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의 징조: 2021년에 다시 나타나는 슈퍼 블러드문

2021.5.17

편집자 주: 최근 들어 '블러드문' 천체 현상이 빈번히 나타났다. 팬데믹, 지진, 기근 등의 여러 재난은 더 심해지고 있다. 종말에 대한 성경 예언은 이미 성취되었으며,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다가왔다. 큰 재난이 임한 지금, 우리는 주님의 재림을 어떻게 맞이해야 하는가? 이 기사에 그 답이 있다.

관련 전문가들이 예견한 것처럼, 2021년 5월 26일 하늘에 보기 드문 슈퍼 블러드문 현상이 발생할 것인데, 이는 올해의 가장 큰 블러드문으로, 개기 월식 기간에 보여질 것이다. 관련 정보에 의하면, '슈퍼문'이라는 용어는 보름달이 근지점, 다시 말해 지구에 가장 가까이 다가올 때를 가리키는데, 그때 보이는 달의 직경은 보통 때보다 14%가 더 크고 밝기 역시 30%가 증가하며 육안으로 가장 크고 둥글게 보인다. 올해 5월 26일 개기 월식 기간에 블러드문 현상이 발생할 것인데, 이는 드물게 보이는 천문학적 볼거리인 슈퍼 블러드문으로도 불린다. 사실 블러드문이나 슈퍼문과 같은 놀라운 볼거리는 최근 지속적으로 나타났다. 예를 들면, 2011년과 2013년의 블러드문, 2014년과 2015년에 걸쳐 나타난 테트라드(Tetrad, 네 번 연속 발생한 블러드문), 152년 만에 나타난 2018년의 슈퍼 블루 블러드문, 슈퍼문과 블러드문 그리고 울프문의 세 천문학적 볼거리가 완벽하게 결합된 2019년 1월 21일의 슈퍼 블러드 울프문이 있는데, 슈퍼 블러드 울프문은 가장 빛나는 천문학적 불가사의로 인정받았다.

많은 예언가들이 블러드문의 출현은 범상치 않은 큰 사건이 온다는 의미라고 예언해 왔다. 블러드문의 출현은 “그 때에 내가 또 내 신으로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하려니와”라는 요엘서 2:29~31의 예언이 성취되는 것이라고 굳게 믿는 성경 전문가들도 많다. 또 계시록 6:12에는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 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같이 되며”라고 언급되어 있다. 요엘서의 예언에 언급된 “크고 두려운 날”은 큰 재난을 의미한다. 우리는 모두 지난 몇 년간 재난이 점점 더 커지고 있는 것을 보아 왔다. 우리가 목도하기에도 두려운 지진, 기근, 역병 및 홍수와 같은 재난들이 빈번하게 발생했고, 세계 정세는 혼란스러우며 계속해서 변하고 있다. 또 전쟁이 자주 발발하고 폭력 사건과 테러 공격이 증가하고 있으며, 세계 기후는 더 따듯해지고 극단적인 날씨와 온갖 천문학적 기현상이 늘 발생하고 있다. 성경에 예언된 종말의 징조가 하나씩 나타났고 큰 재난이 임했다. 그러니 우리는 어떻게 주님을 맞이하고 구원을 얻어야 하는가?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요 10:27),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너희에게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 16:12~13) 그리고 계시록 2장과 3장의 여러 곳에는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라고 예언되어 있다. 이런 예언들로부터 우리는 하나님이 사람들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기 위해 말세에 말씀을 선포하여 새 단계의 사역을 하시며 사람들을 하나님 나라에 데리고 가실 것임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말세 사역을 갈망하고 찾음으로써 우리는 주 예수님의 재림을 맞이할 수 있고, 구원받고 온전케 될 기회를 얻을 수 있으며, 하나님과 함께 아름다운 종착지에 들어갈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하나님의 구원을 잃고, 말세의 큰 재난에 빠지며, 도태되고 징벌받게 될 것이다. 이에 관한 하나님의 말씀은 다음과 같다.

