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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집 (b) 하나님 말씀 에 대한 설교 교통 (2)

【136-B-5】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께 순복하지 않는 표현이 주로 몇 가지가 있습니까? 사람은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께 순복하지 않는 주요 표현을 알아야 합니다. 우선 우리가 한번 봅시다. 바리새인, 교계 목사는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들의 행위는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인데 여기에는 주로 다섯 가지 방면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성경구절의 규례만 지키고 진리는 찾고 구하지 않으며 하나님 뜻은 헤아리지도 않고 제멋대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게 아닙니까? 두 번째는, 자신이 진리 실제도 없으면서 성경을 해석하고 사람을 훈계하는 데만 중시하고 더군다나 하나님을 모릅니다. 성경을 해석하는 것은 완전히 자신을 드러내고 높이기 위해서인데 이것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 아닙니까? 세 번째는, 교계 목사, 바리새인은 경건한 외모만 있을 뿐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없고 심지어 선지자를 죽이고 하나님의 사자를 대적하고 정죄했는데 이것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 아닙니까? 네 번째는, 하나님 이름만 지키고 진리는 받아들이지 않고 하나님의 성육신을 인정하지 않는데 이것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 아닙니까? 다섯 번째는, 성경구절만 지키고 그리스도를 정죄하고 부인하며 십자가에 못 박았는데 이것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 아닙니까? 이것이 바로 교계 목사, 바리새인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다섯 가지 방면의 표현입니다. 이 몇 가지는 현재 그들이 가고 있는 길이고 바리새인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다섯 가지의 표현입니다. 여기에는 어느 부분도 패괴 유로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거짓말을 한다든지 간음을 한다든지 뇌물을 받는다든지 이런 일은 전혀 없고 오직 그들이 가는 길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사람이 교계에서 하나님을 믿으면 바리새인의 길을 가는 게 아니겠습니까? 바리새인의 길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길이 아닙니까? 이렇게 확정할 수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께 순복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 경력하는 것을 실행하지 않고 성령역사에 순복하지 않고 하나님 뜻도 찾고 구하지 않으며 하나님이 발표하신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고 성경만 지키고 종교적 관념, 도리, 규례만 지키는데 이런 것이 바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하나님 말씀에서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 순복해야 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어떤 패괴가 유로되었다고 하여 하나님을 대적하였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하나님을 믿으면서 가는 길을 말하는 것이고 하나님에 대한 태도를 말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 사역에 대한 태도가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종교인들은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께 순복하지 않는 사람으로 그들의 표현도 이미 다 봤습니다. 다수 사람들은 떡으로 배불리려고 하지 진리를 찾고 구하거나 얻으려고 하지 않고 하나님의 많은 은혜를 받을수록 잘 믿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은혜를 누린 간증이 많으면 많을수록 가장 축복받은 것 같고 반드시 큰 복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것은 종교인의 관념입니다. 지금 종교인의 관념과 그들이 가는 길을 보면 하나님을 대적하는 길이 아닙니까? 오늘날 하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 순복해야 한다”라고 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께 순복하지 않는 것은 어떤 것인가요?”라고 묻는데 종교인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종교인이 주님을 어떻게 믿는가를 보고 거기서 교훈을 삼으면 됩니다. 