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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장 초신자가 최소한 깨달아야 할 기타 몇 방면의 진리

2 참 도를 찾고 구함에 있어서 구비해야 할 이지(理智).

관련된 하나님 말씀:

『‘하나님’과 ‘사람’은 같이 논할 수 없다. 그의 실질과 그의 역사는 모두 사람이 측량하기 가장 어렵고, 이해하기도 가장 어렵다. 만약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친히 역사하거나 말씀하지 않는다면, 사람은 어떻게 해도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없다. 그렇다면 설령 하나님을 위해 일생을 바친 사람들이라고 해도 하나님께 인정받을 수 없다. 하나님이 역사하지 않으면, 사람이 아무리 잘했다고 해도 헛수고한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생각은 언제나 사람의 생각보다 높고, 하나님의 지혜는 아무도 측량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역사를 ‘꿰뚫어 보는’ 사람들은 모두 무능한 자들이고, 모두 교만방자하고 무지한 사람들이라고 말한다. 사람은 하나님의 역사를 규정해서는 안 되고, 더군다나 하나님의 역사를 규정할 수도 없다. 하나님의 눈에 사람은 그야말로 개미보다도 작은데 어떻게 하나님의 역사를 측량할 수 있겠느냐? 말끝마다 “하나님은 이렇게 역사하지 않고 하나님은 저렇게 역사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이렇고 하나님은 저렇다”라고 하는 사람들은 모두가 다 광언(狂言)을 하는 사람들이 아니냐? 우리는 마땅히 알아야 한다. 육체에 속한 사람은 모두가 사탄에게 패괴된 사람이고 본성이 다 하나님을 대적하기에, 하나님과 동등한 위치에 설 수 없고 더욱이 하나님의 사역에 어떤 계책도 내놓을 수 없다. 하나님이 도대체 사람을 어떻게 인솔하는가 하는 것은 하나님 자신이 하는 사역이므로 사람은 마땅히 순복해야지 이런저런 견해가 있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사람은 단지 진토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하려고 하는 이상, 자기의 관념을 하나님의 역사에 내놓고 하나님께 참고하라고 해서는 안 되고, 더욱이 의식적으로 자신의 패괴 성정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극력 대적해서도 안 된다. 이런 사람은 바로 적그리스도가 아니냐? 이런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믿는다고 할 수 있겠느냐? 우리가 하나님의 존재를 믿고 하나님을 만족게 하려 하고 하나님을 보고 싶어 하는 이상, 마땅히 진리의 도를 찾고 구하고 하나님과 합하는 길을 찾고 구해야지 목을 곧게 세워 하나님과 대립해서는 안 된다. 그렇게 한다면 무슨 좋은 열매를 먹을 수 있겠느냐?

오늘날 하나님은 새로운 사역을 하였다. 너는 아마 이 말을 받아들이지 못할 수도 있고 신기하다고 느낄 수도 있겠지만, 나는 그래도 너의 천연적인 것을 먼저 드러내지 말라고 권고한다. 왜냐하면 하나님 앞에서 오직 진정으로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만이 진리를 얻을 수 있고, 진실로 경건한 사람만이 하나님의 깨우침과 인도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진리를 찾고 구하는 것은 큰 소리로 논쟁하여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평온한 마음과 온화한 태도로 찾고 구해야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내가 말한 “오늘날 하나님이 또 새로운 사역을 하였다”라는 것은 하나님이 다시 육신으로 돌아온 이 일을 가리켜 말한 것이다. 너는 아마 이 말에 개의치 않을 수도 있고, 이 말을 아주 싫어할 수도 있으며, 이 말에 매우 흥미를 가질 수도 있을 것이다. 어쨌든 나는 그래도 하나님이 나타나기를 진심으로 사모하는 모든 사람들이 다 이 사실을 마주할 수 있고, 또한 이 사실을 신중하게 고찰할 수 있기를 바란다. 경솔히 단정 짓지 않는 것이 가장 좋겠다. 이것이 바로 현명한 사람이 마땅히 해야 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앞에 쓴 말씀>에서 발췌

 

