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산(전 체코 주재 북한 외교관): 한국 정부는 중국에서 온 종교 난민들을 수용해야 한다
2017년 10월 23일, 한국 서울시에서 열린 ‘종교박해와 난민인권’ 회의에서 김태산(전 체코 주재 북한 외교관)은 이런 발언을 하셨습니다. “사실 어떤 국가나 어떤 국민이 선진적인 국민인가, 선진적인 국가인가를 결정짓는 것은 그 나라의...
2018년 4월 4일, 오스트레일리아 캔버라에 있는 호주 기독교 문화 교회에서 현지 시각 오후 3시에 '중국의 종교와 현황'을 주제로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본 회의에서는 중국 공산당 독재하의 신앙 자유 현실에 대해 토론했는데요. 영국, 미국, 이탈리아에서 온 저명한 교수와 학자들이 본 회의에 참가해 발언했습니다. 중국의 종교박해 현황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대한 잔혹한 탄압도 화제에 올랐는데요. 그들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크리스천의 난민 인정 문제를 촉구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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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3일, 한국 서울시에서 열린 ‘종교박해와 난민인권’ 회의에서 김태산(전 체코 주재 북한 외교관)은 이런 발언을 하셨습니다. “사실 어떤 국가나 어떤 국민이 선진적인 국민인가, 선진적인 국가인가를 결정짓는 것은 그 나라의...
오늘(2021년 2월 3일), 전능하신하나님교회가 중국 박해 실상을 담은 2020년 연례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서는 작년 한 해 동안 코로나-19 팬데믹 사태에도 중국 정부가 종교 박해를 지속했다고 한다. 그에 따라 최소 7,055명의...
캐나다 영화제 다큐멘터리<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그분> 개봉 관람객, '너무 놀라웠다' 감탄 소개: 2018년 9월 14일, 북미 온타리오호에 있는 토론토에서 제2회 캐나다 국제 신앙-가족 영화제(CIFF)가 열렸습니다. 캐나다에서는 처음으로...
‘인권의 날’ 맞아 해외 거주 중국 기독교인, 자국의 인권 탄압 상황 알려 70여 년 전 2차 세계대전의 포연이 걷히고 전쟁의 비참함과 참혹함을 반성한 인류는 기본권 보호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1948년 12월 10일, UN 총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