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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의 대표적인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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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권면 방면의 대표적인 말씀

30. 예수의 재림은 진리를 받아들이는 사람에게는 크나큰 구원이고,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정죄받는 표가 된다. 너희는 자신의 길을 선택해야 한다. 성령을 모독하거나 진리를 저버리는 일을 하지 말고, 무지하고 교만방자한 사람이 되지 말며, 성령의 인도에 순복하고 진리를 간절히 사모하고 찾고 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너희에게 유익하다. 나는 너희가 조심스럽고 신중하게 하나님을 믿는 길을 가기를 권하고, 함부로 단정 짓지 말고 더욱이 제멋대로, 건성으로 하나님을 믿지 말 것을 권고한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최소한 갖춰야 할 것은 겸손하고 온화한 마음과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라는 것을 너희는 알아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네가 예수의 영체를 볼 때는 하나님이 이미 하늘과 땅을 새롭게 바꾸었을 때이다>에서 발췌

31. 혹, 네가 진리의 도를 듣고 생명의 말씀을 본 후에 그 말씀에서 만분의 일이라도 너의 생각에 부합되고 성경에 부합된다고 생각한다면, 너는 그 만분의 일의 말씀에서 계속 찾고 구하여라. 나는 또 네게 겸손한 사람이 되며, 자신을 너무 믿지 말고, 자신을 높이 보지 말라고 권고한다. 조금이나마 하나님을 경외하는 너의 그 마음으로 인해 너는 장차 더 큰 빛을 얻게 될 것이다. 네가 자세히 고찰해 보고 곰곰이 생각해 보면, 이 마디마디의 말씀이 도대체 진리가 맞는지, 생명이 맞는지를 알게 될 것이다. 혹 어떤 사람은 말씀을 몇 마디 보지도 않고 “이것은 단지 성령의 일부 깨우침에 불과하다”라고 하거나 “이것은 거짓 그리스도가 사람을 미혹하려고 온 것이다”라며 맹목적으로 정죄할지도 모른다.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은 그야말로 너무나 무지하다! 너는 하나님의 역사와 하나님의 지혜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 너무나 적다. 나는 너에게 다시 시작하라고 권고한다! 너희는 말세에 거짓 그리스도가 나타난다고 해서 하나님이 발표한 말씀을 맹목적으로 정죄하지 말고, 미혹받을까 봐 두려워 성령을 모독하는 사람이 되지 말라. 그렇다면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 아닌가? 만일 네가 여러 번 고찰해 본 후에도 여전히 이런 말씀이 진리가 아니고 길이 아니고 하나님의 발표가 아니라고 여긴다면, 너는 최종에 징벌받을 사람이고, 복이 없는 사람이다. 이런 진리를 이렇게 분명하고 명확하게 말하였는데도 네가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너는 하나님의 구원을 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이 아닌가?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올 복이 없는 사람이 아닌가? 잘 생각해 보아라! 경솔하지 말고 덤벙대지도 말고, 하나님을 믿는 일을 아이들의 장난으로 여기지도 말라. 마땅히 자신의 처소와 앞날을 위해, 자신의 생명을 위해 고려해야지, 자신을 우롱해서는 안 된다. 이런 말을 너는 다 받아들일 수 있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네가 예수의 영체를 볼 때는 하나님이 이미 하늘과 땅을 새롭게 바꾸었을 때이다>에서 발췌

32.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두 번째 성육신에 대해 매우 언짢아한다. 왜냐하면 사람은 모두 하나님이 성육신되어 심판 사역을 한다는 것을 믿기 어려워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는 그래도 너에게 알리겠다. 하나님이 하는 사역은 모두 흔히 사람의 예상을 크게 벗어나며, 모두 사람의 머리로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은 땅의 구더기에 불과하지만, 하나님은 우주 가운데 충만한 지고지상한 분이며, 사람의 머리는 마치 한 웅덩이의 썩은 물과 같아 생겨나는 것은 구더기에 불과하지만, 하나님의 생각으로 지휘한 각 단계의 역사는 모두 하나님 지혜의 결정체이기 때문이다. 사람은 언제나 하나님과 겨루려고 한다. 그렇다면 나는 결국 손해를 보는 것이 어느 쪽인지는 말할 나위도 없다고 말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에서 발췌

33. 나는 각자에게 자기 자신을 금보다 더 중하게 여기지 말 것을 권고한다. 다른 사람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들일 수 있는데, 너는 왜 받아들이지 못하는가? 너는 다른 사람보다 얼마나 더 높은가? 다른 사람은 진리 앞에서 머리를 숙일 수 있는데, 너는 왜 그러지 못하는가? 하나님의 사역은 대세의 흐름이다. 하나님은 너의 ‘공로’로 인해 심판 사역을 반복하여 두 번 하지는 않을 것이다. 이러한 좋은 기회를 놓치면, 너는 후회막심해할 것이다. 만일 내가 한 말을 네가 믿지 않는다면, 너는 하늘의 그 희고 큰 보좌가 너를 ‘심판’하기를 기다려라!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에서 발췌

34. 나는 네가 또한 고분고분 심판받기를 권고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는 영원히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기회가 없게 될 것이고, 하나님께 이끌려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기회가 없게 될 것이다. …내가 할 말은 다 하였으니, 어떠한 길을 선택할지는 모두 너희들 자신의 선택으로 결정된다. 너희는 이런 말을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의 역사는 그의 발걸음을 따라가지 못하는 그 어떤 사람도 기다리지 않으며, 하나님의 공의 성품은 누구에게나 다 무정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에서 발췌

