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앞에 쓴 말

하나님은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에 대해 한 가지 가장 기본적인 요구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의 운명을 위해 너희는 마땅히 하나님에게 인정받아야 한다. 다시 말하면, 너희는 자신이 하나님 집의 일원이라고 인정한 만큼, 곳곳에서 하나님이 안심하도록 해야 하고, 매사에서 하나님을 흡족케 해야 한다. 즉, 일을 처리할 때에는 원칙이 있어야 할 뿐만 아니라 진리에 부합되어야 한다. 네가 이렇게 하지 못하면, 너는 하나님에게 미움받고 모든 사람에게 버림받는 대상이 될 것이다. 일단 네가 그런 지경에 떨어지면, 너를 하나님 집의 일원이라고 말할 수 없다. 이것이 바로 소위 말하는 하나님께 인정받지 못한 것이다.』 이 단락의 하나님 말씀은 중요한 진리를 명확하게 밝혀 주셨습니다.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하나님께 인정받으려면 반드시 『곳곳에서 하나님이 안심하도록 해야 하고, 매사에서 하나님을 흡족케 해야 한다. 즉, 일을 처리할 때에는 원칙이 있어야 할 뿐만 아니라 진리에 부합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야말로 하나님을 믿어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표준입니다. 하나님 선민은 일을 처리할 때 원칙이 있어야 할 뿐만 아니라, 진리에 부합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 인정받는 조건이자 또한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조건입니다. 보다시피, 하나님의 이 기본 요구는 하나님 선민이 진리 실제에 진입하는 데에 있어 아주 중요합니다. 사람이 일을 처리하는 것에 원칙이 있고 진리에 부합되게 할 수 있는지는 그야말로 사람이 구원받고 온전케 될 수 있는지와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 중요한 문제입니다. 일을 처리하는 것이 원칙이 있고 진리에 부합되려면 우선 반드시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 말씀의 배경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패괴된 인류에 대해 손금 보듯 환히 알고 계십니다. 패괴된 인류는 모두 사탄 본성의 지배를 받고 사탄의 철학에 따라 살고 있기에 일을 처리할 때 진리가 전혀 없고, 완전히 패괴된 육체를 위해 살며, 모두 자기 뜻대로 하고, 제멋대로 행동하며, 이기적이고 비열하며, 제 욕심만 차리고, 처세술이 가득하며, 암투를 벌이고, 심지어 잔혹하게 투쟁하고 서로 잔인하게 죽이며, 사탄 악마처럼 갈수록 인성이 없어집니다. 사람의 마음과 생각으로부터 언어와 행위에 이르기까지 각 방면에서 진리와 어긋나고 하나님과 적대됩니다. 하나님을 믿어도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진리를 실행하지 못한다면, 그 사람은 그야말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마입니다. 이렇게 깊이 패괴된 인류는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르기 아주 쉽습니다.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르는 결과가 어떤 것인지를 알고 있습니다. 사람이 만약 늘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르면서 전혀 회개하지 않고 변화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드러난 사탄 악마의 종류이므로, 반드시 하나님께 징벌받아 멸망될 것입니다. 이른바 “불의한 짓을 많이 하면 반드시 스스로 자멸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반드시 진리를 받아들이고 진리를 실행해야 하며 “일을 처리할 때에는 원칙이 있어야 할 뿐만 아니라 진리에 부합되어야 한다.”라고 요구하셨습니다. 이렇게 해야만 참으로 하나님께 인정받을 수 있고, 하나님의 칭찬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께 버림받고 모든 사람들에게 미움받는 대상이 될 것입니다. 만약 정말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일을 처리할 때에는 원칙이 있어야 할 뿐만 아니라 진리에 부합되어야 한다.”는 데에 많은 공을 들여야 하고, 이 진리 실제에 진입하여 진리가 있고 인성이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이야말로 참으로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훈언 3칙>에서 단도직입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범사에서 하나님께 일편단심으로 충성해야 하고, 범사에서 하나님의 마음에 맞아야 한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 선민이 진리를 추구하여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있어 가야 할 길이자 역시 하나님 선민이 진리를 추구하여 도달해야 할 효과와 표준입니다. 만약 규례를 지키는 영이 통하지 않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이 말씀을 실행하라고 한다면, 그 사람에게는 설상가상으로 영원히 도달할 수 없는 것처럼 여겨질 것입니다. 