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을 지키다 5년간 수감된 그리스도인 | 중공 폭정의 그리스도인 박해 사실 기록 11회
2020년 9월, 중공 당국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완전히 소탕하기 위해 3년간의 ‘총력전’을 벌였습니다. 산둥(山東)성은 그리스도인에 대한 체포와 박해가 심각한 지역 중 하나로, 2020년 11월 쯔보(淄博)시에서 단 하루 만에 최소 120명의...
2023년 말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중공의 ‘3개년 총력전’이 종료되었습니다. 하지만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말살하겠다는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자, 중공은 곧바로 또 ‘3개년 공략전’을 전개했습니다. 2025년은 ‘공략전’이 개시된 지 2년째 되는 해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그리스도인들을 완전히 ‘제로화’하고 말살하고자 전국 각지에서 대대적인 체포 작전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그중에서도 광둥(廣東)성에서 그리스도인에 대한 체포와 박해가 유독 잔혹했는데, 7월 한 달에만 최소 147명의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그리스도인이 중공에 체포되었습니다. 하오카이(郝凱, 가명)는 이번 작전 중 체포되어 박해받은 그리스도인 중 한 명으로, 체포 당시 막 만 18세가 된 형제입니다. 경찰은 강제로 하오카이 형제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정보를 불게 하려고 4명이 번갈아 가며 전기봉으로 그의 몸 여러 부위를 지졌고, 그의 고통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7~8시간 동안 계속 구타하고 전기 고문을 가했습니다. 그로 인해 하오카이 형제는 죽고 싶을 만큼 고통스러웠지만, 극심한 고통을 견뎌 내며 신앙을 포기하고 ‘3서(보증서, 회개서, 결별서)’에 사인하기를 거부했습니다. 또 경찰이 강제로 그의 바지를 벗기고 성기를 지지려 하자, 필사적으로 몸부림치며 피했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며 인생의 바른길을 가는 그가 대체 무슨 법을 어겼다는 것일까요? 중공 경찰은 어째서 18살밖에 안 되는 이 그리스도인을 이토록 잔인하게 고문했을까요? 이번 시간에는 18세 그리스도인이 경찰 4명에게 수 시간 구타와 전기 고문을 당한 사건에 관해 보도해 드리겠습니다.
00:20 주요 내용
02:22 인터뷰 대상 그리스도인 소개
02:51 하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체포돼
04:15 신문실에서의 박해, 경찰 4명에게 무자비하게 전기 고문을 당한 하오카이
15:09 경찰, 광폭하게 하오카이에게 ‘3서’ 사인 강요
19:21 석방 후 집으로 돌아온 하오카이, 온몸의 상처와 마음의 고통
23:49 하오카이 어머니의 비통한 호소
04:07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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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중공 당국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완전히 소탕하기 위해 3년간의 ‘총력전’을 벌였습니다. 산둥(山東)성은 그리스도인에 대한 체포와 박해가 심각한 지역 중 하나로, 2020년 11월 쯔보(淄博)시에서 단 하루 만에 최소 120명의...
중공은 집권 후 수많은 정치 운동을 통해 종교를 모함, 왜곡, 먹칠했습니다. 그들은 종교를 악마화하여 사회 전체와 대중들이 종교를 적대하도록 선동했습니다. 역대 당 지도자들은 종교를 없애기 위해 일련의 강경 정책을 발표하여 종교를 잔혹하게 박해하고...
중국 공산당(이하 중공)은 마르크스주의를 신봉하는 무신론 정당입니다. 집권 70여 년간, 역대 당수들은 잇따라 종교를 탄압, 박해했고, 초지일관 고도로 그 사상을 유지해 왔습니다. 끊임없이 수많은 폭압적인 박해 정책을 내놓고, 무수한 기밀 문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