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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가시덤불 속에서 자라는 작은 풀

싱가포르 Yi Xin (一心)

2016년 11월, 저는 Facebook에서 전능하신 교회의 린 형제님과 장 자매님, 그리고 소소 자매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형제자매님은 성경 속 예언과 결부하여 제게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증거했습니다. 형제자매님과의 교통, 간증을 통해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주 예수의 구속 사역의 기초 위에 말씀의 심판으로 사람을 정결케 하는 사역을 하셨음을 깨달았습니다.이 사역을 통해 사람을 사탄의 권세에서 철저히 구원하고, 사람을 패괴 성정에서 벗어나게 하여 사람이 더는 하나님을 거역하지 않고 대적하지 않으며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을 경배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이 밀과 가라지, 면양과 산양, 슬기로운 처녀와 미련한 처녀를 모두 드러내어 결국 모든 사람을 각기 부류대로 나누고 상선벌악하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제가 그토록 기다리던 주 예수의 재림임을 알고, 저는 기쁘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였습니다.

어느 날, 원래 있던 종파의 주 자매님이 갑자기 제게 요새 무슨 일로 바쁜지 물었고,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에 대해 알아본 일을 자매님에게 말했습니다. 주 자매님은 제 말을 듣고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비방하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말을 늘어놓으며 저에게 더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사람들을 만나지 말라고 충고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형제자매님과 알고 지낸 지 꽤 되었고 잘 교류해 오고 있습니다. 그들이 교통하는 진리에는 빛이 있고 저는 그 속에서 많은 진리를 깨달았고 많은 성과와 유익을 얻었습니다. 절대 자매님이 말하는 그런 사람들이 아닙니다. 거기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아주 실제적이고 제가 오랫동안 이해하지 못했던 많은 문제를 해결해 주었습니다. 우리에게 생명을 공급하고 우리에게 실행의 길을 알려주었습니다…" 주 자매님은 저의 태도가 완강해 보이자 화제를 돌려 전능하신 하나님 말세 사역을 알아본 일을 우리에게 주님의 복음을 전해 준 윈 자매님에게 말할 것인지 물었고, 저는 "우선 윈 자매님에게는 말하지 마시고, 지금은 저도 이해하지 못한 부분이 많으니 제가 더 알아보고 완전히 확신한 후에 사람들에게 말하겠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주 자매님도 제가 명확히 확인한 다음에 윈 자매님에게 말하자고 약속했습니다.

그런데 닷새 후, 회사 대표님이 저를 찾더니 제게 "이신(一心) 씨, 윈 자매님이 이신 씨를 위해 기도를 하라고 하던데, 내가 기도할 줄은 모르지만, 최선을 다해볼게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이 말을 듣고, 주 자매님이 제가 전능하신 하나님 말세 사역에 대해 알아본 것을 윈 자매님에게 말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속으로 화가 났고, 주 자매님의 이러한 행동이 너무 비도덕적이고 주님을 믿는 형제자매조차 믿을 사람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제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던 찰나, 대표님은 앞뒤 사정도 묻지 않고 열 명이 넘는 회사 동료들 앞에서 제가 주를 제대로 믿지 않고 잘못된 길을 걷고 있다고 말하며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대적하고 정죄하는 말들을 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저는 어찌할 바를 몰랐고 견디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조용히 기도했습니다. "주여, 어찌하여 그들은 주님께서 오셨다는 소식을 듣고도 알아보려 하지 않고 인터넷상의 소문만 들으려 하며 저렇게 대적하고 정죄하는 말을 하는 것입니까?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많은 진리를 발표하셨으니, 그분이 곧 재림하신 하나님이 아닙니까? 어째서 저들은 제가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것에 반대한단 말입니까? 설마 제가 틀린 것입니까? 주여, 저는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를 인도하여 주소서."

