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세의 징조가 나타나다, 주님의 재림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

2020.2.29

필리핀 안위안

목차

1. 주님은 어떻게 오실까요

2. 주님은 재림하여 어떤 사역을 하실까요

3. 어떻게 재림한 주님을 맞이할까요

2천 년 전, 주님을 따르던 제자들이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마 24:3) 예수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마 24:6~8) 오늘날, 세계 각지에서 재난들이 갈수록 더 빈번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진, 전염병, 기근, 전쟁, 수해가 끊이지 않고 있지요. 2019년 말, 중국 우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출현했습니다. 놀랍도록 빠른 전파 속도로 불과 몇 개월 사이 전국 각지에서 감염 사례가 나왔고, 중국은 삽시간에 혼란에 빠졌습니다. 수많은 성(省)과 시(市), 촌(村)들이 봉쇄되었고 사망자 수는 끊임없이 증가했습니다. 이 전염병은 전 세계 20여 개 국가에 전파되기까지 했습니다. 그 외에도, 2019년 9월부터 2020년 1월까지, 호주에서 일어난 대형 산불로 현지의 5,900여 채 건물이 소실되고, 십억 마리의 동물들이 죽었습니다. 그리고 2020년 1월, 호주에 이번엔 백 년 만의 폭우가 내려 수많은 담수 생물이 홍수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같은 달, 인도네시아에서도 홍수로 수만 명의 사람들이 집을 잃었습니다. 필리핀의 화산이 폭발하고, 아프리카는 25년 만에 최악의 메뚜기 떼의 습격을 받았으며, 신장에선 6.4 규모의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성경 속 주님의 재림에 대한 예언들이 모두 이루어졌으니, 주님이 분명 돌아오셨을 겁니다. 하지만 우리는 어째서 아직 주님을 맞이하지 못한 걸까요? 이렇게 가다간 모두 재난 속에 떨어지지 않을까요? 대체 어떻게 해야 주님을 맞이할 수 있을까요?

1. 주님은 어떻게 오실까요

많은 사람이 성경에 나오는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계 1:7),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마 24:30)라는 구절을 보고 주님은 분명 구름을 타고 내려오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어째서 지금껏 그 장면을 보지 못한 걸까요? 주님은 오직 이 한 가지 방식으로만 오시는 걸까요? 사실, 다시 오시는 주님을 맞이하는 일에서 우리 모두 중요한 사실 하나를 간과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주님이 은밀히 강림하실 거라는 예언도 있다는 것을요. “보라 내가 도적 같이 오리니”(계 16:15),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마 25:6),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마 24:44), “번개가 하늘 아래 이편에서 번뜻하여 하늘 아래 저편까지 비췸 같이 인자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 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바 되어야 할찌니라” (눅 17:24~25)

성경의 ‘도적 같이’, ‘밤중에 소리가 나되’라는 구절들은 말세에 주님이 다시 오실 때 조용하고 은밀하게 강림하신다는 걸 말해 줍니다. 그럼 ‘인자’는 또 무엇을 가리키는 걸까요? ‘인자’라 하면 사람에게서 태어나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고, 피와 살이 있는 존재입니다. 예수님이 육신을 입고 평범하고 정상적인 사람의 모습으로 사람들 가운데 생활하신 것처럼 말입니다. 이 부분에서 ‘인자’는 성육신한 하나님을 가리키는 것으로서, 영체는 인자라고 할 수 없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성경에는 또한 ‘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바 되어야 할찌니라’라고 나와 있습니다. 이 구절은 주님이 재림하시면 많은 고난을 받으시며, 심지어 이 세대에 버림받으실 것이라고 분명히 말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알다시피, 하나님께서 육신을 입고 인자가 되어야만 사람에게 버림받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평범한 모습을 하고 있는 성육신한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보통 사람처럼 대할 테니까요. 그래서 하나님은 많은 고난을 받게 되시는 겁니다. 만약 주님이 영체로 사람에게 나타나신다면, 좋은 사람, 악한 사람, 하나님을 믿는 사람, 믿지 않는 사람 가릴 것 없이, 심지어 하나님께 대적하던 사람마저 모두 하나님 앞에 엎드려 경배드릴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하나님을 저버릴 수 있겠으며, 또 하나님은 어떻게 고난을 받으실 수 있겠습니까? 이는 말세에 주님은 육신을 입고 인자의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나타나신다는 걸 말해 줍니다.

