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발 노년 그리스도인의 피눈물 ― 79세 그리스도인, 신앙 지키다 박해받아 사망 | 중공 폭정의 그리스도인 박해 사실 기록 6회
2024년은 중공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상대로 ‘3개년 공략전’을 벌인 첫해로, 연초부터 전국 각지에서 그리스도인에 대한 체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2024년 5월 23일, 안후이성 보저우시에서는 일제히 체포 작전을 벌여 79세의 친메이와 그...
2023년 말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중공의 ‘3개년 총력전’이 종료되었습니다. 하지만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말살하겠다는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자, 중공은 곧바로 또 ‘3개년 공략전’을 전개했습니다. 2025년은 ‘공략전’이 개시된 지 2년째 되는 해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그리스도인들을 완전히 ‘제로화’하고 말살하고자 전국 각지에서 대대적인 체포 작전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그중에서도 광둥(廣東)성에서 그리스도인에 대한 체포와 박해가 유독 잔혹했는데, 7월 한 달에만 최소 147명의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그리스도인이 중공에 체포되었습니다. 하오카이(郝凱, 가명)는 이번 작전 중 체포되어 박해받은 그리스도인 중 한 명으로, 체포 당시 막 만 18세가 된 형제입니다. 경찰은 강제로 하오카이 형제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정보를 불게 하려고 4명이 번갈아 가며 전기봉으로 그의 몸 여러 부위를 지졌고, 그의 고통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7~8시간 동안 계속 구타하고 전기 고문을 가했습니다. 그로 인해 하오카이 형제는 죽고 싶을 만큼 고통스러웠지만, 극심한 고통을 견뎌 내며 신앙을 포기하고 ‘3서(보증서, 회개서, 결별서)’에 사인하기를 거부했습니다. 또 경찰이 강제로 그의 바지를 벗기고 성기를 지지려 하자, 필사적으로 몸부림치며 피했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며 인생의 바른길을 가는 그가 대체 무슨 법을 어겼다는 것일까요? 중공 경찰은 어째서 18살밖에 안 되는 이 그리스도인을 이토록 잔인하게 고문했을까요? 이번 시간에는 18세 그리스도인이 경찰 4명에게 수 시간 구타와 전기 고문을 당한 사건에 관해 보도해 드리겠습니다.
00:20 주요 내용
02:22 인터뷰 대상 그리스도인 소개
02:51 하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체포돼
04:15 신문실에서의 박해, 경찰 4명에게 무자비하게 전기 고문을 당한 하오카이
15:09 경찰, 광폭하게 하오카이에게 ‘3서’ 사인 강요
19:21 석방 후 집으로 돌아온 하오카이, 온몸의 상처와 마음의 고통
23:49 하오카이 어머니의 비통한 호소
04:07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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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은 중공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상대로 ‘3개년 공략전’을 벌인 첫해로, 연초부터 전국 각지에서 그리스도인에 대한 체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2024년 5월 23일, 안후이성 보저우시에서는 일제히 체포 작전을 벌여 79세의 친메이와 그...
중공은 집권 후 수많은 정치 운동을 통해 종교를 모함, 왜곡, 먹칠했습니다. 그들은 종교를 악마화하여 사회 전체와 대중들이 종교를 적대하도록 선동했습니다. 역대 당 지도자들은 종교를 없애기 위해 일련의 강경 정책을 발표하여 종교를 잔혹하게 박해하고...
2024년은 중공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대상으로 전개한 ‘3개년 공략전’의 첫해로, 전국에서 최소 19,053명의 그리스도인이 체포되었습니다. 2024년 10월 11일, 지린(吉林)성 창춘(長春)시는 600여 명의 경찰력을 동원해 그리스도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