모든 재난이 연달아 임하고 있다. 각국 각 지역에 재난이 일어나고 있으며, 전염병, 기근, 수해, 가뭄, 지진이 여기저기서 나타나고 있다. 이는 이미 한두 곳의 문제도, 하루 이틀에 끝날 문제도 아니다. 재난 지역이 점점 넓어지고 그 심각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 기간에는 각종 충해(蟲害)까지 연이어 발생하고, 사람이 사람을 잡아먹는 현상도 도처에서 나타날 것이다. 이는 모두 만국 만민에 대한 나의 심판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65편> 중에서)

광활한 이 세상에는 상전벽해의 변화가 수없이 일어나고 있지만 만물 가운데서 모든 것을 주재하는 그분 말고는 아무도 이 인류를 인도하거나 이끌 수 없다. 또한 그분 말고는 이 인류를 위해서 무언가를 수고하고 예비하는 그 어떤 ‘능력자’도 없으며, 인류가 불공평한 세상에서 벗어나 광명의 종착지로 나아가도록 이끌어 줄 수 있는 사람 또한 한 명도 없다. 하나님은 인류의 앞날을 위해 탄식하고, 인류의 타락에 마음 아파하며, 인류가 몰락과 절망의 길에 한 걸음씩 다가가는 사실에 슬퍼한다. 하나님의 가슴에 대못을 박고, 하나님을 배신하고 악한 자를 찾아간 인류가 어디로 가게 될지 생각해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렇기에 하나님의 노를 느낄 수 있는 사람도,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길을 찾는 사람도 없으며, 하나님께 다가가는 자도 없고, 하나님의 슬픔과 아픔을 살피는 사람은 더더욱 없는 것이다. 사람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음에도 그를 떠나 자신의 길을 간다. 하나님의 은총과 보살핌을 외면하고, 그의 진리를 회피하면서 하나님의 원수인 사탄에게 자신을 팔아넘기고자 한다. 계속 이렇게 잘못을 깨닫지 못한다면 하나님이 그를 거들떠보지도 않는 사람을 어떻게 대할지 어느 누가 또 생각해 본 적이 있느냐? 하나님이 사람을 끊임없이 일깨우고 권면하는 것은 그의 손에 전례 없는 재난이 예비되어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는 사람의 육과 영혼이 감내하기 어려운 재난으로, 사람의 육뿐 아니라 영혼까지 징벌을 받게 된다. 너는 하나님의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고, 그의 일깨움과 권면이 무위로 그칠 때 그가 얼마나 노할지 알아야 한다. 이는 그 어떤 피조물도 경험하거나 들어 보지 못한 것이다. 그래서 나는 이 재난이 과거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라고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단 한 차례만 인류를 창조하고, 단 한 차례만 인류를 구원하겠다는 계획을 세웠기 때문에 이는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것이다. 그렇기에 하나님이 이번에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얼마나 고심했는지, 이를 얼마나 간절히 바라고 있는지 아무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 생명의 근원이다> 중에서)

하나님의 사역은 거침없는 거센 파도와 같아서 아무도 그를 만류할 수 없고, 그의 발걸음을 멈출 수 없다. 오직 귀 기울여 그의 말씀을 듣고, 그를 찾으며 갈망하는 자만이 그의 발걸음을 따르고 그의 약속을 받을 수 있다. 그렇지 않은 자는 멸망의 재앙과 응분의 징벌을 받을 것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은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한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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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3장 36절 해석 아들을 믿는 자에게 영생이 있다는 참뜻

