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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의 대표적인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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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떻게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지 방면의 대표적인 말씀

1.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곧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 것인데, 이것은 ‘하나님을 믿는다’는 가장 간단한 개념이다. 더 나아가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 것은 진실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그것은 단순한 신앙으로서, 짙은 종교적 색채를 띠고 있는 것이다. 진실로 ‘하나님을 믿는다’는 함의는 사람이 하나님을 만물의 주재자라고 믿는 기초에서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면서 패괴 성정을 벗어 버리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하고, 아울러 하나님을 아는 데에 이르는 것을 말한다. 이런 노정을 비로소 하나님을 믿는 것이라고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앞에 쓴 말씀>에서 발췌

2. 진실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란 사람이 구원받기 위해 믿는 것이 아니고, 더욱이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믿는 것도 아니며, 단지 사람의 모양이 있기 위해 믿는 것도 아니다. 사실,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관점은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만 믿어서는 안 되고, 하나님이 진리, 길, 생명이라는 것만 믿어서도 안 된다. 또한 네가 하나님을 시인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고, 더욱이 하나님이 만물의 주재자이고, 전능하신 하나님이고, 세계 만유를 창조하신 분이고, 유일무이하신 분이고, 지고지상하신 분임을 믿는 것만도 아니다. 너에게 이런 것만 믿으라는 것이 아니라, 너의 온 몸과 마음, 즉 네 자신이 마땅히 하나님을 따라야 하고, 마땅히 하나님이 너를 사용하도록 해야 하며, 하나님이 너를 이용하여 하나님을 위해 효력하게 하도록 해야 한다. 네가 하나님을 위해 무엇을 하든지 그것은 다 당연하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예정하고 택한 이 사람들만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 온 인류가 다 마땅히 하나님께 경배해야 하고, 하나님을 따라야 하고, 하나님께 순복해야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인류는 하나님이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진리를 추구해야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에서 발췌

3. 사람이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가장 기본적인 것은 마음이 진솔해야 하고, 또한 완전히 바치고 진실로 순복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사람이 해내기 가장 어려운 것은 일생을 바쳐 진실한 믿음을 바꾸는 것으로써 모든 진리를 얻고 피조물의 본분을 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렸다>에서 발췌

4.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것은 주로 생명을 추구하는 것이다. 네가 하나님을 믿으면서 생명과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하나님 알기를 추구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네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 왕이 되기를 추구한다면 그것이 실제적이겠는가? 오직 생명을 추구하여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해야만 실제적인 것이다. 진리를 추구하고 진리를 실행하는 것도 다 실제이다. 한편으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한편으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체험하면, 실제로 체험하는 가운데서 하나님에 대한 인식을 더듬어 내게 된다. 이것이 참된 추구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나라시대는 바로 말씀시대이다>에서 발췌

5. 오늘날 실제적으로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무엇인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여 너의 생명 실제가 되게 하고, 하나님의 말씀에서 그를 알고 진실로 그를 사랑하게 되는 것이다. 더 명확하게 말하면, 네가 하나님을 믿는 것은 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피조물이 해야 할 본분을 하기 위한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을 믿는 목적이다. 반드시 하나님은 사랑스러운 분이고 경외할 만한 분임을 인식해야 하고, 하나님이 피조물에게 하는 사역은 구원이고 온전케 하는 것임을 인식해야 한다. 이것은 하나님을 믿으면서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주로 육체적인 삶에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삶으로 바뀌는 것이며, 천성적인 것으로 살던 삶에서 하나님의 소시 안에서 사는 삶으로 돌아오는 것이며,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나와 하나님의 보살핌과 보호 아래에서 사는 것이며, 하나님께 순복하고 육체에 순복하지 않는 것이며, 하나님으로 하여금 너의 온 마음을 얻고 너를 온전케 하도록 하여 사탄의 패괴 성정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주로 하나님의 큰 능력과 하나님의 영광을 너에게서 나타나게 하여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고 하나님의 계획을 성취하며 사탄 앞에서 하나님을 증거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표적과 기사를 보기 위한 것이 아니고 너 자신의 육체를 위한 것도 아니라, 하나님 알기를 추구하기 위한 것이고 하나님께 순복하되 베드로처럼 죽기까지 순복하기 위한 것이어야 한다. 주로 이렇게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도 하나님을 알기 위한 것이고 하나님을 만족게 하기 위한 것이다. 너는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을 통해 하나님을 더욱 알게 되고, 그 후에야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게 된다. 하나님을 알아야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데, 이 목적을 이루는 것이야말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가져야 할 목적인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말씀이 모든 것을 성취한다>에서 발췌