나중에 저는 제가 겪은 일을 린 형제님에게 말했고, 린 형제님은 제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 두 단락을 찾아 주었습니다. "사탄이 늘 사람 마음에 있는 나에 대한 인식을 삼키고 언제나 흉포하게 날뛰며 최후의 발악을 하는데, 이때 너희는 그것의 간계에 노략당하기 원하느냐? 마지막의 사역이 완성될 때, 자신의 일생을 망치기 원하느냐? 설마 너희는 여전히 내가 다시 관용을 베풀어 주기를 기다리고 있단 말이냐? 나를 알기를 추구하는 것이 관건이지만, 실행을 중요시하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내가 말로 너희에게 직접 계시하였으니, 너희는 나의 인도에 순종한다 … ”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인류를 향해 발한 음성ㆍ제6편 말씀) “그가 육신에서 역사하는 것도 사실은 육신에서 사탄과 싸우는 것이고, 육신에서 역사하는 것은 영계에서의 사역을 하는 것인데, 그는 영계에서의 사역을 전부 땅에 실제화하였다. …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린 형제님은 말씀을 교제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우리는 이 일이 닥침이 곧 영계의 싸움이고 사탄의 시험이 임한 것임을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세에 성육신하시어 말씀을 발표하시고 사람을 구원하시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서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의 역사와 하나님의 성품을 알며 사탄을 배반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와 하나님의 구원을 받고 하나님에 의해 얻어지게 하기 위함입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뒤에서 미행하면서 하나님의 역사를 교란하고 방해하며 사람들이 각종 소문을 지어내 말세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을 비방하고 정죄하며 우리가 하나님 앞으로 못 오게 가로막습니다. 교계의 지도자와 무신론 권력자들이 바로 사탄의 화신이고, 그들은 하나님께서 성육신하시어 역사할 때마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정죄하고, 교란하고, 가로막습니다. 애초 주 예수께서 역사하실 때, 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들은 사탄의 시종이 되어 예수님의 역사를 정죄하고 대적 했습니다. 그들은 소문을 날조하고, 거짓 간증을 하며 주 예수를 비방하고 모독했습니다. 그들은 귀신의 왕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고 주님을 모독했습니다. 주 예수를 모함하고 가이사에게 세금을 내지 말라며 백성들을 선동했습니다. 주 예수께서 부활하신 후, 그들은 또 병사들을 매수해 주 예수의 몸을 제자들이 훔쳐 갔으며, 예수님이 부활하지 않았다는 거짓 증거를 했습니다. 말세에 하나님께서 다시 육신으로 돌아오시어 새로운 사역을 하실 때, 중국 공산당 정부는 중국을 무신(無神) 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교계의 많은 목사와 장로들은 자신의 지위와 밥줄을 지키기 위해 전능하신 하나님과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관한 수많은 소문과 거짓 증거를 만들어 사람들을 속이고, 위협하고,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알아보고 받아들이는 것을 가로막았습니다. 진상을 깨닫지 못하고 분별력이 없는 사람들은 맹목적으로 이런 소문들을 듣고 믿었으며 사탄의 시종이 되어 잘못된 논리를 곳곳에 퍼뜨리고, 사람들이 참 진리를 받아들이는 것을 교란하고 가로막으며, 사탄의 앞잡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한 자들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중국 공산당 무신론 정부가 하나님의 원수이며, 우리가 하나님의 사역을 알아보는 것을 가로막는 목사, 장로, 악한 자들이 지금 이 시대의 바리새인들임을, 그리고 인터넷상의 소문들이 바로 사탄이 우리가 하나님께 돌아가는 것을 가로막는 간계임을 꿰뚫어 보아야 합니다. 또한, 참 진리를 알기 위해서는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하며 사탄의 소문을 절대 들어선 안 된다는 것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만 우리는 영계의 싸움에서 하나님 편에 서서 하나님을 위해 간증하고 사탄에 사로잡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린 형제님의 교통을 듣고, 저는 소문의 근원이 무엇인지 깨달았으며 사탄이 소문을 퍼뜨리고 저를 교란하고 가로막는 목적이 바로 제가 하나님의 말세 구원을 받는 것을 막으려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또 생각해 보니, 주변에서 저를 공격하는 자들은 모두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 보지 않았으며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알아보지 않은 채, 맹목적으로 소문을 믿으며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하고 정죄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자신이 사탄에 사로잡혀 사탄의 시종이 되었으며, 자신들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다는 것조차 알지 못했습니다. 지혜로운 자라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열심히 읽고 분명히 알아본 후에 결론을 지어야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믿는 것은 매우 중대한 일이었기 때문에 저 역시 제가 잘못된 길을 가게 될까 걱정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퇴근하고 집에 돌아와 저는 눈물을 흘리며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주여, 저는 지금 갈 길을 잃었습니다. 