만약 당신이 오늘날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왔으면서도 종교인의 길을 가고 있다면 이것은 어떤 문제입니까? 그 사람은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이 아니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다수의 사람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였습니다. 어떤 사람은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만 읽고 예배나 드리고 기도만 하면 됩니다.”라고 합니다. 본분도 하지 않고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체험하지도 않고 받아들이지도 않는데 그런 사람은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입니까? 하나님을 믿으면서 본분도 하지 않는다면 어떤 문제입니까? 하나님을 믿으면서 본분도 하지 않고 ‘제가 하나님의 이름을 받아들이고 책 한권을 얻고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으면 천국의 번호표를 소유한 것입니다. 천국에는 제 이름이 있고 제 자리가 있을 것입니다.’라고 생각하는데 이것은 종교인의 관념과 생각이 아닙니까?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전능하신 하나님 이름으로 기도만 하면 천국에 당신 이름이 있는 줄 아십니까? 당신의 자리가 있는 줄 압니까? 당신의 자리는 어디에 있습니까? 생명책에 당신의 이름이 있습니까? 생명책에도 이름이 없는데 천국에 어떻게 당신의 자리가 있겠습니까? 당신의 자리가 없습니다! 잘못 생각했습니다. 생각이 현실적이지 않습니다. “어린양의 생명책”에서 어린양은 누구를 가리켜 말합니까? 바로 성육신한 그리스도를 말하는 것입니다! 어린양의 생명책에 이름이 없다면 끝장난 것입니다. 천국에는 당신의 몫이 없습니다! “어린양의 생명책”, 정확히 말하면 “어린양의 생명책에 몫이 있다”는 것은 무엇을 가리키는 것입니까? 아시는 분이 있으십니까? 어느 분이 이 말씀을 정확히 해석할 수 있습니까? 반드시 정확하게 해석해야 합니다. 저도 정확히 해석할 자신이 없습니다. 누구든지 조금이라도 말할 수 있다면 괜찮은 것입니다. 최소한 그리스도가 그 사람은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고 인정을 하셔야만 어린양의 생명책에 몫이 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저는 최소한 실제 하나님이 그 사람은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라고 인정을 하셔야 생명책에 몫이 있는 것이라고 인식합니다. 저의 이 인식을 여러분은 받아들일 수 있습니까? 어떤 사람은 받아들일 수 있다고 합니다. 또 어떤 사람은 “이렇게 해석하는 것이 확실한가요”라고 묻는데 절대로 확실하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거의 확실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가 인정하지 않는다면 다 끝난 것입니다.

사람이 자신의 발등에 두꺼비가 뛰어오른 것을 보면 어떤 느낌입니까? 두꺼비가 물지는 않지만 역겹습니다. 아닙니까? 만약 사람이 진리를 추구하지 않으면서 계속 하나님 앞에 다가가 하나님이 사랑해 주고 축복해 주기를 원한다면 두꺼비가 발등에 뛰어오른 것과 같은 격이 아니겠습니까? 이런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있습니다. 어린 양의 생명책에 몫이 있으려면 그리스도가 인정해야 하고 그리스도의 칭찬을 받아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칭찬을 받으려면 진실한 표현이 있어야 합니다! 예전에 중국에서 하나님은 각 교회에 다니시며 인솔자 일꾼에게 설교해 주면서 많은 하나님 선민들을 만났습니다. 그 때는 여러 지방도 다니고 많은 사람도 만났는데 별의별 사람이 다 있었습니다. 어떤 때는 돌이켜보며 그 때를 추억하게 되는데 벌써 20여 년이 지났습니다. 제일 먼저 믿은 사람들, 아는 사람들, 누구는 어떻고 누구는 진리를 추구했고 누구는 추구하지 않았고 누구는 악인으로 드러났는지를 추억하게 됩니다. 어떤 때는 각 목회 구역에 편지를 보내어 그 사람들의 표현이 어떠한지 알아봅니다. 어떤 사람은 진리를 추구하지 않아 출교되었고 어떤 사람은 진리를 추구하며 잘 믿고 있고 또 어떤 사람은 열악한 환경에서도 정상적으로 본분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사람이 천국 갈 수 있고 어떤 사람이 구원을 받지 못하는지 다 알고 있고 늘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신성의 실질이 있기 때문에 사람을 꿰뚫어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의 표현과 행위를 눈으로 보고 마음에 뚜렷한 판단이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한동안 경력해야만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악인은 말만 하면 궤사함이 드러나고 비린내가 나고 말만 하면 관념과 속셈이 보이는 등, 이런 분명한 표현이라면 사람이 보아 낼 수 있습니다. 속담에도 “사람은 겪어봐야 안다”는 말이 있는데 일부 숨기기 좋아하고 내성적인 사람은 겪어봐야 알수 있지 단지 몇 번 본 것만으로는 그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다릅니다.