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병을 앓는 그리스도인 단독 인터뷰: 중환자실에서의 박해 | 중공 폭정의 그리스도인 박해 사실 기록 10회

2026.3.11

2025년은 중공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상대로 ‘3개년 공략전’을 벌인 지 2년째가 되는 해입니다. 허난(河南)성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대한 중공의 박해가 심각한 성(省) 중 하나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완전히 폐쇄하기 위해 허난성에서는 끊임없이 그리스도인들을 체포하는 ‘제로화’ 폐쇄 작전을 벌여 왔습니다. 불완전한 통계에 따르면, 2025년 허난성에서 체포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그리스도인은 최소 1,928명에 달하며, 7월에만 최소 319명의 그리스도인이 체포되어 박해를 받았습니다. 체포된 그리스도인 대다수는 현지 ‘케어센터’에 감금되어 강제 세뇌를 당했습니다. 최근 저희는 석방된 그리스도인 중 한 명인 리리(李麗, 가명) 씨를 인터뷰했습니다. 리 씨는 심각한 심장병을 앓고 있었는데, 집에 들이닥친 경찰에게 알몸 수색과 마구잡이식 가택 수색을 당했고, 그 충격으로 심장병이 발작해 중환자실로 이송되었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병실에서부터 리 씨를 신문하기 시작해 교회 정보를 팔아넘기라고 협박했고, 퇴원하기도 전에 강제로 체포, 구금하여 강제 세뇌까지 시켰습니다. 그로 인해 리 씨는 극심한 심신의 고통을 겪었습니다. 심지어 경찰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리 씨의 아들까지 연루시켜 체포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하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리리 씨에게 가해진 중공의 박해 실상을 보도해 드리겠습니다.

00:20 주요 내용

02:39 하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경찰에 체포된 리리 씨, 알몸 수색과 마구잡이식 가택 수색을 당하다 심장병 발작으로 중환자실로 이송

06:40 리리 씨, 중환자실 치료 중에도 신앙 문제로 경찰에게 계속 시달리며 신문 당해

08:26 병원에 들이닥친 경찰 20여 명, ‘경찰 폭행’ 혐의 씌워 리리 씨 아들 체포하려 해

09:30 경찰, 자녀 앞날 볼모 삼아 교회 정보 내놓으라 리리 씨 협박

13:30 중병 앓던 리리 씨, 경찰의 강제 체포, 구금 및 강제 세뇌로 심신 피폐해져

26:11 병세 악화로 임시 석방된 리리 씨, 귀가 후 계속된 경찰의 괴롭힘과 신문으로 온 가족 평안할 날 없어

29:12 맺음말: 보도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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