하지만 남들이 말하는 대로 믿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주님의 뜻을 행하길 바라며 주님께서 저를 인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저녁에 되고 잠자리에 누운 뒤, 몇 시까지 잠을 잤는지는 모르겠지만, 정신이 혼미한 상태에서 저는 무언가 저를 누르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눈을 떠 보려고 했지만, 눈이 떠지지 않았고, 아무리 애를 써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저는 다급히 소리쳤습니다. " 주 예수여, 제발 저를 구해 주소서!" 저는 두 번이나 소리쳤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저를 누르는 듯한 느낌은 계속됐고, 저는 무서웠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그때 갑자기 전능하신 하나님이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저는 소리쳤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전능하신 하나님!" 그렇게 소리를 치고 난 순간 저는 잠에서 깼습니다. 잠에서 깨자 저는 놀라고 당황하여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잠시 뒤 정신이 돌아왔고 저는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주 예수를 외쳤을 땐 소용이 없더니 어째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외쳤을 땐 깨어난 걸까?' 저는 린 형제님이 제게 교통했던 말이 생각났습니다. "하나님께는 한 시대마다 각기 다른 이름을 가지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새 사역을 시작하신 후부터 성령은 새 시대의 이름을 수호하시기 시작했습니다. 사람은 그 시대에 맞는 하나님 이름을 향해 기도할 때, 하나님의 인정을 받을 수 있고 하나님의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제 주 예수께서는 돌아오셨고, ‘전능하신 하나님'이라는 이름으로 은혜시대를 끝내시고 하나님 나라 시대를 개척하셨습니다. 말세 시대 하나님의 이름은 바로 ‘전능하신 하나님’입니다. 따라서 이제는 ‘전능하신 하나님’ 께 기도를 드려야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십니다. ”저는 그때 비로소 이 꿈이 갑자기 꾸게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저의 기도를 들으시고 제게 인증을 주신 것이며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바로 재림하신 예수님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 사실들을 깨닫고 나니, 저는 힘이 나기 시작했고, 이제는 회사 대표님과 동료의 공격에도 마주할 자신이 생겼습니다.

다음날 회사에서, 회사 대표님은 또 직원들 앞에서 제가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고 말하며 전능하신 하나님을 모독하는 많은 말들을 했습니다. 저는 그 말들을 듣고 몹시 분노하며 그에게 물었습니다. "'사악함' 이란 게 무엇입니까? 우리는 모두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런데 어째서 대표님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 사역을 알아보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지도 않으면서 맹목적으로 하나님을 정죄하고 모독하는 겁니까? 대표님의 이런 행동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있기는 합니까?" 저는 말을 끝내고 화를 내며 자리를 떠났습니다. 잠시 뒤, 대표님은 저를 찾아와 그렇게 자기에게 화를 내서는 안 됐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제가 화를 내고 싶어서 낸 게 아니라 대표님께서 그런 말을 하시면 안 되는 겁니다. 하나님을 모독하고 대적하며 정죄하는 말은 우리 같이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할 말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노여움을 사는 일입니다. 모두 좋은 뜻에서 하는 말이라고 하지만, 저도 이성적인 사고가 가능한 성인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주의 재림인지 아닌지는 제가 찾고 구하고 알아봤습니다. 절대 마음 내키는 대로 믿은 것이 아닙니다. 제 선택을 존중해 주시고 제가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찾고 구하는 것에 대해 더는 가로막거나 관여하지 마십시오." 대표님은 또 제게 TV나 인터넷 상에 떠도는 소문들을 본 적이 있는지 물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부정적인 것들은 모두 사탄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제가 본 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과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영화와 합창단 영상, 뮤직비디오입니다. 대표님께서 보시는 것과는 다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나쁜 일을 시키지 않습니다. 대표님께서 말씀하신 것과는 정반대로,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성실한 사람, 인성과 양심, 이성이 있는 좋은 사람이 되라고 하십니다. "대표님은 제 말을 듣고 할 말이 없고 어쩔 수 없다는 듯 자리를 떠났습니다.

