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사람에게 경계를 주는 하나님의 말씀

715) 하나님은 이 세계를 창조했고 이 인류를 지었으며, 나아가 고대 그리스 문화와 인류 문명까지 만들었다. 오직 하나님만이 이 인류를 위로하고 있고, 또 밤낮으로 보살피고 있다. 인류의 발전과 진보는 하나님의 주재와 떼어 놓을 수 없고, 인류의 역사와 미래는 하나님의 배치를 벗어날 수 없다. 네가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모든 국가와 민족의 흥망성쇠가 다 하나님의 배치 아래에 있음을 믿을 것이다. 모든 국가와 민족의 운명이 어떻게 흘러갈지, 이 인류가 어디로 가게 될지는 오직 하나님만이 알고 있다. 인류가 좋은 운명을 원한다면, 또 한 국가가 좋은 국운을 원한다면, 하나님께 엎드려 경배하고, 하나님 앞으로 나와 죄를 자백하며 회개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인류의 운명과 종착지는 피할 수 없는 재앙이 될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은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한다> 중에서

716) 우리는 하나님이 이루고자 하는 일은 어떤 국가도, 세력도 막을 수 없다는 것을 믿는다. 하나님의 사역을 저지하고, 그의 말씀에 대적하며, 그의 계획을 방해하고 망치려는 자는 결국 하나님의 징벌을 받을 것이다. 하나님의 사역을 대적하는 자가 있다면 하나님은 그자를 지옥에 처넣을 것이요, 하나님의 사역을 대적하는 국가가 있다면 하나님은 그 국가를 멸망시킬 것이다. 또 하나님의 사역을 반대하는 민족이 있다면 하나님은 그 민족을 지구상에서 완전히 사라지게 할 것이다. 나는 모든 민족과 국가, 모든 업계의 사람에게 전부 와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사역을 보고, 인류의 운명에 관심을 가지라고 충고하겠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인류 가운데서 가장 거룩하고 존귀하며 지고하신 유일한 경배 대상이 되도록, 아브라함의 후예가 여호와의 약속 안에서 살고, 하나님이 최초로 창조한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에서 산 것과 같이 모든 인류가 하나님의 축복 속에서 살게 되도록 말이다.

하나님의 사역은 거침없는 거센 파도와 같아서 아무도 그를 만류할 수 없고, 그의 발걸음을 멈출 수 없다. 오직 귀 기울여 그의 말씀을 듣고, 그를 찾으며 갈망하는 자만이 그의 발걸음을 따르고 그의 약속을 받을 수 있다. 그렇지 않은 자는 멸망의 재앙과 응분의 징벌을 받을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은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한다> 중에서

717) 광활한 이 세상에는 상전벽해의 변화가 수없이 일어나고 있지만 만물 가운데서 모든 것을 주재하는 그분 말고는 아무도 이 인류를 인도하거나 이끌 수 없다. 또한 그분 말고는 이 인류를 위해서 무언가를 수고하고 예비하는 그 어떤 ‘능력자’도 없으며, 인류가 불공평한 세상에서 벗어나 광명의 종착지로 나아가도록 이끌어 줄 수 있는 사람 또한 한 명도 없다. 하나님은 인류의 앞날을 위해 탄식하고, 인류의 타락에 마음 아파하며, 인류가 몰락과 절망의 길에 한 걸음씩 다가가는 사실에 슬퍼한다. 하나님의 가슴에 대못을 박고, 하나님을 배신하고 악한 자를 찾아간 인류가 어디로 가게 될지 생각해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렇기에 하나님의 노를 느낄 수 있는 사람도,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길을 찾는 사람도 없으며, 하나님께 다가가는 자도 없고, 하나님의 슬픔과 아픔을 살피는 사람은 더더욱 없는 것이다. 사람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음에도 그를 떠나 자신의 길을 간다. 하나님의 은총과 보살핌을 외면하고, 그의 진리를 회피하면서 하나님의 원수인 사탄에게 자신을 팔아넘기고자 한다. 계속 이렇게 잘못을 깨닫지 못한다면 하나님이 그를 거들떠보지도 않는 사람을 어떻게 대할지 어느 누가 또 생각해 본 적이 있느냐? 하나님이 사람을 끊임없이 일깨우고 권면하는 것은 그의 손에 전례 없는 재난이 예비되어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는 사람의 육과 영혼이 감내하기 어려운 재난으로, 사람의 육뿐 아니라 영혼까지 징벌을 받게 된다. 너는 하나님의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고, 그의 일깨움과 권면이 무위로 그칠 때 그가 얼마나 노할지 알아야 한다. 이는 그 어떤 피조물도 경험하거나 들어 보지 못한 것이다. 그래서 나는 이 재난이 과거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라고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단 한 차례만 인류를 창조하고, 단 한 차례만 인류를 구원하겠다는 계획을 세웠기 때문에 이는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것이다. 그렇기에 하나님이 이번에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얼마나 고심했는지, 이를 얼마나 간절히 바라고 있는지 아무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 생명의 근원이다> 중에서

718) 마지막 사역은 사람을 징벌하기 위한 것일 뿐만 아니라 사람의 종착지를 안배하기 위한 것이고, 나아가 모든 사람이 나의 행사를 인정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나는 모든 사람에게 내가 행한 모든 것이 옳음을 보여 주고, 내가 행한 모든 것이 사람의 행위가 아니라 내 성품의 발현임을 보여 주며, 나아가 대자연이 인류를 창조한 것이 아니라 ‘내’가 만물 가운데 있는 모든 생령에게 양분을 공급하고 있음을 보여 줄 것이다. 나의 존재를 잃어버리면 인류는 멸망할 수밖에 없고 재난에 시달릴 수밖에 없다. 그러면 누구도 다시는 아름다운 해와 달과 푸르른 세상을 볼 수 없을 것이다. 인류는 음산하고 차디찬 암흑의 밤과 저항할 수 없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만을 직면하게 될 것이다. 나는 인류의 유일한 구원(원문: 救贖)이자 희망이며, 나아가 전 인류가 살아남기 위한 의지처다. 사람들이 모두 나를 대수롭지 않게 여길지라도 나를 잃으면 인류는 즉시 정체되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할 것이며, 오직 멸망의 재앙을 당하고 온갖 유령에게 짓밟힐 것이다. 나는 아무도 대신할 수 없는 사역을 행했지만, 내가 바라는 것은 그저 사람들이 조금의 선행으로 나에게 보답하는 것뿐이다. 나에게 보답할 수 있는 사람이 아주 적을지라도 나는 인간 세상에서의 여정을 끝내고 다음 단계에 전개할 사역을 행할 것이다. 내가 사람들 가운데서 오랫동안 바쁘게 일한 결과가 이미 나타났을 뿐만 아니라 그 결과가 아주 만족스럽기 때문이다. 내가 관심을 두는 것은 사람의 숫자가 아니라 사람의 선행이다. 요컨대, 나는 너희가 자신의 종착지를 위해 충분한 선행을 예비하길 바란다. 그래야만 나를 만족게 할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 모두 엄습할 재난을 피하지 못할 것이다. 재난은 내가 일으키며 또 당연히 내가 지배한다. 너희가 내 앞에서 선한 모습을 보이지 못한다면 재난의 고통에서 벗어나기 힘들 것이다. 환난 가운데서 너희의 모든 행위가 온전히 적합하다고 볼 수는 없다. 너희의 믿음과 사랑은 다 공허하고, 두려움이나 강인함만 드러낼 뿐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에 대해 좋다거나 나쁘다는 평가만 내린다. 내가 관심을 두는 것은 너희 개개인의 모든 행위와 태도이다. 그것으로 너희의 결말을 정할 것이다. 하지만 분명히 밝혀 둘 것이 있다. 환난 가운데서 나에 대한 충성심이 조금도 없었던 사람들에게는 더 이상 긍휼을 베풀지 않을 것이다. 나의 긍휼은 여기까지이고, 또 나는 나를 배반했던 자를 좋아하지 않으며 친구의 이익을 팔아먹은 자와 왕래하는 것은 더더욱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것이 나의 성품이다. 그 사람이 누구든 상관없다. 너희에게 알려 주겠다. 누구든 내 마음을 심히 상하게 하는 사람은 두 번 다시 나의 관용을 얻지 못하고, 누구든 나에게 충성하는 사람은 내 마음속에 영원히 남아 있을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너는 종착지를 위해 충분한 선행을 예비해야 한다> 중에서

719) 너희는 자신의 운명을 위해 마땅히 하나님께 인정받아야 한다. 다시 말하자면, 너희가 스스로를 하나님 집의 일원이라고 시인한 만큼 어디서나 하나님을 안심하게 하고, 하는 일마다 하나님을 흡족게 해야 한다는 뜻이다. 즉, 일을 처리할 때는 원칙이 있어야 하고 진리에 부합해야 한다. 이렇게 하지 못한다면 하나님께 버림받고, 모든 사람에게 미움받을 것이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 집의 일원이라고 말할 수 없다. 하나님께 인정받지 못한다는 말이 바로 이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훈언 3칙> 중에서

