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그리스도인, 경찰 4명에게 수 시간 구타 및 전기 고문 당해 | 중공 폭정의 그리스도인 박해 사실 기록 8회

2026.2.28

2023년 말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중공의 ‘3개년 총력전’이 종료되었습니다. 하지만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말살하겠다는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자, 중공은 곧바로 또 ‘3개년 공략전’을 전개했습니다. 2025년은 ‘공략전’이 개시된 지 2년째 되는 해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그리스도인들을 완전히 ‘제로화’하고 말살하고자 전국 각지에서 대대적인 체포 작전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그중에서도 광둥(廣東)성에서 그리스도인에 대한 체포와 박해가 유독 잔혹했는데, 7월 한 달에만 최소 147명의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그리스도인이 중공에 체포되었습니다. 하오카이(郝凱, 가명)는 이번 작전 중 체포되어 박해받은 그리스도인 중 한 명으로, 체포 당시 막 만 18세가 된 형제입니다. 경찰은 강제로 하오카이 형제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정보를 불게 하려고 4명이 번갈아 가며 전기봉으로 그의 몸 여러 부위를 지졌고, 그의 고통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7~8시간 동안 계속 구타하고 전기 고문을 가했습니다. 그로 인해 하오카이 형제는 죽고 싶을 만큼 고통스러웠지만, 극심한 고통을 견뎌 내며 신앙을 포기하고 ‘3서(보증서, 회개서, 결별서)’에 사인하기를 거부했습니다. 또 경찰이 강제로 그의 바지를 벗기고 성기를 지지려 하자, 필사적으로 몸부림치며 피했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며 인생의 바른길을 가는 그가 대체 무슨 법을 어겼다는 것일까요? 중공 경찰은 어째서 18살밖에 안 되는 이 그리스도인을 이토록 잔인하게 고문했을까요? 이번 시간에는 18세 그리스도인이 경찰 4명에게 수 시간 구타와 전기 고문을 당한 사건에 관해 보도해 드리겠습니다.

00:20 주요 내용

02:22 인터뷰 대상 그리스도인 소개

02:51 하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체포돼

04:15 신문실에서의 박해, 경찰 4명에게 무자비하게 전기 고문을 당한 하오카이

15:09 경찰, 광폭하게 하오카이에게 ‘3서’ 사인 강요

19:21 석방 후 집으로 돌아온 하오카이, 온몸의 상처와 마음의 고통

23:49 하오카이 어머니의 비통한 호소

04:07 맺음말

클릭하세요! 하나님에게서 온 기쁜 소식이 당신과 당신의 가족에게 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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