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만난 뒤 저에게 그 사람은 인성이 나쁘고 선하지 않다고 알려줍니다. 제가 봤을 때는 그 사람의 생김새가 평범하고 선하게 보였는데 하나님은 단번에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만났던 사람은 하나님의 눈을 속일래야 속일 수 없고 하나님의 감찰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좋은 사람이면 하나님이 보시고는 그 사람은 인성도 괜찮지만 만약 진리를 추구한다면 구원받을 희망이 있다고 좋은 평가를 해주실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오관이 비뚤어지고 못 생기고 얼굴형도 일그러져 하나님이 보실 때 역겹고 성정이 나쁜데, 이런 사람은 절대로 하나님 선민이 아니고 천국의 자민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구원하는 사람은 좋은 사람입니다. 악인은 구원하지 않고 악령도 구원하지 않으며 전혀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사람도 구원하지 않습니다. 이 말을 종교인들이 들으면 인정할 수 있습니까? 절대 인정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럴리가 없어요,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긍휼이시고 자애로워서 전 인류를 구원할 것이며 전 세계를 구원할 것입니다.”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마귀 사탄도 구원한다는 말만은 하지 않았습니다. 이 말은 감히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종교인이 붉은 용을 위하여 기도하고 세계를 위하여 기도하고 세계의 평화를 위하여 기도하며 전 인류가 재난을 피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는데 그의 생각에는 하나님이 모두 구원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교계의 황당한 관점이 아닙니까? 그들은 세계의 평화를 위하여 기도하는데 하나님은 “너는 나와 어긋나려고 하느냐? 나는 모든 재난을 내려 세계를 훼멸하려고 하는데 너는 아직도 세계의 평화를 위하여 기도하니 나와 어긋나려는 게 아니냐?”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그렇게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소리가 아닙니까? 어떤 사람은 중공 정부를 위하여 기도하고 붉은 용을 위하여 기도하며 붉은 용이 정권을 잡아 국민을 위하여 실제적인 일을 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는데 하나님은 “나는 붉은 용을 훼멸하려는데 너는 그것을 위해 기도하니 정말 망할 놈이로구나!”라고 할 것입니다. “망할 놈”이라고 하는게 욕하는 것입니까? 이것은 사실입니다. 이 사람은 너무 어리석습니다. 아닙니까?

당신은 하나님 앞에서 허세를 부리거나 잘난체 해서는 안 됩니다. 왜 자꾸 허세를 부리려고 합니까? 당신의 속에는 아무 진리도 없는데 왜 자꾸 허세를 부립니까? 누가 당신의 가난하고 가련함을 보지 못한 줄 압니까?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살려면 어떤 원칙이 있어야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이라고 증명할 수 있습니까? 첫째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있어야 하고 쓸데없는 말을 하여 하나님의 마음을 어지럽게 하지 말아야 하고 허튼소리나 불필요한 말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런 말들은 하나님이 듣기 싫어합니다. 하나님은 조용한 것을 좋아합니다. 두 번째는, 하나님을 기만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기만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그 사람을 싫어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하나님을 기만한다면 하나님은 그 사람을 역겹게 생각하고 혐오하고 최후에 증오하게 되는데 그러면 그 사람은 끝장난 것입니다. 하나님이 한 사람을 증오하게 되면 반드시 멸합니다. 하나님이 한 사람을 증오한다면 그 사람은 좋은 결과가 없을 것이고 아무리 오랫동안 믿었다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미움을 받고 증오를 받으면 하나님은 그 사람을 지구에서 없애버리고 영원히 그 사람을 보지 않을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칭찬을 받고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있습니까? 첫째, 하나님 앞에서 살면서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이 있어야 합니다. 둘째, 마음속의 말을 하고 거짓말을 하지 말며 진리를 찾고 구하여 실행해야 합니다. 매일 찾고 구할 줄만 알고 이것도 구하고 저것도 구하지만 마지막에 실행하는 것이 하나도 없다면 하나님은 당신을 역겨워 합니다. 하나님은 “너는 매일 찾고 구했는데 얼마나 깨달았느냐? 