720) 나의 요구는 몹시 간단하나 내가 너희에게 알려 준 일은 1+1=2처럼 단순하지 않다. 너희가 입으로만 떠들거나, 장광설이나 공리공론을 늘어놓는다면, 너희의 청사진과 기대는 영원히 백지 상태로 남을 것이다. 나는 오랫동안 아무런 성과 없이 헛수고한 너희를 긍휼히 여기지 않을 것이다. 반대로 나의 요구를 충족하지 못한 자들 모두에게 ‘상’ 대신 ‘벌’만 내리고, 동정 따위는 하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어쨌거나 오랫동안 나를 따른 노고는 있으니 봉사자가 되어 하나님 집에서 밥벌이 정도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너희 중에는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다수일 것으로 보인다. 너희가 줄곧 손해를 보지 않고 실속만 차리겠다는 원칙을 지켜 왔기 때문이다. 그럼 이제 내가 너희에게 정식으로 알려 주겠다. 네가 고생 끝에 큰 공을 세웠든, 대단한 관록을 가지게 되었든, 나의 곁을 따랐든, 명망이 자자하든, 태도가 나아졌든 관계없이, 네가 나의 요구를 따르지 않았다면 영원히 나에게 칭찬을 받을 수 없을 것이다. 아무래도 너희가 서둘러 온갖 생각을 지우고 나의 요구를 진지하게 대하는 것이 좋겠다. 그렇지 않으면 나는 모든 사람을 잿더미로 만들어 나의 사역을 끝낼 것이다. 그러면 기껏해야 나의 오랜 사역과 고난이 무(無)로 돌아갈 뿐이다. 나는 나의 원수와 사악한 기운을 풍기며 사탄의 본모습을 가진 자들을 나의 나라, 다음 시대로 데려갈 수 없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과오는 사람을 지옥으로 끌고 갈 것이다> 중에서

721) 지금이 바로 내 영이 크게 역사하는 때이자, 내가 이방에서 일을 시작하는 때이며, 더욱이 모든 피조물을 분류하는 때이다. 나는 모든 피조물을 부류대로 나누어 나의 사역이 더 빨라지게 하고 더 좋은 성과를 거두게 할 것이다. 그러므로 여전히 내가 너희에게 요구하는 것은 나의 모든 사역을 위해 온 몸과 마음을 바치고, 네게 하는 나의 모든 사역을 더 분명히 알고 정확하게 보며, 나의 사역이 더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너의 모든 힘을 다 쏟으라는 것이다. 이것은 네가 깨달아야 할 것이다. 나의 사역을 그르치지 않고 또한 너의 아름다운 앞날을 그르치지 않도록, 더 이상 서로 다투거나 빼앗지 말고, 더 이상 자신이 빠져나갈 길을 찾지 말며, 더 이상 육적인 안일을 구하지 말라. 그렇게 하면 너 자신을 망치기만 할 뿐 보호할 수 없을 텐데, 어리석은 짓이 아니겠느냐? 네가 지금 누리려고 하는 것들은 너의 앞날을 망치는 것들이고, 네가 오늘 참고 견디는 고통은 너 자신을 보호하는 것이다. 너는 이런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스스로 헤어 나올 수 없는 시험에 빠지고, 해가 보이지 않는 짙은 안개 속으로 잘못 들어가게 되며, 짙은 안개가 사라질 때는 큰 날의 심판 속에 있을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복음을 확장하는 사역도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이다> 중에서

722) 온갖 악령들이 땅에서 시시각각 안식할 곳을 찾고 있고, 삼킬 자의 시체를 찾고 있다. 내 백성들아! 너희는 반드시 나의 보호와 보살핌 아래에 있어야 한다. 절대 방종하지 마라! 절대 제멋대로 행하지 마라! 마땅히 내 집에서 충성을 바쳐야 한다. 충성심이 있어야만 마귀의 간계에 반격할 수 있다. 더는 예전처럼 내 앞뒤에서 서로 다르게 행해선 안 된다. 그러면 구제 불능이 된다. 내가 이런 말을 적게 했느냐? 누누이 타일러도 사람의 옛 성품이 고쳐지지 않기에 누차 일깨워 주는 것이다. 지겹다고 하지 마라! 전부 너희의 운명을 생각해 말하는 것이다! 사탄은 불결하고 더러운 곳을 원한다. 구제 불능이 될수록, 절제하지 못하고 방종할수록 온갖 더러운 귀신이 기회를 틈타 침입한다. 그 지경에 이른다면 너희의 충성심은 조금도 실제적이지 않은 허튼소리가 될 것이다. 또한 너희의 ‘의지’도 더러운 귀신에게 삼켜져 ‘패역’이 되고 사탄의 ‘간계’로 변질돼 나의 사역을 방해하게 될 것이다. 그로 인해 언제 어디서든 나에게 죽임을 당할 것이다. 이 일의 심각성을 모르는 사람은 전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릴 뿐 전혀 신중히 대하지 않는다. 나는 네 지난 행실을 기억하지 않는다. 설마 그래서 내가 또다시 ‘기억하지 않고’ 관용을 베풀어 주길 기다리는 것이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10편> 중에서

723) 겉 다르고 속 다른 모습을 보이지 말라. 나는 너의 모든 행위를 낱낱이 보고 있다. 너는 사람을 속여도 나를 속이지 못한다. 내가 전부 꿰뚫어 보고 있는데도, 나를 속이려 들다니, 그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모든 것은 내 손안에 있다. 너 자신이 총명하다고, 이해타산에 능하다고 생각하지 말라. 너에게 알려 주겠다. 사람이 아무리 머리를 굴려도 결국에는 내 손바닥을 벗어나지 못한다. 만사와 만물은 다 내 손안에 있거늘, 사람 하나쯤이야 더 말할 것이 있겠느냐! 피하지도 숨지도 말고, 속이거나 감추지도 말라. 내 영광의 얼굴과 진노, 심판이 공개되고 드러났건만, 아직도 보지 못한 것이냐? 진심으로 나를 원하지 않는 자들을 나는 인정사정 봐주지 않고 즉시 심판할 것이다. 나의 긍휼은 한계에 도달해 더는 존재하지 않으니, 더 이상 외식하지도, 함부로 날뛸 생각도 하지 말라.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44편> 중에서

724) 많은 사람이 지옥에 떨어질지언정 정직한 말을 하거나 정직하게 일하려고 하지 않는다. 그러니 내가 이 정직하지 못한 사람들을 별도로 처리하는 것도 당연한 일이다. 물론 나는 너희가 정직한 사람이 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잘 알고 있다. 너희는 너무도 ‘영악’하고, 소인의 마음으로 군자의 생각을 헤아리는 것에 능하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나의 사역도 한결 쉬워졌다. 너희는 저마다 딴마음을 품고 있으니 말이다. 그러니 좋다! 나는 너희 한 명 한 명을 모두 재난 속에 두어 불의 ‘가르침’을 받게 하겠다. 그러고 나면 너희는 ‘확고부동’하게 내 말을 믿을 것이다. 결국, 나는 너희에게서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라는 말이 나오게 할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인간의 마음은 너무나 간교하구나!’라며 주먹으로 가슴을 치고 울 것이다. 그때 너희의 심정이 어떻겠느냐? 지금처럼 거들먹거리고 득의양양해하지는 못할 것이다! 지금처럼 ‘짐작할 수 없는’ 모습은 더욱 아닐 것이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는 착실하게 굴며 매우 ‘얌전’하지만, 영 앞에서는 매우 흉포한 모습을 보인다. 이러한 자들을 정직한 사람으로 분류할 수 있겠느냐? 만약 네가 위선자이고 ‘사교’에 매우 능한 사람이라면 틀림없이 하나님을 우롱하는 자일 것이다. 만약 네가 말에 변명이 많고 쓸데없이 설명을 늘어놓는 사람이라면 기꺼이 진리를 행하려는 사람이 아닐 것이다. 네게 밝히기 힘든 사적인 일이 많다면, 자신의 비밀, 즉 자신의 어려운 점을 사람들에게 털어놓고 광명의 길을 찾으려 하지 않는다면, 너는 구원받기 어려운 사람이며, 흑암에서 벗어나기 힘든 사람일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훈언 3칙> 중에서

