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난(湖南)성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하여 징벌받은 대표적인 사례

(2 사례만 발췌)

260 융저우(永州)시 치양(祁陽)현 판스(潘市)진 왕○○(남, 61세). 그의 아내와 딸이 2012년 11월에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받아들인 후부터 그는 계속 반대하고 매번 두 모녀를 가로막아 집회하지 못하게 하였다. 특히 2012년 12월 19일, 두 모녀가 여러 사람들과 집회하고 있는데, 그는 소식을 듣고 달려와 그 자리에서 “이것은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것이고 사기꾼이야! 하나님 말씀이 아니라 귀신 말이야!”라고 형제자매들에게 욕설을 퍼부었다. 그리고 노기등등해서 모녀를 억지로 끌고 갔다. 그때부터 두 모녀는 감히 집회에 참석하지 못했다. 그 후 자매님들이 그 모녀와 접촉할 때마다 그의 욕설을 들어야 했다. 결국 2개월도 안 되어 즉 음력 12월 19일 아침, 왕○○가 갑자기 뇌출혈에 걸려 침대에서 일어나지 못하고 그때부터 말도 하지 못했다. 치양현 인민병원으로 옮겨 치료했지만 호전되기는커녕 도리어 전신 마비가 되었다. 또 헝양(衡陽)시 인민병원으로 옮겨 응급처치를 했지만 효과를 보지 못하고 12월 27일 오후 2시쯤 숨이 넘어갔다. 보시다시피, 이것은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이 그를 제거한 것이다! 이리하여 그 모녀는 다시 하나님 집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261 시안(西安)시 이○○(여, 32세), 중생파의 설교자. 1999년, 누군가 그녀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전하였는데, 그녀는 받아들이지 않고 또 하나님을 모독하고 정죄하였다. 게다가 그 파별의 형제자매들에게 함께 ‘칠영파’를 저주하는 기도를 하게 하였다. 2000년 8월, 이○○는 결장염에 걸렸다. 그녀가 병든 기간에 형제자매들이 또 가서 전하면서 그녀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노여움을 샀으니, 빨리 각성하세요.”라고 말했지만, 그녀는 듣지 않고 계속 모독하였다. “당신들이 전하는 것은 이단이야. 하나님은 두 번째로 말씀이 육신이 되실 수가 없고, 더욱이 여자 그리스도이실 수도 없어.” 2001년 11월, 이○○는 또 간암, 폐암에 걸렸고 2002년 2월 3일에 죽었다. 죽을 때 꼴이 매우 흉했고 옷조차도 입힐 수가 없었다.

이전: 후베이(湖北)성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하여 징벌받은 대표적인 사례

다음: 산시(陝西)성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하여 징벌받은 대표적인 사례

어떻게 해야 죄성을 이기고 회개하고 또 죄짓는 상태에서 살지 않을 수 있을까요? 저희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말씀에서 그 길을 찾아 드리겠습니다.

관련 콘텐츠

49. 이런 사람으로 사니 참 좋다

일본 쉰추저는 어릴 때부터 부모님에게서 말을 할 때는 너무 직설적으로 하지 말고, 매사를 좋게 좋게 넘기는 것이 처세를 잘하는 것이라고 배웠습니다. 그래서 친구들이나 동네 이웃들과 지낼 때도 항상 “문제가 보여도 말하지 않아야 좋은 친구다.”,...

4. 역경 속에 퍼진 사랑의 향기

저는 한 평범한 시골 부녀입니다. 남존여비의 봉건사상으로, 아들이 없는 저는 한동안 사람들 앞에서 얼굴도 들지 못한 적이 있었는데, 그렇게 극도로 고통스러울 때 저는 주님의 택하심을 받았고 2년 후에 또 전능하신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많은 진리를 깨닫고 심령도 진정한 해방을 얻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하려고 본분을 하는 동안 중공 정부에 2번이나 붙잡혀 중공 앞잡이의 모진 고문과 시달림을 받았습니다. 그로 인해 제가 죽음의 문턱에 이르렀을 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줄곧 저를 인도하고 격려하여 사탄의 참해 속에서 간증을 굳게 서도록 하였는데, 이로써 일생 동안 하나님을 따르고 사랑할 결심을 확고히 하게 되었습니다.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