 이모들의 교제를 들으며 점차 진리를 깨달아 갔습니다. 형제자매들은 진리…

2015.3.31

박해 가운데서 떨치고 일어나다

광둥성 모즈젠 저는 조상 대대로 부처를 모시는 궁벽하고 가난한 산골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마을 곳곳에 사당이 있고, 집마다 향을 피워 올리는 곳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1995년, 저와 아내는 외지에서 일을 하던 중 예수님을 믿게 되었고, 고향으로 돌아온 후에는 주위에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복음을 전한 사람이 백여 명까지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크리스…

2015.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