725) 늘 자신의 육체를 위해 계산하고 편안함을 즐기는 자, 반신반의하는 자, 더러운 주술과 사술(邪術)을 부리는 자, 행음하고 추하기 그지없는 자, 여호와의 제물을 훔쳐 먹고 여호와의 재물을 도둑질하는 자, 뇌물을 좋아하는 자, 천국에 가기를 꿈꾸는 자, 거만하고 건방지며 자신의 명리를 위해 싸우는 자, 망령된 말을 퍼뜨리는 자, 하나님 자신을 모독하는 자, 늘 하나님 자신을 논단하고 비방하는 자, 패거리를 짓고 독립을 꾀하는 자, 하나님보다 자신을 더 높이는 자, 음란한 짓거리에 빠진 경박한 젊은 남녀와 중·노년 남녀, 사람들 가운데서 개인의 명리와 지위를 탐하는 남자와 여자들, 죄악에 빠져 잘못을 깨닫지 못하는 모든 자들이 다 구제 불능 아니겠느냐? 음란과 죄악, 주술, 사술, 모독의 말, 망령된 말이 너희들 가운데서 성행하고, 진리와 생명의 말씀은 너희들 가운데서 짓밟혔으며, 거룩한 말씀은 너희들 가운데서 더럽혀졌다. 더러움과 패역으로 가득한 이방의 족속들아! 너희의 결말이 어떨 것 같으냐? 육체를 탐닉하고, 육적인 사술을 부리며, 음란한 죄 가운데 빠진 자들이 무슨 낯짝으로 살아간단 말이냐? 너희들이 이미 구제 불능의 구더기임을 모른단 말이냐? 너희가 무슨 자격으로 이런저런 요구를 한단 말이냐?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오직 육체만 탐닉하는 자들은 오늘날에 이르러서도 전혀 변하지 않았다. 이런 사람들을 어떻게 구원하겠느냐? 생명의 도를 사랑하지 않고, 하나님을 높이거나 증거하지 않으며, 자신의 지위를 도모하고 스스로를 높이는 자들은 지금도 여전히 그대로가 아니더냐? 그들을 구원할 가치가 있겠느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실행 7> 중에서

726) 형제자매들 가운데서 늘 부정적인 것을 퍼뜨리는 사람은 사탄의 종이자 교회를 교란하는 자이다. 그런 사람은 언젠가 전부 출교되고 도태될 것이다.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하나님께 순종하는 마음이 없다면, 그런 사람은 하나님을 위해 어떤 사역도 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 된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하나님께 순종하지도, 하나님을 경외하지도 않고 오히려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의 가장 큰 수치이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의 언행이 불신자처럼 제멋대로이고 절제되지 못한다면, 그 사람은 이방인보다 더 사악한 사람이며, 전형적인 악마이다. 교회에서 독설과 악담을 퍼뜨리는 자나 형제자매들 사이에서 유언비어를 유포하고 이간질하며 당을 짓는 자는 마땅히 출교시켜야 하겠지만, 사역의 시대가 다르므로 그들에게 제약을 가하는 것이다. 그들은 분명히 도태될 대상이기 때문이다. 사탄에 의해 패괴된 사람은 모두 패괴 성품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들 중 일부는 그저 성품이 패괴된 것에 그치는 데 반해,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다. 그들은 사탄의 패괴 성품을 갖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 본성 자체가 이미 극도로 악독해진 사람들이다. 그런 사람은 언행에서만 사탄의 패괴 성품이 드러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영락없는 사탄 마귀이다. 그들이 하는 짓은 모두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고 교란하며, 형제자매들의 생명 진입을 방해하고, 정상적인 교회 생활을 파괴하는 것이다. 양의 탈을 쓴 이리들은 언젠가 모두 쫓겨날 것이다. 그런 사탄의 종들에게는 가차 없이 내치는 태도를 취해야 한다. 그것이야말로 하나님 편에 서는 것이다. 그렇게 하지 못하는 자는 다 사탄과 손을 잡은 자이다.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마음속에 늘 하나님이 있고, 언제나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무엇을 해도 조심스럽고 신중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모든 일에서 하나님의 요구에 따르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해야지, 자신의 성미대로 행하거나 내키는 대로 행동해서는 안 된다. 그것은 성도의 품위에 맞지 않는 일이다. 사람은 하나님의 이름을 내걸고 도처에서 위세를 부리거나 거들먹거리며 다른 사람들을 기만해서는 안 된다. 이는 가장 패역한 행위이다. 집안에 가법이 있고 나라에도 국법이 있는데, 하물며 하나님의 집은 더 말할 필요가 있겠느냐? 더욱 엄격한 기준이 있지 않겠느냐? 더욱 행정이 있지 않겠느냐? 사람은 마음대로 행동해도 되지만, 하나님의 행정은 사람이 마음대로 ‘고칠’ 수 없다. 하나님은 사람의 거스름을 용납하지 않는 하나님이며, 사람을 치는 하나님이다. 설마 사람이 이런 것들을 모른단 말이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진리를 행하지 않는 사람에 대한 경고> 중에서

727) 교회에서 진리를 행하는 사람들은 버림받아 자신의 능력을 다하지 못하고, 반대로 교회를 교란하며 죽음의 기운을 퍼뜨리는 자들은 교회에서 마구 날뛴다. 그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이 그들을 따른다. 그런 교회는 그야말로 사탄이 권세 잡고 마귀가 왕 노릇 하는 곳이다. 만약 그 교회에 있는 사람들이 일어나서 마왕들을 내치지 못한다면, 그 사람들도 언젠가는 망가지고 말 것이다. 그런 교회에 대해서는 향후 마땅히 조치를 취해야 한다. 조금이라도 진리를 실행할 수 있는 사람조차 찾고 구하지 않는다면 그 교회는 제거될 것이다. 만약 어떤 교회에 진리를 실행하려는 사람과 하나님을 위해 굳게 설 수 있는 사람이 한 명도 없다면, 그 교회를 철저히 차단해 다른 교회와의 왕래를 끊어 버려야 한다. 이것이 사망을 묻어 버리고 사탄을 내치는 것이다. 어떤 교회에 불량배들이 존재하고 또한 분별력이 전혀 없는 ‘작은 파리들’까지 따르고 있는 경우, 교회의 사람들이 진리를 보고도 불량배들의 속박과 통제를 끊어 버리지 못한다면, 최종 결과는 그런 멍텅구리들도 다 도태되는 것이다. 작은 파리들은 큰 악행을 저지르지는 않지만 누구보다 간사하고 교활한 자들이다. 이런 유형에 속하는 자들은 하나도 남김없이 다 도태시킬 것이다! 사탄에 속하는 자는 사탄에게로 돌아가고, 하나님께 속하는 자는 필히 진리를 구할 것이다. 이는 사람의 본성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다. 사탄을 따르는 자들은 모조리 멸망케 하라! 그런 자들에 대해서는 조금도 안타까워할 필요가 없다. 진리를 구하는 사람들이 모두 공급을 받고,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하여라. 하나님은 공의로우니 사람을 차별하지 않는다. 네가 마귀라면 진리를 실행하지 못할 것이고, 네가 진리를 구하는 사람이라면 절대로 사탄에게 끌려가지 않을 것이다. 이는 의심의 여지가 없는 사실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진리를 행하지 않는 사람에 대한 경고> 중에서