우리는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영이 직접 발한 음성이든, 하나님이 선지자를 통해 전달한 말씀이든, 아니면 하나님이 육신을 입고 예수님의 형상이 되어 발하신 음성이든, 모두 하나님의 음성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무릇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사람은 모두 그 안에 권병과 능력이 있으며, 진리라고 느낄 수 있습니다. 이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자주 읽는 사람이라면 모두 그 속에서 하나님의 권병과 전능, 지혜, 공의 성품의 발현을 보게 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신분과 지위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드러나게 됩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은 하나님의 두 번째 성육신이 선포하신 말씀이자, 하나님이 은혜시대에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을 행하신 이후, 말세에 본격적으로 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심판 사역을 행하면서 선포하신 말씀입니다. 또 하나님이 말세에 전 인류를 대상으로 발하신 음성이기도 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하나님의 6천년 경륜의 비밀, 세 단계 사역의 취지와 의미, 성육신의 비밀, 말세 심판의 비밀, 그리고 인류의 결말과 종착지에 관한 비밀을 모두 드러내셨습니다. 또한, 사탄에게 패괴된 인류의 본질과 본모습 역시 밝히고, 사람에게 진리를 실행하여 생명 성품의 변화를 이루는 길을 가리켜 주시는 등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계 2:7),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계 5:1~5)라는 성경계시록의 예언에 응하셨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계시록의 예언을 완전히 이루었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하나님 자신의 경륜의 비밀을 드러낼 수 있고, 또 오직 하나님만이 창조주의 신분으로 전 인류를 향해 말씀하실 수 있으며, 인류의 패괴된 본모습을 심판하고 폭로하는 한편, 각 부류 사람의 결말과 종착지를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는 권병과 능력이 있어 한 마디 한 마디가 전부 하나님의 소유와 어떠하심을 대변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선포하신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은 곧 하나님이 말세에 전 인류를 향해 발하신 음성이며, 또한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신 말씀임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매번 성육신하여 발하신 음성에는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와 훈계 말씀, 패괴된 인류를 심판하고 형벌하며 폭로하는 말씀, 그리고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 등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모두 진리요 길이요 생명의 발현이며, 하나님이 지니신 생명의 본질이 드러난 것으로, 하나님의 성품, 소유와 어떠하심을 대변합니다. 예수님이 사역하러 오셨을 때 선포하신 수많은 말씀처럼 말입니다. 그 예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마 4:17),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 22:37~40),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마 23:13) 등의 내용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에는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가 들어 있고, 또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의 말씀이 들어 있습니다. 이 말씀들은 모두 하나님이 창조주의 신분으로 인류에게 하신 것으로, 예수님이 선포하신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은 전부 진리이며, 권병과 능력이 있어 하나님 자신의 신분과 지위를 오롯이 대변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예수님의 말씀과 마찬가지로 전부 하나님의 성육신이 인류를 향해 발한 음성입니다. 또한, 그 말씀이 드러낸 것은 다 하나님의 성품과 거룩한 본질로서 하나님의 신분과 지위를 완벽하게 보여 줍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6천 년 경륜의 비밀을 드러내셨을 뿐만 아니라 전 인류의 패괴된 본질과 근원, 그리고 사람의 생각과 뜻 안에 있는, 사람 스스로도 의식하지 못한 패괴를 전부 밝히셨습니다. 그리하여 그것을 본 사람은 모두 진심으로 탄복하게 됩니다. 아울러,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에게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 정결케 되고 구원받는 길을 가리켜 주고, 사람이 하나님을 믿을 때 실행하고 진입해야 할 모든 진리를 알려 줍니다. 예를 들면 어떻게 해야 정직한 사람이 될 수 있는지,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께 순종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을 멀리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나님을 섬겨야 하는지, 어떻게 정상 인성을 살아내야 하는지 등을 말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세에 선포하신 각 측면의 진리는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 16:12~13)라는 예수님의 예언이 이루어지고 응한 것입니다. 창조주 외에 누가 전 인류를 향해 음성을 발할 수 있겠습니까? 누가 직접 하나님의 뜻을 선포하고 인류에게 요구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 외에 누가 패괴된 인류의 본질과 본모습을 꿰뚫어 볼 수 있겠습니까? 누가 사람의 내면 깊은 곳에 숨겨진 사탄 본성을 드러낼 수 있겠습니까? 또 누가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을 이루고,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철저히 구원할 수 있겠습니까? 세상의 그 어떤 명사도, 위인이나 지식인, 종교학자도 진리를 선포하거나 전 인류를 향해 이야기하지 못합니다. 인류의 패괴된 본질을 꿰뚫어 보고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구원해 내는 것은 더더욱 불가능합니다. 오직 창조주만이 이러한 권병과 능력을 지니고 계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유일무이한 권병과 능력, 그리고 하나님 자신의 신분과 본질을 오롯이 드러냈습니다. 그렇기에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곧 하나님의 말씀이며, 성령의 말씀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는 의심할 여지없이 분명한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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