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App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의 재림을 기쁘게 맞이하자!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말세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의 대표적인 말씀

색상

테마

폰트

크기

줄 간격

페이지 너비

검색결과 0개

관련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3) 어떻게 하나님을 의지하고 앙망해야 하는지에 관한 대표적인 말씀

56. 만유의 머리, 전능한 하나님이 보좌 위에서 왕권을 잡고 우주와 만유를 주관하며 지금 온 땅에서 우리를 인솔하고 있다. 시시로 그와 가까이하고 안정하여 그의 앞에 와서 한 순간도 놓치지 말라. 수시로 배울 공과가 있다. 주위의 환경과 인ㆍ사ㆍ물(人ㆍ事ㆍ物)은 다 보좌의 허락이 있으니 절대 원망의 마음이 생겨서는 안 된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은혜를 베풀지 않는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6편 말씀>에서 발췌

57. 부활한 그리스도의 생명이 우리 안에 있다. 하나님 앞에서 정말로 믿음이 부족하니 하나님이 우리 안에 진실한 믿음을 더해 주시기를 바란다. 하나님의 말씀은 참 감미롭다! 하나님의 말씀은 바로 특효약이다! 마귀와 사탄을 부끄럽게 한다! 하나님 말씀을 더듬으면 의탁할 데가 있고, 하나님의 말씀이 효과 빠르게 마음을 구한다! 만사는 전무하고 모든 것은 평안하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6편 말씀>에서 발췌

58. 너는 주위의 환경이 다 나의 허락이 있고 다 내가 안배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분명히 보아라. 내가 너에게 마련한 환경에서 나의 마음을 만족게 하여라. 이것저것 두려워하지 말라. 만군의 전능한 하나님이 너와 함께할 것이고, 그가 너희의 뒷받침이 되고 방패가 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26편 말씀>에서 발췌

59. 전능하신 하나님은 만사만물의 주재자이다! 우리의 마음이 항상 그를 앙망하고 영 안에 들어가 그와 교제하기만 하면 우리가 구하려는 것을 그가 다 우리에게 보여줄 것이고 그의 뜻을 꼭 우리에게 나타낼 것이며, 마음은 기쁘고 평안하며 환하고 안정될 것이다. 그의 말씀을 통해 행할 수 있는 것이 관건이다. 그의 뜻을 더듬을 뿐만 아니라 그의 말씀으로 살아갈 수 있는 것이야말로 진실한 체험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7편 말씀>에서 발췌

60. 현재는 매우 간단하다. 마음으로 나를 앙망하면 즉시 영 안이 강건해지고 실행할 길이 생기며 한 걸음을 내디딜 때마다 내가 너를 인도할 것이며 나의 말이 수시로 너에게 나타날 것이다. 언제 어디서나, 얼마나 큰 환경이 있든지 네가 마음으로 나를 앙망하기만 하면 내가 꼭 너에게 분명히 보게 할 것이고 나의 마음이 꼭 너에게 나타날 것이며, 네가 앞으로 뛰어가도 방향을 잃지 않을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13편 말씀>에서 발췌

61. 지금은 나의 말을 세심하게 대하고 나의 말에 마음을 기울여야 하며 나와 많이 교통하고 나와 가까이하여라. 내가 너에게 네가 모르는 것을 가르쳐 주고 너희가 앞으로 나아가도록 인도할 것이다. 사람과 많이 교통하기를 중요시하지 말라. 지금 글귀 도리를 말하는 사람이 너무나 많고 참으로 나의 실제가 있는 사람이 너무나 적어 그들의 교통을 들으면 오히려 사람을 미혹시키고 마비시켜 앞으로 나아갈 줄 모르게 한다. 설령 들었을지라도 글귀 도리만 좀 많이 알게 될 뿐이다. 자신의 발걸음을 조심하고 시시각각 나의 앞에서 살며 나와 교제하고 나를 가까이하면서 너희의 마음을 지켜야 한다. 그러면 나는 너에게 네가 모르는 것을 알게 할 것이다. 자신의 입을 지키고 항상 자신의 마음을 살피면서 내가 가는 길을 가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26편 말씀>에서 발췌

