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인권협회(ISHR)연례 총회, 중국의 종교 신앙 자유 박해 상황 주목
최근 들어 중국에서 신앙의 자유가 날로 악화되고 있습니다.중국 정부의 체포와 박해에 점점 더 많은 크리스천들이 해외로 망명하면서 중국 공산당이 크리스천을 박해하는 사실이 세상에 알려졌고 국제 인권 기구의 관심도 높아졌습니다.2018년 4월...
2017년 10월 23일, 한국 서울시에서 열린 ‘종교박해와 난민인권’ 회의에서 김태산(전 체코 주재 북한 외교관)은 이런 발언을 하셨습니다. “사실 어떤 국가나 어떤 국민이 선진적인 국민인가, 선진적인 국가인가를 결정짓는 것은 그 나라의 GDP가 높고 국민들의 생활이 발전됐다고 해서 선진국가, 선진국민이라고 안 합니다. 같이 동시대를 살아가는 다른 나라 말하자면, 중국과 북한과 같은 데서 튀어나오는 종교 박해자들과 박해를 당한 사람들과 난민들에 대한 문제를 어떻게 자기 가슴으로 끌어안아 주는가에 따라서 그것이 선진국가인가, 선진국가 인민인가 하는 것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마지막에 그는 “우리는 중국을 두려워할 것도 없고 대한민국은 종교로 인해 생기는 중국 난민들을 무조건 받아줘야 합니다.”라고 강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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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2일 오전, 서울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신도 30여 명이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들은 또다시 중국 신도들의 가족을 속이고 협박해 한국으로 데려와 ‘가족 찾기’라는 명목으로 거짓 시위를 하게 한 중국 정부에...
2019년, 중국 당국은 자국 내의 모든 종교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탄압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종교 탄압은 갈수록 정점으로 치닫고 있지만 중국 당국은 뻔뻔스럽게 중국에 신앙의 자유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20일 서울에서...
유럽의회: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교인들 상황, 위구르족 무슬림보다 더 심각해 2018년 12월 10일, ‘국경 없는 인권(HRWF)’과 EU 기자의 주최로 유럽의회에서 원탁 토론회가 진행되었습니다. 회의에서 중국의 종교 탄압 현황을 논의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