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 물든 10월: 지린(吉林)성에서 그리스도인 210명 체포, 책임자 2명 사망 | 중공 폭정의 그리스도인 박해 사실 기록 9회

2026.3.6

2024년은 중공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대상으로 전개한 ‘3개년 공략전’의 첫해로, 전국에서 최소 19,053명의 그리스도인이 체포되었습니다. 2024년 10월 11일, 지린(吉林)성 창춘(長春)시는 600여 명의 경찰력을 동원해 그리스도인에 대한 대규모 체포 및 박해 작전을 일제히 전개해 단 하루 만에 최소 210명의 그리스도인을 사정없이 체포했습니다. 교회 책임자 2명, 창쓰위(常思語)와 청샤오쥐안(程曉娟)은 체포된 지 며칠 만에 경찰의 고문으로 사망했고, 또 최소 16명의 그리스도인이 비인간적인 고문을 당해 심각한 신체적·정신적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번 보도에서는 계속해서 그리스도인에 대한 중공의 박해 실상을 폭로해 드리겠습니다.

00:11 주요 내용

02:27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책임자 창쓰위, 체포 후 박해로 사망

13:02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책임자 청샤오쥐안, 체포 후 박해로 사망

23:52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그리스도인 천루, 체포 후 첨단 기술로 고문 및 핍박당해

30:01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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