사실,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에게 있어서는 모두 완전히 도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에게 하시는 것이 바로 온전케 하는 이 사역입니다.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에게는 다 이런 믿음이 갖춰져 있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역사를 경력(역주: 체험)하여 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인식이 있게 될 때는 “범사에서 하나님께 일편단심으로 충성해야 하고, 범사에서 하나님의 마음에 맞아야 하는” 데에 완전히 도달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사람을 온전케 하여 도달하게 하는 표준과 효과입니다. 하나님 선민은 반드시 깨달아야 합니다. 무릇 하나님의 요구라면 다 사람이 도달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까지 사람에게 어려운 일을 강요하신 적이 없습니다. 관건은 사람이 성령 역사를 얻어야 하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역사하여 사람을 온전케 하시는데, 하나님께는 이루기 어려운 일이 없습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진리 실제에 진입하는 길을 찾아야 하는데, 즉 하나님 말씀에 명시된 “일을 처리할 때에는 원칙이 있어야 할 뿐만 아니라 진리에 부합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일을 처리할 때에는 원칙이 있어야 할 뿐만 아니라 진리에 부합”되는 것을 갖추기만 하면 자연히 “범사에서 하나님께 일편단심으로 충성해야 하고, 범사에서 하나님의 마음에 맞아야 한다.”라는 이 표준과 효과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여기의 ‘범사’는 하나님의 말씀 진리에 관련된 일, 정상 인성을 살아내는 방면에 관련된 일을 가리키는 것이지 의미가 없는 소소한 일을 가리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 말씀에 근거해 문제의 실질을 꿰뚫어 보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살면서 진리를 실행하는 원칙을 굳게 지키기만 하면 필연적으로 “범사에서 하나님께 일편단심으로 충성해야 하고, 범사에서 하나님의 마음에 맞아야” 하는 데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절대적입니다. 사람이 참으로 진리를 깨닫기만 하면 믿음이 생기고 모든 것이 쉽고 간단해집니다. 진리는 반드시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고 하나님 말씀은 반드시 사람을 온전케 할 수 있는데, 이것은 사실입니다. 이어서 하나님께서 또 아주 중요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나는 너희가 삶 속에서 진리와 무관한 일을 하는 것을 매우 많이 보았다. 그러므로 나는 너희가 진리의 종이 되고 사악하고 추한 것의 노예가 되지 말며, 진리를 짓밟지 말고 하나님의 집 어디든 더럽히지 말라고 특별히 요구한다. 이것이 바로 내가 너희에게 경계(警戒)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여기에서 “너희가 진리와 무관한 일을 매우 많이 하였다.”라고 하신 말씀을 하나님 선민은 분명하게 알아야 합니다. 패괴된 인류에게는 마음속에 하나님의 지위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에 대해 경외심과 순복하는 마음이 있을 수 없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은 더욱 있을 수 없습니다. 바로 사람의 마음이 진정 하나님께로 향하지 못하고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인식도 생길 수 없기 때문에 사람이 하는 많은 일이 자연히 진리와 무관한 일로 되는 것입니다. 패괴된 인류는 모두 사탄 본성의 통제를 받기 때문에 절대로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 하나님을 만족케 하기 위해 일을 처리할 리가 없고, 절대로 하나님께 진실로 순복하기 위해 진리를 실행할 리가 없으며, 절대로 기꺼이 진리의 종이 되어 진리에 순복할 리가 없고, 더욱이 하나님의 뜻이 통행되게 하기 위해 자신의 전부를 바치고 하나님을 위해 모든 것을 할 리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패괴된 인류가 하나님을 알기 전에 한 모든 것은 거의 다 진리와 무관한 것입니다. 설사 어떤 일은 사람이 보기에 좋은 일 같고, 겉으로 보면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일지라도 꼭 진리를 실행한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패괴된 인류가 말을 하고 일을 처리할 때에는 틀림없이 거기에 모두 사람의 속셈과 목적이 뒤섞여 있기 때문입니다. 