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산(전 체코 주재 북한 외교관): 한국 정부는 중국에서 온 종교 난민들을 수용해야 한다
2017년 10월 23일, 한국 서울시에서 열린 ‘종교박해와 난민인권’ 회의에서 김태산(전 체코 주재 북한 외교관)은 이런 발언을 하셨습니다. “사실 어떤 국가나 어떤 국민이 선진적인 국민인가, 선진적인 국가인가를 결정짓는 것은 그 나라의...
中 정부, 지속적인 허위 시위로 기독교인 송환 유도,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신자들 강력 항의
2019년 7월 22일 오전, 서울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신자 30여 명이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들은 또다시 중국 신자들의 가족을 속이고 협박해 한국으로 데려와 ‘가족 찾기’라는 명목으로 허위 시위를 하게 한 중국 정부에 강력하게 항의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한국인 신자 4명이 박해받고 있는 중국 크리스천들을 대표해 중국 정부가 자행하고 있는 잔혹하고 지속적인 종교 박해 및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대한 중국의 탄압 실태를 폭로하며, 해외 기독교인 본국 송환 유도 행위를 중단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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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3일, 한국 서울시에서 열린 ‘종교박해와 난민인권’ 회의에서 김태산(전 체코 주재 북한 외교관)은 이런 발언을 하셨습니다. “사실 어떤 국가나 어떤 국민이 선진적인 국민인가, 선진적인 국가인가를 결정짓는 것은 그 나라의...
캐나다 영화제 다큐멘터리<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그분> 개봉 관람객, '너무 놀라웠다' 감탄 소개: 2018년 9월 14일, 북미 온타리오호에 있는 토론토에서 제2회 캐나다 국제 신앙-가족 영화제(CIFF)가 열렸습니다. 캐나다에서는 처음으로...
유럽의회: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교인들 상황, 위구르족 무슬림보다 더 심각해 2018년 12월 10일, ‘국경 없는 인권(HRWF)’과 EU 기자의 주최로 유럽의회에서 원탁 토론회가 진행되었습니다. 회의에서 중국의 종교 탄압 현황을 논의하면서...
캐나다 인권 기구, 기자 회견에서 중국 인권 관심 호소 2018년 12월 10일 오전, 캐나다 인권 기구 '자유 인터내셔널(OFWI)'의 주최로 캐나다 오타와 국회의사당에서 기자 회견이 열렸습니다. 이번 회견에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동투르키스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