35. 생명을 추구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변화가 있을 수 없고, 진리를 간절히 사모하지 않는 사람은 진리를 얻을 수 없다. 네가 자신의 변화와 진입을 추구하는 것은 중요시하지 않고 늘 그런 사치한 욕망만 중요시하고 네가 하나님을 사랑하거나 가까이하지 못하게 통제하는 것들을 중요시하는데, 그런 것들이 너를 변화시킬 수 있었느냐? 너를 하나님 나라로 이끌어 들어갈 수 있겠느냐? 너의 추구 목표가 진리를 찾고 구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면, 차라리 이 기회에 세상으로 돌아가 한바탕 크게 하는 것만 못하다. 네가 이렇게 허송세월하는 것은 너무나 가치 없다. 구태여 이렇게 자신을 괴롭힐 필요가 있겠느냐? 이 아름다운 세상에서 네가 누리지 못할 것이 뭐가 있겠느냐? 돈, 미인, 지위, 허영, 가정, 자식 등등, 세상의 이 모든 산물은 다 네가 누릴 수 있는 가장 좋은 것들이 아니냐? 네가 구태여 여기서 빙빙 돌며 편히 쉴 만한 곳을 찾을 필요가 있겠느냐? 인자도 머리 둘 곳이 없는데, 너에게 어찌 안락한 곳이 있겠느냐? 그가 어찌 너에게 아름다운 쉴 곳을 창조해 줄 수 있겠느냐? 그럴 리가 있겠느냐? 오늘날 네가 나에게서 얻게 되는 것은 심판 외에 진리의 교훈도 있다. 너는 나에게서 안일을 얻을 수 없고, 나에게서 네가 밤낮 그리워하던 보금자리도 얻을 수 없다. 나는 너에게 세상의 부귀영화를 베풀어 줄 리가 없다. 네가 진심으로 추구한다면 나는 너에게 모든 생명의 도를 다 베풀어 주어 너로 물 만난 고기같이 되게 하기 원한다. 하지만 진심으로 추구하지 않는다면 나는 모든 것을 다 빼앗아 갈 것이다. 나는 안일을 탐하는 그 개돼지 같은 사람에게 내 입의 말을 주고 싶지 않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는 왜 부각물이 되기 싫어하는가?>에서 발췌

36. 네가 지금 내가 한 말을 믿지 않고 중요시하지도 않다가 어느 날엔가 이 사역이 전개되어 전부 다 보게 되면 그때는 후회할 것이고, 눈이 휘둥그레질 것이다. 복이 있어도 누릴 줄 모르고 진리가 있어도 추구하지 않는데, 네가 스스로 무덤을 파는 것이 아닌가? 지금은 비록 다음 단계 사역이 아직 전개되지 않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지금 너에게 요구한 것과 살아내라고 하는 것이 그것과 상관없는 것은 아니다. 이렇게 많은 사역과 많은 진리를 네가 인식할 가치가 없는가? 형벌과 심판이 너의 영을 일깨울 수 없는가? 형벌과 심판이 너 자신을 증오하도록 할 수 없는가? 너는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만 살면서 평안과 희락이 있고 육체의 안일을 조금 얻는 것에 만족하는가? 이런 사람은 가장 비천한 사람이 아닌가? 구원의 은혜를 보고서도 그것을 얻으려고 추구하지 않는 사람은 제일 미련한 사람이고, 육체를 탐하는 사람이며, 사탄을 누리는 사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베드로의 체험―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에서 발췌

37. 너의 믿음이 너무나 작기 때문에 너는 지금까지도 여전히 삶의 즐거움을 찾지 못했다. 나는 네가 육체를 위해 무위도식하면서 일생을 보내며 모든 참기 어려운 고초를 참기보다는 나를 위해 진심으로 반평생을 바치는 것이 나을 것이라고 권고한다. 구태여 그렇게 자신을 소중히 여기면서 나의 형벌을 피할 필요가 있는가? 구태여 나의 잠시의 형벌을 피하는 것으로 인해 영원히 난처하게 되고 영원히 형벌받을 필요가 있겠는가? 나는 결코 사람에게 억지로 요구하지 않는다. 사람이 정말로 나의 모든 안배에 순복하기를 원한다면 나도 사람을 냉대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욥이 나 여호와를 믿은 것처럼 사람들이 모두 그렇게 나를 믿기를 바란다. 너희의 믿음이 만일 도마를 초월한다면 너희의 믿음도 나의 칭찬을 받을 것이고, 너희의 충심 또한 내가 기뻐할 것이며, 너희의 날에도 반드시 나의 영광이 있을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진정한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에서 발췌

38. 네가 만일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기회를 찾지 않고 앞다투어 온전케 되기를 추구하지 않는다면 나중에 후회할 것이다. 지금은 사람이 온전케 되는 가장 좋은 기회이고 절호의 시기이다. 네가 하나님께 온전케 되기를 잘 추구하지 않다가 하나님의 역사가 끝나 기회를 놓친다면 늦을 것이다. 너의 심지(心志)가 아무리 커도 하나님이 하지 않는다면 죽도록 노력해도 온전케 될 수 없다. 이 기회에, 성령이 크게 역사할 때를 빌어 협력하여라. 이 기회를 놓친다면 이후에는 아무리 애를 써도 얻지 못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려 온전케 되다>에서 발췌

39. 너는 소극적으로 따르는 사람이 되지 말고 신기한 것을 추구하는 사람이 되지 말라. 네가 이렇게 미지근하면 자신을 망칠 것이고, 네 생명을 지체하게 될 것이다. 너는 반드시 이런 소극적이고 피동적인 정형에서 벗어나 적극적인 것을 추구하고, 자기의 연약한 점을 극복하여 진리를 얻고 진리를 살아내야 한다. 너의 연약은 결코 두려운 것이 아니고, 너의 결함도 가장 큰 어려움이 아니라, 너의 이런 미지근한 마음과 진리를 찾거나 구하지 않는 마음이 너의 가장 큰 어려움이고 가장 큰 결함이다. 너희 각 사람에게 있는 가장 큰 어려움은 곧 현 상태에 만족하면서 소극적으로 기다리는 나약한 심리이다. 이것이야말로 너희의 가장 큰 걸림돌이고, 진리를 추구함에 있어 가장 큰 원수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베드로의 체험―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에서 발췌

40. 어떤 사람은 종일 스스로 자초한 염려 속에 빠져 있기만 하고, 이미 눈앞에 놓여 있는 진리는 두고도 알아보지 못하고 실행하지도 않는다. 이것은 얼마나 황당하기 그지 없는 행실이냐! 정말로 복이 있어도 누릴 줄 모르니 불운을 타고난 사람이다! 길은 있다. 문제는 네가 실행하느냐 하지 않느냐 하는 것이다. 네가 진리를 실행할 심지가 있는 사람이라면, 너의 연약한 부분과 치명상이 될 수 있는 부분은 다 바뀔 수 있다. 그렇지만 항상 신중하고 조심해야 하고, 고난을 많이 받아야 한다. 하나님을 믿으면 반드시 조심스럽고 신중한 마음으로 믿어야 한다. 덤벙거리면 하나님을 잘 믿을 수 있겠느냐?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나아갈 길이 있다>에서 발췌