그때 이후로 대표님은 하는 말마다 저를 난처하게 하고 심지어 비꼬기까지 했습니다. 저는 그런 행동이 제가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것을 포기하도록 하기 위함임을 알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대표님이 갑자기 저를 부르더니, "윈 자매님이 출장에서 돌아오면 이신 씨에게 할 말이 있대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 말을 듣고 마음이 불편하고 긴장됐습니다. '윈 자매님이 오면 분명 내가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것을 가로막을 텐데. 하지만 윈 자매님은 내가 주님을 믿도록 해 준 사람이고 우리 매장의 VIP고객인데, 만약 밉보이면 대표님이 언짢아하는 건 물론이고 앞으로 윈 자매님과의 관계에도 문제가 생길 텐데." 윈 자매님이 돌아오는 날이 가까워질수록 저는 점점 더 긴장되고 두려웠습니다. 어느 날 오후, 제가 VIP실에 앉아 하나님께 기도하고 막 기도를 마텼을 때, 마침 대표님께 전화가 왔습니다. "조금 있다가 윈 자매님이 오시니 얼굴 관리 부탁해요." 저는 속으로 내키지 않았지만 그렇다고 피할 방법도 없었습니다. 저는 관리실로 들어가 하나님 말씀의 찬송가를 들으며 하나님 앞에서 마음을 진정시키고 싶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말씀의 찬송가 《내 마음 하나님을 사랑하기로 했네》를 들었습니다. “하나님 내 영안을 뜨게 하오소서, 하나님의 영감으로 내 마음 움직이소서, 하나님 앞에서 모든 비관적인 상황을 벗어버리고 벗어버리고, 그 어떤 인사물의 속박도 받지 않고, 완전히 하나님 앞에 내 마음 펼치네, 내 전부를 하나님 앞에 바치네 바치네, 하나님께서 주신 시련은 어떤 것이라도 달게 받겠네 이제 내 앞길을 생각하지 않고 죽음의 속박도 받지 않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인생의 길을 찾고 구하리" 하나님의 말씀은 제게 믿음을 주었고 저는 서서히 마음이 편해지고 진정되었습니다.'그래, 참 진리를 선택하는 일에 있어 그 어떤 인ㆍ사ㆍ물의 속박도 받아선 안 돼. 이미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바로 주 예수의 재림임을 확인한 이상, 다른 걱정은 하지 말고 그대로 따라야 해. 대표님이 나를 어떻게 보든, 어떻게 대하든, 나와 윈 자매님의 관계가 어떻게 되든,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수중에 있는 일이야. 나는 그저 마음속에 있는 걱정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안배에 순복해야 해.' 그렇게 저는 제 주변의 모든 환경과 마주할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몇 분 후, 윈 자매님이 왔습니다. 저는 조용히 기도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저는 윈 자매님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모독하고, 대적하고, 정죄하고, 공격하는 말을 하지 않을까 두렵습니다. 윈 자매님이 저를 교란하는 것은 아닐까 두렵습니다. 하나님, 저를 지켜 주시고 도와주소서." 윈 자매님은 처음에는 이스라엘 출장에서의 성과에 관해 이야기하다가, 결국 나중에 가서는 말을 꺼냈습니다. "말세는 거짓 그리스도, 거짓 선지자들이 많이 나타나 사람들을 미혹합니다…" 저는 윈 자매님이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듣고 싶지 않아 자매님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말했습니다. "네, 맞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예수님을 모방해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고 이적을 행하는 거짓 그리스도를 경계하라고 일깨워 주셨습니다. 하지만 주님의 뜻은 우리에게 분별력이 있으라고 한 것이지 한결같이 주님 재림의 복음을 거부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주 예수께서는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요한복음 10:27)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올바른 길로 인솔하실 것입니다. 말세에 거짓 그리스도들이 사람들을 미혹하는 것만 걱정하지 말고 말세 주님의 재림에 대해 알아봐야 합니다. 우리가 주님의 마음을 찾고 구한다면 주님의 나타남을 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양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것이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윈 자매님은 애초 제 말은 듣지도 않은 채 여전히 말세에 거짓 그리스도들이 사람을 미혹하니 저보고 조심해야 한다며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가 어떻게 나쁜지 등등의 말을 말했습니다. 저는 윈 자매님에게 대꾸하지 않았습니다. 윈 자매님은 제가 반응이 없자 더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 일이 있고 난 뒤, 대표님은 여전히 제가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것을 못마땅해하시며 계속 저를 동료들 앞에서 곤란하게 만들고 공격했습니다. 