『너희는 자신의 길을 선택해야 한다. 성령을 모독하거나 진리를 저버리는 일을 하지 말고, 무지하고 교만방자한 사람이 되지 말며, 성령의 인도에 순복하고 진리를 간절히 사모하고 찾고 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너희에게 유익하다. 나는 너희가 조심스럽고 신중하게 하나님을 믿는 길을 가기를 권하고, 함부로 단정 짓지 말고 더욱이 제멋대로, 건성으로 하나님을 믿지 말 것을 권고한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최소한 갖춰야 할 것은 겸손하고 온화한 마음과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라는 것을 너희는 알아야 한다. 진리를 듣고 코웃음 치는 사람들은 모두 무지몽매한 자들이고, 진리를 듣고도 멋대로 단정 짓거나 정죄하는 자들은 모두 교만한 것들이다. 예수를 믿는 사람으로서는 다른 사람을 저주하고 정죄할 자격이 없다. 너희는 모두 이지가 있고 진리를 받아들이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혹, 네가 진리의 도를 듣고 생명의 말씀을 본 후에 그 말씀에서 만분의 일이라도 너의 생각에 부합되고 성경에 부합된다고 생각한다면, 너는 그 만분의 일의 말씀에서 계속 찾고 구하여라. 나는 또 네게 겸손한 사람이 되며, 자신을 너무 믿지 말고, 자신을 높이 보지 말라고 권고한다. 조금이나마 하나님을 경외하는 너의 그 마음으로 인해 너는 장차 더 큰 빛을 얻게 될 것이다. 네가 자세히 고찰해 보고 곰곰이 생각해 보면, 이 마디마디의 말씀이 도대체 진리가 맞는지, 생명이 맞는지를 알게 될 것이다. 혹 어떤 사람은 말씀을 몇 마디 보지도 않고 “이것은 단지 성령의 일부 깨우침에 불과하다”라고 하거나 “이것은 거짓 그리스도가 사람을 미혹하려고 온 것이다”라며 맹목적으로 정죄할지도 모른다.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은 그야말로 너무나 무지하다! 너는 하나님의 역사와 하나님의 지혜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 너무나 적다. 나는 너에게 다시 시작하라고 권고한다! 너희는 말세에 거짓 그리스도가 나타난다고 해서 하나님이 발표한 말씀을 맹목적으로 정죄하지 말고, 미혹받을까 봐 두려워 성령을 모독하는 사람이 되지 말라. 그렇다면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 아닌가? 만일 네가 여러 번 고찰해 본 후에도 여전히 이런 말씀이 진리가 아니고 길이 아니고 하나님의 발표가 아니라고 여긴다면, 너는 최종에 징벌받을 사람이고, 복이 없는 사람이다. 이런 진리를 이렇게 분명하고 명확하게 말하였는데도 네가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너는 하나님의 구원을 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이 아닌가?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올 복이 없는 사람이 아닌가? 잘 생각해 보아라! 경솔하지 말고 덤벙대지도 말고, 하나님을 믿는 일을 아이들의 장난으로 여기지도 말라. 마땅히 자신의 처소와 앞날을 위해, 자신의 생명을 위해 고려해야지, 자신을 우롱해서는 안 된다. 이런 말을 너는 다 받아들일 수 있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네가 예수의 영체를 볼 때는 하나님이 이미 하늘과 땅을 새롭게 바꾸었을 때이다>에서 발췌

 

『우리가 하나님의 발자취를 찾으려 한 이상 하나님의 뜻을 찾아야 하고, 하나님이 한 말씀과 하나님이 발한 음성을 찾아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새 말씀이 있는 그곳에 하나님의 음성이 있고, 하나님의 발자취가 있는 그곳에 하나님의 행사가 있으며, 하나님의 발표가 있는 그곳에 하나님의 나타남이 있고, 하나님의 나타남이 있는 그곳에 진리, 길, 생명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너희는 하나님의 발자취를 찾으면서도 “하나님은 진리, 길, 생명이다”라는 이 말씀은 소홀히 하였다. 그러므로 많은 사람들이 진리를 얻고도 하나님의 발자취를 찾았다고 여기지 않고, 더욱이 하나님의 나타남이라고 인정하지도 않는다. 그것은 얼마나 심각한 실수인가! 하나님의 나타남은 사람의 관념에 부합될 리가 없고, 더욱이 사람의 요구에 따라 나타날 리도 없다. 하나님이 사역을 하는 데는 자신의 선택과 계획이 있고 더욱이 자신의 목표와 방식이 있다. 하나님은 어떤 사역을 하든 사람과 상의하며 사람의 의견을 구할 필요가 없고, 더욱이 각 사람에게 알릴 필요도 없다. 이것은 하나님의 성품이고, 더욱이 사람마다 알아야 할 것이다. 너희가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려 하고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르려고 한다면, 먼저 자기의 관념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이렇게 저렇게 해야 한다고 지나치게 요구하지 말고, 더욱이 하나님을 자신의 범위와 관념 속에 제한하지 말며, 마땅히 너희 자신에게 어떻게 하나님의 발자취를 찾아야 하는지, 어떻게 하나님의 나타남을 받아들여야 하는지, 어떻게 하나님의 새 사역에 순복해야 하는지를 요구해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사람이 해야 할 것이다. 사람은 모두 진리가 아니고 사람에게 진리가 갖춰지지 않았기에, 사람이 해야 할 것은 찾고 구하고 받아들이고 순복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나타남으로 새 시대가 열렸다>에서 발췌

