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 폭정의 그리스도인 박해 사실 기록(상) | 중공 폭정의 그리스도인 탄압 박해 실태 1회
중국 공산당(이하 중공)은 마르크스주의를 신봉하는 무신론 정당입니다. 집권 70여 년간, 역대 당수들은 잇따라 종교를 탄압, 박해했고, 초지일관 고도로 그 사상을 유지해 왔습니다. 끊임없이 수많은 폭압적인 박해 정책을 내놓고, 무수한 기밀 문서로...
2025년은 중공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상대로 ‘3개년 공략전’을 벌인 지 2년째가 되는 해입니다. 허난(河南)성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대한 중공의 박해가 심각한 성(省) 중 하나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완전히 폐쇄하기 위해 허난성에서는 끊임없이 그리스도인들을 체포하는 ‘제로화’ 폐쇄 작전을 벌여 왔습니다. 불완전한 통계에 따르면, 2025년 허난성에서 체포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그리스도인은 최소 1,928명에 달하며, 7월에만 최소 319명의 그리스도인이 체포되어 박해를 받았습니다. 체포된 그리스도인 대다수는 현지 ‘케어센터’에 감금되어 강제 세뇌를 당했습니다. 최근 저희는 석방된 그리스도인 중 한 명인 리리(李麗, 가명) 씨를 인터뷰했습니다. 리 씨는 심각한 심장병을 앓고 있었는데, 집에 들이닥친 경찰에게 알몸 수색과 마구잡이식 가택 수색을 당했고, 그 충격으로 심장병이 발작해 중환자실로 이송되었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병실에서부터 리 씨를 신문하기 시작해 교회 정보를 팔아넘기라고 협박했고, 퇴원하기도 전에 강제로 체포, 구금하여 강제 세뇌까지 시켰습니다. 그로 인해 리 씨는 극심한 심신의 고통을 겪었습니다. 심지어 경찰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리 씨의 아들까지 연루시켜 체포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하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리리 씨에게 가해진 중공의 박해 실상을 보도해 드리겠습니다.
00:20 주요 내용
02:39 하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경찰에 체포된 리리 씨, 알몸 수색과 마구잡이식 가택 수색을 당하다 심장병 발작으로 중환자실로 이송
06:40 리리 씨, 중환자실 치료 중에도 신앙 문제로 경찰에게 계속 시달리며 신문 당해
08:26 병원에 들이닥친 경찰 20여 명, ‘경찰 폭행’ 혐의 씌워 리리 씨 아들 체포하려 해
09:30 경찰, 자녀 앞날 볼모 삼아 교회 정보 내놓으라 리리 씨 협박
13:30 중병 앓던 리리 씨, 경찰의 강제 체포, 구금 및 강제 세뇌로 심신 피폐해져
26:11 병세 악화로 임시 석방된 리리 씨, 귀가 후 계속된 경찰의 괴롭힘과 신문으로 온 가족 평안할 날 없어
29:12 맺음말: 보도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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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산당(이하 중공)은 마르크스주의를 신봉하는 무신론 정당입니다. 집권 70여 년간, 역대 당수들은 잇따라 종교를 탄압, 박해했고, 초지일관 고도로 그 사상을 유지해 왔습니다. 끊임없이 수많은 폭압적인 박해 정책을 내놓고, 무수한 기밀 문서로...
마르크스·레닌주의 사상과 이론을 토대로 창설된 중국 공산당은 무신론을 강력히 고취하여 사람들을 현혹하고 영구 집권을 통한 인민 지배를 꾀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줄곧 종교 단체와 반체제 인사들을 최대의 정적으로 간주해 왔고, 마르크스주의의 ‘폭력...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대한 광적인 탄압을 위해 중공이 3년간 시행한 ‘총력전’(2020년 9월~2023년 8월)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무너뜨리고 말살하려는 목적을 달성하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가 해외로 빠르게 뻗어 나가...
2020년 9월, 중공 당국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완전히 소탕하기 위해 3년간의 ‘총력전’을 벌였습니다. 산둥(山東)성은 그리스도인에 대한 체포와 박해가 심각한 지역 중 하나로, 2020년 11월 쯔보(淄博)시에서 단 하루 만에 최소 120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