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핍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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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재산

산둥성 왕쥔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 후 몇 년 동안, 저희 부부는 중국 정부의 핍박을 겪으며 살아왔습니다. 이 기간 동안, 저는 때로는 나약하고, 때로는 고통스럽고, 때로는 눈물도 흘렸지만 중국 정부의 핍박을 겪으면서 정말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이런 고난을 겪으며 저는 중국 정부의 반동적이고 사악한 사탄 본질과 추악한 민낯을 똑똑히 볼 수 있었고, 제 자신의 패괴된 본질도 알…

2017.12.27

마침내 교만함에서 깨어나다

이탈리아 샹신전 2015년부터 복음 전하는 본분을 해 왔어요. 하나님의 인도로 성과도 있었고요. 어떤 복음 대상은 종교 관념이 너무 많아서 말세 사역에 대해 알려 하지 않았지만 하나님께 기도하고 진리를 교제하면 바로 해결되곤 했어요. 본분에 성과가 좀 나니까 전 제가 뛰어난 인재라고 생각하게 됐어요.그러다 파트너와 각각 다른 교회의 양육 사역을 맡게 됐죠. 제가 책임진 교회는 구역이 많고 사…

2022.3.11

고난을 겪고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더욱 견고해지다

장시성 저우루이제 이름은 저우루이이고,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크리스천입니다. 철들 무렵부터, 부모님께서 먹고 살기 위해 매일 새벽부터 밤 늦도록 밭에서 힘들게 일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자랐습니다. 그러나 두 분이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일 년에 손에 쥐는 돈은 얼마 되지 않았고, 저희 집은 언제나 가난에 허덕였습니다. 반면 힘 있는 사람들은 별로 고생하지 않고도 넉넉하게 사는 모습을 보면서 속으…

2015.3.29

핍박과 환난으로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게 되다

산둥성 류전제 이름은 류전이고 올해로 78살이 되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크리스천입니다. 세상 사람들에게 무시당하던 이 시골 노인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것은 참으로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받아들인 후부터 저는 매일 기도를 드리고, 하나님 말씀 낭송을 듣고, 형제자매들과 함께 예배드리고 교제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점차 진리를 깨닫고 여러가지 일들을 통찰하…

2015.3.29

역경 속에 퍼진 사랑의 향기

장시성 샤오카이저는 평범한 시골 여성입니다. 남존여비의 봉건사상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시골에서 아들이 없다는 이유로 남들 앞에서 고개를 들지 못하고 고통의 나날을 보내던 중에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년 후에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구원의 은혜를 받아들이고 하나님 말씀 가운데서 수많은 진리를 깨달으면서 진정한 해방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본분을 수행하는 동안 중국 정부에 두 …

2015.3.29

후회 없는 청춘

충칭시 샤오원『‘사랑’이란 티 없이 순수한 티 없이 순수한 감정을 가리킨다. 마음으로 사랑하고 마음으로 느끼고 마음으로 헤아리는 것이다. ‘사랑’에는 조건이 없고 간격도 거리도 없고, 의심과 추측이 없고 간교도 기만도 없으며, 어떠한 뒤섞임도 없다.』(<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ㆍ티 없이 순수한 사랑> 중에서) 이 곡은 하나님 말씀으로 지어진 찬양입니다. 길고 괴로웠던 7년 4개월의 수…

2015.3.29

영원히 꺼지지 않는 생명력

허난성 둥메이저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굴곡 없고 평탄한 삶 속에서 저 역시 광명을 갈망하는 수많은 사람들처럼 인생의 진리를 찾기 위해 많은 방법을 시도하곤 했지요. 그렇게 해서 의미 있는 삶을 살고 싶었지만, 늘 아무런 수확도 없었습니다. 그러다 복이 있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이게 됐고,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면서 오직 하나님만이 사람의 영혼과 생명의 진정한 공급자이심을,…

2015.3.27

중국 감옥에서의 하루하루

중국 장쑤 양이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시님(원문: 秦國) 땅, 즉 세계의 동방에서 이긴 자들을 얻을 것이라고 이미 많은 곳에 예언해 둔 바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두 번째로 성육신하는 곳은 틀림없이 시님 땅인 것이다. 하나님은 바로 큰 붉은 용이 똬리를 틀고 있는 곳에서 큰 붉은 용의 자손들을 얻음으로써, 그것에게 완전한 패배와 수치를 안겨 줄 것이다. 하나님은 극심…

2015.3.4

구사일생

왕청(王成) 허베이성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매 순간 사람 마음에 존재하고, 언제나 사람들 가운데서 살고 있다. 그는 사람이 살아가는 원동력과 생존하는 근본이 되고, 또 사람이 살아가는 데 풍부한 자원이 되어 주었다. 그는 사람을 소생시켜 모두가 굳건하게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살게 하였다. 사람은 그의 힘과 영원히 사그라지지 않는 그의 생명력으로 한 세대 한 세대를 이…