728) 말로만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은 두 눈을 크게 뜨고 자신이 도대체 누구를 믿고 있는지, 하나님을 믿는지 아니면 사탄을 믿고 있는지를 봐야 할 것이다. 네가 믿는 대상이 하나님이 아니라 너의 우상임을 알았다면,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고 말하지 않는 것이 좋다. 만약 네가 누구를 믿고 있는지 모르겠다면,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고 말하지 않는 것이 좋다. 그런 말은 모독이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억지로 하는 일이 아니니 너희는 나를 믿는다고 하지 말라. 그런 말은 신물이 날 정도로 들었으니 더는 듣고 싶지 않다. 너희가 믿는 것은 모두 너희 마음속 우상이나 너희 가운데 있는 불량배이기 때문이다. 진리를 들으면 고개를 절레절레 젓고, 죽음의 말을 들으면 만면에 웃음꽃을 피우는 자들은 모두 사탄의 자손이자 도태될 대상이다. 교회에는 분별력이 없는 사람들이 수없이 많다. 사람을 미혹시키는 일이 생기면 그들은 꼭 사탄의 편에 선다. 그러면서도 그들을 사탄의 종이라 하면 억울하다고 생각한다. 어떤 사람은 그들에게 분별력이 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들은 매번 진리가 아닌 쪽에 서고, 비상시에 단 한 번도 진리의 편에 선 적이 없으며, 진리를 위해 일어나서 변론한 적도 없다. 그들에게 정녕 분별력이 없는 것이냐? 그들은 어째서 꼭 사탄의 편에 서는 것이냐? 어째서 단 한 번도 진리를 위해 공평하고 합리적인 말을 하지 않는 것이냐? 정말 그들의 한순간의 판단 착오로 인한 일이냐? 분별력이 없는 사람일수록 진리의 편에 서지 못하니, 이것은 무엇을 말해 주느냐? 분별력이 없는 사람은 죄악을 좋아하는 사람임을 말해 주지 않느냐? 분별력이 없는 사람은 사탄의 충실한 후손임을 말해 주지 않느냐? 어째서 그들은 늘 사탄의 편에 서서 사탄과 한목소리를 내는 것이냐? 그들의 언행과 표정은 그들이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라 진리를 증오하는 사람임을 충분히 증명한다. 그들이 사탄의 편에 설 수 있다는 것은 사탄이 자신을 위해 평생 분투하는 그 작은 마귀들을 너무나 사랑한다는 것을 보여 준다. 이는 전부 눈앞에 훤히 드러난 사실이 아니냐? 네가 진정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어째서 진리를 행하는 사람을 눈에 담지 않고, 진리를 행하지 않는 자가 약간의 눈짓만 해도 즉시 따르는 것이냐? 이는 어떤 문제이냐? 나는 너에게 분별력이 있는지, 네가 얼마나 큰 대가를 치렀는지, 너의 세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네가 불량배인지 아니면 우두머리인지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너의 세력이 커 봤자 그것은 사탄의 힘을 빌린 것에 불과하고, 너의 명성이 높아 봤자 그것은 네 주변에 진리를 행하지 않는 사람이 너무나 많기 때문일 뿐이다. 네가 지금까지 출교되지 않은 이유는 지금은 출교 사역을 하는 때가 아니라 도태 사역을 하는 때이기 때문이다. 너를 출교시키는 것은 아직 급하지 않다. 너를 도태시키고 징벌할 날이 올 때까지 기다릴 뿐이다. 누구든 진리를 행하지 않는 자는 도태될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진리를 행하지 않는 사람에 대한 경고> 중에서

729)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 자는 기꺼이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는 사람이자 기꺼이 진리를 행하는 사람이다. 진정으로 하나님을 위해 굳게 설 수 있는 자 역시 기꺼이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며, 진정으로 진리의 편에 설 수 있는 사람이다. 간교한 짓을 하고 불의를 행하는 자들은 모두 진리가 없고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자들이다. 교회에서 분쟁을 일으키는 자는 사탄의 종이자 사탄의 화신이다. 그런 사람은 몹시 악독하다. 분별력이 없으면서도 진리의 편에 서지 못하는 자는 마음이 바르지 못하고 진리를 모독하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들은 더 전형적인 사탄의 상징이자, 구제 불능이다. 그들도 물론 도태될 대상에 속한다. 하나님의 집은 진리를 행하지 않는 자들과 고의로 교회를 무너뜨리는 자들을 남겨 두지 않는다. 단, 지금은 사람을 출교시키는 일을 하지 않으므로 마지막에 드러내고 도태시킬 것이다. 그런 자들에 대해서는 더 이상 공을 들이지 않겠다. 사탄이라면 진리의 편에 서지 않을 것이고, 진리를 구하는 사람이라면 진리의 편에 설 것이다. 진리를 행하지 않는 사람은 진리의 도를 들을 자격도, 진리를 증거할 자격도 없다. 진리는 결코 그들을 향해 말한 것이 아니라, 진리를 행하는 사람에게 말한 것이다. 모든 사람의 결말이 드러나기 전까지, 교회를 교란하고 사역을 방해하는 사람들에 대한 처리는 유보하겠다. 사역이 끝날 때 그들을 하나하나 드러낸 후 도태시킬 것이다. 진리를 공급하는 기간에는 일단 그들을 상대하지 않을 것이며, 모든 진리를 사람에게 분명히 알려 준 후에는 사람을 도태시킬 것이다. 그때가 곧 각기 부류대로 나뉘는 때이다. 분별력이 없는 자들은 자신들의 잔꾀로 인해 악인의 손에 멸망할 것이고, 악인에게 속아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것이다. 그런 사람에 대해서는 마땅히 그렇게 처리해야 한다. 그들은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진리의 편에 서지 않았으며 악인을 따르고 악인의 편에 서서 악인과 연합하여 하나님을 대적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악인들이 퍼뜨리는 것이 악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면서도 뻔뻔스럽게 진리를 등지고 악인을 따라갔다. 진리를 행하지 않고 멸망의 가증한 짓을 하는 자들은 전부 악을 행하고 있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들 중에는 ‘왕’ 행세를 하는 자가 있고 부화뇌동하는 자가 있지만, 하나님을 대적하는 본성은 모두 같지 않으냐? 그들이 무슨 핑계로 하나님이 자신들을 구원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 또 무슨 핑계로 하나님이 공의롭지 않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 그들의 악행이 그들을 파멸시킨 것이 아니더냐? 그들의 패역이 그들을 지옥으로 끌고 간 것이 아니더냐? 진리를 행하는 자는 최종적으로 진리로 인해 구원받고 온전케 될 것이고, 진리를 행하지 않는 자는 결국 진리로 인해 자멸할 것이다. 이는 진리를 행하는 자와 행하지 않는 자의 결말이다. 나는 진리를 행할 생각이 없는 사람에게 더 많은 죄를 짓기 전에 되도록 빨리 교회를 떠나라고 권한다. 나중에 후회해도 그때는 늦다. 특히 당을 짓고 분열을 조장하는 자들, 교회의 불량배들은 더 빨리 떠나야 할 것이다. 사악한 이리의 본성을 지닌 자들은 바뀌지 않으니, 더 이상 형제자매들의 정상적인 삶을 방해하지 말고 가능한 한 빨리 교회를 떠나는 편이 낫다. 하나님의 징벌을 받지 않도록 말이다. 부화뇌동하는 자들도 지금 이 기회에 반성하고 악인과 함께 나갈 것인지, 남아서 성실히 따를 것인지 잘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너희에게 한 번 더 선택의 기회를 주겠다. 나는 너희의 대답을 기다릴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진리를 행하지 않는 사람에 대한 경고> 중에서

730) 그들은 새로운 사역에 대한 인식이 없을 뿐만 아니라 관념이 겹겹이 쌓여 있다. 교회에서 어떤 역할도 하지 못하면서 오히려 가는 곳마다 이간질하고 소극적인 말을 퍼뜨리며, 심지어는 교회에서 못된 짓을 하고 함부로 소란을 피워 분별없는 사람들을 혼란스럽고 어리둥절하게 만든다. 이런 산 귀신, 악령은 교회가 피해를 보지 않도록 교회에서 썩 물러가라. 네가 오늘의 이러한 사역은 두렵지 않다 해도 내일의 공의로운 징벌까지 두렵지 않겠느냐? 교회에는 빌붙어 먹고 사는 사람도 많고, 하나님의 정상적인 사역을 무너뜨리려는 늑대들도 많다. 그들은 모두 악마의 우두머리가 보낸 마귀이며, 무지한 어린양들을 집어삼키려는 악한 늑대이다. 소위 ‘사람’이라는 이런 자들을 제거하지 않는다면, 교회의 기생충이 되고 제물을 게걸스럽게 갉아먹는 좀 벌레가 될 것이다. 비열하고 무지하며 비루하고 비천한 이 구더기들은 언젠가 곧 징벌을 받을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진심으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 얻어진다> 중에서

731) 현재 너희가 가지고 있는 것에 따라 너희가 추구하는 것에 성과가 있는지를 가늠하고, 그것으로 너희의 결말을 정할 것이다. 즉, 너희가 치른 대가와 너희가 행한 것들을 통해 너희의 결말을 드러낸다는 말이다. 나는 너희가 추구하는 것과 너희의 믿음, 너희가 행한 것으로 너희의 결말을 드러낼 수 있다. 너희들 중 수많은 사람이 이미 구제 불능 상태이다. 이제 사람의 결말을 드러낼 때가 되었으므로 나는 어리석게 일을 하지 않을 것이며, 전혀 구제할 방법이 없는 사람을 다음 시대로 인도하지도 않을 것이다. 사역도 결국엔 끝이 있는 법이다. 나는 전혀 구제할 방법이 없는, 썩어 빠져 영이 없는 시체에게 역사하지 않을 것이다. 지금은 사람을 구원하는 마지막 때이니 그렇게 불필요한 사역은 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원망이나 불평을 해서는 안 된다. 세상의 마지막 날이 다가오고 있으며, 이는 필연적인 흐름이다. 일이 이미 오늘날에 이르렀으니, 사람이 막을 수도 없고, 바꾸고 싶다고 바꿔 놓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어제, 너는 진리를 추구함에 있어 대가를 치르지 않았고, 충성을 다하지도 않았다. 오늘은 이미 때가 도래했으니 너를 구제할 방법이 없다. 내일이 되면 너는 내쳐질 것이고, 그러면 구원의 여지가 없는 것이다. 설령 내 마음이 약해져 온 힘을 다해 너를 구원한다고 할지라도 너 스스로가 자신을 위해 노력하지도, 생각하지도 않는데 내가 뭘 어쩔 수 있단 말이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실행 7> 중에서