62. 네가 잘 믿어서도 아니고 네가 순수하게 믿어서도 아니라 나의 사역이 기묘해서이다! 전부 나의 긍휼이다! 절대 조금이라도 이기적이고 교만방자한 패괴 성정이 있어서는 안 된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역사하지 않는다. 사람을 넘어지게 하고 강건하게 하는 것은 사람이 아니라 나임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오늘 만약 이 단계를 분명하게 알지 못한다면 절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지금은 모두 하나님의 기묘한 역사이지 사람의 행위가 아님을 반드시 분명히 알아야 한다. 사람의 행위가 뭐 그리 대단하냐? 이기적이고 거만하고 자신을 높이지 않으면 또 하나님의 경영에 엇나가고 하나님의 계획을 파괴하는 것뿐이다. 패괴된 사람들아! 반드시 오늘 나를 의지해야 한다. 나를 의지하지 않는 자는, 오늘 내가 너에게 알리겠다. 꼭 아무런 성취도 없을 것이고 전부 쓸데없이 헛수고만 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38편 말씀>에서 발췌

63. 나와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협력하면서 성심성의를 다해야지 게을리해서는 안 되며, 시시로 나와 교통하고 나를 더 가까이해야 한다. 깨닫지 못하는 것은 성급히 이루려고 하지 말라. 내가 너에게 알려 주지 않는 것이 아니라 네가 내 앞에서 나를 의지하는지, 나에게 의지할 믿음이 있는지를 보려는 것이다. 너는 늘 나를 가까이하고 모든 일을 나의 손에 맡겨야지 쉽게 포기해서는 안 된다. 네가 자신도 모르게 이렇게 한동안 가까이하다 보면 나의 뜻이 너에게 나타날 것이다. 네가 이것을 더듬어 낸다면 참으로 나와 얼굴을 마주한 것이고, 또한 참으로 나의 얼굴을 찾은 것이다. 그러면 네 속이 무척 환하고 편안해질 것인데, 의지할 데가 있고, 능력과 믿음도 있고, 앞길도 생기게 되며, 어떤 일도 전혀 문제 될 것이 없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9편 말씀>에서 발췌

64. 염려가 있지 말고 낙심하거나 연약하지 말며, 영 안에서 많이 나와 직접 교통하고 천천히 기다리면 내가 꼭 나의 때에 따라 너에게 나타낼 것이다. 너는 절대로 절대로 주의를 기울여야지 나로 하여금 너의 몸에서 헛되이 염려하게 해서는 안 되며, 한순간도 놓치지 말라. 마음속에 늘 나와 교통이 있고 마음이 늘 나의 앞에서 살면 그 어떤 인ㆍ사ㆍ물(人ㆍ事ㆍ物), 남편ㆍ자식도 다 너의 마음속의 나와의 교통을 방해하지 못한다. 마음이 늘 성령의 단속을 받고 시시각각 모두 나와 교통이 있으면 나의 뜻을 꼭 너에게 나타낼 것이다. 늘 이렇게 가까이하면 어떤 환경 장소에 있든지, 어떤 인ㆍ사ㆍ물이 임하든지 너는 어리둥절해지지 않을 것이고 행할 길이 있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8편 말씀>에서 발췌

65. 오늘 너는 어떻게 하나님 앞에서 살아야 하느냐? 어떻게 주동적으로 나와 협력할 것이냐? 자신의 관념을 제거하고, 자신을 해부하며, 가면을 벗어 버리고, 자신의 진면목을 분명히 알며, 자신을 증오하고, 의에 주리고 목마르듯이 구하는 마음을 가지며, 자신이 진정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달갑게 자신을 내려놓기를 원하며, 자신의 모든 행실을 멈추고, 나의 앞에 안정하고 많이 기도하여 진심으로 나에게 의지하고 나를 앙망하며, 부단히 나와 가까이하고, 나와 교통하여라. 이것이 관건이다. 사람이 자주 자기 안에 있으면 하나님 앞에 있지 않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14편 말씀>에서 발췌