6. 너는 하나님을 믿는 이상,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셔야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체험해야 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살아내야 한다. 그래야 하나님을 믿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입으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말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지 못한다면, 하나님을 믿는 것이라 할 수 없다. 이것은 ‘떡으로만 배불리는 것’이다. 사소한 간증, 쓸데없는 것, 겉면의 것들만 말하고 실제는 조금도 없다면, 그것은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다. 너는 하나님을 믿는 바른길을 전혀 찾지 못한 것이다. 왜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먹고 마셔야 하는가? 하나님의 말씀은 먹고 마시지 않고 천국에 가기만을 추구하는 것이 하나님을 믿는 것인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첫째로 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하나님은 어떤 경로를 통해 사람을 온전케 하는가?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지 않는다면 온전케 될 수 있겠는가? 하나님의 말씀을 실제로 한 것이 없다면 하나님 나라의 자민(子民)이라 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을 믿는 것이란 도대체 어떤 것인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갖춰야 할 것은 최소한 겉면에 좋은 행위가 있어야 하는 것이고, 가장 주요한 것은 그래도 하나님의 말씀을 갖추어야 하는 것이다. 어쨌든 다 하나님의 말씀을 떠날 수 없다. 네가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하는 것은 모두 하나님의 말씀에서 얻게 되는 것이다. 이후에는 각 나라, 각 교파, 각 종교, 각 분야를 모두 말씀으로 정복한다. 하나님은 직접 말씀하고 각 사람은 손에 하나님의 말씀을 받들고 있는데, 그것을 통해 온전케 한다. 안팎이 다 하나님의 말씀인데, 입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말하고 실행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고 안에 간직한 것도 하나님의 말씀이며, 안팎이 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배어 있게 된다. 그러면 사람이 온전케 된 것이다.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하는 사람, 하나님을 위해 증거할 수 있는 사람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실제로 한 사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나라시대는 바로 말씀시대이다>에서 발췌

7.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반드시 속마음과 관점을 바로잡아야 하고,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하나님이 배치한 모든 환경과 하나님이 증거한 사람에 대해, 실제의 하나님에 대해 다 정확한 인식과 정확하게 대하는 방식이 있어야 하며, 자신의 생각대로 실행하지 말고 잔머리를 굴리지 말고 매사에 진리를 찾고 구해야 하며, 피조물의 위치에 서서 하나님의 모든 역사에 순복해야 한다. 하나님께 온전케 되기를 추구하고 생명의 정상 궤도에 진입하려면, 항상 하나님 앞에서 살아야 하고, 방탕하지 말고 사탄을 따르지 말며, 사탄에게 역사할 기회를 주지 말고, 사탄이 너를 이용하지 못하게 해야 하며, 자신을 완전히 하나님께 맡겨 하나님이 너를 주관하게 해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어떠한가>에서 발췌

8. 네가 하나님을 믿는 것은 고난받는 것이거나 하나님을 위해 많은 일을 하는 것이거나 육체가 평안한 것이거나 모든 것이 다 순조롭고 안일한 것이라고 여긴다면, 이런 것은 모두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데의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 네가 이렇게 믿는다면, 너의 관점은 올바르지 않고 너는 전혀 온전케 될 수 없다. 하나님의 행사, 하나님의 공의 성품, 하나님의 지혜,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기묘와 난측(難測), 이런 것은 모두 사람이 인식해야 할 것이다. 네 인식을 통해 네 마음속에 있는 자신의 요구, 자신의 소망, 자신의 관념을 제거하게 된다. 이런 것을 제거해야만 하나님이 요구한 조건을 갖출 수 있다. 이것을 통해야만 생명이 있을 수 있고, 하나님을 만족게 할 수 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하나님을 만족게 하기 위한 것이고, 하나님이 요구한 성정을 살아내기 위한 것이며, 자격이 없는 이 한 무리 사람들을 통해 그의 행사와 그의 영광을 나타내게 하기 위한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정확한 관점이고, 또한 추구 목표이기도 하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온전케 될 사람은 모두 연단을 겪어야 한다>에서 발췌