732) 나는 너희에게 수없이 경고했고, 너희를 정복하기 위한 진리 또한 많이 베풀었다. 오늘날 너희는 스스로가 예전에 비해 상당히 풍요로워졌다고 느끼고, 사람됨의 도리도 많이 깨달았으며, 신실한 사람이 갖추어야 할 상식도 많이 알게 되었다. 이 모든 것은 너희가 여러 해에 걸쳐 거둔 성과이다. 나는 너희의 성과를 부인하지 않는다. 그러나 너희가 오랫동안 나에게 저질렀던 온갖 패역과 배반 역시 부인하지 않는다고 솔직하게 말하겠다. 너희 가운데 성인(聖人)이 한 명도 없을 뿐만 아니라 너희는 예외 없이 모두 사탄에 의해 패괴된 사람이자 그리스도의 원수이기 때문이다. 오늘날에도 너희의 과오와 패역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다. 그러니 내가 너희 앞에서 항상 잔소리를 늘어놓는 것도 당연한 일이다. 나 또한 너희와 이렇게 지내고 싶지 않으나 너희의 미래와 종착지를 위해 여기에서 다시 한번 잔소리하겠다. 너희가 너그럽게 이해해 주기 바란다. 또한, 나의 모든 말을 다 그대로 믿고, 내 말에서 나의 깊은 뜻을 깨닫기를 바란다. 의심하지도 말고, 내 말을 손 가는 대로 집었다 함부로 버리지도 말라. 이는 내가 참을 수 없는 일이다. 내 말을 판단하지 말고, 내 말을 오만불손한 태도로 대하지도 말라. 내가 늘 너희를 시험한다고 하지 말고, 내가 한 말이 정확하지 않다고도 하지 말라. 이러한 것들은 내가 참아 줄 수 없다. 너희는 나와 내 말을 대할 때 항상 그렇게 걱정이 태산이고 보고도 못 본 척한다. 따라서 나는 너희 모두에게 다음과 같이 엄숙히 고하겠다. 내 말을 철학과 연결 짓지 말고, 사기꾼의 거짓말과 연결 짓지도 말라. 또한, 업신여기는 눈빛으로 나의 말을 대하지 말라. 앞으로 너희에게 이런 말을 해 줄 사람이 없을 수도 있다. 이렇게 인자하게 너희에게 말을 해 줄 사람이 없을 수도 있고, 또한 앞으로 너희에게 이렇게 차근차근 타이를 사람이 없을 수도 있다. 그때가 되면 너희는 지난날의 아름다운 순간을 그리워할 수도 있고, 혹은 대성통곡할 수도 있다. 모두가 고통 속에서 신음할 수도 있고, 혹은 진리와 생명의 공급이 전혀 없는 캄캄한 밤 속에서 살 수도 있다. 한 가닥의 희망도 없이 마냥 기다리기만 할 수도 있고, 혹은 뼈저리게 뉘우치다 못해 이성을 잃을 수도 있다…. 너희 중 누구도 이런 가능성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너희 모든 사람은 하나님을 참되게 경배하는 자리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음란하고 사악한 세상에 한데 뒤섞여 있기 때문이다. 너희의 믿음과 영, 혼, 육에는 생명과 진리와 완전 무관한 것들이 가득 뒤섞여 있다. 게다가 그런 것들은 생명, 진리와 어긋나는 것들이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바라는 것도 너희가 광명의 길을 찾는 것이다. 나의 유일한 바람은 너희가 스스로를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것이다. 자신의 종착지만 지나치게 신경 쓰면서 오히려 자신의 행위와 과오를 간과해서는 안 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과오는 사람을 지옥으로 끌고 갈 것이다> 중에서

733) 과오가 많을수록 네가 좋은 종착지에 이를 기회는 줄어든다. 반대로 과오가 적을수록 하나님께 칭찬받을 기회는 늘어난다. 내가 용서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과오를 범하면, 용서받을 기회를 너 스스로 완전히 날려 버릴 것이다. 그렇게 되면 너의 종착지는 위가 아닌 아래가 될 것이다. 믿지 못하겠다면 과감하게 잘못을 범하여 어떤 결과를 맞이하게 될지 보아라. 네가 성실하게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이라면 과오를 용서받을 기회가 반드시 있을 것이고, 거역하는 횟수도 분명 점점 줄어들 것이다. 네가 진리를 실행하기 몹시 꺼리는 사람이라면 네가 하나님 앞에서 범하는 과오가 분명 늘어날 것이고, 거역하는 횟수도 늘어날 것이다. 극에 달할 때는 바로 네가 철저히 멸망되는 순간이고, 또한 복을 받고자 하는 너의 아름다운 꿈이 산산이 부서지는 순간이다. 자신의 과오를 미성숙하거나 우매한 사람의 실수로만 간주하지 말라. 네가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 것을 자질이 부족하여 실행에 옮기기 어렵다는 말로 변명하지 말라. 더욱이 너의 모든 과오를 단순히 잘 몰라서 한 행동으로 간주하지 말라. 만약 네가 스스로를 잘 용서하고 스스로에게 너그럽게 대한다면, 나는 너를 영원히 진리를 얻지 못하는 나약한 자라고 할 것이다. 또한 너의 과오가 끊임없이 너를 얽매어 영원히 진리의 요구에 이르지 못하고, 영원히 사탄의 충실한 동반자가 되게끔 할 것이다. 나의 충고는 변함없다. 즉, 종착지에만 신경 쓰고 너의 숨겨진 과오를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과오를 중시해야 한다. 종착지만 생각하면서 너의 모든 과오를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과오는 사람을 지옥으로 끌고 갈 것이다> 중에서

734) 하나님의 본질에는 사랑이라는 요소가 있어 모든 사람에게 긍휼을 베푼다. 하지만 사람은 그의 본질에 존엄이 있다는 점을 간과하고 잊어버린다. 그에게 사랑이 있다고 해서 사람이 그를 제멋대로 거슬러도 아무 느낌과 반응이 없다는 말은 아니다. 그에게 긍휼이 있다고 해서 사람을 대하는 데 있어 원칙이 없다는 말은 아니다. 하나님은 살아 있고 진실로 존재하는 분이지, 사람이 상상해 낸 목석이나 어떤 물체가 아니다. 그가 존재하는 이상 우리는 마땅히 매 순간 그의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의 태도를 중시하며, 그의 느낌을 알아야 한다. 사람의 상상으로 하나님을 규정해서는 안 되고, 자기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바라는 바를 하나님께 강요하여 사람의 방식과 상상대로 사람을 대해 달라고 해서도 안 된다. 네가 그렇게 한다면 하나님을 거슬러 노하게 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노를 시험하는 것이며, 하나님의 존엄에 도전하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가 이 심각성을 알았다면 너희 모두 조심스럽게 행하고, 말하며, 하나님을 대할 때 부디 신중하고 또 신중하며 조심하고 또 조심하기를 권고한다! 하나님의 태도가 어떤지 모르는 상황에서는 함부로 말하지도, 일을 하지도 말며, 함부로 딱지를 붙이지 말고, 함부로 결론짓는 일은 더욱 하지 말아야 한다. 기다리면서 구해야 한다. 이 역시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는 행실이다. 네가 우선 이렇게 행할 수 있고 이런 태도를 갖출 수 있다면, 하나님은 네가 무지몽매하고 사리를 모른다고 탓하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의 노여움을 살까 두려워하고, 하나님의 뜻을 존중하며, 하나님께 순종하려고 하는 너의 태도로 인하여 너를 기억하고 인도해 깨우쳐 주거나 혹은 어리고 무지한 너에게 관용을 베풀어 줄 것이다. 그와 반대라면, 함부로 하나님을 판단하고 하나님의 뜻을 추측하며 정의를 내리는 너의 오만불손한 태도 때문에 하나님은 너를 정죄하고 징계할 것이다. 나아가 너에게 벌을 주거나 결론을 내릴 것이다. 이 결론은 아마 너의 결말과 관련될 것이다. 그래서 나는 다시 한번 강조한다. 너희 모두는 하나님에게서 오는 모든 것을 대함에 있어 신중을 기해야 한다. 함부로 말해서도 안 되고 함부로 일해서도 안 된다. 말을 하기 전에 먼저 ‘내가 이렇게 하면 하나님의 노여움을 사지 않을까? 내가 이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일까?’라고 생각해 봐야 한다. 단순한 일일지라도 마음속으로 많이 되새겨 보고 많이 생각해 봐야 한다. 네가 정말 언제 어디서나 매사에 이런 원칙에 따라 실천하고, 특히 네가 모르는 일에서도 이런 태도를 취할 수 있다면, 하나님은 언제나 너를 인도하며 실천의 길을 열어 줄 것이다. 사람이 어떤 행실을 보이든 하나님 쪽에서는 모든 걸 분명하고 명확하게 보고 있을 것이며, 너의 행실에 따라 정확하고 합당한 평가를 내려 줄 것이다. 네가 마지막 시련을 겪을 때, 하나님은 너의 모든 행위를 종합하여 너의 결말을 정할 것이고 그 결과에 대해 사람들은 모두 진심으로 탄복할 것이다. 이 자리에서 내가 너희에게 알려 주고 싶은 것이 있다. 그것은 너희가 행한 모든 것과 마음속으로 생각한 모든 것이 너희의 운명을 결정한다는 사실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사역으로 맺게 될 결실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 중에서