만일 사람이 아무 뒤섞임이 없다고 여겨도 규례를 지키고 죄를 짓지 않기 위해 한 것이라면 진리를 실행하는 표준에 전혀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정확하게 진리에 근거해,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 실행한 것이 아니고,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에 순복한 것도 아니며, 더욱이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 하나님을 만족케 하기 위해 한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사람이 일을 하는 실질은 진리의 원칙이 없고 전혀 하나님을 만족케 하거나 하나님의 뜻에 맞는 표준에 도달할 수 없음을 드러냈습니다. 그러면 사람이 한 것은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다 진리와 무관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이 말씀은 패괴된 인류가 사탄 본성의 통제를 받고, 하나님을 믿어도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지 못하고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하는 실제 정형을 철저히 드러냈습니다. 동시에 하나님의 말씀은 또 하나의 중요한 진리를 명확하게 밝혔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할 수 없다면, 진리를 실행하는 표준에 도달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한 모든 것은 다 진리와 무관한 일에 속합니다. 이것이 사실의 진상이기에 사람은 부인할 수 없습니다. 일을 처리할 때 하나님께 인정받고 열납되려면 반드시 진리를 실행하는 원칙을 갖춰야 합니다. 그래야 “일을 처리할 때에는 원칙이 있고 진리에 부합”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선민에게 진리 실제에 진입하는 길을 명확히 밝혀 주었습니다. 사람이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다면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을 중요시해야 하고, 진리를 깨닫게 되어 하나님 말씀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만약 사람이 하나님 말씀에 있는 모든 진리를 참으로 깨닫는다면 진리를 정확하게 실행할 수 있고 “일을 처리할 때에는 원칙이 있고 진리에 부합”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사람이 진리를 실행하고 하나님께 순복하는 성실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믿어야만 하나님의 인정을 받을 수 있고,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님께 인정받을 수 있습니까? 이것은 진리를 실행함에 있어 반드시 원칙이 있어야 하는 문제에 관련됩니다. 사람이 진리를 실행할 줄 모른다면 틀림없이 아직 참으로 진리를 깨닫지 못한 것입니다. 사람이 참으로 진리를 깨닫지 못하면 규례를 지키고 규례에 맞추어 일을 처리하기 쉽고 더욱이 열정과 상상으로 일을 처리하기 쉽습니다. 특히 영적인 싸움을 하는 중요한 시각에도 사탄의 철학으로 일을 처리하고, 또한 사탄의 편에 서서 하나님을 배반하는 사람이 되어도 모를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많은 선민들이 진리 실제에 진입하지 못한 실제 정형입니다. 사람이 진리를 깨닫지 못한다면 진리를 실행하는 원칙이 도대체 무엇인지 조금도 깨닫지 못합니다. 이것은 사람이 아직 진리를 진실로 깨닫는 정도에 도달하지 못했음을 충분히 설명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반드시 일을 처리함에 있어 원칙이 있고 진리에 부합되어야 한다고 요구하셨는데, 이런 사람이라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입니다. 진리를 실행하고 실제에 진입하려면 반드시 원칙 있게 일을 처리하는 표준에 도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요구하신, 일을 처리함에 있어 원칙이 있고 진리에 부합되는 데에 도대체 어떻게 진입해야 합니까? 먼저, 우리는 일을 처리함에 있어 원칙이 있고 진리의 참뜻에 부합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참으로 “곳곳에서 하나님이 안심하도록 해야 하고, 매사에서 하나님을 흡족케 해야 하는” 데에 도달하려면 반드시 원칙 있게 일을 처리하는 이 전제 조건을 갖춰야 합니다. 그러려면 매사마다 진리를 실행하는 원칙을 구해야 합니다. 이전에는 우리가 사탄의 철학과 논리로 일을 처리했는데, 오늘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들였으면 마땅히 하나님의 말씀과 진리의 원칙에 근거해 모든 것을 대해야 하나님께 인정받고 하나님의 마음에 맞을 수 있습니다. 만약 우리가 여전히 이전처럼 사탄의 철학과 법칙에 따라 산다면 하나님께 혐오 받고 도태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원칙 있게 일을 처리하려면 반드시 매사에서 진리를 찾고 구해야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 선민들이 반드시 깨닫고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 선민의 일처리와 사람됨의 원칙이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곳곳에서 하나님이 안심하도록 해야 하고, 매사에서 하나님을 흡족케 해야 하는” 원칙에 근거해 지금 무릇 사람이 해야 할 모든 본분, 책임, 의무에 관련되거나 정상 인성을 살아내는 방면에서 반드시 원칙 있게 일을 처리해야 할 162가지 관련 문제를 다음과 같이 열거합니다.