이 기간,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형제자매들은 계속 저와 교통했고,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며 제가 하나님의 뜻을 깨닫도록 해 주었습니다. 형제자매들은 제게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창조하실 때 사람에게 자유 의지를 주시어 사람이 자유롭게 선택하도록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 강요하지 않으십니다. 단지 진리를 발표하시어 사람에게 공급하고,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선악과 시비를 분별하게 하십니다. 마치 태초에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에게 '동산의 각 나무의 열매는 모두 먹을 수 있되 선악과는 먹지 말라. 먹으면 반드시 죽게 되느니라' 라고 말씀하셨던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실질은 아름답고 선하며 사람들이 자유로운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오로지 사탄만이 사람을 통제하고 강요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사악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이는 것은 완전히 개인의 자유이며 그 누구도 강요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또 제게 하나님의 말씀 한 단락을 보여주었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행하는 각 단계의 사역은 겉으로 보기에는 마치 사람과 사람이 접촉하는 것 같고, 마치 사람의 안배에서 비롯되거나 사람의 방해에서 비롯된 것 같다. 그러나 각 단계의 사역과 매사의 배후에는 모두 사탄이 하나님 앞에서 한 내기가 있으므로, 사람은 하나님을 위해 간증을 굳게 서야 한다. 마치 욥이 시련을 받을 때 배후에서는 사탄이 하나님과 내기를 했지만 욥에게 임한 것은 사람의 행위이고 사람의 방해인 것과 같다. 너희에게 행하는 하나님의 각 단계 사역의 배후에서는 모두 사탄이 하나님과 내기를 하고 있고, 배후에는 모두 싸움이 있다. … 사탄과 하나님이 영계에서 싸울 때 너는 어떻게 하나님을 만족게 하고, 어떻게 하나님을 위해 증거할 것인가? 한 가지 한 가지 일이 닥치면 너에게 있어서 모두 한 차례 큰 시련이고 모두 하나님이 너의 간증을 필요로 하는 때라는 것을 너는 마땅히 알아야 한다.”(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을 사랑해야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형제자매님의 교통을 통해 저는 이 단락의 하나님 말씀을 조금 알게 되었고, 저에게 무슨 일이 생기든 모두 하나님의 허락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환경으로 제게 시련을 주시고 제가 하나님께 진실한 믿음이 있는지 없는지를 시험하십니다. 또한, 제가 분별력을 길러 무엇이 하나님에서 비롯된 것이고, 무엇이 사탄에서 비롯된 것인지 판단하게 하시고, 시련 속에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앙망하며 욥처럼 간증을 굳게 서고 사탄에게 치욕을 주는 법을 배우게 하십니다.

하나님 말씀의 인솔과 형제자매님의 도움 덕분에 저는 무엇이 참 진리인지 더욱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따르는 것이 잘못된 길이 아니라 어린 양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것임을 확인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형제자매들이 저와 교통한 것은 진리이며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들이 간증한 것은 하나님께서 사람을 구원하시는 사역이며 하나님의 소유소시입니다. 그들은 조금도 저에게 강요하지 않았고, 다만 제가 여러 목소리를 분별하는 법을 배우게 했고, 완전히 제가 자유롭게 선택하도록 했습니다. 하지만 윈 자매님과 대표님은 여전히 인터넷상의 소문을 곧이곧대로 믿고 하나님을 모독하고 대적하는 말들을 하며 저를 가로막고, 제게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이지 말라고 강요했습니다. 제가 그들의 관점을 받아들이지 않을 때마다 그들은 저를 난처하게 만들고, 비꼬고, 공격했습니다. 저는 그들의 행동이 모두 사탄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을 꿰뚫어 보았습니다. 오로지 사탄에서 비롯된 것만이 사람을 괴롭히고 공격하며 강요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누가 하나님에게서 왔는지, 누가 사탄에게서 왔는지, 저는 한눈에 알아볼 수 있고 분별력이 생겼으며 마음이 아주 편안하고 환해졌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세에 성육신하시어 많은 진리를 발표하셨고, 제가 교란을 당할 때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실행의 길을 찾도록 해 주셨습니다. 저는 하나님 말씀의 공급하에서 조금씩 성장해 나갈 수 있어 정말 행복했습니다!