 

『겉모습은 실질을 결정할 수 없고, 더군다나 하나님이 하는 사역은 모두 사람의 관념에 부합될 리가 없다. 예수의 겉모습은 사람의 관념에 부합되지 않는 겉모습이 아니었더냐? 그의 용모와 차림새로는 그의 참된 신분을 증명할 수 없지 않았느냐? 그 당시의 바리새인들이 예수를 대적한 까닭은 그들이 예수의 겉모습만 보고 오히려 예수 입에서 나온 말씀은 세심하게 받아들이지 않은 연고가 아니었더냐? 나는 하나님의 나타남을 찾고 구하는 형제자매마다 역사(歷史)의 비극을 재연하지 말고, 하나님을 또다시 십자가에 못 박는 당대의 바리새인이 되지 말기를 바란다. 너희는 마땅히 하나님의 다시 오심을 어떻게 영접할 것인지를 세심히 고려해야 하고, 어떻게 진리에 순복하는 사람이 될 것인지 자기의 머리를 명석하게 해야 한다. 이것은 흰 구름을 타고 돌아오는 예수를 기다리는 각 사람의 직책이다. 우리는 마땅히 영의 눈을 밝게 해야지 그런 허황된 글귀에 빠져 있어서는 안 된다. 마땅히 하나님의 현실의 역사를 생각해야 하고, 하나님의 실제적인 면을 보아야 한다. 언제나 마음이 들떠 모든 것을 잊은 채 온종일 황홀경에 빠져 있지 말고, 주 예수가 하늘의 어느 흰 구름을 타고 홀연히 너희들 가운데 강림하여 지금까지 그를 전혀 알지도 못하고 본 적도 없고 그의 뜻을 어떻게 준행하는지도 모르는 너희를 데려가기를 바라고 있지 말라. 그래도 현실적인 것을 좀 생각해 보아라!

네가 이 책을 펼칠 때, 아마 연구하려는 생각을 가지거나 받아들이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지도 모른다. 너의 태도가 어떻든, 나는 그래도 네가 이 책을 끝까지 읽어 보고 경솔히 포기하지 말기를 바란다. 네가 이런 말씀들을 끝까지 읽고 나면 아마 너의 태도가 바뀔 수도 있을 것인데, 그것은 너의 마음가짐과 터득 정도에 달렸다. 그러나 너는 마땅히 한 가지만은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의 말이라고 해서는 안 되고, 사람의 말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해서는 더욱 안 되며,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은 성육신 하나님이 아니고, 성육신 하나님은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이 아니다. 이는 실질상에서 구별이 있다. 혹시 네가 이런 말씀을 본 후에도 이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정하지 않고, 단지 사람이 얻은 깨우침이라고만 인정한다면, 너는 너무나도 무지하다. 하나님의 말씀이 어찌 사람이 얻은 깨우침과 같을 수 있겠느냐? 성육신 하나님의 말씀은 시대를 개척하는 것이고, 전 인류를 인솔하는 것이며, 심오한 비밀을 열어 줄 뿐만 아니라 사람에게 새 시대에서의 나아갈 방향을 가리켜 주는 것이다. 사람이 얻은 깨우침은 일부 간단한 실행이나 인식일 뿐, 전 인류를 새 시대로 들어가도록 인솔할 수 없고, 하나님 자신의 심오한 비밀을 밝힐 수도 없다. 하나님은 어디까지나 하나님이고 사람은 어디까지나 사람이며, 하나님에게는 하나님의 실질이 있고 사람에게는 사람의 실질이 있다. 사람이 만일 하나님의 말씀을 성령의 간단한 깨우침으로 보고 사도와 선지자의 말을 하나님 자신이 친히 한 말씀으로 여긴다면, 그것은 사람의 잘못이다. 어쨌든 너는 절대로 시비를 전도해서는 안 되고, 높은 것을 낮다고 하거나 깊은 것을 얕다고 해서는 안 되며, 진리임을 뻔히 알면서도 고의로 반박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 사람으로서 각인은 모두 정확한 입장에서 문제를 고찰해야 하고, 모두가 피조물의 위치에 서서 하나님의 새 역사와 새 말씀을 받아들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에 의해 도태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앞에 쓴 말씀>에서 발췌