1. 하나님을 믿는 원칙

2.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기를 경력하는 원칙

3. 하나님을 알기를 추구하는 원칙

4. 하나님과의 정상 관계를 유지하는 원칙

5. 충심으로 본분을 하는 원칙

6. 예배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원칙

7.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을 받아들이는 원칙

8. 책망과 훈계를 받아들이는 원칙

9. 시련과 연단을 겪는 원칙

10. 하나님께 간구하고 기도하는 원칙

11. 하나님께 서원하는 원칙

12. 마음을 하나님 앞에 안정시키는 원칙

13. 기도로 하나님과 교제하는 원칙

14. 기도로 하나님께 경배하는 원칙

15. 하나님을 섬기는 원칙

16.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는 원칙

17. 진리로 문제를 해결하는 원칙

18. 예배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교통하는 원칙

19. 인솔자 일꾼이 교통하고 설교하는 원칙

20. 하나님을 높이고 증거하는 원칙

21. 하나님의 행정과 계명을 준수하는 원칙

22.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을 받아들이고 순복하는 원칙

23. 사역안배와 설교 교통을 대하는 원칙

24. 하나님께 순복하는 원칙

25. 하나님 말씀의 권병에 순복하는 원칙

26. 성령 역사에 순복하는 원칙

27. 하나님의 감찰을 받는 원칙

28. 성실한 사람이 되는 원칙

29. 절대적으로 하나님께 충성하는 원칙

30. 본분을 하며 하나님의 역사를 수호하는 원칙

31. 소극적인 것을 해결하는 원칙

32. 그릇되고 망령된 것을 방지하는 원칙

33. 교만 자대를 해결하는 원칙

34. 과오를 대하는 원칙

35. 실패와 좌절을 대하는 원칙

36. 한 기간마다 영적 수양을 하는 원칙

37. 자신을 반성하고 알아가는 원칙

38. 자신에게 성정 변화가 있는지를 반성하는 원칙

39.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지혜를 쓰는 원칙

40. 정상 인성을 살아내는 원칙

41. 자신을 정확히 대하는 원칙

42. 사람을 공평하게 대하는 원칙

43. 다른 사람과 마음을 나누는 원칙

44. 사랑으로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원칙

45. 형제자매들에게 순복하는 원칙

46. 다른 사람에게 사과하는 원칙

47. 자신을 부인하고 육체를 배반하는 원칙

48. 자신을 배반하고 저주하는 원칙

49.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 만족케 하기를 실행하는 원칙

50. 매사에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앙망하는 원칙

51.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더듬는 원칙

52. 진실로 자신을 알아가는 원칙

53. 영적 생명이 자람에 있어 반드시 준수해야 할 원칙

54. 사탄의 시험을 이기는 원칙

55. 큰 붉은 용의 핍박과 환난을 대하는 원칙

56. 간증을 굳게 서고 잘하는 원칙

57. 시련 속에서 죽기까지 순복하는 원칙

58. 큰 붉은 용을 배반하는 원칙

59. 하나님의 마지막 11가지 요구를 만족케 하는 원칙

60.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는 원칙

61. 진리를 추구하는 원칙

62. 진리를 실행하는 원칙

63. 선행을 예비하는 원칙

64. 하나님 앞에서 사는 원칙

65. 성령 역사를 얻는 원칙

66. 사람을 온전케 하는 성령 역사를 얻는 원칙

67.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원칙

68. 하나님을 경외하는 원칙