735) 사람이 어떻게 추구하고 하나님을 대하는지, 사람의 태도가 가장 중요하다. 하나님을 공기처럼 여겨 뒷전에 미뤄 두지 말고, 네가 믿는 하나님은 살아 있고 확실히 존재하는 하나님임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한다. 그는 셋째 하늘에서 할 일 없이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다. 그는 시시각각 사람들의 마음과 모든 언행을 감찰하고 있으며, 너의 행실과 하나님을 대하는 태도를 감찰하고 있다. 너 자신을 하나님께 맡기기 원하든 원치 않든 너의 모든 행위와 마음과 생각은 다 하나님 앞에 놓여 있고, 하나님의 감찰을 받고 있다. 너의 일거수일투족으로 인해, 너의 태도로 인해 하나님은 끊임없이 너에 대한 견해를 바꾸고 있고, 너에 대한 태도를 바꾸고 있다. 그러나 나는 일부 사람들에게 충고하고자 한다. 자신을 하나님 손안의 귀염둥이라고 생각하지 말아라. 하나님이 너를 매우 총애하고 하나님에겐 네가 없으면 안 된다고 착각하지 말고, 너에 대한 하나님의 태도가 고정불변이라고 착각하지도 말아라. 꿈꾸지 마라!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공의롭게 대한다. 그는 아주 신중하고 엄숙하게 정복 사역과 구원 사역을 행한다. 이것이 그의 경영이다. 그는 모든 사람을 엄격하고 진지한 태도로 대한다. 사람을 애완동물처럼 어르고 달래지 않는다.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은 총애나 지나친 애정이 아니다. 사람에 대한 긍휼과 관용은 제멋대로 하도록 내버려 두는 방임이 아니다. 반대로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은 아끼고, 가엾게 여기며, 생명을 존중하는 것이다. 사람에 대한 긍휼과 관용에는 그의 기대가 깃들어 있으며, 그의 긍휼과 관용은 인류가 생존할 수 있는 밑천이다. 하나님은 살아 있는 분이고, 실제로 존재하는 분이다. 사람에 대한 그의 태도에는 원칙이 있다. 그 원칙은 바뀔 수 있는 것이지 절대로 규례가 아니다. 인류에 대한 그의 마음은 시간과 환경에 따라, 사람들의 태도에 따라 점차 바뀌고 달라진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본질은 변함이 없지만 하나님의 성품은 시간과 상황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실하고 분명하게 알아야 한다. 아마 너는 이 일을 그리 심각하지 않게 여기면서 너의 고정 관념으로 하나님이 마땅히 그렇게 해야 한다고 상상할지도 모르겠지만, 어떤 일은 너의 관념과 정반대이다. 네가 자신의 관념으로 하나님을 가늠하는 순간, 너는 이미 하나님을 거슬러 노하게 한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절대로 네 상상대로 행하지 않을 것이고, 절대로 너의 말처럼 일을 대하지도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너에게 네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신중하게 대하라고 일깨워 주고자 한다. 또한 범사에 ‘하나님의 도를 행하는 것, 곧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는’ 원칙에 따라 실천하는 법을 배우라고 일깨워 주고자 한다.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태도에 관한 일을 대함에 있어서는 반드시 올발라야 하고, 분별이 있는 사람들과 교제하며 성실히 구해야 한다. 네가 믿는 하나님을 장난감처럼 여겨 함부로 판단하거나 결론을 내리거나 오만불손한 태도로 대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이 너를 구원하고 너의 결말을 정하는 과정에서 너에게 긍휼과 관용을 베풀든, 심판과 형벌을 주든 결론적으로 너를 대하는 그의 태도는 고정불변한 것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에 대한 너의 태도와 인식에 달려 있다. 네가 하나님의 어떤 면에 대해 알고 있다고 해서 그걸 가지고 영원히 하나님을 규정해서는 안 된다. 죽은 하나님을 믿지 말고 살아 있는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사역으로 맺게 될 결실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 중에서

736) 너는 하늘의 하나님께 충성하기만 하면 그리스도에게는 제멋대로 해도 되는 줄 아느냐? 틀렸다! 네가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것은 하늘의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것이다. 네가 아무리 하늘의 하나님께 충성해도 그것은 전부 공허한 외침이며 거짓일 뿐이다. 땅의 하나님은 사람이 진리를 얻고 더 깊은 인식을 얻는 데에 유리할 뿐만 아니라, 사람을 정죄하고 그 뒤에 사실을 파악하여 악한 자를 징벌하는 데에도 유리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해관계를 너는 알아들었느냐? 체험했느냐? 나는 너희가 하루빨리 다음과 같은 진리를 깨닫기만을 바란다. 즉, 하나님을 알려면 하늘의 하나님도 알아야 할 뿐만 아니라 그보다 땅의 하나님을 아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이다. 경중을 분간하지 못해 주객이 전도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그래야만 하나님과의 관계를 잘 쌓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 가까워져 하나님의 마음과 더 가까워질 수 있다. 오랜 세월 하나님을 믿고 나와 함께 지냈음에도 불구하고 나와 소원하다면, 나는 네가 분명 하나님의 성품을 자주 거슬렀을 것이며, 너의 결말은 짐작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한다. 오랜 세월 나와 함께 지냈음에도 불구하고 인성과 진리를 가진 사람으로 변화되기는커녕 나쁜 습관이 몸에 배고, 교만이 배가될 뿐만 아니라 나에 대한 오해가 가중되어 심지어 나를 너의 소꿉친구로 여긴다면, 너는 이미 겉만 병든 것이 아니라 골수까지 병들었으니 그저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어라! 더 이상 내게 찾아와 너의 하나님이 되어 달라고 간구할 필요도 없다. 너는 이미 용서받지 못할 죽을죄를 지었기 때문이다. 내가 너를 용서한다고 하더라도 하늘의 하나님이 네 목숨을 거두고 말 것이다.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른 일은 보통 문제가 아닌, 상당히 심각한 성질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때가 되어 왜 진작 알려 주지 않았느냐고 원망하지 말라. 여전히 말했던 대로다. 네가 그리스도, 땅의 이 하나님을 보통 사람처럼 취급하고 함께 지낸다면, 다시 말해 이 하나님이 그저 사람에 불과하다고 생각한다면, 그때 너는 황천길로 갈 것이다. 이것이 내가 너희 모두에게 하는 유일한 충고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땅의 하나님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 중에서

737) 내가 너에게 사실대로 이야기하겠다. 오늘날 네가 경외심을 가지고 있는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다. 나는 떨리지도 않고, 조급하지도 않다. 하지만 나는 너같이 불학무식한 ‘천재’도 결국 자아도취에 빠지는 잔머리 때문에 망하게 될 것임을 알리고 싶을 뿐이다. 결과적으로 고통을 받는 것도, 형벌을 받는 것도 너 자신일 것이다. 나는 너와 같은 부류가 아니기 때문에 너와 함께하며 지옥에서까지 고통받을 만큼 어리석지 않다. 너는 내게 저주받고 나의 가르침으로 구원받은 피조물이라는 것과 내가 미련을 가질 만한 어떤 것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을 잊지 말라. 나는 어느 때든 사람과 일, 사물에 구애받으며 일하지 않는다. 내가 인류에 대해 가지고 있는 태도와 생각은 변함이 없다. 나는 너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지 않다. 너는 본래 내 경영의 부속물일 뿐 다른 어떤 존재보다 나은 장점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너는 항상 네가 피조물에 불과하다는 것을 기억하는 것이 좋겠다! 나와 함께 지내고 있다 해도 너는 네 신분을 알아야 한다. 스스로를 과대평가하지 말라. 내가 너를 책망하거나 훈계하지 않고 웃는 얼굴로 대한다고 해도 이것이 너와 내가 같은 부류라는 것을 증명하지는 않는다. 너는 자신이 진리를 ‘추구’하는 존재이지 진리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너는 항상 나의 말에 따라 변화해야 하며, 이것에서 벗어날 수 없다. 이 같은 절호의 시기에 소중한 기회가 찾아온 만큼 무언가를 배우는 것이 좋겠다. 나를 속이지 말라. 나는 나를 기만하는 너의 아첨 따위는 필요 없다. 네가 나를 찾는 이유는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너 스스로를 위해서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불학무식한 자는 짐승이 아닌가?> 중에서