한 가지 진리라도 실행했느냐? 몇 가지 진리를 실행했느냐? 네가 실행이 없다면 이렇게 찾고 구하는 것이 날 속이는 것이 아니냐? 위장하는 것이 아니냐? 사람에게 허상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냐? 진리를 추구하는 척 위장하면서 내가 상을 주기를 바라느냐? 잘 봐주기를 바라느냐?”라고 말씀하실 것입니다. 이런 것은 우매한 짓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의 마음을 감찰할 수 있다는 것을 정녕 모른단 말입니까? 하나님의 성령이 내주 하셨다는 것을 모릅니까? 하나님의 영이 육신 되었다는 것을 모릅니까? 하나님이 일반인인 줄 압니까? 사람이 파리처럼 날개를 파닥거리면 일반인이 볼 때 너무 아름답다고 하지만 하나님이 보실 때 “너의 날개는 이쁘지만 네 몸에 있는 더러운 세균은 정말 역겹고 비린내가 난다! 잘난척하지 마라.”라고 할 것입니다. 몸의 더러운 세균이 하나님 몸에 튀면 하나님은 더욱 그런 사람을 증오할 것입니다. 셋째,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과 거래를 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과 거래하면 하나님은 증오할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몇 년 동안 본분을 했는데 병에 걸리게 되었습니다. 그는 “하나님, 저는 당신을 위하여 본분을 했는데 병에 걸렸습니다. 어떻게 할 것입니까? 어떻게 저를 보상할 것입니까?”라고 합니다. 또 속으로 하나님이 “그래, 병에 걸렸는데 공로도 있으니 천국에는 꼭 너의 몫이 있을 거야!”라고 말해주기를 기대하며 “그럼 왕 노릇도 할 수 있습니까?”라고 물을 것입니다. 당신이 왕 노릇 할 자격이 있습니까? 당신이 진리가 있습니까? 더러운 똥파리인 주제에 날개를 파닥거리며 왕 노릇까지 하려고 합니까? 이것은 염치가 없어도 너무 없는 것이 아닙니까? 어떤 사람은 복음을 전하는데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하여 복음을 전한다고 합니다. 몇 년간 열심히 뛰어 다니다가 위장병에 걸렸는데 “저는 복음을 전하다가 위장병에 걸린 것이니 하나님은 저에게 어떻게 보상할 것입니까?”라고 말합니다. 또 어떤 사람은 두어 차례 예배에 참석하여 감기에 걸리게 되자 “예배 때문에 감기에 걸린 것이니 어떻게 보상할 것입니까?”라고 말합니다. 어떤 사람은 예수를 믿으며 사역하다 붉은 용에게 붙잡혀 감옥살이를 하게 되었는데, “주님, 저는 당신 때문에 감옥살이를 하게 된 것입니다. 제가 주님을 믿지 않았다면 이런 감옥살이를 했겠습니다. 저는 당신을 위하여 이 고생을 하는 것이니 저에게 어떤 상을 주시겠습니까? 당신은 공의로운 주님입니다. 제가 이런 고생을 하는 게 헛되진 않겠지요!”라고 말합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으면서 어떤 병에 걸리든 어떤 고통을 겪든 모두 하나님을 원망하고 하나님의 탓이라고 하는데 이게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맞습니까?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입니까? 배우자를 찾지 않는 것도 주님을 위해서이고, 나이가 들면서 후회가 되니 주님을 원망하고, 만약 후손이 없다면 또 하나님을 원망할 것이고 주님께 보상을 구할 것인데, 이게 바로 하나님과 거래하는 것이 아닙니까? 사람이 하나님과 거래를 하고 있는 것인데 하나님은 그런 사람이 헌신하는 것을 받아들이겠습니까? 하나님은 “너는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아니다. 빨리 집으로 돌아가라. 나는 네가 필요 없다. 너 같은 사람은 필요 없다. 보기만 해도 역겹다! 누가 너에게 헌신하라고 한 거냐? 네가 없어도 하나님 집의 사역은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하나님의 뜻은 통행되고 있는데 이것은 하나님이 이루려는 것이다. 네가 없으면 진행되지 않고 안 되는 줄 아느냐? 네가 뭔데!”라고 하실 것입니다. 이 말은 하나님 마음의 말이지만 입으로는 그렇게 말씀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계속 거래를 한다면 하나님께 미움받고 혐오받지 않겠습니까? 몇 년 전 형제자매에게 이런 문제점이 발생하여 저는 본분하는 사람들에게 다 보증서를 쓰라고 했습니다. 왜 본분을 하는지, 누구를 위하여 본분을 하는지, 만약에 본분을 하다가 재앙이 임한다든가, 병에 걸린다든가, 혹은 목숨을 잃는다든가 하면 하나님과 소송을 걸 건지, 교회를 탓하고 하나님 집을 탓할 건지 이런 내용을 명확하게 보증서에 쓰고 본분을 하라고 했습니다. 후에 하나님 선민은 모두 보증서를 썼습니다. “저는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는 것을 달가워하고 하나님 집에서는 저를 강요하지 않았고 아무도 저를 강요하지 않았으며 저는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고 진리를 얻기 위하여 달갑게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겠습니다. 만약 질병이 임하거나 환난 혹은 죽음이 임한다 해도 하나님 집을 원망하지 않고 이 일은 결코 교회와 아무런 상관이 없고 어느 누구와도 상관이 없습니다.” 이렇게 싸인하면 어떻습니까? 좋습니다. 어떻게 좋습니까? 하나님 집에서는 더 이상 신경을 쓸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떤 사람은 재앙이 임하면 하나님 집과 소송을 걸려고 하고 하나님과 따지려고 할 것입니다. 