41. 네가 진리를 포기하는 것은 자신이 이미 구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너는 가장 기본적인 진리마저도 포기한 것이다. 너는 아마 진리를 행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진리를 실행할 기회를 포기했을 것이다. 네가 진리를 포기했는데 변화될 수 있겠느냐? 네가 진리를 포기했다면 하나님을 믿는 의의가 어디에 있겠느냐? 전에 “언제나 성정 변화를 추구하는 것이 답이다”라고 말한 적이 있지 않으냐! 이 말을 잊었느냐? 너희는 ‘너무 적다’는 것만 기억하고 자신에게 희망이 없다고 여긴다. 너에게 긍정적인 추구가 없는데, 부정적인 것이 나오지 않을 수 있겠느냐? 네가 어떻게 소극적이지 않을 수 있겠느냐? 그러므로 나는 그래도 너에게 알린다. 자신을 정확히 대하고 진리를 포기하지 말라.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자신을 정확히 대하고 진리를 포기하지 말라>에서 발췌

42. 여기에서 나는 또 너희에게 몇 마디 일깨워 준다. 누가 어떠하고 행실이 어떠하다 하여 너에게 오해가 생겨 영 안의 정형이 타락되게 하지 말라. 내가 보건대 그것은 정말로 타당치 않은 일이고 또한 무가치한 일이다. 네가 믿는 이는 하나님이 아니냐? 어느 사람이 아니다. 기능은 같지 않아도 몸은 오직 하나이다. 각기 자신의 직책을 다하고 자신의 위치에서 전력을 다하며 열의가 얼마 있으면 그만큼 빛을 발하여라. 생명이 성숙되기를 추구하면 내가 흡족해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21편 말씀>에서 발췌

43. 온전케 되기를 바라는 사람과 하나님께 충성하는 사람, 순복하는 사람, 역할을 진솔하게 다하는 사람, 이런 사람들은 모두 온전케 될 수 있다. 지금 본분에 충성하지 않는 자, 하나님께 충성하지 않는 자, 하나님께 순복하지 않는 자, 특히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이 있어도 실행하지 않는 자, 이런 자들은 온전케 되지 못한다. 충성을 다해 순복하려는 사람은 모두 온전케 될 수 있다. 조금 우매할지라도 두려워 말라. 추구하려는 사람은 모두 온전케 될 수 있다. 이 일에서 너희는 모두 안심하거라. 네가 이 방면으로 추구하기를 원하기만 하면 온전케 될 수 있다. 나는 너희들 중의 어느 한 사람도 버리거나 도태시키기를 원치 않는다. 사람이 스스로 노력하지 않는다면 스스로 자신을 해치는 것이다. 내가 너를 도태시키는 것이 아니라 네가 스스로를 도태시키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처소로 이끌어 들어간다>에서 발췌

44. 사람의 일생은 다 하나님의 손에 있다. 만일 하나님 앞에서 세운 심지(心志) 때문이 아니라면, 누가 또 이 공허한 인간 세상에서 헛되이 사는 것을 원하겠느냐? 뭐 하러 그런 고생을 하겠느냐? 총망히 왔다가 또 총망히 가는데, 만일 하나님을 위해 뭔가를 하지 않는다면 헛되이 사는 것이 아니겠느냐? 네가 한 것이 설령 하나님에게는 언급할 가치가 없는 것으로 보일지라도 너는 죽을 때에 기쁨과 위안의 미소를 띠게 되지 않겠느냐? 너는 소극적인 방면으로 후퇴할 것이 아니라 적극적인 방면으로 진취하기를 추구해야 한다. 그것이 더 좋은 실행이 아니겠느냐?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39편의 말씀에 대한 해석>에서 발췌

45. 많은 사람들은 언제나 앞을 멀리 내다보고 끝없이 욕심을 부리기 좋아하지만 모두 하나님의 지금의 절박한 마음은 깨닫지 못한다. 그러므로 모두 달아나려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고삐 풀린 야생마처럼 언제나 광야에서 도처로 떠돌아다니기를 원하지만, 오히려 아름다운 가나안 땅에 정착하여 인생의 도를 찾으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주 적다.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들어가 누리지 않고 또 무엇을 생각하는가? 솔직히 말해, 아름다운 가나안 땅 외에는 다 광야이다. 비록 사람이 안식의 땅에 들어갈지라도 본분을 지키지 못한다면, 이런 사람은 음녀가 아닌가? 이런 상황에서 네가 하나님께 온전케 될 기회를 잃는다면 너는 평생 유감스러워할 것이고 뼈저리게 후회할 것이다. 모세처럼 가나안 땅을 바라보면서도 누릴 수 없고 빈주먹을 쥔 채 후회하며 죽을 수밖에 없는데, 너는 이것이 수치스러운 일이라고 느껴지지 않는가? 너는 다른 사람에게 비웃음당하는 것이 정말 견디기 어려운 일이라고 느껴지지 않는가? 너는 다른 사람에게 모욕당하기 원하는가? 너는 자신을 위해 애쓰는 마음이 없는가? 너는 하나님께 온전케 된 광명정대한 사람이 되기 싫은가? 너는 정말로 조그마한 심지(心志)도 없는 사람인가? 너는 다른 길을 가기 싫어하는데 오늘날 하나님이 너에게 명정하신 길도 가기 싫은가? 너는 감히 천의를 어길 수 있겠는가? 너의 ‘기예’가 아무리 대단하다고 해도 하늘의 노여움을 살 수 있겠는가? 나는 우리가 그래도 자기 자신을 좀 제대로 아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은 한 마디 말씀만으로도 하늘과 땅을 전부 바꾸실 수 있는데, 하물며 하나님 안중의 왜소한 사람이랴?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길 … (7)>에서 발췌