738) 누구나 하나님을 믿는 생애에서 하나님을 대적하고 속이는 짓을 했다. 그중에는 그냥 넘어갈 수 있는 일도 있지만, 용서받을 수 없는 일들도 있다. 많은 것이 행정을 거스르는 일이자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르는 일이기 때문이다. 자신의 운명에 관심이 있는 많은 사람은 그런 일이 어떤 것이냐고 물을 것이다. 너희는 본성이 오만 방자하며 사실 앞에서 복종하기를 달가워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니 너희가 반성한 후에 차차 알려 주겠다. 그래도 행정의 내용을 잘 파악하고, 하나님의 성품을 분명히 알라고 권하고 싶다. 그러지 않으면 너희는 입을 단속하지 못하고 함부로 지껄이다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르게 되어 어둠 속에 떨어질 것이며, 성령의 함께함과 빛을 잃게 될 것이다. 너희는 일을 할 때 원칙이 없기 때문이다. 네가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하고 하지 말아야 할 말을 한다면, 그에 상응하는 보응을 받게 된다. 너의 말과 행동에는 원칙이 없지만, 하나님의 행사와 말씀에는 분명한 원칙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네가 보응을 받는 것은 사람이 아닌 하나님께 득죄했기 때문이다. 살면서 하나님의 성품을 많이 거슬렀다면 너는 분명히 지옥의 자식일 것이다. 사람의 입장에서는 단지 진리에 부합하지 않는 일을 몇 번 했을 뿐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알고 있느냐? 하나님 눈에 너는 이미 속죄 제물이 없는 사람으로 보인다. 네가 하나님의 행정을 거스른 것이 한 번이 아닌 데다가 회개하려는 태도도 없기 때문이다. 그러니 하나님이 사람을 벌하는 지옥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훈언 3칙> 중에서

739)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자, 두려워하는 마음이 없는 자는 하나님의 행정을 거스르기 쉽다. 많은 사람이 열심으로 하나님을 섬기지만, 하나님의 행정을 알지 못할뿐더러 하나님 말씀에 내포된 뜻은 더욱 이해하지 못한다. 그리하여 좋은 마음이 종종 하나님의 경영을 방해하는 결과를 낳게 되며, 심한 자는 하나님 집의 문밖으로 쫓겨나 하나님을 따를 기회를 잃고 지옥에 떨어져 하나님의 집과는 무관하게 된다. 그런 자들은 하나님 집의 사역을 무지한 호의로 대하다가 결국 하나님의 성품을 거슬러 진노를 유발한 사람들이다. 사람은 다 양반 나리를 받들던 수작을 하나님 집에서도 부리며 자기 뜻대로 휘두를 망상을 하고 있다. 하지만 하나님의 성품이 양이 아니라 사자 같다는 사실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을 것이다. 그로 인해 처음으로 하나님과 교제하는 자들은 다 하나님과 ‘소통’이 되지 않는데, 이는 하나님의 마음이 사람의 마음과 다르기 때문이다. 너는 수많은 진리를 깨달아야만 끊임없이 하나님을 알아 갈 수 있다. 그러한 앎은 글귀나 도리가 아니라 너와 하나님이 서로의 마음을 알게 해 주는 보배가 될 것이고, 하나님이 너를 기뻐하는 증거가 될 것이다. 너의 앎에 실제가 결여되고 진리도 갖추어져 있지 않다면, 열심만 가득한 너의 섬김은 하나님의 혐오와 증오만 불러일으킬 뿐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훈언 3칙> 중에서

740) 나의 모든 말에는 하나님의 성품이 들어 있으니 곰곰이 생각해 본다면 좋을 것이다. 그러면 너희는 틀림없이 큰 수확을 얻을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은 헤아리기가 몹시 어렵지만, 하나님의 성품은 대략 알고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그러니 너희가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르지 않는 일을 많이 하여 내게 보여 주길 바란다. 그러면 나도 마음을 놓을 것이다. 예를 들자면, 언제든 하나님을 마음에 두고, 일을 할 때는 그의 말씀에 따르며, 매사에 그의 뜻을 찾고 구하고, 하나님께 불경한 일을 해서는 안 되며, 더욱이 하나님을 뒷전에 두고 미래에 대한 네 마음의 공허함을 채우려고 해서는 안 된다. 그렇게 한다면 너는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를 것이다. 또 일생 동안 하나님을 모독하거나 원망하는 말을 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이 너에게 맡긴 일을 착실하게 하며 나아가 하나님의 모든 말씀에 순종한다면, 너는 행정을 거스르지 않게 될 것이다. 예를 들어, 네가 “나는 왜 그분이 하나님으로 여겨지지 않을까?”, “내 생각에 이런 말씀은 성령의 깨우침에 불과해”, “내가 보기에 하나님이 하신 것이 반드시 옳다고는 할 수 없어”, “하나님의 인성은 나보다 뛰어나지 않아”, “하나님 말씀은 정말 믿을 수가 없어” 등의 판단하는 말을 한 적이 있다면, 나는 네가 죄를 많이 인정하고 회개할 것을 권한다. 그러지 않으면 너는 영영 사함 받을 기회가 없을 것이다. 이는 네가 노여움을 산 대상이 사람이 아닌 하나님 자신이기 때문이다. 너는 네가 어떤 사람을 판단했다고 생각하지만, 하나님의 영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네가 그의 육신을 존중하지 않는 것은 그를 존중하지 않는 것과 같다. 그렇다면 네가 한 것은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른 것이 아니냐? 하나님의 영이 하는 모든 일은 그가 육신으로 행하는 사역을 수호하고, 육신으로 행하는 사역을 더 잘하기 위한 것임을 명심하라. 이 점을 간과한다면, 너는 하나님을 믿어도 영원히 성공할 수 없는 사람일 것이다. 네가 하나님의 노여움을 샀으므로 하나님은 그에 상응하는 벌로 너를 훈계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성품을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중에서

741) 하나님의 성품, 그리고 소유와 어떠함을 알고 나니, 어떻게 하나님을 대해야 하는지 정리가 되었느냐? 이 문제에 있어 마지막으로 너희에게 세 가지 충고를 하겠다. 첫째, 하나님을 시험하지 마라. 네가 하나님과 하나님의 성품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든, 절대 하나님을 시험하지 마라. 둘째, 하나님과 지위를 다투지 마라. 하나님이 너에게 어떤 지위를 주고 어떤 사역을 담당하게 하든, 하나님이 어떤 본분을 맡겨 너를 높여 주든, 네가 예전에 하나님을 위해 얼마나 헌신하고 바쳤든, 절대 하나님과 지위를 다투지 마라. 셋째, 하나님과 겨루지 마라. 하나님이 네게 행한 일과 마련해 준 일, 그리고 네게 임한 일을 네가 이해할 수 있든 없든, 순종할 수 있든 없든, 절대 하나님과 겨루지 마라. 이 세 가지를 지킬 수 있다면 너는 비교적 안전할 것이며, 쉽게 하나님을 노하게 하지 않을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3> 중에서

