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을 지키다 5년간 수감된 그리스도인 | 중공 폭정의 그리스도인 박해 사실 기록 11회

2026.3.28

2020년 9월, 중공 당국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완전히 소탕하기 위해 3년간의 ‘총력전’을 벌였습니다. 산둥(山東)성은 그리스도인에 대한 체포와 박해가 심각한 지역 중 하나로, 2020년 11월 쯔보(淄博)시에서 단 하루 만에 최소 120명의 그리스도인이 중공 경찰에 의해 일제히 체포되었습니다. 그들은 경찰에게 고문을 당하며 자백을 강요받고, 강제로 사상 전향을 당하고, ‘3서’에 사인하여 신앙을 포기하도록 강요받았습니다. 또한 혹독한 고문을 당하고, 심지어 징역을 선고받아 수감되었습니다. 최근 저희는 그중 만기 출소한 지 얼마 안 된 그리스도인 류칭 씨를 인터뷰했습니다. 류 씨는 신앙을 지킨다는 이유로 중공에 의해 5년 형을 선고받았으며, 체포 당시 불과 24세의 나이로 중공의 무자비한 박해와 비인간적인 학대를 겪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그리스도인 류 씨의 회고와 증언을 통해 류 씨가 신앙을 지키다 중공에게 박해받은 비참한 사연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0:18 주요 내용

02:12 류칭, 하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체포되다

03:39 류칭, 경찰에게 구타와 자백을 강요당하고, 구류소에서 강제 세뇌를 당하다

05:48 류칭, 120여 명의 그리스도인과 함께 호텔에 감금되어 한 달 넘게 세뇌당하다

09:18 류칭, 하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5년 형을 선고받고, 장기간 고문과 세뇌를 당하다

11:50 1차 고문: 강제로 군기 자세로 쪼그려 앉고, 구타와 금식을 당하다

18:35 2차 고문: 집단 구타와 찬물 세례를 당하고, 강제로 가족을 저주하는 글을 쓰고 작은 의자에 앉는 벌을 받다

24:35 3차 고문: 뙤약볕 아래서 군기 자세로 서 있기와 팔 흔들기 벌을 받다

28:36 세뇌와 고문 실패로 고강도 노동에 투입된 뒤 많은 후유증을 얻다

30:15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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