46. 하나님은 형벌로 사람을 정복하기 원치 않고, 늘 사람을 끌고 가기 원치 않으며, 오히려 사람으로 모두 정직하게 하나님의 말씀에 순복하고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여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하도록 한다. 하지만 사람은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늘 하나님을 거역한다. 나는 우리가 아무래도 가장 간단한 길을 찾아 하나님을 만족게 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하나님의 모든 안배에 순복하는 것인데, 네가 참으로 이 정도에 이르게 된다면 온전케 된 것이다. 이것은 홀가분하고 유쾌한 일이 아닌가? 자신이 가야 할 길을 가면서 다른 사람이 뭐라고 하든지 상관하지 말고 그렇게 많이 고려하지 말라. 앞날과 운명이 너 자신의 손에 장악되어 있는가? 네가 늘 벗어나 세상의 길을 가려고 해도 왜 언제나 나갈 수 없었을까? 왜 갈림길에서 오랫동안 방황하다가 결국 또 이 길을 택했을까? 네가 오랫동안 떠돌다가 왜 오늘날 자신도 어쩔 수 없이 또 이 집으로 발을 들여놓게 된 걸까? 그것이 네 마음대로 되는 일인가? 이 흐름 속에 있는 사람들아, 믿어지지 않으면 나의 이런 말을 들어 보아라. 가령 네가 여기에서 나가려고 한다면 하나님이 허락하시는지, 성령이 어떻게 너를 감동시켜 체험하게 하시는지 스스로 느껴 보아라. 솔직히 말해, 설사 화를 입는다고 해도 이 흐름 속에서 입게 할 것이다. 똑같이 고통받는 것이라고 해도 오늘날은 이 흐름 속에서 고통받게 하고 다른 곳에 가지 못하게 한다. 너는 분명히 보았는가? 너는 또 어디로 가려고 하는가? 이것은 다 하나님의 행정이다. 너는 하나님이 이 한 무리 사람들을 택하신 것이 의의 없는 일이라고 여기는가? 오늘날, 하나님은 역사하면서 쉽게 노를 발하지 않으신다. 그러나 만일 누가 그의 계획을 교란시키려고 한다면 개였던 날씨가 갑자기 흐려지는 것 같이 하나님은 즉시 표정을 바꾸실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그래도 네가 하나님이 너를 온전케 하실 수 있도록 마음을 안정시키고 하나님의 지배에 따르라고 권고한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총명한 사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길 … (7)>에서 발췌

47. 나의 말 속에서 살지 않고 시련의 고통에서 도망간 그 사람들은 모두 세상에서 떠도는 것이 아닌가? 그들은 늦가을의 낙엽처럼 도처에 떨어져 발붙일 곳이 없고, 더욱이 나의 위로의 말도 없다. 비록 그들에게는 나의 형벌과 연단이 따르지 않지만, 그 사람들이 바로 천국 밖의 곳곳에서 떠돌고 길거리에서 유랑하는 그 거지들이 아닌가? 세상이 정말로 너의 안식처인가? 네가 정말로 나의 형벌을 피한다고 해서 세상의 그 기쁨의 웃음을 얻을 수 있겠는가? 네가 정말로 너의 잠시의 누림으로 네 마음속에 있는 감출 수 없는 공허함을 가릴 수 있겠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진정한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에서 발췌

48. 너희는 너희들 각자의 본성을 알아야 한다. 너희 다수의 사람들은 언변이 좋고 이치적인 문제는 모두 막힘없이 대답하지만, 실질에 관련된 문제에서는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너희는 오늘 이 지경에 이르렀음에도 언사가 여전히 경망스럽고 옛 성정을 고치려고 하지 않는다. 다수의 사람들은 자신의 추구 방식을 바꾸어 더 높은 진리를 얻으려는 생각이 없고, 단지 시간만 때우고 있을 뿐이다. 그런 사람이 어떻게 끝까지 따를 수 있겠는가? 설사 그렇게 길 끝까지 간다 할지라도 너희에게 무슨 유익이 있겠는가? 차라리 일찍이 생각을 바꾸어 진심으로 추구하든지 아니면 일찍이 물러가는 게 낫겠다. 시간이 오래 되면 밥이나 축내는 기생충이 될 것인데, 너희는 그 저속하고 비열한 배역을 맡기 원하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3단계 역사를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경로이다>에서 발췌

49. 나는 각 사람에게 이론적인 입을 다물고 참된 것을 말하고 실용적이고 가치가 있는 것을 말하고, ‘현대 예술’을 배우고, 현실적인 것을 말하고, 실제적인 것을 내어놓고, 헌신 정신을 갖추라고 권고한다. 말을 함에 있어 현실에 직면하여 말해야지 허풍을 떨지 말아야 한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즐겁게 하고 다른 사람에게 너를 달리 보게 한들 무슨 가치가 있느냐? 다른 사람에게 너를 친절히 대하게 한들 무슨 의의가 있느냐? 말을 함에 있어 ‘예술성’에 신경을 쓰고, 일을 함에 있어 공평하게 하고, 일 처리함에 있어 이지가 있어야 하고, 말할 때에는 실제적으로 말하고, 일거일동은 하나님 집의 이익을 생각하는 것이어야 하고, 사적인 감정이 나올 때에는 양심이 있는지를 보아라. 은혜를 원수로 갚거나 배은망덕하지 말고, 위군자 역을 맡지 말라. 그렇게 하면 ‘나쁜 영향을 끼친다’.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실 때에는 실제에 많이 연관시키고, 교통할 때에는 현실적인 것을 많이 말하되 높은 위치에 서지 말라. 그러면 하나님이 싫어한다. 다른 사람을 대할 때에는 많이 ‘참고’ 많이 ‘양보’하며, 도량을 넓히고 ‘재상 정신’을 따라 배워라. 나쁜 생각이 있을 때에는 육체 배반하기를 많이 실행하여라. 사역할 때에는 실제적인 길을 많이 말하되 너무 높이 말하지 말라. 사람들이 닿지 못한다. 적게 누리고 많이 공헌하며, 대공무사한 봉헌 정신을 발휘하여라. 하나님의 마음을 많이 헤아리고 많이 양심적이 되며, 하나님이 날마다 너희를 위해 간곡하게 타이르는 것을 많이 생각하고 잊지 말며, ‘노황력’을 적게 뒤져라. 많이 기도하고 부지런히 교통하며, 더 이상 흐리멍덩하지 말고 이지를 갖추고 식견을 넓혀라. 죄악의 손이 뻗어 나올 때에는 짧게 움츠리고 그렇게 길게 내밀지 말라. 쓸데없다! 그러면 하나님에게서 얻는 것은 다 저주이니 조심하여라. 사람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고 늘 무기로 사람을 때리지 말며, 생명을 많이 공급하고 생명에 대해 많이 말하며,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정신을 발휘하여라. 일은 많이 하고 말은 적게 하여라. 실행은 많이 하고, 연구와 분석은 적게 하여라. 성령의 감동을 많이 받고, 하나님께 너를 온전케 할 기회를 더 많이 드려라. 또한 사람 성분을 제거하여라. 사람의 행실이 여전히 너무나 많고 실속 없는 행실과 거동이 여전히 사람을 혐오케 하니 더 제거하여라. 심리 상태가 아직도 사람을 너무나 싫게 하니 많이 고쳐라. 마음속에 사람의 자리가 아직도 적지 않으니 하나님의 자리가 더 있게 하고, 생억지를 부리지 말라. ‘성전’은 본래 하나님의 것이므로 사람이 점유하게 해서는 안 된다. 어쨌든 공의를 더 중요시하고 정에 적게 얽매여야 하는데, 육체를 제거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실제를 많이 말하고 인식을 적게 말하라. 입을 다물고 말하지 않는 편이 가장 좋겠다. 실행의 길을 많이 말하고 가치 없는 큰소리는 적게 해야 하는데, 지금부터 실행하는 것이 가장 좋겠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실제를 많이 말하여라>에서 발췌