742) 많은 사람이 생명을 추구하지 않는다. 생명을 추구하는 사람이 있다고 해도 손꼽을 정도로 적다. 사람은 무엇보다 앞날을 걱정할 뿐 생명은 전혀 중요시하지 않는다. 거역하고 대적하고 뒤에서 판단하며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 사람도 있지만 이런 사람들은 지금 일단 차치할 것이며, 이 부류의 패역한 자들에 대해서는 일단 어떤 처벌도 하지 않을 것이다. 너는 나중에 어둠 속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될 것이다. 너는 빛 속에서 살면서도 빛의 소중함을 느끼지 못했지만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살게 되면 빛의 소중함을 알게 될 것이다. 그때가 되면 너는 후회할 것이다.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은 것 같지만 언젠가는 후회할 날이 올 것이다. 어둠이 찾아오고 빛이 영영 사라질 때는 후회해도 소용없다. 지금 네가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지 않는 것은 아직 현재의 사역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전 우주의 사역이 전개되면, 즉 지금 내가 한 이 말이 다 이루어지면 많은 사람이 대성통곡할 것이다. 그것이 바로 어둠 속에 떨어져 슬피 울며 이를 가는 것 아니겠느냐? 진정으로 생명을 추구하여 온전케 된 사람은 모두 쓰임 받을 수 있다. 쓰임 받기에 적합하지 않은 패역한 자식들은 모두 어둠 속에 떨어질 것이다. 그들은 성령 역사가 조금도 없으며, 아무것도 깨닫지 못한다. 그래서 징벌 속에 떨어져 슬피 울게 될 것이다. 이 단계 사역에서 네가 진리로 잘 무장하고 생명이 성장한다면 너는 쓰임 받기에 적합한 사람이 될 것이다. 그러나 잘 무장하지 못한다면 다음 단계 사역에서 너를 쓰고 싶어도 쓰기에 적합하지 않을 테니, 그때 가서 무장하려고 해도 기회가 없을 것이다. 하나님이 떠나면 네가 어디 가서 지금과 같은 이런 사역 기회를 찾겠느냐? 네가 어디 가서 하나님의 훈련을 직접 받겠느냐? 그때는 하나님이 친히 말씀하지도 않고 음성을 발하지도 않을 텐데, 지금 한 말씀만 보고서 어떻게 잘 깨달을 수 있겠느냐? 이후의 생활이 어찌 지금과 비교가 되겠느냐? 그때가 되어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된다면 생고생하는 것 아니겠느냐? 지금 너는 복을 주어도 누릴 줄 모르고 복 가운데서 살면서도 복인 줄 모르니, 고생할 팔자인 것이다! 지금 어떤 이들은 대적하고, 어떤 이들은 거역하며, 어떤 이들은 이런 짓, 저런 짓을 하지만 나는 아랑곳하지 않는다. 너희가 저지른 그 짓거리들을 내가 모를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내가 너희의 본질을 모를 리 있겠느냐? 구태여 계속 나와 맞설 필요가 있겠느냐? 네가 하나님을 믿는 이유는 너 자신을 위해 생명을 추구하고 복을 받기 위함이 아니더냐? 너는 너 자신을 위해 믿는 것 아니더냐? 지금 나는 그저 말로써 정복 사역을 할 뿐이다. 정복 사역이 끝나면 너의 결말도 드러날 텐데, 굳이 내가 분명하게 말할 필요가 있겠느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정복 사역의 실상 1> 중에서

743) 오늘에 이르기까지 너는 많은 고난을 받았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아직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여 생명의 일에 대해 조금도 모르며, 형벌과 심판을 받기는 했지만 아무 변화도 없고 생명을 얻지도 못했다면, 공사를 점검할 때 불 같은 시련과 더 큰 환난을 겪게 될 것이다. 그런 불이 닥치면 너는 송두리째 재가 될 것이다. 너에게 생명이 없고, 정금의 성분이 전혀 없으며, 예전의 패괴 성품이 변함없고, 부각물이 된다 해도 좋은 부각물이 될 수 없다면, 너를 도태시키지 않을 수 있겠느냐? 정복 사역을 할 때 한 푼의 가치도 없고 생명도 없는 사람을 쓸 수 있겠느냐? 그때가 되면 너희는 노아와 소돔 때보다 더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게 될 것이다! 그때 가서 아무리 기도해도 소용없다. 구원 사역이 끝났을 때 네가 회개하고 다시 시작할 수 있겠느냐? 구원 사역이 모두 끝나면 더 이상 구원 사역을 하지 않고 악인을 징벌하는 사역을 하기 시작한다. 너는 대적하고 거역하고, 알면서도 고의로 잘못을 저지르니, 무거운 형벌을 받을 대상 아니겠느냐? 오늘날 너에게 분명히 알려 주는데도 듣지 않는다면 나중에 재난이 닥칠 텐데, 그때 가서 후회하고 믿는다 한들 너무 늦은 것 아니겠느냐? 지금 너는 잘못을 뉘우칠 기회를 주는데도 원치 않는데, 언제까지 이럴 것이냐? 형벌의 날까지 이럴 것이냐? 지금 나는 네 이전의 과오를 기억하지 않고, 한 번 또 한 번 너를 용서해 주며, 너의 부정적인 면을 보지 않고 긍정적인 면만 본다. 지금 말하고 사역하는 이유는 너에게 아무런 악의도 없고 모두 너를 구원하기 위해서이다. 그런데도 너는 진입하지 않고, 사리 분별을 하지 못하며, 은혜를 모른다. 이런 사람에게는 오직 그 징벌과 공의의 보응만 기다리고 있지 않겠느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정복 사역의 실상 1> 중에서

744) 나는 너희가 나의 마지막 단계 사역에서 가장 뛰어난 모습을 보이고, 또한 모두 일편단심으로 몸과 마음을 다 바치길 바랄 뿐이다. 물론 나는 또 너희 모두가 좋은 종착지를 갖게 되기를 원한다. 하지만 나에게도 바라는 바가 있다. 그것은 바로 너희가 최선의 선택을 하여 너희에게 남아 있는 유일한 충성심이자 마지막 충성심을 나에게 바치는 것이다. 유일한 충성심도 없는 자라면 틀림없이 사탄이 아끼는 자일 테니, 나도 더 이상 남겨 두지 않고 집으로 돌려보내 그의 부모가 돌보도록 하겠다. 내가 하는 사역은 모두 너희에게 큰 도움이 된다. 내가 너희에게서 얻고 싶은 것은 정직하게 발전하려는 마음이지만 지금까지 나는 아무런 수확도 없이 여전히 빈손이다. 그렇다면 한번 생각해 보아라. 어느 날 내가 여전히 이렇게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고통스럽다면 너희를 대하는 태도가 어떻겠느냐? 계속 이렇게 부드러울 수 있겠느냐? 내 마음이 계속 이렇게 평온할 수 있겠느냐? 너희는 무진 애를 써서 농사를 지었으나 낟알 한 알 거두지 못한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느냐? 큰 충격을 받은 사람의 마음의 상처가 얼마나 큰지 알고 있느냐? 희망을 가득 품었지만 불쾌한 기분으로 헤어지게 된 자의 고통을 느낄 수 있느냐? 격노한 자가 분노를 표출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느냐? 적대시되고 기만당한 자의 불타는 복수심을 아느냐? 너희가 사람의 이러한 마음을 이해한다면 하나님이 어떤 태도로 사람에게 보응할지 상상할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나는 너희 모두가 자신의 종착지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길 바란다. 다만 속임수 없이 노력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이며, 그렇게 하지 않으면 나는 여전히 너희에게 실망할 것이다. 이러한 실망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겠느냐? 그렇게 되면 너희는 스스로를 우롱한 것 아니겠느냐? 종착지를 생각한다고 하면서 오히려 종착지를 망치는 자는 가장 구제 불능이다. 그런 자가 곤경에 처해 허둥댄들 그 누가 가엾이 여기겠느냐? 어쨌든 나는 너희를 축복하여 모두에게 적합하고 아름다운 종착지가 있기를 바라며, 더욱이 너희 모두가 재난에 빠지지 않기를 바란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종착지에 관하여> 중에서

이전 : 2. 사람을 권면하고 위로하는 하나님의 말씀

다음 : XVII 하나님이 사람의 결말을 결정하는 기준과 각 부류 사람들의 결말에 관한 말씀

신앙생활에서 어려움이 생기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Messenger로 연락하기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

관련 콘텐츠

호칭과 신분에 관하여

하나님이 쓰기에 합당한 사람이 되려면 하나님의 사역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지난 사역(구약과 신약)에 대해서도 알아야 하며, 오늘날의 사역에 대해 더 잘 알아야 한다. 즉, 6천 년에 걸친 3단계 사역을 모두 알아야 한다. 너에게 복음을 전하라...

성육신 하나님과 쓰임 받는 사람의 본질적 차이

하나님의 영은 땅에 임하여 찾고 또 찾으면서 오랫동안 사역을 해 왔고, 하나님은 역대로 많은 사람을 사용해 그의 일을 하였다. 하지만 하나님의 영은 끝내 합당한 안식처를 찾지 못하였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각기 다른 사람을 통해 그의 사역을 이어...

너는 정말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가?

네가 하나님을 믿은 지 한두 해만은 아닐 것이다. 그 세월 동안 너는 많은 고난을 겪었을 수도 있고, 고난 대신에 많은 은혜를 입었을 수도 있다. 또는 고난도 은혜도 받지 않고 아주 평범하게 살았을 수도 있다. 하지만 어찌 됐든 너는 하나님을 따르는...

성육신의 비밀 2

지난날, 예수는 유대에서 공개적으로 사역했지만, 지금 너희들 가운데서 하는 사역과 말씀은 은밀하기에 이방인들은 전혀 모르고 있다. 너희들 가운데서 하는 사역은 모두 폐쇄적이다. 이 말씀과 이 형벌, 심판은 너희만 알고 있을 뿐 다른 이들은 모른다....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