2. 주님은 재림하여 어떤 사역을 하실까요

이 얘기를 하면, 어떤 형제자매들은 당혹스러워할 수도 있습니다. 말세에 주님이 은밀히 강림하여 사람들 가운데 사역하신다면 하나님께서 구름을 타고 강림하신다는 예언은 또 어떻게 이루어지는 걸까요? 사실, 하나님의 사역에는 계획과 절차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먼저 육신을 입고 은밀히 강림하셔서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을 하십니다. 그 후에 구름을 타고 다시 강림하셔서 사람들에게 나타나시는 것입니다. 이를 이해하려면, 우리는 먼저 말세에 주님이 재림하셔서 어떤 사역을 하시는지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 16:12~13),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요 12:48),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요 5:22) 성경에서는 또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벧전 4:17) 성경 구절에서 알 수 있듯이, 말세에 오신 하나님은 말씀을 선포하시고, 하나님 집에서부터 시작되는 심판 사역을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을 받아들인 사람들은 주님을 맞이해 주님 앞으로 들림 받습니다! 오늘날, 성육신한 전능하신 하나님은 수백만 자에 달하는 말씀을 선포하셨고, 이는 모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이라는 책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은 전에 우리가 이해하지 못했던 수많은 진리와 비밀을 열어 주셨습니다. 인류는 어떻게 오늘날까지 발전해 왔는지, 사탄은 어떻게 인간을 패괴시키는지, 하나님은 어떻게 사람을 구원하시는지,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좋아하시는지, 어떤 사람이 하나님이 혐오하시는 대상인지, 각 부류 사람들의 결말과 종착지는 무엇인지 등등을 말입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은 심판과 형벌의 말씀을 선포하셔서 우리의 패괴 성품을 폭로하십니다.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을 받아들여 패괴 성품이 정결케 되고 변화된 사람들은 모두 재난 전에 만들어진 이긴 자들로, 마지막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 영원한 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육신을 입고 은밀히 사역하는 기간, 하나님의 음성을 전혀 찾아보지도 들어보려고도 하지 않고, 말세 심판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고, 오히려 관념과 상상에 따라 성육신 하나님을 정죄하고 모독했던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에 의해 드러나고 내쳐지게 됩니다. 그렇게, 하나님은 밀과 가라지, 양과 염소, 슬기로운 처녀와 미련한 처녀, 선한 종과 악한 종, 진리를 사랑하는 자와 진리를 싫어하는 자를 모두 드러내어 각기 부류대로 나누십니다. 그 후, 하나님은 구름을 타고 강림하여 만국 만민 앞에 나타나셔서 선한 자에게는 상을 주고 악한 자는 벌하십니다. 이렇게 성경의 예언은 이루어지게 됩니다.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계 1:7),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마 24:30) 그때가 되면 하나님께 대적하고, 그분을 버리고 정죄했던 사람들은 모두 자신의 악행 때문에 가슴을 치며 깊이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역에서 우리는 하나님이 얼마나 공의로우시고, 전능하시며, 지혜로우신지 볼 수 있습니다!