66. 사람이 진리를 얼마나 깨달았든, 본분을 얼마나 했든 본분을 하는 기간에 얼마나 많은 일을 겪었고 또 사람의 분량이 크든 작든, 어떤 환경에 처해 있든 사람이 떠날 수 없는 것은, 바로 범사에 하나님을 앙망하고 하나님께 의지하는 것이다. 이것이 가장 큰 지혜이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젊은 사람들은 세상의 사악한 풍조를 꿰뚫어 보아야 한다>에서 발췌

67. 네가 무슨 일을 하든 우선 너는 도대체 무엇을 위해 그 일을 하는지, 그 일이 어떤 성질에 속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만일 그 일이 본분을 하는 것에 속한다면 너는 ‘어떻게 해야 하지? 어떻게 하면 이 본분을 대충대충 하지 않고 잘할 수 있을까?’라고 깊이 생각해 봐야 한다. 그 일에서 마땅히 하나님을 가까이해야 한다.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은 바로 그런 일에서 진리를 찾고 구하고, 실행의 길을 찾고 구하며, 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하고,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만족게 할 수 있을지를 찾고 구하는 것이다. 일을 할 때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은 이렇게 가까이하는 것이다. 그것은 종교 의식이 아니고 겉면의 행실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하여 진리에 따라 실행하기 위한 것이다. 만약 네가 일을 하지 않을 때에는 언제나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라고 하지만 일을 할 때에는 여전히 자신의 뜻대로 한다면, 그런 감사는 겉면의 행실이다. 본분을 하거나 무슨 일을 할 때, 너는 언제나 ‘이 본분을 어떻게 해야 할까?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라고 생각해야 한다. 일을 통해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을 통해 일을 처리하는 원칙과 진리를 구하며, 속으로 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하면서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을 떠나지 않으면, 이야말로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하며 진리를 최대한 실행해야 한다>에서 발췌

68. 어려움이 좀 닥치면 어서 하나님께 기도하여라. ‘하나님, 저는 당신을 흡족게 해 드리고 마지막 고통까지 다 받아 당신의 마음을 만족게 해 드리기 원합니다. 얼마나 큰 좌절을 당하든지 저는 당신을 흡족게 해 드리겠습니다. 목숨을 바치는 한이 있어도 당신을 흡족게 해 드리겠습니다!’ 너에게 이런 심지가 있고 또 이렇게 기도한다면 간증을 굳게 설 수 있다. 매번 진리를 실행하고 매번 연단이나 시련 그리고 하나님의 역사가 임하면 사람은 커다란 고통을 받아야 하는데, 이런 것은 사람에게 있어서는 모두 검증인 것이다. 그러므로 각 사람 속에 다 싸움이 있는데, 이것이 바로 실제적으로 대가를 치르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을 사랑해야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에서 발췌