9. 너희가 말씀을 실행하고 체험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에게 있어서는 실제이다. 만일 실행하기를 추구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말씀이 너에게는 마치 셋째 하늘의 전설과 같을 것이다. 사실상, 너희가 하나님을 믿는 과정은 하나님의 말씀을 체험하는 과정이고 또한 하나님께 얻어지는 과정이다. 분명하게 말하면, 하나님을 믿는 것은 하나님 말씀을 인식하고 깨달으며 체험하고 살아내는 것이다. 이것이 너희가 하나님을 믿는 실제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진리를 깨달았으면 마땅히 실행해야 한다>에서 발췌

10. 하나님에 대한 참된 ‘믿음’이란 이 개념은 어떻게 생기느냐? …먼저, 너는 범사에 하나님의 말씀을 활용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체험할 줄 알아야 하고, 하나님이 하신 말씀과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를 하나하나 체험하고 겪어야 하며,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이 확실히 그런지 실증해 보아야 한다. 실증하는 과정에서 너는 부지중에 하나님이 하신 한 마디 한 마디 말씀은 다 진지하고 참된 것이며, 진지하고 참되게 네게 생명을 공급하고 너의 일상생활을 이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고 또 그 말씀이 너의 길이고 네 인생의 방향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지금은 사람이 본분을 하면서 진리를 얻는 중요한 때이다>에서 발췌

11. 하나님을 믿는 것은 사람이 말한 것처럼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보기에, 만일 너에게 인식만 있고 하나님의 말씀이 생명이 되지 않고 자신의 인식에만 국한되어 있으면서 네가 진리를 실행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살아내지 못한다면, 그것은 여전히 너에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는 것을 증명하고, 너의 마음이 하나님께 속하지 않는다는 것을 설명한다.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하나님을 아는 것이 최종 목적이고 사람이 추구해야 할 목표이다. 너는 살아내는 데에 공을 들여 하나님의 말씀을 너의 실행에 현실화시킬 수 있어야 한다. 너에게 만일 도리적인 인식만 있다면, 네가 하나님을 믿는 것은 헛수고하는 것이다. 하지만 네가 거기에 실행과 살아냄까지 더한다면 이것이야말로 완전하다고 할 수 있고 또한 이것은 하나님의 뜻에 부합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는 하나님을 믿는 이상 진리를 위해 살아야 한다>에서 발췌

12. 종교를 신앙하는 사람은 비록 하나님을 믿지만 성정 변화를 추구하지 않고 하나님을 알아가기를 추구하지 않으며 개인의 육체적 이익만 추구한다. 너희들 가운데 많은 사람들의 믿음법은 바로 종교 신앙에 속하는데, 아예 하나님을 진실로 믿는 것이 아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데는 하나님을 위해 고통받는 마음과 자기를 버리는 심지를 갖추어야 한다. 이 2가지를 갖추지 않으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할 수 없고 성정 변화에도 이를 수 없다. 참으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 하나님을 알아가기를 추구하는 사람, 생명을 추구하는 사람이야말로 진정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온전케 될 사람은 모두 연단을 겪어야 한다>에서 발췌

13. 사람은 하나님을 믿는 것을 표적과 기사 보기를 추구하는 것으로 여기고, 천국에 가고 셋째 하늘에 가기를 추구하는 것으로 여긴다. 하나님을 믿는 것이 바로 실제에 진입하기를 추구하고 생명을 추구하고 하나님께 얻어지기를 추구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다. 그런 추구가 무슨 가치가 있겠는가?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과 하나님을 만족게 하기를 추구하지 않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아니라 하나님을 모독하는 자들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말씀이 모든 것을 성취한다>에서 발췌

14. 네가 하나님을 믿고 또한 하나님을 알았다면 그것은 네가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임을 설명한다. 만약 마지막까지 체험하여도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면, 너는 틀림없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예수 그리스도만 믿고 오늘날의 성육신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모두 정죄받는다. 그들은 모두 현대판 바리새인들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오늘날의 하나님을 시인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들은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이므로 예수를 아무리 잘 믿는다고 해도 쓸데없으며, 하나님은 칭찬하지 않는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간판을 내걸고 마음속에 하나님에 대한 참된 인식이 없는 사람은 모두 외식하는 사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려 온전케 되다>에서 발췌