2015.3.31

박해와 고난을 겪고 난 뒤 사랑과 미움이 더욱 분명해지다

허베이성 자오즈제 이름은 자오즈이고, 올해 52세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따른 지 벌써 14년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믿기 전에는 세상에서 사업을 했는데, 뇌물을 바치고 향응을 제공하느라 노래방이나 카지노 같은 유흥 장소를 하루가 멀다 하고 드나들었습니다. … 그 때문에 부부 사이에 싸움이 끊이지를 않았고, 아내는 화가 난 끝에 이혼을 요구하며 집을 나가 버렸습니다. 그런데도 당시 저는 수…

2015.3.31

마귀굴에서의 시련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더 깊이 느끼다

산시성 펀융저는 어릴 때부터 부모님의 극진한 보살핌을 받으며 자랐지만, 마음속으로는 항상 외롭고 의지할 곳이 없는 기분이었습니다. 늘 원인 모를 근심 때문에 괴로워하며 거기에서 벗어날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스스로에게 자주 묻곤 했습니다. ‘사람은 왜 사는 걸까? 사람은 대체 어떻게 살아야 하는 걸까?’ 하지만 답을 찾을 수가 없었죠. 그러던 중 다행히도 저는 1999년에 전능하신 하나님의 …

2015.3.31

무너뜨릴 수 없는 믿음

중국 멍융2012년 12월, 저와 형제자매 몇 명이 복음을 전하기 위해 차를 몰고 어느 지역으로 가는 것을, 누군가 경찰에게 신고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현 정부에서 파견한 형사 경찰, 국가안전보위대대, 마약 단속반, 무장 경찰, 파출소 등 여러 부문의 병력이 십여 대의 경찰차에 나눠 타고 저희를 잡으러 왔습니다. 저와 다른 한 형제는 차를 몰아 그곳을 벗어나려 했지만, 경찰 네 명이 …

2015.3.31

핍박과 환난 속의 깨달음

― 17세 크리스천의 실제 박해 체험담산둥성 왕타오저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크리스천입니다. 8살 때 이미 부모님을 따라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였던 저는 또래들 중 가장 복이 있었던 아이였습니다. 당시 나이는 어렸지만 하나님을 믿고 그분 말씀을 보길 원했던 저는 끊임없이 하나님 말씀을 읽고 다른 삼촌 이모들의 교제를 들으며 점차 진리를 깨달아 갔습니다. 형제자매들은 진리를 추…

2015.3.31

박해 가운데서 떨치고 일어나다

광둥성 모즈졘저는 조상 대대로 부처를 모시는 궁벽하고 가난한 산골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마을 곳곳에 사당이 있고, 집마다 향을 피워 올리는 곳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1995년, 저와 아내는 외지에서 일을 하던 중 예수님을 믿게 되었고, 고향으로 돌아온 후에는 주위에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복음을 전한 사람이 백여 명까지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크리스천들…

2015.3.31

하나님의 인도로 악마를 이기다

허난성 왕화저와 딸은 모두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크리스천입니다. 우리 모녀는 하나님을 따르다 같은 날 체포되었고, 저는 노동 교화 3년형을, 딸은 1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비록 중국 정부의 무자비한 박해와 탄압을 받았지만, 절망적이고 위급할 때마다 하나님께서 은밀히 돌봐 주시고 지켜 주시며 저에게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저에게 살아갈 용기와 힘을 주었고, 혹독한 고문과 3년…

2015.3.31

하나님 말씀은 내 생명의 힘

톈진시 쉬즈강중국 전통 관념의 영향을 깊이 받았던 저의 예전 인생 목표는 후손을 위해 집을 마련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열심히 자동차 정비 기술을 배워 정비소를 하나 차렸는데, 장사가 아주 잘됐습니다. 그때까지만 하더라도, 저는 사람의 운명은 자신의 손에 달려 있다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처형이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려 했을 때도 저는 받아들이지 않았고 되려 그녀를 비웃었…

2015.3.31

하나님의 빛이 환난 가운데 이끌다

쓰촨성 자오신저는 어려서부터 산골 마을에 살며 바깥세상을 접해 본 적도, 더 큰 소망을 가져 본 적도 없었습니다. 그러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았고, 말 잘 듣는 두 아들과 근면하고 성실한 남편과 함께 부유하지는 않지만 화목한 가정을 꾸려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그러다 1996년에 갑자기 큰 병을 앓으면서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수시로 성경을 읽고 열심히 예배를 드렸는데, 놀랍게도…

2015.3.31

고문 학대 속에서 더 굳혀진 믿음

중국 산시 자오뤼2009년 봄, 공산당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상대로 또 한 번의 대규모 체포 작전을 벌이면서 전국 각지에서 교회 리더들이 투옥되는 사건이 속출했습니다. 4월 4일 밤 9시쯤이었습니다. 함께 본분을 이행하고 있는 자매님과 제가 왕 자매님 집에서 나와 막 길에 들어섰을 때, 뒤에서 사복을 입은 남자 세 명이 불쑥 나타나더니 저희 두 사람의 팔을 움켜잡았습니다. “이봐! 우리랑…

201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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