저는 그렇게 일이 일단락되었다고 생각했지만, 저를 향한 공격은 생각지도 못하게 또 한 차례 시작되었습니다. 어느 날, 고객의 미용 관리를 막 끝내고 나오는데, 대표님이 저를 옆방으로 데리고 가더니, 문 앞에 거의 도착할 때 즈음 실은 윈 자매님이 저를 부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들어가서 리우 목사님 부부와 윈 자매님이 모두 와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그 사람들이 왜 다 와 있는지 몰라 다소 긴장했습니다. 저는 재빨리 속으로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저들이 또 저를 찾아왔습니다. 하나님, 저를 지켜주고 도와주소서, 제게 저들의 말에 답할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기도를 하고 나니 저는 긴장이 풀렸고,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떠나라고 나를 핍박하러 온 걸까? 만약 내가 싫다고 하면 그것 때문에 일자리를 잃게 되진 않을까?' 하지만 저는 또, 모든 것은 하나님의 수중에 있고 하나님께서는 안배하신 바가 있으니, 일자리를 잃는다고 할지라도 전능하신 하나님을 떠나지 않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때, 목사님이 제게 언제부터 주님을 믿기 시작했는지 물었고, 주님을 믿는 일에 관한 여러 가지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제게 물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아십니까? 지금도 그들과 접촉하고 있습니까?…" 그러면서 그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모독하고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모함하는 많은 말들을 했습니다. 그 말들을 듣고 저는 화를 내며 말했습니다. "어째서 여러분이 말하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제가 접촉하고 알게 된 것과 다른 것입니까? 우리는 모두 인터넷을 통해 접합니다. 제가 보는 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과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영화, 영상, 그리고 형제자매들의 체험과 간증문입니다. 부정적인 선전물들은 저도 보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본 것은 모두 허황되고 근거가 없는 소문과 거짓말이었습니다. 그중 어느 하나도 심복할 만한 증거가 없습니다. 없는 것을 있다고 지어내거나 꼬리에 꼬리를 물고 퍼진 헛소문, 근거 없는 말이며 완전히 사탄의 거짓말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 소문에는 관심도 없고 믿지도 않습니다. 여러분은 어째서 부정적인 소문만 믿고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홈페이지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은 조금도 보지 않는 겁니까? 여러분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지 않고 하나님의 말세 사역도 알아보지 않으면서 이렇게 마음대로 정죄하는 것이 타당한 일입니까?” 목사님은 제게 정면으로 대답하지 않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빠르게 발전하게 있습니다. 그들은 여러 교회를 다니며 양을 훔치고 있습니다. 만약 자매님이 계속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으려 한다면 우리도 가만히 있지 않을 것입니다. 교회의 모든 형제자매에게 자매님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있다고 말할 것이고, 그렇게 되면 다음에 교회에 왔을 때 모든 형제자매들이 자매님을 양을 훔치는 자로 간주하고 자매님을 상대하지 말라고 할 것입니다." 그리고는 몇몇 거짓 증거로 저를 협박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조금도 당황하지 않고 오히려 확신에 찬 얼굴로 말했습니다. "목사님께서 말씀하신 일들이 모두 목사님께서 직접 보신 것들입니까? 아니면 조사를 통해 증명된 것들입니까? 무엇을 근거로 전능하신 교회의 사람들이 한 일이라고 말씀하시는 겁니까? 증거가 있으십니까? 중국 공산당과 교계의 소문과 거짓 증거만 믿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정죄하고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모함하다니, 과거 바리새인들처럼 주님께 정죄당하는 것이 두렵지 않습니까?”