50. 이 길에서 많은 사람들이 허다한 인식을 말할 수 있었지만 죽을 때는 눈물을 글썽거리며 평생을 헛되이 살았고 덧없이 나이만 먹었다고 자신을 미워하며, 깨닫기만 하고 지금까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한 적이 없었다고 자신을 미워하며, 일생 동안 법석거리며 동분서주하였지만 죽을 때에는 뼈저리게 후회한다. 많은 사람들은 죽을 때에야 깨닫게 되고, 그때에야 인생의 의의를 알게 되는데, 그러면 너무 늦은 것이 아닌가? 왜 오늘 이 기회에 자신이 좋아하는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가? 구태여 내일까지 기다릴 필요가 있는가? 생전에 진리를 위해 고생하지 않고, 얻기를 추구하지 않는데, 그래 죽을 때에 유감을 남기기 위해서인가? 그럴 것이면 왜 하나님을 믿는가? 사실, 사람은 많은 일에서 조금만 힘을 들여도 진리를 실행해 낼 수 있고 하나님을 만족게 할 수 있지만, 언제나 귀신에게 홀려 하나님을 위해 하지 못하고 언제나 육체를 위해 뛰어다녔기 때문에, 결국엔 아무런 수확도 얻지 못했다. 그리하여 스스로 언제나 고뇌가 생기고 곤란이 생기게 된 것이다. 이것은 모두 사탄의 괴롭힘 때문이 아닌가? 육체의 패괴 때문이 아닌가? 너는 입술만 놀리면서 하나님을 속여서는 안 되고, 실제적인 실행이 좀 있어야 하며, 스스로 자신을 우롱하지 말아야 한다. 그러면 무슨 의의가 있겠는가? 자신의 육체를 위해 살면서 명리를 다투어 무엇을 얻을 수 있겠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는 하나님을 믿는 이상 진리를 위해 살아야 한다>에서 발췌

51. 너는 자신이 젊다고 얕보지 말고 마땅히 나를 위해 바쳐야 한다. 나는 사람의 겉모습이 어떠한지, 나이가 얼마인지 보지 않고 단지 사람이 진심으로 나를 사랑하는 것인지, 나의 도를 준행하는지, 모든 것을 제쳐놓고 진리를 실행하는지만 볼 뿐이다. 내일이 어떠할지, 장래가 어떠할지 우려하지 말고 매일 나만 의지해 살면 내가 반드시 너를 인도할 것이다. 너는 “저의 생명이 너무 작아 저는 아무것도 모릅니다”라는 것에 머물러 있지 말라. 이것도 역시 사탄이 준 생각이다. 너는 오로지 너의 마음으로 항상 나를 가까이하고 나의 발자취를 따라 길끝까지 가기만 하라. 너는 내가 책망하고 경고하는 말을 듣고 깨달으면 즉시 앞으로 달리면서 끊임없이 나를 가까이하고 양들의 발자취를 따라 나란히 나아가야 한다. 내 앞에서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너의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고, 섬기는 길에서 너는 나의 말을 많이 상고해야 하며, 진리를 실행하는 방면에서 너는 마음이 약해서는 안 되고 강한 마음이 있어야 하고 남자아이의 심지(心志)와 남자 아이의 기개가 있어야 하며 하나의 강한 마음이 있어야 한다. 네가 나를 사랑하려면 반드시 내가 너의 몸에서 온전케 하려는 것에서 네가 다 나를 만족게 해야 한다. 네가 나를 따르려면 반드시 네가 가지고 있는 것과 네가 좋아하는 것을 버려야 하며 나의 앞에서 겸손하게 순복하고 머리가 단순해야 하며 함부로 연구하지 말고 고려하지 말라. 너는 줄곧 성령의 역사를 따라가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28편 말씀>에서 발췌

52. 젊은 사람은 꿈과 기개가 없어서는 안 되고, 활기차게 향상하려는 기품이 없어서도 안 된다. 젊은 사람은 앞날에 대해 낙담하며 희망을 잃어서는 안 되고, 삶에 대한 희망을 잃어서도 안 되며, 미래에 대한 확신을 잃어서도 안 된다. 젊은 사람은 오늘날 자신이 선택한 진리의 길을 계속 갈 의지력을 가지고 나를 위해 일생을 바치겠다던 자신의 소망을 이루어야 한다. 젊은 사람은 진리가 없어서는 안 되고, 허위와 불의를 감싸도 안 되며, 마땅히 서야 할 입장에 굳게 서고, 부화뇌동할 것이 아니라 용감하게 정의를 위해, 진리를 위해 헌신하고 분투하는 정신이 있어야 한다. 또 젊은 사람에게는 당연히 흑암 세력의 압제에 굴복하지 않고 자신의 생존 의의를 바꾸려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 젊은 사람은 잘못된 것에도 굴해서는 안 되고 더욱이 마음이 순결하고 정직해야 할 뿐만 아니라 형제자매들을 용서해 주는 정신이 있어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나이 든 사람과 젊은 사람들에게 하는 말씀>에서 발췌

53. 깨어나라, 형제들! 깨어나라, 자매들! 나의 날은 지연되지 않을 것이다. 시간이 곧 생명이니 시간을 잡는 것이 곧 생명을 급히 구하는 것이다! 시간이 너무 길지 않을 것이다! 대학 시험을 봤다가 떨어지면 한 번 또는 두 번 보충 학습을 해도 되지만 나의 날은 더 이상 지연되지 않는다. 기억하라! 기억하라! 이는 나의 충고이다. 세상의 결말이 이미 너희 눈앞에 펼쳐졌고 대재난이 곧 다가오는데, 너희의 생명이 중요하냐, 아니면 너희가 자고 먹고 마시고 입는 것이 중요하냐? 모두 숙고해야 할 때이다! 더 이상 의심하지 말라. 감히 진담으로 여기지 못하겠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30편 말씀>에서 발췌