15. 네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따른다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하고, 패괴 성정을 벗어 버려야 하며,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하기를 추구해야 하고, 피조물로서의 본분을 해야 한다. 네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따르는 만큼 하나님을 위해 모든 것을 바쳐야 하고, 자신의 선택과 요구가 없어야 하며,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할 수 있어야 한다. 너는 피조된 사람인 이상 너의 창조주께 순복해야 한다. 그 까닭은 네가 근본적으로 자신을 장악할 수 없고, 자신의 운명을 장악할 수 있는 본능도 없기 때문이다. 너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 만큼, 거룩해지기를 추구해야 하고 변화되기를 추구해야 한다. 너는 피조물인 만큼, 자신의 본분을 지켜야 하고 자신의 위치에서 자신이 해야 할 본분을 넘어서지 말아야 한다. 이것은 너를 속박하는 것이 아니고, 교조적인 것으로 너를 억압하는 것도 아니라, 네가 본분을 하는 데의 길이다. 이것은 의를 행하는 사람이 해낼 수 있는 것이자 해내야 하는 것이기도 하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렸다>에서 발췌

16. 지금 너희는 하나님을 몇 년 믿었든 하나님을 믿는 의의를 아직 꿰뚫어 보지 못하였다. 사실, 하나님을 믿는 의의는 너무나 깊기에 사람이 확실히 알 수가 없다. 마지막에는 사람 안에 있는 사탄에게 속한 것들과 사람의 본성에 속한 것들이 반드시 변화되어야 하고, 진리의 요구에 합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참으로 구원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만일 네가 아직도 종교 단체에서 믿을 때처럼 글귀 도리와 구호만 좀 외치고, 거기에다 좋은 행동이나 좋은 행실이 좀 있고, 또 네가 죄짓는 일은 하지 않고, 뚜렷하게 드러나는 그런 죄들을 범하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그것은 네가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들어섰음을 뜻하지 않는다. 네가 규례를 지킬 수 있다고 해서 바른길에 들어섰다고 할 수 있느냐? 네가 바르게 선택했다고 할 수 있느냐? 본성 안에 있는 것들이 변화되지 않으면, 너는 결국 여전히 하나님을 대적하게 되고, 여전히 하나님을 거스르게 된다. 이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하나님을 믿으면서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구원받았다고 할 수 있겠느냐? 내가 무슨 뜻으로 이 말을 하겠느냐? 너희가 마음속으로 사람이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 말씀을 떠날 수 없고, 하나님을 떠날 수 없고, 진리를 떠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으라는 것이다. 너는 길을 잘 선택하고, 진리에 공을 들이고, 하나님 말씀에 공을 들여야 한다. 하나나 반쯤 알고 그만두거나 웬만하면 된다고 여기지 말라. 네가 자신을 속이면 너 자신만 망치게 된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성령 역사를 잃은 사람은 가장 위험하다>에서 발췌

17. 네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얻고, 하나님을 흡족게 하려면, 고난을 받지 않고 공을 들이지 않으면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너희가 그렇게 많은 도를 들었지만, 들었다고 해서 그 도가 너의 것임을 뜻하지는 않는다. 너는 그 도를 받아들여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또한 너 자신의 생명 속으로 가져가고 너 자신의 삶 속으로 가져가서 그런 말씀과 그런 도가 너의 생존 방향을 가리킬 수 있게 하고, 너의 생명에 생존의 가치를 가져오고 삶의 의의를 가져올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러면 너는 그런 말씀을 들은 보람이 있는 것이다. 만약 내가 했던 그런 말이 너의 삶에 어떠한 전환점도 가져다주지 못하고, 너의 생명에 존재의 가치도 가져다주지 못한다면, 너는 그런 말씀을 헛들은 것이 된다. …너는 하나님을 믿는 이 일을 일생의 대사로 여겨야 한다. 네가 먹고 입는 것보다, 너의 일생에 있는 그 어느 한 가지보다 더 중요하게 대한다면, 너는 성과를 거둘 수 있다! 네가 계속 여가 시간에만 믿고, 전심으로 믿지 못하고 항상 그럭저럭 지내면서 소홀히 한다면, 너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10>에서 발췌