저는 이어 말했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재림에 관하여 ‘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바 되어야 할찌니라’ (누가복음 17:25)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이 무슨 뜻입니까? 지금 온 교계와 중국 공산당의 무신론 정부는 모두 전력을 다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대적하고 정죄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곧 이 예언을 응한 것 아닙니까? 지금의 교계가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하고 정죄하는 것이 과거 유대교 바리새인들이 주 예수를 대적하고 정죄했던 것과 똑같지 않습니까? 비록 바리새인들이 주 예수를 대적하고 주 예수가 곧 오게 될 메시아라는 것을 부정했지만, 주님의 제자들은 주 예수가 예언에서 말한 메시아라는 것을 알고 주 예수를 따랐습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목사와 장로들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은 채 대적하고 정죄할지라도, 각 교계의 '좋은 양' 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곧 하나님의 음성이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곧 재림하신 예수님임을 압니다. 이것이 어찌 된 일이겠습니까? 주 예수께서는 하나님의 양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것이고, 하나님께서 오시어 산양과 면양을 가를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주님을 믿은 지 오래되지 않아 성경을 잘 알지 못하고, 주님께서 어떻게 산양과 면양을 가르시는지도 잘 알지 못합니다. 리우 목사님께서는 신학을 공부하셨고 오랫동안 목사를 하셨으니, 목사님께서 한번 말씀해 보십시오!" 리우 목사님은 몹시 화가 난 채로 저를 한번 보더니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 같이 주님을 믿는 사람들은 세례를 받으면 곧 영생을 얻는 것입니다" 이 한 마디를 빼고는 아무 말도 하지 못 했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네? 영생을 얻기가 그렇게 쉽습니까? 그럼 교회에 와 세례를 받는 모든 이가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입니까? 이것이 주님 말씀에 부합됩니까? 그들이 모두 진심으로 주님을 대하는 자들입니까? 그들이 모두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들입니까? 교회에서는 설교 때마다 헌금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헌금이 곧 주를 사랑하는 것이라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무엇이 주님을 사랑하는 것입니까?" 리우 목사님이 말했습니다. "성경을 많이 읽고 기도를 많이 하는 것이 바로 주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저는 생각했습니다. '비록 내가 무엇이 진실로 주님을 사랑하는 것인지는 깨닫지 못하였지만, 성경을 많이 읽고 기도를 많이 하는 것이 곧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라는 말은 순전히 속임수나 다름없어. 바리새인들도 성경을 많이 읽고 기도를 많이 했지만, 그들이 주님을 사랑하는 자들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만약 그들이 주님을 사랑하는 자들이라면, 어째서 주님을 모독하고 정죄하고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히도록 했겠어? 보아하니, 목사님은 무엇이 주님을 사랑하는 것인지 조금도 알지 못하는 것 같아. 저들이 성경 지식과 신학 이론을 이해한다고 해서 그것이 진리를 깨달았다는 뜻은 아니야! 모두 내 잘못이야. 내가 분별력이 없어서, 저들은 너무 높게 생각했어.'

여기까지 생각이 미치자, 저는 이들과 토론해 봤자 더는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 더 말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목사님은 계속 말을 이어갔습니다. "그들이 말하는 주의 재림이 여성으로 성육신하여 역사하신다는 것임을 아십니까?" 목사님의 질문을 듣고 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주님이 재림하실 때 어떤 형상을 취하여 성육신하실지는 하나님 자신의 일입니다. 우리는 단지 작디작은 피조물일 뿐인데 어떻게 하나님의 역사를 규정할 수 있겠습니까? 성경에 이르기를,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았느뇨 누가 그의 모사가 되었느뇨 ’ (로마서 11:34)라고 하였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역사를 규정해서는 안 되고, 더군다나 하나님의 역사를 규정할 수도 없다. 하나님의 눈에 사람은 그야말로 개미보다도 작은데 어떻게 하나님의 역사를 측량할 수 있겠느냐?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앞에 쓴 말씀)에서 발췌) 하나님께서는 창조주이시고, 하나님의 지혜는 하늘을 넘어섭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시든 우리 사람에게 알릴 필요는 없습니다! "하나님 말세 사역을 찾고 알아보려는 마음은 조금도 없고, 억지로 흠을 찾아내려 하고, 남을 공격할 기회만 엿보며 하나님을 모독하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이는 것을 가로막으려는 그들의 모습을 보면서, 저는 더는 그들과 이야기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그들에게 물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이 오늘 이렇게 회사로 저를 찾아오시는 게 저의 일에 지장을 줄 것이라는 생각을 혹시 해 보셨습니까?" 뜻밖에도 목사님은 "여기 대표님은 우리가 자매님과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모릅니다" 라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예전의 제가 이 말을 들었다면, 항상 성경의 도리를 이야기하며 설교하는 목사가 어떻게 그렇게 뻔뻔하게 거짓말을 할 수 있는지 몹시 놀랐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제 그 말이 놀랍지도 않습니다. 왜냐햐면, 그들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거짓말조차 지어내는 자들인데, 이 정도 거짓말은 충분히 하고도 남을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자연스레 주 예수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요한복음 8:44) 저는 속으로 하나님께 말했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이 일이 제게 임하도록 허락하시어 저들이 진리를 조금도 깨닫지 못하고 거짓말을 일삼으며 공공연하게 거짓말하고 사람을 속이고 있다는 것을 제게 보여 주셨습니다. 이들은 정말 바리새인들과 같이 외식하는 자들입니다." 저는 더는 그들과 말하고 싶지 않았고, 어서 빨리 그곳을 떠나고 싶었습니다.