54. 지금 너희가 지내는 하루하루는 아주 관건적이고, 너희의 처소와 운명에 대해서도 매우 중요하다. 그러므로 너희는 이생을 헛되이 살지 않도록, 너희가 지금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소중히 여겨야 하고, 지금 흘러가고 있는 일분일초를 아껴야 하며, 모든 시간을 확보하여 자신에게 최대의 수확이 있게 해야 한다. 내가 왜 이런 말을 하는지, 너희는 모두 뜬금없다고 느낄지도 모른다. 하지만 솔직하게 말하면, 나는 너희 각 사람의 행위에 대해 만족하지 않는다. 그것은 내가 너희에게 기대했던 것이 너희의 지금 모습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는 너희 각 사람이 모두 위험한 지경(원문: 邊緣)에 처해 있고, 지난날 너희가 구원을 청하던 소리와 진리를 추구하고 광명을 지향하던 마음의 소리도 이제는 막바지에 이르렀다고 말하는 것이다. 이것은 최후에 너희가 내게 보답하는 표현이고, 또한 내가 지금까지 기대한 적이 없었던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는 도대체 누구에게 충성하는 사람인가?>에서 발췌

55. 그래 이 짧은 시기에 사람이 육체를 내려놓을 수 없단 말이냐? 어떤 것인들 사람과 하나님의 사랑을 단절시킬 수 있겠느냐? 어떤 사람인들 하나님과의 사랑에서 떼어 낼 수 있겠느냐? 그래 부모, 남편, 자매, 아내나 고통스러운 연단이란 말이냐? 그래 양심의 감각이 사람 안에 있는 하나님의 형상을 지워 버릴 수 있단 말이냐? 그래 사람에 대한 사람의 빚짐, 사람에 대한 사람의 모든 행위는 사람이 하기에 달린 것이란 말이냐? 그래 사람이 메울 수 있는 것이란 말이냐? 누가 스스로 자신을 보호할 수 있겠느냐? 그래 사람이 모두 자기 스스로 공급할 수 있단 말이냐? 누가 삶의 강자이냐? 누가 ‘나’를 떠나 독립적으로 살 수 있겠느냐? 왜 하나님이 거듭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을 반성하라고 하겠느냐? 왜 하나님이 “누구의 ‘고충’이 스스로 직접 안배한 것이겠느냐?”라고 말씀했겠느냐?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24편과 제25편을 결합한 말씀에 대한 해석>에서 발췌

56. 사람에 대한 나의 요구는 예로부터 매우 엄격하였다. 만일 너의 충성심에 속셈과 조건이 있다면, 나는 너의 그 소위 말하는 충성심을 원하지 않는다. 그것은 내가 사람이 속셈으로 나를 기만하고 조건으로 나에게 토색하는 것을 혐오하기 때문이다. 나는 다만 사람이 나에게 일편단심으로 충성할 수 있고, 어떤 일을 하든지 ‘믿음’이란 이 글자만을 위하고 모두 ‘믿음’이란 이 글자를 검증받기 위한 것이기를 바란다. 나는 너희가 감언이설로 나의 환심을 사려고 하는 것을 미워한다. 내가 언제나 너희를 진심으로 대했기 때문에, 나 또한 너희가 참된 믿음으로 나를 대할 수 있기를 바란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는 정말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가?>에서 발췌

57. 오랫동안,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모두 자기에게 아름다운 처소가 있기를 몹시 희망해 왔다.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은 행운이 돌연히 자기 머리 위에 임하기를 희망하고, 부지중에 천국의 어느 자리에 안연히 앉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 그러나 나는 아름다운 구상이 많은 그런 사람들이 자기에게 하늘에서 내리는 그런 행운을 받을 자격이 있는지, 또한 천국의 좌석에 앉을 자격이 있는지를 전혀 모른다고 말한다. 오늘날의 너희는 모두 자신을 잘 인식하고 있다. 하지만 너희도 여전히 자기가 말일의 재해와 악한 자를 징벌하는 전능자의 손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희망한다. 보아하니, 좋은 꿈을 꾸고, 좋은 일을 생각하는 것은 사탄에게 패괴된 모든 사람의 공통성이지 어느 한 사람의 걸작이 아니다. 비록 이러하지만 나는 그래도 너희의 그런 과도한 욕망과 복받으려는 그 절박한 심리를 없애 버릴 생각이다. 그것은 너희의 과오가 많고 패역의 사실이 계속 늘어나기 때문이다. 그러면 어찌 너희의 그 아름다운 설계도와 잘 어울릴 수 있겠느냐? 만약 네가 마음대로 착오를 저지르고 단속을 받지 않으려고 하면서도 좋은 꿈을 현실로 이루려고 한다면, 나는 너에게 계속 이불을 푹 뒤집어쓰고 잠들어 영원히 깨어나지 말라고 권고한다. 너의 꿈은 한낱 공허한 꿈에 불과하기에 공의로운 하나님 앞에서 너를 위해 전례를 깨뜨릴 수는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과오는 사람을 지옥으로 끌어갈 것이다>에서 발췌

58. 내가 여기서 너희에게 하는 말은 평범한 이야기가 아니므로 너희가 신중히 대해야 하고, 더욱이 나의 말을 많이 상고해야 한다. 내가 이 말을 하는 뜻은 너희가 내가 한 말에 대해 공을 들인 것이 너무 적다는 것이다. 더구나 하나님의 성품을 언급하면, 너희는 거듭 심사숙고하려고 하지 않고, 이 문제에 공을 들이는 사람은 아주 적다. 그래서 나는 너희의 믿음이 다 허울만 그럴듯한 논법이라고 한다. 지금까지 너희의 가장 치명적인 부분에 대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는 사람은 하나도 없는데, 정말로 너희에 대한 나의 애쓰는 마음을 저버린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들 눈에 하나님이 없고 삶 가운데 진리가 없는 것은 이상할 것도 없다. 이런 한 무리 사람들을 어찌 성도라고 할 수 있겠는가? 그야말로 하늘의 이치로는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너희가 이런 일에 대해 아는 것이 매우 적은 만큼 내가 말을 많이 하는 수밖에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성품을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에서 발췌