69.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을 확정하는 원칙

70. 하나님을 크게 높이는 원칙

71.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는 원칙

72. 하나님이 마음에서 주권 잡게 하는 원칙

73. 하나님의 마음을 위로하는 원칙

74. 매사에서 진리를 실행하는 원칙

75. 진리를 찾고 구하며 깨닫는 원칙

76. 하나님의 말씀을 인식하는 원칙

77. 하나님의 말씀 진리에 순복하는 원칙

78. 하나님의 말씀 실제에 진입하는 원칙

79. 하나님이 최대한 사람을 구원하시는 것을 인식하는 원칙

80. 하나님이 사람을 온전케 하시는 것을 인식하는 원칙

81. 베드로의 길을 가는 원칙

82. 교회 인솔자가 되는 원칙

83. 교회 집사가 되는 원칙

84. 소구역 설교자가 되는 원칙

85. 소구역 인솔자와 구역 결책팀의 구성원이 되는 원칙

86. 목회 구역 결책팀의 구성원이 되는 원칙

87. 협력하며 섬기는 원칙

88. 새 신자를 양육하는 원칙

89. 하나님의 선민을 양육하고 공급하는 원칙

90. 교회 선거 원칙

91. 교회 생활을 하는 원칙

92. 교회에서 A, B조로 나누는 원칙

93. 인솔자 일꾼을 조정하는 원칙

94. 사람을 양성하고 쓰는 원칙

95. 복음을 전할 때 실상을 파악하는 원칙

96. 복음을 전할 때 하나님을 증거하는 원칙

97. 하나님의 선민을 대접하는 원칙

98. 헌금하고 기부하는 원칙

99. 하나님의 제물을 대하는 원칙

100. 형제자매들을 심방하는 원칙

101. 교회에서 하나님의 말씀 책을 나누어 주고 보관하는 원칙

102. 하나님 집의 돈을 보관하고 쓰는 원칙

103. 모든 시간을 내어 본분을 하는 사람의 생활을 돌보는 원칙

104. 새 신자 형제자매들을 대하는 원칙

105. 하나님을 오래 믿었지만 드러난 사람을 대하는 원칙

106. 각각의 교만방자한 본성이 있는 사람을 대하는 원칙

107. 진리를 추구하고 성령 역사가 있는 사람을 대하는 원칙

108. 인솔자 일꾼을 대하는 원칙

109. 인솔자 일꾼의 사역을 지지하고 협력하는 원칙

110. 과오가 있는 인솔자 일꾼을 대하는 원칙

111. 거짓 인솔자와 거짓 일꾼을 대하는 원칙

112. 인솔자 일꾼을 적발하는 원칙

113. 인솔자 일꾼이 인책 사직하는 원칙

114. 인솔자 일꾼을 파면하는 원칙

115. 사람에게 성령 역사가 있는지를 분별하는 원칙

116. 그릇된 주장과 황당무계한 논리를 분별하는 원칙

117. 각종 악령을 분별하는 원칙

118. 악령의 미혹을 분별하는 원칙

119. 적그리스도 악마를 분별하는 원칙

120. 각종 악인을 분별하는 원칙

121. 밀과 가라지를 분별하는 원칙

122. 글귀 도리를 분별하는 원칙

123. 사람에게 진리 실제가 있는지 없는지를 분별하는 원칙

124. 사람의 본성 실질을 분별하는 원칙

125. 참 교회와 거짓 교회를 분별하는 원칙

126. 진리를 추구하는 것과 흐리멍덩하게 믿는 것을 분별하는 원칙

127. 긍정적인 것과 부정적인 것을 분별하는 원칙

128. 진리를 실행하는 것과 좋은 행위를 분별하는 원칙

129. 하나님을 따르는 것과 사람을 따르는 것을 분별하는 원칙

130. 사람의 실질에 근거해 사람을 대하는 원칙

131. 자신의 본분과 위치를 정하는 원칙

132. 교회에서 사람을 받아들이는 원칙

133. 교회에서 사람을 격리시키는 원칙

134. 교회에서 사람을 출교하는 원칙

135. 교회에서 사람을 제명하는 원칙

136. 앞날과 운명을 대하는 원칙

137. 자연 재해와 사람으로 인한 재앙을 대하는 원칙

138. 질병을 대하는 원칙

139. 죽음을 대하는 원칙

140. 사랑과 혼인을 대하는 원칙

141. 아내, 남편, 자녀를 대하는 원칙

142. 자녀 교육을 대하는 원칙

143. 다른 사람과 왕래하는 원칙

144. 이성과 교제하는 원칙

145. 세상 조류를 대하는 원칙

146. 설 명절과 풍속을 대하는 원칙

147. 전통문화 관념을 대하는 원칙

148. 실용적인 문화와 지식을 대하는 원칙

