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대한 2019년의 중국 정부 박해 관련 보고서 오늘 발표
금일(31일)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중국 정부 박해 관련 2019년 연례 보고서를 발표합니다. 이 보고서는 지난 일 년간 6,132명 체포, 1,355명 실형 선고, 19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중공 정부가 본 교회에 대해 지속적으로 자행한...
中 정부, 지속적인 허위 시위로 기독교인 송환 유도,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신자들 강력 항의
2019년 7월 22일 오전, 서울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신자 30여 명이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들은 또다시 중국 신자들의 가족을 속이고 협박해 한국으로 데려와 ‘가족 찾기’라는 명목으로 허위 시위를 하게 한 중국 정부에 강력하게 항의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한국인 신자 4명이 박해받고 있는 중국 크리스천들을 대표해 중국 정부가 자행하고 있는 잔혹하고 지속적인 종교 박해 및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대한 중국의 탄압 실태를 폭로하며, 해외 기독교인 본국 송환 유도 행위를 중단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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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31일)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중국 정부 박해 관련 2019년 연례 보고서를 발표합니다. 이 보고서는 지난 일 년간 6,132명 체포, 1,355명 실형 선고, 19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중공 정부가 본 교회에 대해 지속적으로 자행한...
‘인권의 날’ 맞아 해외 거주 중국 기독교인, 자국의 인권 탄압 상황 알려 70여 년 전 2차 세계대전의 포연이 걷히고 전쟁의 비참함과 참혹함을 반성한 인류는 기본권 보호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1948년 12월 10일, UN 총회에서...
2018년 10월 24일,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한국 서울에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탄생과 발전’을 주제로 사진전을 개최했다. 미국, 캐나다,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 7개국의 11명 전문가와 학자가 사진전을 참관하고 고찰했다. 전능하신...
2019년, 중국 당국은 자국 내의 모든 종교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탄압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종교 탄압은 갈수록 정점으로 치닫고 있지만 중국 당국은 뻔뻔스럽게 중국에 신앙의 자유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20일 서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