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산(전 체코 주재 북한 외교관): 한국 정부는 중국에서 온 종교 난민들을 수용해야 한다
2017년 10월 23일, 한국 서울시에서 열린 ‘종교박해와 난민인권’ 회의에서 김태산(전 체코 주재 북한 외교관)은 이런 발언을 하셨습니다. “사실 어떤 국가나 어떤 국민이 선진적인 국민인가, 선진적인 국가인가를 결정짓는 것은 그 나라의...
2019년, 중국 당국은 자국 내의 모든 종교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탄압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종교 탄압은 갈수록 정점으로 치닫고 있지만 중국 당국은 뻔뻔스럽게 중국에 신앙의 자유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20일 서울에서 “용의 긴 팔: 국내외에 있는 신자들에 대한 중국의 박해”를 주제로 한 종교 및 인권 회의가 개최되었습니다. 회의를 주재한 공익법센터 어필(APIL)의 이일 변호사는 한국에 거주 중인 난민의 상황을 소개하며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교인의 난민 문제를 중점적으로 다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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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3일, 한국 서울시에서 열린 ‘종교박해와 난민인권’ 회의에서 김태산(전 체코 주재 북한 외교관)은 이런 발언을 하셨습니다. “사실 어떤 국가나 어떤 국민이 선진적인 국민인가, 선진적인 국가인가를 결정짓는 것은 그 나라의...
오늘(2021년 2월 3일), 전능하신하나님교회가 중국 박해 실상을 담은 2020년 연례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서는 작년 한 해 동안 코로나-19 팬데믹 사태에도 중국 정부가 종교 박해를 지속했다고 한다. 그에 따라 최소 7,055명의...
2018년 4월 4일, 오스트레일리아 캔버라에 있는 호주 기독교 문화 교회에서 현지 시각 오후 3시에 '중국의 종교와 현황'을 주제로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본 회의에서는 중국 공산당 독재하의 신앙 자유 현실에 대해 토론했는데요. 영국, 미국,...
발트해 아시아 공동연구연합회의,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조명(한국어 더빙) 2018년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역동적인 아시아—함께하는 미래’란 주제로 제3회 발트해 아시아 공동연구연합회의가 라트비아의 수도 리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