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일(李一) 인권 변호사: 中 당국의 대대적인 종교 탄압 핍박받는 종교적 난민은 보호받아야

2019.7.21

2019년, 중국 당국은 자국 내의 모든 종교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탄압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종교 탄압은 갈수록 정점으로 치닫고 있지만 중국 당국은 뻔뻔스럽게 중국에 신앙의 자유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20일 서울에서 “용의 긴 팔: 국내외에 있는 신자들에 대한 중국의 박해”를 주제로 한 종교 및 인권 회의가 개최되었습니다. 회의를 주재한 공익법센터 어필(APIL)의 이일 변호사는 한국에 거주 중인 난민의 상황을 소개하며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교인의 난민 문제를 중점적으로 다루었습니다.

구원받고 천국에 가기 위한 필수적인 진리를 아시나요?
Messenger로 연락하기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

관련 콘텐츠

호주의 종교 세미나, 중국의 종교박해 현황 주목

2018년 4월 4일, 오스트레일리아 캔버라에 있는 호주 기독교 문화 교회에서 현지 시각 오후 3시에 '중국의 종교와 현황'을 주제로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본 회의에서는 중국 공산당 독재하의 신앙 자유 현실에 대해 토론했는데요. 영국, 미국,...

112 서울 행진 在韓 중국 크리스천도 ‘홍콩과 함께’

對 홍콩 ‘G20 지원, 자치권 보장’을 청원하는 [홍콩과 함께]라는 가두 행진이 11월 2일 저녁 6~8시 사이에 홍대입구에서 열렸다. 이번 집회·행진에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크리스천들도 함께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17개국 45개 도시에서...

토리노 종교 음악 축제에서 뜨거운 관심받아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토리노 종교 음악 축제에서 뜨거운 관심받아 2018년 5월 10일,종교 음악 축제인 ‘종교 화합 음악(FAITHS IN TUNE)’이 이탈리아의 토리노 로열 클럽에서 뜨거운 반응 속에 막이 올랐습니다. 본 행사는 독일의...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