59. 너는 내 말을 믿느냐? 너는 보응이 있다는 것을 믿느냐? 너는 나를 기만하고 또 나를 배반한 모든 악인을 내가 징벌하리라는 것을 믿느냐? 너는 그날이 하루빨리 다가오기를 바라느냐, 아니면 좀 더디 오기를 바라느냐? 너는 징벌받기를 매우 두려워하는 사람이냐, 아니면 차라리 징벌받을지언정 나에게 저항하려고 하느냐? 너는 그날이 도래할 때 네가 환호와 웃음 속에서 생존하게 될지, 아니면 이를 갈며 슬피 우는 속에서 지내게 될지 상상이 가느냐? 너는 네가 어떤 결말이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느냐? 너는 나를 100% 믿고 있는지, 아니면 100% 의심하고 있는지 진지하게 고려해 본 적이 있느냐? 너는 자신의 모든 행위가 너에게 어떤 결과와 결말을 가져다주게 될지 신중하게 고려해 본 적이 있느냐? 너는 나의 말이 일일이 응하기를 매우 바라느냐, 아니면 나의 말이 일일이 응하는 것을 매우 두려워하느냐? 너는 내가 빨리 떠나가는 것으로 내 말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면 자신의 언행을 어떻게 대해야 하겠느냐? 만일 내가 떠나기를 바라지도 않고 또한 나의 말이 즉시 이루어지는 것도 바라지 않는다면 너의 믿음은 또 무엇을 위한 것이냐? 너는 진정 자신이 왜 나를 따르고 있는지 알고 있느냐? 만약 안목을 넓히려고 하는 것뿐이라면 너는 이렇게 스스로를 서운하게 만들 필요가 없다. 만약 네가 복을 받기 위한 것이고 이후의 재난을 피하기 위한 것이라면 너는 왜 자신의 행위에 대해 염려하지 않느냐? 너는 왜 자신에게 나의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지 물어보지 않느냐? 너는 왜 자신에게 또 이후의 복을 받을 자격이 있는지 물어보지 않느냐?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한 가지 매우 심각한 문제―배반 (2)>에서 발췌

60. 나는 너희에게 많은 경고를 하였고, 너희를 정복하기 위한 많은 진리도 베풀어 주었다. 오늘날, 너희는 자기가 이전보다 많이 충실해지고, 사람됨의 도리도 많이 깨닫고, 신실한 사람이 갖추어야 할 상식도 많이 알았다고 여긴다. 그런 것은 모두 너희의 수년간의 수확이다. 나는 너희의 성과를 부인하지 않는다. 하지만 나는 또 나에 대한 너희의 이 수년간의 여러 가지 패역과 배반을 부인하지도 않는다고 아주 솔직하게(직역: 태연하게) 말한다. 왜냐하면 너희들 중에는 성인(聖人)이 하나도 없으며, 너희는 예외 없이 다 사탄에게 패괴된 사람이고 그리스도의 원수이기 때문이다. 오늘날까지도 너희의 과오와 너희의 패역은 아직도 다 셀 수 없을 정도로 많다. 그러므로 내가 늘 너희들 앞에서 말을 많이 하는 것도 이상할 것 없다. 나도 너희와 함께 이렇게 지내고 싶지 않지만 너희의 앞날을 위해, 너희의 처소를 위해 나는 그래도 여기에서 다시 한 번 당부한다. 나는 너희가 많이 양해해 주기를 바라고, 더욱이 내 말의 한 글자 한 구절까지 믿을 수 있기를 바라며, 더욱이 내 말에서 나의 깊은 뜻을 더욱 체득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의혹하지 말고 더욱이 내 말을 손이 가는 대로 쥐었다가 함부로 버리지도 말라. 그것은 내가 참기 어려워하는 것이다. 너희는 내 말을 논단하지 말고, 더욱이 내 말을 경만하게 대하지도 말며, 내가 늘 너희를 시험한다고 말하지 말고, 더욱이 내가 한 말에 정확성이 없다고도 말하지 말라. 이런 것은 모두 내가 참기 어려워하는 것이다. 너희가 나와 내 말에 대해 늘 그렇게 고민이 많고, 보고도 못 본 척하기 때문에 나는 정중하게 너희 각 사람에게 내 말을 철학에 연계시키지 말고, 사기꾼의 거짓말에 연결시키지 말며, 더욱이 멸시하는 눈길로 대충 대하지도 말라고 알린다. 앞으로는 아마 너희에게 이런 말을 알려 줄 사람이 없을 것이고, 이렇게 인자하게 너희에게 말해 줄 사람이 없을 것이며, 더욱이 나중에 너희에게 이처럼 차근차근 일깨워 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날이 되면 너희가 지난날의 아름다운 순간을 그리워할지도 모르고, 혹은 대성통곡할지도 모르며, 혹은 모두 고통 속에서 신음하고 있을지도 모르고, 혹은 진리와 생명의 공급이 전혀 없는 어두운 밤중에서 살지도 모르며, 혹은 너희에게 기다림만 있을 뿐 한 가닥의 희망도 없을지도 모르고, 혹은 이지 잃을 정도로 뼈저리게 뉘우칠지도 모른다… 이런 ‘혹은’이란 가능성은 너희들 중 어떤 사람도 다 벗어나기 어려운 것이다. 왜냐하면 너희들 가운데 참으로 하나님을 경배하는 자리에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오히려 음란하고 사악한 세상에 어수선하게 섞여 있으며, 너희의 믿음과 영ㆍ혼ㆍ체에는 생명과 진리에 아무런 관계도 없는 것들이 뒤섞여 있고, 게다가 그런 것은 서로 대립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희망하는 것이자 바로 너희가 광명을 얻을 수 있는 길인 것이다. 나의 유일한 희망은 너희가 자기를 ‘사랑’하고, 자기를 소중히 여기며, 자기의 처소는 매우 중요하게 보면서도 자기의 행위와 과오는 너무 가볍게 봐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과오는 사람을 지옥으로 끌어갈 것이다>에서 발췌

61. 어쨌든, 나는 진리를 중요시하지 않는 그 사람들을 모두 불신파라고 하고, 진리의 배반자라고 한다. 그런 사람은 영원히 그리스도의 칭찬을 받지 못할 것이다. 지금 너는 너에게 불신 성분이 얼마나 있는지 찾아냈는가? 그리스도를 배반하는 성분을 얼마나 찾아냈는가? 나는 네가 진리의 도를 선택한 이상, 온 몸과 마음을 다 쏟아야 하고 우유부단하거나 흔들리지 말 것을 권고한다. 너는 하나님이 세상에 속하지 않고, 어떤 한 사람에게도 속하지 않으며, 진실로 하나님을 믿는 각 사람에게 속하고, 하나님을 경배하는 각 사람에게 속하며, 하나님에게 일편단심인 모든 사람에게 속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는 정말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가?>에서 발췌