149. 지식과 과학을 대하는 원칙

150. 교계 신학 이론을 대하는 원칙

151. 교계 인사를 대하는 원칙

152. 관념과 상상을 해결하는 원칙

153.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길을 선택하는 원칙

154. 진실한 믿음을 갖추는 원칙

155. 하나님을 위해 화비하는 원칙

156. 교회를 세우는 원칙

157. 교회에 순복하는 원칙

158. 구원받기를 추구하는 원칙

159. 온전케 되기를 추구하는 원칙

160. 하나님의 지배에 맡기는 원칙

161.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원칙

162. 하나님 말씀으로 살아가는 원칙

이상의 162가지 문제는 모두 진리와 밀접하게 관련되고, 하나님의 요구와 밀접하게 관련된 실제적인 문제입니다. 그러므로 이 162가지 문제는 바로 하나님의 선민이 진리 실제에 진입하는 전면적인 표현과 진실한 간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구원받고 온전케 될 수 있는지의 여부는 이 162가지 문제에서 진리에 부합되는 실행 원칙을 갖출 수 있는지의 여부에 달렸습니다. 이것은 사람에게 진리 실제가 있는지를 검증하는 참된 표준입니다. 이 162가지 문제는 바로 하나님께서 역사를 끝마치실 때 모든 선민들에게 하는 종합 테스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만약 자신에게 진리 실제가 있는지 없는지를 모른다면 이 162가지 문제에서 자신을 반성해야 하고, 자신이 이 162가지 문제 중 얼마나 많은 문제에서 아직도 진정으로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아직도 실행 원칙을 갖추지 못했는지를 보아야 합니다. 정말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이 162가지 문제에서 진지하게 자신을 반성하고 자신의 부족함을 인식해야 하는데, 이것이 급선무입니다. 만약 인솔자 일꾼이 이 162가지 문제 중 몇 가지에서만 진리에 부합되는 실행 원칙을 갖추었다면, 이것은 그에게 진리 실제가 전혀 없고, 그는 절대 합격된 인솔자 일꾼이 아니라는 것을 충분히 증명합니다. 한 사람이 진실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려면, 이 162가지 문제 중 얼마나 많은 문제에서 진리에 부합되는 실행 원칙이 있는지를 검증해야 합니다. 이렇게 사람을 판단해야만 정확합니다. 진리를 전혀 실행하지 않거나 아주 적게 실행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이 162가지 문제에서 실행 원칙이 없습니다. 이런 사람은 틀림없이 진실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만약 한 사람이 이 162가지 문제 중 많은 문제에서 기본적으로 원칙을 장악하고 진리에 어긋나지 않는다면, 이런 사람이야말로 진정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고 진정 진리 실제에 진입한 사람입니다. 참으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에 속하는지의 여부는 이렇게 가늠하고 검증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만약 새 신자가 진리를 잘 추구하여 비록 몇 가지 문제에서만 실행 원칙을 갖추었지만 그것이 확실히 진리에 부합된다면 매우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몇 가지 문제에서 진리를 찾고 구하여 실제에 진입할 수만 있다면, 몇 년 후에는 많은 문제에서 실행 원칙을 갖출 수 있고 확실히 진리에 어긋나지 않을 수 있는데, 이것은 절대적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차별 대우 하시지 않습니다. 