3. 어떻게 재림한 주님을 맞이할까요

오늘날, 성육신한 전능하신 하나님은 이미 한 무리 사람들을 정복하고 구원하셨고, 이긴 자들을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의 은밀한 사역은 곧 끝이 나고, 이어서 각종 대재난이 내릴 것입니다. 우리에게 있어 지금 가장 시급한 일은 ‘어떻게 재림 예수님을 맞이하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이느냐’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요 10:2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계 2:7),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 3:20)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사역은 거침없는 거센 파도와 같아서 아무도 그를 만류할 수 없고, 그의 발걸음을 멈추게 할 수 없다. 귀 기울여 그의 말씀을 듣고, 그를 찾고 갈망하는 자만이 그의 발자취를 따르고 그의 약속을 받을 수 있다. 그렇지 않은 자는 치명적인 재앙과 응분의 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은 온 인류의 운명을 주재한다> 중에서) 당신은 어린양의 발걸음을 따르길 원합니까? 주님을 맞이하길 원합니까? 환난 전에 들림 받길 원합니까? 하나님께선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이렇게 알려 주고 있습니다. 주님을 맞이하고 싶다면 하나님의 음성 듣는 법을 배워, 전능하신 하나님이 선포하신 말씀이 진리가 맞는지, 성령이 교회들을 향해 하신 말씀이 맞는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요. 우리에게 겸허히 찾고 구하고 진리를 갈구하는 마음이 있다면, 빠른 시일 내에 주님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이끄실 거라고 믿습니다!

이 글을 보시면서 대환란 시기에 어떻게 주님을 맞이해야 할지 방향을 좀 찾으셨나요? 누군가는 예수님이 오셨다고는 하지만 거짓 그리스도가 여기저기에서 사람을 미혹하고 있는데, 어떻게 하나님이신 걸 알아보고, 미혹받지 않겠냐며 걱정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아래의 영상을 통해 진짜 그리스도와 거짓 그리스도를 구분하는 방법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혹시 더 궁금하신 분들은 언제든지 하단의 온라인 채팅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또는 아래의 메일이나 앱을 구독하시면, 매주 새로운 소식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복음 영화 <기다림> 명장면 슬기로운 처녀는 참 그리스도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할 줄 안다