69. 네가 한 가지 일에 임했을 때, 그 방면의 진리를 어떻게 실행해야 하고 어떻게 운용해야 할지 모른다면, 어떻게 해야 하겠느냐? 너에게 실제적인 체험이 있다고 해도 모든 일에서 다 진리가 있을 수는 없다. 네가 하나님을 믿은 지 오래됐다고 해도, 체험한 일이나 겪은 훈계와 책망, 징계가 아무리 많다고 해도 네가 진리의 근원이냐? 어떤 사람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이 책을 저는 막힘없이 줄줄 외울 수 있고 그 유명한 문구들도 다 외울 수 있어서 하나님을 의지하거나 앙망하지 않아도 돼요. 때가 되어 그런 말씀에 의지하면 돼요.”라고 한다. 그런 말들은 죽은 것이고 사람에게 닥치는 환경이나 사람의 정형은 살아 있는 것이다. 그렇지 않느냐? 네가 글귀를 장악하였다고 해서 진리를 장악한 것이 아니고, 네가 글귀를 장악하였다고 해서 하나하나의 일에서 모두 하나님의 마음을 완전히 깨달았다고 할 수 없다. 그래서 여기에 아주 중요한 공과가 있다고 하는 것이다. 그 공과가 무엇이냐? 바로 사람이 범사에 하나님을 앙망하고 또 앙망하는 것을 통해 하나님께 의지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께 의지하는 사람만이 비로소 행할 길이 있게 된다. 그렇지 않으면 설령 사람이 이 일을 한 것이 맞고 진리의 원칙에 부합된다고 해도 하나님께 의지하지 않았다면 그것은 인위적인 일부 행위일 뿐, 하나님이 만족스러워한다고는 말할 수 없다. 사람이 진리를 깨닫는 것이 얕기 때문에 사람에게 늘 약간의 서로 다른 환경이 닥치면 똑같은 진리로 규례를 적용하여 글귀 도리를 사수한다고 한다. 즉, 많은 일을 처리했고 대체적으로 진리의 원칙에도 부합되지만 하나님의 인도나 성령의 역사는 볼 수 없는 것이다. 여기에 한 가지 심각한 문제가 있다. 다시 말해, 사람이 대부분 경우에 장악한 경험이나 규례 그리고 인위적인 일부 상상에 근거해 일하기 때문에, 그 일에서 하나님을 앙망하고 하나님께 기도하여 확실하게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난 후, 하나님의 역사와 하나님의 인도로 말미암아 가장 좋은 효과에 도달했다고 말하기 어려운 것이다. 그래서 나는 범사에 하나님을 앙망하고 하나님께 의지하는 것이 가장 큰 지혜라고 말한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젊은 사람들은 세상의 사악한 풍조를 꿰뚫어 보아야 한다>에서 발췌

70. 네가 하나님을 앙망할 때, 하나님께서 아마 너에게 느낌이나 명확한 뜻을 주지 않을 수도 있고 더욱이 명확한 가르침을 주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너에게 한 가지 일을 깨닫게 할 것이다. 혹은 이번에 깨달은 것이 없다고 하더라도 네가 하나님을 앙망한 이 일은 옳으냐, 틀리냐? 틀림없이 옳다! 사람이 이렇게 실행하면 규례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 심령의 필요이고 사람이 실행해야 할 것이다. 매번 하나님을 앙망하고 부르짖는다고 깨우침과 인도를 다 받는다는 것이 아니라 생명 영 안의 그 정형이 정상적이고 자연적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을 앙망하는 것이 바로 사람의 심령과 하나님과의 정상적인 하나의 교제인 것이다.

어떤 때 하나님을 앙망하는 것은 명확한 말씀을 근거로 하나님께 무엇을 해 달라고 구하거나 어떻게 인도해 달라고 구하거나 혹은 하나님께 보호해 달라고 구하는 것이 아니라, 한 가지 일이 닥칠 때 진심으로 부르짖어야 하는 것이다. 그럼 그때 하나님은 무엇을 하겠느냐? 사람의 마음이 움직이고 사람에게 ‘하나님, 저는 이 일을 할 줄도 모르겠고 또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연약하고 소극적이 되었습니다.’라는 생각이 있을 때, 하나님이 알고 있지 않겠느냐? 사람에게 이런 생각이 있을 때, 사람의 마음이 진실하지 않겠느냐? 사람이 이렇게 진실하게 부르짖을 때, 하나님이 응답하지 않겠느냐? 어떤 때는 사람이 입으로는 말하지 않았지만 사람의 진심이 움직였다면 하나님은 곧 응답을 한다. 사람이 한 가지 어려움에 부닥쳐 정말로 어찌할 바를 모를 때, 의지할 곳이 없을 때, 매우 무력할 때, 사람은 유일한 희망을 하나님께 두게 되는데, 그러면 사람의 그 기도는 어떠하겠느냐? 사람의 마음 상태는 어떠하겠느냐? 진심이지 않겠느냐? 그때 뒤섞임이 있겠느냐? 네가 목숨을 건지려고 마지막에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으로 하나님께 맡기고 너를 도와주기를 바랄 때, 그때서야 비로소 너의 마음에 진정성이 있게 되는 것이다. 비록 네가 입으로는 몇 마디 하지 않았고 어떤 말도 하지 않았지만 너의 마음이 이미 움직인 것이다. 즉, 네가 진정성 있는 마음을 하나님께 맡김으로 하나님께서 들은 것이다. 하나님이 들었을 때, 하나님은 너의 어려운 점을 보고 너를 인도하고 깨우쳐 주며 도와줄 것이다. …그러므로 네가 하나님을 앙망하려면 가장 먼저 하나의 마음과 하나의 정형을 갖춰야 하는데, 어떤 정형이겠느냐? 사람의 마음에 최소한 진정성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대충대충 하지 말고 입만 놀리고 마음이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된다. 입으로는 이렇게 말하면서 대충 넘어가려 하고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다면 “저는 이미 계획했어요. 그저 형식적으로 하나님께 알려 드릴 뿐이에요. 동의하시든 안 하시든 저는 이렇게 할 거예요.”라는 뜻인데, 이러면 문제가 된다!

