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병을 앓는 그리스도인 단독 인터뷰: 중환자실에서의 박해 | 중공 폭정의 그리스도인 박해 사실 기록 10회
2025년은 중공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상대로 ‘3개년 공략전’을 벌인 지 2년째가 되는 해입니다. 허난(河南)성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대한 중공의 박해가 심각한 성(省) 중 하나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완전히 폐쇄하기 위해...
2023년 말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중공의 ‘3개년 총력전’이 종료되었습니다. 하지만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말살하겠다는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자, 중공은 곧바로 또 ‘3개년 공략전’을 전개했습니다. 2025년은 ‘공략전’이 개시된 지 2년째 되는 해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그리스도인들을 완전히 ‘제로화’하고 말살하고자 전국 각지에서 대대적인 체포 작전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그중에서도 광둥(廣東)성에서 그리스도인에 대한 체포와 박해가 유독 잔혹했는데, 7월 한 달에만 최소 147명의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그리스도인이 중공에 체포되었습니다. 하오카이(郝凱, 가명)는 이번 작전 중 체포되어 박해받은 그리스도인 중 한 명으로, 체포 당시 막 만 18세가 된 형제입니다. 경찰은 강제로 하오카이 형제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정보를 불게 하려고 4명이 번갈아 가며 전기봉으로 그의 몸 여러 부위를 지졌고, 그의 고통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7~8시간 동안 계속 구타하고 전기 고문을 가했습니다. 그로 인해 하오카이 형제는 죽고 싶을 만큼 고통스러웠지만, 극심한 고통을 견뎌 내며 신앙을 포기하고 ‘3서(보증서, 회개서, 결별서)’에 사인하기를 거부했습니다. 또 경찰이 강제로 그의 바지를 벗기고 성기를 지지려 하자, 필사적으로 몸부림치며 피했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며 인생의 바른길을 가는 그가 대체 무슨 법을 어겼다는 것일까요? 중공 경찰은 어째서 18살밖에 안 되는 이 그리스도인을 이토록 잔인하게 고문했을까요? 이번 시간에는 18세 그리스도인이 경찰 4명에게 수 시간 구타와 전기 고문을 당한 사건에 관해 보도해 드리겠습니다.
00:20 주요 내용
02:22 인터뷰 대상 그리스도인 소개
02:51 하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체포돼
04:15 신문실에서의 박해, 경찰 4명에게 무자비하게 전기 고문을 당한 하오카이
15:09 경찰, 광폭하게 하오카이에게 ‘3서’ 사인 강요
19:21 석방 후 집으로 돌아온 하오카이, 온몸의 상처와 마음의 고통
23:49 하오카이 어머니의 비통한 호소
04:07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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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은 중공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상대로 ‘3개년 공략전’을 벌인 지 2년째가 되는 해입니다. 허난(河南)성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대한 중공의 박해가 심각한 성(省) 중 하나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완전히 폐쇄하기 위해...
2020년 9월, 중공 당국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완전히 소탕하기 위해 3년간의 ‘총력전’을 벌였습니다. 산둥(山東)성은 그리스도인에 대한 체포와 박해가 심각한 지역 중 하나로, 2020년 11월 쯔보(淄博)시에서 단 하루 만에 최소 120명의...
수년간 중공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줄곧 탄압하고 박해해 왔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완전히 파멸시키고 폐쇄시키기 위해 중공은 또다시 2020년 9월 전국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단속 및 처벌 업무 회의를 비밀리에 소집해 전능하신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