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기 출소한 그리스도인 단독 인터뷰: 강제 전향 속에서 신앙을 지켜 낸 체험 | 중공 폭정의 그리스도인 박해 사실 기록 7회

2026.2.22

2020년 9월, 중공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없애 버리기 위해 3년간의 ‘총력전’을 벌였습니다. 산둥(山東)성은 그리스도인에 대한 체포와 박해가 비교적 심했던 성(省) 중 하나로 ‘총력전’이 개시된 후, 현지에서는 잇따라 여러 차례의 체포 작전이 일제히 전개되었습니다. 12월 26일경, 산둥성 지난(濟南)시에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그리스도인 100여 명이 일제히 체포되어 현지 모처의 마약 중독자 재활원에 차례로 감금되었습니다. 70여 명의 경찰과 세뇌 전문 요원들이 이들에게 일괄적으로 감시와 고문 및 자백 강요, 폭력적 세뇌를 실시했고, 강제로 사상을 전향시키며 신앙을 포기하라고 위협했습니다. 일부 그리스도인들은 신앙을 지키다 징역형을 선고받고 옥살이를 했습니다. 현재 5년여의 시간이 흘러 당시 징역형을 선고받았던 그리스도인은 모두 석방되었습니다. 이번 보도에서는 그들 중 만기 출소한 지 얼마 되지 않은 한 그리스도인 천후이(陳輝)를 인터뷰했습니다. 그녀의 회상과 증언을 통해 수년 전 강제 전향 과정에서 벌어졌던 박해의 전말을 알 수 있었습니다.

00:19 주요 내용

01:45 인터뷰 대상 그리스도인 소개

02:12 5년 전 체포, 취조, 감금에 대한 회상

06:44 폭력적인 세뇌와 강제 전향

09:20 신앙을 포기하고 ‘3서’에 사인하게 만드는 경찰의 그리스도인에 대한 잔혹한 핍박

27:17 그리스도인,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해 굳게 서다

29:44 신앙을 지켰다는 이유로 중공에 의해 4년 6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다

32:23 온갖 학대 속에 만기 출소해도 계속되는 중공의 감시

33:13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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