어떻게 해야 죄성을 이기고 회개하고 또 죄짓는 상태에서 살지 않을 수 있을까요? 저희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말씀에서 그 길을 찾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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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영이 직접 발한 음성이든, 하나님이 선지자를 통해 전달한 말씀이든, 아니면 하나님이 육신을 입고 예수님의 형상이 되어 발하신 음성이든, 모두 하나님의 음성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무릇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사람은 모두 그 안에 권병과 능력이 있으며, 진리라고 느낄 수 있습니다. 이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자주 읽는 사람이라면 모두 그 속에서 하나님의 권병과 전능, 지혜, 공의 성품의 발현을 보게 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신분과 지위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드러나게 됩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은 하나님의 두 번째 성육신이 선포하신 말씀이자, 하나님이 은혜시대에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을 행하신 이후, 말세에 본격적으로 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심판 사역을 행하면서 선포하신 말씀입니다. 또 하나님이 말세에 전 인류를 대상으로 발하신 음성이기도 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하나님의 6천년 경륜의 비밀, 세 단계 사역의 취지와 의미, 성육신의 비밀, 말세 심판의 비밀, 그리고 인류의 결말과 종착지에 관한 비밀을 모두 드러내셨습니다. 또한, 사탄에게 패괴된 인류의 본질과 본모습 역시 밝히고, 사람에게 진리를 실행하여 생명 성품의 변화를 이루는 길을 가리켜 주시는 등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계 2:7),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계 5:1~5)라는 성경계시록의 예언에 응하셨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계시록의 예언을 완전히 이루었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하나님 자신의 경륜의 비밀을 드러낼 수 있고, 또 오직 하나님만이 창조주의 신분으로 전 인류를 향해 말씀하실 수 있으며, 인류의 패괴된 본모습을 심판하고 폭로하는 한편, 각 부류 사람의 결말과 종착지를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는 권병과 능력이 있어 한 마디 한 마디가 전부 하나님의 소유와 어떠하심을 대변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선포하신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은 곧 하나님이 말세에 전 인류를 향해 발하신 음성이며, 또한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신 말씀임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매번 성육신하여 발하신 음성에는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와 훈계 말씀, 패괴된 인류를 심판하고 형벌하며 폭로하는 말씀, 그리고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 등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모두 진리요 길이요 생명의 발현이며, 하나님이 지니신 생명의 본질이 드러난 것으로, 하나님의 성품, 소유와 어떠하심을 대변합니다. 예수님이 사역하러 오셨을 때 선포하신 수많은 말씀처럼 말입니다. 그 예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마 4:17),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 22:37~40),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마 23:13) 등의 내용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에는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가 들어 있고, 또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의 말씀이 들어 있습니다. 이 말씀들은 모두 하나님이 창조주의 신분으로 인류에게 하신 것으로, 예수님이 선포하신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은 전부 진리이며, 권병과 능력이 있어 하나님 자신의 신분과 지위를 오롯이 대변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예수님의 말씀과 마찬가지로 전부 하나님의 성육신이 인류를 향해 발한 음성입니다. 또한, 그 말씀이 드러낸 것은 다 하나님의 성품과 거룩한 본질로서 하나님의 신분과 지위를 완벽하게 보여 줍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6천 년 경륜의 비밀을 드러내셨을 뿐만 아니라 전 인류의 패괴된 본질과 근원, 그리고 사람의 생각과 뜻 안에 있는, 사람 스스로도 의식하지 못한 패괴를 전부 밝히셨습니다. 그리하여 그것을 본 사람은 모두 진심으로 탄복하게 됩니다. 아울러,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에게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 정결케 되고 구원받는 길을 가리켜 주고, 사람이 하나님을 믿을 때 실행하고 진입해야 할 모든 진리를 알려 줍니다. 예를 들면 어떻게 해야 정직한 사람이 될 수 있는지,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께 순종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을 멀리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나님을 섬겨야 하는지, 어떻게 정상 인성을 살아내야 하는지 등을 말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세에 선포하신 각 측면의 진리는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 16:12~13)라는 예수님의 예언이 이루어지고 응한 것입니다. 창조주 외에 누가 전 인류를 향해 음성을 발할 수 있겠습니까? 누가 직접 하나님의 뜻을 선포하고 인류에게 요구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 외에 누가 패괴된 인류의 본질과 본모습을 꿰뚫어 볼 수 있겠습니까? 누가 사람의 내면 깊은 곳에 숨겨진 사탄 본성을 드러낼 수 있겠습니까? 또 누가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을 이루고,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철저히 구원할 수 있겠습니까? 세상의 그 어떤 명사도, 위인이나 지식인, 종교학자도 진리를 선포하거나 전 인류를 향해 이야기하지 못합니다. 인류의 패괴된 본질을 꿰뚫어 보고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구원해 내는 것은 더더욱 불가능합니다. 오직 창조주만이 이러한 권병과 능력을 지니고 계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유일무이한 권병과 능력, 그리고 하나님 자신의 신분과 본질을 오롯이 드러냈습니다. 그렇기에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곧 하나님의 말씀이며, 성령의 말씀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는 의심할 여지없이 분명한 사실입니다.

매일의 성경: 하나님의 말씀과 사역은 정말 다 성경에 있는 것일까요?

주님 안에 있는 형제자매님은 대부분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선포하신 을 본 후 말씀에 실제가 있고 권능과 능력이 있으며 아무나 말할 수 없는 말이고 하나님의 음성임을 느꼈을 것입니다. 하지만 목사와 장로는 줄곧 “하나님의 말씀과 사역은 모두 성경에 있습니다. 성경 외에 하나님 말씀과 사역은 없습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아주 당혹스러워하며 왜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과 사역이 성경을 벗어날 수 있는지 이해하지 못합니다. 이 문제는 정말 중요합니다. 이 문제의 이면에는 어떤 진리가 숨어 있을까요?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대적하게 된 근원

주님을 따르는 우리는 모두 당초 예수님이 사역하러 오셨을 때 유대교의 바리새인들이 미친 듯이 예수님을 대적하고 정죄했으며, 마지막에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는 극악무도한 죄를 범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다수 형제자매는 바리새인이 예수님을 대적했던 근원과 본질을 간파하지 못합니다. 그렇다면, 바리새인은 왜 그렇게 예수님을 미친 듯이 대적했을까요? 이 글이 당신에게 그 답을 드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