이러면 교회 인솔자도 머리가 아프지 않고 하나님 집에서도 근심을 덜고 하나님도 마음을 놓게 됩니다. 당신이 동의하면 보증서에 싸인하고 이것으로 간증을 굳게 서 사탄을 모욕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싸인하지 않는다면 절대 본분하지 못합니다. 당신이 본분을 한다 해도 하나님 집에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하나님 집에서는 당신에게 요구하지 않았고 강요하지도 않았으며 당신이 본분하는 것은 자신이 달가워서 한 것이기에 하기 싫으면 그만두면 됩니다. 잡는 사람도 없고 강요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해외에서 본분을 하고 있는데 집에서 믿지 않는 마귀가 쫓아 왔습니다. 제가 “당신이 본분하는 것은 하나님 집에서 강요한 것이 아니라 당신이 달가워서 하는 것이라고 싸인하세요. 싸인하지 않으면 본분을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하나님 집의 규칙입니다. 왜냐하면 아무에게도 보장이 안 되기에 하나님 집에서는 당신을 믿을 수가 없고 말만 해서는 증거가 되지 않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싸인했습니다. 싸인만 하면 됩니다. 또 어떤 사람은 마침 본분하기도 싫은데 잘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사람은 싸인 할 필요가 없습니다. 더 이상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본분하기 싫으면 아주 간단합니다. 하지만 당신이 싸인하지 않으면 어린양의 생명책에는 당신의 몫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당신이 본분을 하지 않았기에 하나님은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어떤 사람은 “저는 이제 막 믿었는데 본분해야 합니까?”라고 묻는데 하나님은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물어보지 말고 자신의 분량에 따라 하면 됩니다. 보통 자녀가 집에서 어느 정도 얼만큼 성장해야 성인으로 되어 돈도 벌 수 있고 독립할 수 있습니까? 당신은 이제 막 믿어 진리도 모르기에 본분을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1,2년 믿어 토대가 생기고 이상도 있게 되고 하나님과 하나님 사역에 뿌리가 내리게 되었을 때, 진심으로 진리를 추구하고 본분을 하고 싶다면 그 때 싸인하면 됩니다. 만약 분량이 작으면 싸인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나님 집에서는 강요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학자든 얼마나 큰 능력이 있든 얼마나 큰 은사가 있든 하나님 집에서는 강요하지 않습니다. 어느 한 사람이 없어도 하나님 집의 사역은 정상적으로 진행됩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고 어떤 사람은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저도 믿었는데 왜 제 몫이 없습니까?”라고 묻는 사람도 있는데, 그것은 그 사람이 피조물의 본분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은 본분을 하고 있으면서도 간증이 없는데 그런 사람은 하나님과 거래를 하고 하나님으로부터 복만 받으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또 어떤 사람은 조금 아프면 하나님과 따지고 병이 엄중하여 죽으면 하나님과 얼마나 큰 소송을 걸지도 모릅니다. 이게 사실이 아닙니까? 진정으로 선행을 예비하는 사람은 왼손이 한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고 아픈데가 있어도 말하지 않고 하나님께 “죽어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진리가 없어서 죽는 것이기에 절대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겠습니다”라고 기도하며 아무에게도 말을 하지 않습니다. 바보나 하나님과 거래를 하는 사람만이 조금만 아파도 뻔뻔스럽게 “저는 하나님 때문에 이 병에 걸리게 되었으니 이 모든 건 다 하나님 탓입니다”라고 말합니다. 현재 하나님은 아무와도 왕래하면 안 됩니다. 해를 당할 위험이 있습니다. 사람이 억지를 부릴까 봐 걱정입니다. 이것은 큰 일입니다! 절대 하나님 앞에서 허세를 부리려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이 당신을 혐오하게 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이 혐오하시면 당신은 지옥에 떨어질 수 밖에 없고 헛되이 믿게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그런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보고 증오하기 때문입니다. 진리가 없으면 허세를 부리지 마십시요! 왜 허세를 부리고 잘난 척을 합니까? 당신은 원래 사탄의 종류이고 인류 중에서도 좋은 놈이 아닌데 왜 허세를 부립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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