윈 자매님은 제가 더는 말하고 싶지 않아 하는 것을 보고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신 씨, 집에 있는 아이들과 부모님을 생각해야죠." 제가 말했습니다. "제 가족들은 모두 잘 지내고 평안합니다. 제가 믿는 것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유일하신 하나님이고, 전능하신 하나님은 바로 재림하신 예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사랑하시고 사람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축복과 인솔이 있기에 제 가족들은 앞으로 점점 더 잘 지내게 될 것입니다." 목사님과 윈 자매님은 저를 위해 기도하려 했지만 저는 거절했습니다. 마지막에 리우 목사님이 제게 경고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떠나지 않으면 앞으론 교회에서 그 누구도 자매님을 받아 주지 않을 겁니다!" 저는 생각했습니다. '지금 교회 모습이 어떠한가. 주 예수께서 사역을 시작하셨던 때의 성전처럼 완전히 도둑의 소굴이 되었고 예배에서는 조금의 공급도 얻을 수가 없는데, 무슨 미련이 남을까?' 오늘날 저는 이미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였고 어린 양의 발자취를 따라 하나님의 보좌 앞에 와 있습니다. 그리스도가 발표한 생명수의 공급이 있고, 얼굴을 맞댄 채로 하나님의 양육과 목양을 누리고 있습니다. 저는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야말로 저의 진정한 집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현재 배설한 것은 다 너희 생명이 자라남에 있어서의 훈련인데, 너희에게 영 안이 예민하게 하고 너희의 영적 눈을 열어 무엇이 하나님에게서 나온 것인지를 인식하게 한다.” (≪그리스도의 최초 발표)에서 발췌) 하나님의 긍휼에 감사합니다. 종교 세력의 교란 속에서 저는 분별력을 갖게 되었습니다. 종교 목사는 거짓말을 일삼으며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대적하고 정죄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조금도 가지고 있지 않음을, 또 신도들은 죄악에 연연하며 세상 흐름을 좇고 서로 속이며 하나님을 믿는 모습이 조금도 없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교계는 이미 성령 역사가 없고 흑암으로 완전히 뒤덮여 있으며 사탄이 권세를 잡고 있다는 것을 더욱더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동시에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형제자매들은 모두 하나님 말씀의 인솔하에 진리를 추구하고, 하나님을 아는 것을 추구하며 어떤 일에 부딪혔을 때 하나님 말씀의 진리로 문제를 해결한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곳은 진리가 권세를 잡고 있고, 하나님의 말씀이 권세를 잡고 있고, 성령이 권세를 잡고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말씀한 이상 꼭 그대로 하시고, 그대로 하시는 이상 꼭 이루십니다. 하나님께서 성취하시려는 일은 그 누구도 가로막을 수 없습니다. 이는 절대적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분명 진리이며, 전능하신 하나님은 바로 창조주의 나타나심입니다. 저는 평생 전능하신 하나님을 따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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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귀복(歸服): 돌아와 복종함.

②본분(本分): 피조물이 수행해야 할 의무와 천직.

③심복구복(心服口服): 마음으로도 감복하고 말로도 탄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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