 

『하나님이 어떠한 형식이나 국가에도 구애받지 않고 나타나는 그 목적은 바로 그가 계획해 놓은 사역을 이루려는 데에 있다. 마치 하나님이 유대에서 성육신된 목적은 십자가에 못 박혀 전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을 완성하기 위함이었던 것과 같다. 그러나 유대인은 모두 하나님이 그렇게 한다는 것은 불가능하고,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주 예수의 그런 형상이 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여겼다. 그들의 ‘불가능’은 그들이 하나님을 정죄하고 대적하는 근거가 되어 결국 이스라엘의 망국을 초래하였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또 이런 잘못을 저질렀다. 그들은 하나님이 곧 나타날 것이라고 제멋대로 선전하는 동시에 또 하나님의 나타남을 정죄하였다. 그들의 ‘불가능’은 또 한 번 하나님의 나타남을 그들의 상상으로 규정하였다. 그러므로 나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들고는 방자하게 큰 소리로 웃어 대는 것을 보았는데, 그 ‘웃음’은 유대인이 정죄하고 모독한 것과 같은 것이 아닌가? 너희는 진리 앞에서 전혀 경건치 않고, 더욱이 간절히 사모하는 태도도 없으며, 무턱대고 연구하기만 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면서 기다리기만 하는데, 그러한 연구와 기다림으로 또 무엇을 얻을 수 있겠는가? 설마 하나님의 직접적인 인도를 받을 수 있단 말인가? 하나님이 발하는 음성과 말씀마저도 분별하지 못하면서 너는 또 무슨 자격으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겠는가? 하나님이 나타나는 그곳에 진리의 발표가 있고 하나님의 음성이 있다. 오직 진리를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만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줄 아는 사람이며, 그러한 사람만이 하나님의 나타남을 볼 자격이 있다. 너의 관념을 버려라! 마음을 안정시키고 이런 말씀을 자세히 읽어 보아라. 너에게 진리를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이 있기만 하다면, 하나님은 너에게 그의 뜻을 깨닫고 그의 말씀을 깨닫도록 깨우쳐 줄 것이다. 너희의 ‘불가능’하다는 논조를 버려라! 사람이 ‘불가능’하다고 여기는 일일수록 더욱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지혜는 하늘들보다 높고, 하나님의 생각은 사람의 생각보다 높으며, 하나님은 사람의 사유와 관념의 범위를 초월하여 역사하기 때문이다. 또한, 불가능한 일일수록 더욱 찾고 구해야 할 진리가 있고, 사람의 관념으로 상상할 수 없는 일일수록 더욱 그 속에 하나님의 뜻이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어디에 나타나도 하나님은 여전히 하나님이기에, 절대로 하나님이 나타난 지점이나 방식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실질이 달라질 리가 없다. 하나님의 발자취가 어디에 있든 하나님은 그의 성품을 바꿀 리가 없고, 하나님의 발자취가 어디에 있든 그는 전 인류의 하나님이다. 마치 주 예수와 같은데, 그는 이스라엘 사람의 하나님일 뿐만 아니라 또한 아시아ㆍ유럽ㆍ아메리카 전체 사람들의 하나님이며, 더욱이 전 우주 위아래의 유일무이한 하나님이다. 그러므로 우리, 하나님이 발하는 음성과 말씀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고, 하나님의 나타남을 발견하고,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르자! 하나님은 진리, 길, 생명이다. 그의 말씀과 그의 나타남은 공존하며, 그의 성품과 그의 발자취는 인류에게 공개되지 않을 때가 없다. 사랑하는 형제자매들아, 나는 너희 모두가 이러한 말씀에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고,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라 새로운 시대를 향해 나아가도록 발걸음을 떼며, 하나님이 그의 나타남을 기다리는 사람을 위해 예비해 놓은 아름다운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들어가기만을 바란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나타남으로 새 시대가 열렸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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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도(道):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목표가 있는 길, 하나님의 모든 말씀과 진리를 가리킴.

②이지(理智): 옳고 그름이나 이해관계를 분별하고 자기 행위를 자제하는 능력.

이전 말씀:반드시 사람이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의 새 역사를 대적하는 근원을 인식해야 한다.

다음 말씀:하나님을 믿으면 마땅히 하나님과의 정상 관계를 맺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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