오직 사람이 몇 가지 문제에서 진리를 깨닫고 실행 원칙을 갖추기만 하면, 성령께서 사람에게 역사하여 계속 사람을 인도하실 것이고 사람을 온전케 하실 것입니다. 참으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진리를 실행하는 것이 점점 많아지고 점점 광범위해지고 점점 깊어질 수밖에 없는데, 이것은 필연적입니다.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틀림없이 어떤 문제에서도 진리를 실행하지 못합니다. 설령 어떤 일에서 잠시 진리를 실행하였다고 해도 챙길 이익이 있었기 때문이고 틀림없이 속셈과 목적으로 뒤섞여 있었을 것입니다. 참으로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은 양심의 평안만을 구하고, 후회 없이 처신하기만을 구하며, 하나님을 만족케 하면서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하기만을 구하고, 광명정대하게 진정한 사람의 모습을 살아내기만을 추구합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이익, 명예의 득실에 대해서는 신경 쓰지 않습니다.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뜻이 통행되게 하기 위해 모든 고통을 참으면서 자신의 득실을 따지지 않습니다. 그리하여 참으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진리를 실행하는 방면에서 실행할수록 더 깊어지고 실행할수록 더 완전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일단 진리가 사람의 생명이 되면 사람의 생명 성정이 철저히 변화됩니다. 만약 하나님의 선민들이 진리와 관련된 이 162가지 문제에서 일을 처리함에 있어 원칙이 있고 진리에 부합된다면 하나님 말씀 진리 실제에 진입한 사람이고, 완전히 하나님께 인정받은 사람이며, 구원에 이르러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난 사람이고, 진리가 있고 인성이 있는 사람입니다. 물론 역시 하나님께 온전케 된 사람입니다.

지금 반드시 갖추어야 할 원칙 있게 일을 처리하는 162가지 관련 문제를 뭇 교회의 하나님 선민들에게 발급합니다. 무릇 진리를 추구하여 실제 경력이 있는 사람은 모두 이 162가지 문제에서 하나님의 말씀과 상면의 설교 교통에 근거해 구체적인 실행 원칙을 세워야 할 뿐만 아니라 반드시 진리에 부합되어야 합니다. 이것은 사람에게 진리 실제와 진실한 분량이 있는지 없는지를 충분히 드러낼 수 있습니다. 만약 사람이 하나님을 여러 해 동안 믿어도 이런 문제에서 정말로 몇 가지 문제의 실행 원칙도 세우지 못한다면 너무나 가련한 것입니다. 만약 많은 문제에서 실행 원칙을 정말로 세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진리에 부합된다면 이런 사람이야말로 진리 실제에 진입한 사람이고 참으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입니다. 참으로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은 이 162가지 문제에서 진리를 찾고 구하여 실제에 진입해야 하고, 일을 처리함에 있어 원칙이 있고 진리에 부합되어야 합니다. 이것은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가장 기본적인 요구입니다.

2012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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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②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

③성실(誠實): 거짓이나 꾸밈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