62. 마지막으로 나는 너희가 자기의 처소를 위해 잘 노력하기를 바란다. 하지만 그래도 기만의 수단으로 노력하지 않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그렇게 한다면 나는(직역: 나의 마음은) 너희에게 여전히 실망할 것이다. 그런 실망은 어떤 결과를 초래하겠느냐? 그러면 너희가 스스로를 우롱한 것이 되지 않겠느냐? 처소를 생각하다가 오히려 처소를 망친 사람은 가장 구제 불능인 사람이다. 설사 그런 사람이 낭패를 당한들 누가 그를 긍휼히 여겨 주겠느냐? 결론적으로, 나는 그래도 너희에게 모두 적합하고 아름다운 처소가 있기를 축복해 주고 싶고, 너희가 모두 재난 속에 떨어지지 않기를 더더욱 바라고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처소를 논하다>에서 발췌

63. 내가 아직 너희를 떠나기 전에 나는 여전히 너희에게 권고한다. 진리에 부합되지 않는 일을 하지 말며, 모든 사람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모든 사람에게 유익한 일과 자기의 처소에 대해 유익한 일을 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재난 속에서 고통받는 사람은 다른 사람이 아니라 바로 너 자신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의 처소를 위해 충분한 선행을 예비해야 한다>에서 발췌

64. 나는 너희가 조심스럽게 행동하고, 너희 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신중하게 대하며, 무례한 짓을 하지 말고 흥분하지 말며, 혈기, 천성, 상상과 관념에 따라 하나님을 대하지 말고 하나님이 너를 위해 안배한 인ㆍ사ㆍ물(人ㆍ事ㆍ物)을 대하지 말며, 하나님을 노하게 하지 않도록 꼭 조심스럽게 일을 처리하고, 많이 기도하고 많이 찾고 구하라고 권고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하나님의 역사,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 자신 2>에서 발췌

65. 하나님이 너를 구원하고 너의 결말을 정하는 과정에서 너에게 긍휼과 관용을 베풀든, 너를 심판하고 형벌하든, 결론적으로 너를 대하는 하나님의 태도는 고정불변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너의 태도와 인식에 달린 것이다. 너는 하나님에 대해 어느 한 방면의 인식이나 이해가 있다고 해서 그 한 번으로 하나님을 영원히 규정해서는 안 된다. 죽은 하나님을 믿지 말고 살아 있는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 …나는 너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존중하는 태도로 앞길을 걸어가고, 하나님을 믿는 일을 흐리멍덩하게 대하지 말며, 이 일을 가장 큰 일로 대하고, 입에만 달고 있지 말며 마음속에 두어 실제와 연결시키고 실생활과 연결시키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이 일은 치명적인 일이고, 너의 운명을 결정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이 일을 우스개로 여기지 말고, 아이들 장난처럼 여기지 말라!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 역사의 효과를 어떻게 알 것인가>에서 발췌

66. 하나님은 인류의 앞날을 위해 탄식하고, 인류의 타락으로 인해 마음 아파하며, 또한 인류가 한 걸음 한 걸음 몰락으로 나아가고 돌아오지 못할 길로 나아감으로 인해 슬퍼한다. 하나님을 매우 상심케 하고, 하나님을 저버리고 그 악한 자를 찾아가는 이러한 인류가 어디로 갈지 생각해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하나님의 노여움을 느끼려고 하는 사람이 없고,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길을 찾거나 하나님께 다가가려고 하는 사람이 없으며, 더욱이 하나님의 슬픔과 아픔을 세심하게 살피려고 하는 사람도 없다.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나서도 여전히 제 갈 길로 가고, 여전히 하나님을 떠나가며, 차라리 자신을 하나님과 적이 되는 사탄에게 팔지언정 하나님의 은총과 보살핌을 피하고 있고, 하나님의 진리를 회피하고 있다. 만약 사람이 늘 그렇게 잘못을 고집하며 깨닫지 못한다면, 하나님을 거들떠보지도 않는 사람을 하나님이 어떻게 대할 것인지 누가 또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하나님이 한번 또 한번 인류를 일깨우며 권면하는 것은 바로 그의 손에 지금까지 없었던 재난이 예비되어 있기 때문임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 재난은 사람의 육체와 영혼이 감당하기 어려운 것인데, 사람의 육체를 징벌하는 것만이 아니라 사람의 영혼까지 겨냥한 것이다. 하나님의 계획이 물거품이 될 때, 하나님의 일깨움과 권면이 보답을 받지 못할 때, 하나님이 어떤 노를 발할 것인지 너는 알아야 한다. 이것은 어느 한 피조물도 지금까지 체험해 본 적이 없고, 들어 본 적도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이 재난이 이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다시는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계획은 오로지 이 한 번만 인류를 만드는 것이고, 또한 이 한 번만 인류를 구원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처음이자 마지막 한 번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 생명의 근원이다>에서 발췌

67. 내가 너에게 알려 주려고 하는 또 하나의 비밀은 바로 모든 피조물의 생명의 근원은 다 하나님으로부터 왔으며, 생명의 형식이나 구조가 어떻게 다르든지, 네가 어떠한 생명체이든지, 다 하나님이 제정한 생명의 궤적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이다. 어쨌든 나는 사람이 깨달을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만약 하나님의 보살핌과 보호가 없고 하나님의 공급이 없다면, 사람은 아무리 노력하고 아무리 분투해도 마땅히 얻어야 할 모든 것을 얻을 수 없으며, 만약 사람의 생명에 대한 하나님의 공급을 잃게 된다면, 사람은 삶의 가치와 생명의 의의를 잃게 된다. 하나님의 생명의 가치를 헛되이 낭비하는 이런 사람을 하나님이 어찌 제멋대로 하도록 놓아두겠는가? ‘하나님은 네 생명의 근원이다’는 이 한 마디 말을 잊지 말라. 만약 사람이 하나님이 베풀어 준 이 모든 것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원래의 것을 빼앗아 가고 게다가 사람으로 하여금 갑절로 대가를 치르게 하여 하나님이 지불한 이 모든 것을 갚게 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 생명의 근원이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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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도(道):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목표가 있는 길, 하나님의 모든 말씀과 진리를 가리킴.

②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

③본분(本分): 피조물로서 마땅히 해야 하는 의무, 기능, 직책을 말함.

④명정(命定): 명하여 정함.

⑤노황력(老黃歷): 오래되어 누렇게 된 달력이란 뜻으로, 여기서는 성경을 가리킴.

⑥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⑦표현(表現): 말로 나타내는 것 외에 행위, 태도, 품행 등도 포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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