사람은 대부분의 시간을 다 이런 무의식적인 상태에서 살면서 하나님께 의지하는 것이 옳은지 아니면 자신에게 의지하는 것이 옳은지를 모른다. 그러고 나서 사람은 대부분의 경우에 자신에게 의지하는 것을 선택하고 자신에게 유리한 주위의 조건이나 환경 그리고 인ㆍ사ㆍ물(人ㆍ事ㆍ物)에 의지하려고 한다. 이것은 사람이 가장 잘하는 것이다. 사람이 가장 못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께 의지하고 하나님을 앙망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앙망하는 것은 너무 귀찮고 사람이 볼 수 있거나 느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은 이런 것을 막연하고 또한 비현실적이라고 여기는 것이다. 사람은 이 방면의 공과가 가장 부족하고 진입이 가장 얕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젊은 사람들은 세상의 사악한 풍조를 꿰뚫어 보아야 한다>에서 발췌

71. 네가 하나님을 앙망하고 하나님께 의지하는 것을 배우지 않는다면, 하나님이 너에게 역사하고 인도하고 깨우쳐 준 것을 늘 보지 못하게 되고, 너의 심령 깊은 곳에는 하나님의 존재 여부와 하나님이 사람의 모든 생활을 인도하는지의 여부에 대해 마침표나 감탄표도 아닌 물음표일 것이다. ‘하나님이 사람의 모든 생활을 인도하실――까?’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을 감찰하실――까?’ 이러면 문제가 된다! 무엇 때문에 너는 이 ‘까’와 물음표를 붙이느냐? 네가 하나님을 진실되게 의지하거나 앙망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에 대해 참된 믿음이 생길 수 없고, 너에게 하나님에 대해 참된 믿음이 생기기 않는다면 너는 하나님이 행한 모든 것에 대해 영원히 물음표이고 마침표를 찍지 못하게 된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젊은 사람들은 세상의 사악한 풍조를 꿰뚫어 보아야 한다>에서 발췌

72. 네가 너의 능력과 지식으로 너의 사업을 한다면, 너는 영원히 실패자이고 영원히 하나님의 축복이 없는 사람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네가 하는 모든 것을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이다. 그는 네가 정의로운 사업을 하고 있다고 인정하지 않고, 네가 인류를 위해 복리를 도모하고 있다고 인정하지도 않는다. 그는 네가 하는 일은 모두 인류의 지식과 힘으로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보호를 애써 밀어내고 있고 하나님의 축복을 부인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다>에서 발췌

─────────

①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②본분(本分): 피조물로서 마땅히 해야 하는 의무, 기능, 직책을 말함.

③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

이전:(2) 어떻게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을 경배해야 하는지에 관한 대표적인 말씀

다음:(4) 어떻게 하나님의 사역과 사람 사역의 차이를 인식해야 하는지에 관한 대표적인 말씀

추천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