18. 하나님을 믿는 이 길은 가장 현실적인 길이다. 늘 큰소리치는 사람, 늘 실속 없는 사람은 아무런 수확도 없을 것이다. 그럼 어떤 사람에게 수확이 있겠느냐? 착실한 사람이어야 하는데, 이런 사람은 하나님을 믿는 길에서 관건적인 부분을 잡을 수 있고, 실제적으로 일을 처리할 수 있다. 하는 일마다 착실하게 하고 또 고려하며, 하나하나의 진리에 진입하고 하나하나의 일을 대한다. 그런 사람은 큰소리치지 않고, 하는 데에만 신경 쓰는 것이 아니라 매사에 마음을 기울여 체득하고 또 마음을 기울여 처리한다. 그런 다음 그 일이 지나고 나면 체득이 있다. 자신에게 다른 생각이 있었거나 또는 어떤 특수한 시기에는 자신이 어떻게 지내왔는지 느낀 바가 있다. 이런 사람을 마음이 있는 사람이라고 하는데, 바로 이런 사람이 마지막에 진리를 얻게 된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생명 진입이다>에서 발췌

19. 그럼 참된 믿음이 있는 사람에게는 어떤 표현이 있느냐? (언행이 일치합니다.) 맞다, 일치한다. 그가 어떤 것을 믿으면 그의 삶 속에서 그의 실제를 볼 수 있고, 그가 그 말을 살아내는 실제를 볼 수 있으며, 하나님의 존재를 믿고 하나님의 주재를 믿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는 현실의 삶 속에서 믿을 뿐만 아니라 그 법칙에도 따른다. 또한 항상 찾고 구하고 순복하면서 사실이 임하기를 기다릴 수 있으며, 사실의 주재와 지배를 믿고 기다린다. 그렇지? 그것은 하나님의 주재와 지배를 믿고 있는 것이지, 억지로 나서거나 무리하게 벌려고 하면서 일단 자기 마음에 만족스럽지 않으면, 하나님의 존재와 주재에 대해 물음표를 찍거나 혹은 하나님을 원망하고 오해하는 것이 아니다. 보아라, 다르지 않으냐? 네가 믿은, 네가 시인한, 네가 들은 진리나 하나님의 말씀이 너의 실제가 되어 네 생각을 주도하고, 네 삶을 주도하고, 네 마음을 주도하고, 너의 전체 인생길의 방향을 주도하게 된다면, 이런 믿음을 하나님에 대한 참된 믿음이라고 한다. 이때면 너에게 하나님에 대한 참된 믿음이 생긴 것이다. 네가 하나님을 이렇게 진실로 믿고 진실로 순복하여 진실로 확신하게 되는데, 이런 믿음은 무엇이냐? (참된 믿음입니다.) 맞다. 이것이야말로 하나님에 대한 참된 믿음인 것이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진실한 순복이 갖춰져야 진정한 믿음인 것이다>에서 발췌

20. …사람은 자신의 열성과 취향 그리고 자신의 두뇌 상상에 의해 하나님을 한동안 믿고 한동안 체험한 후, 어느 날 문득 이렇게 믿으면 좋지 않고 진리를 얻지 못할 것 같고 실속이 없고 실제적이지 못함을 발견하고, 문득 자신이 원래 하나의 피조물이어서 마땅히 참된 피조물이 되어야 하고 참답고 착실하게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해야 하며 자신의 마음과 힘을 다하여 피조물의 본분을 해야 한다는 것을 발견하고는 착실하고 진지하게 일을 하기 시작한다. 일하는 기간에 도대체 어떻게 하면 진리에 부합되고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하며 어떻게 하면 자신의 취향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열납될 수 있는지를 상고하고 구하기 시작한다. 이때부터 사람은 하나님을 만족게 하고 일을 함에 있어서 하나님을 만족게 하려는 이런 소망이 생긴다. 이것은 바로 사람이 진리를 구하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하나님의 요구를 만족게 하기를 원하기 시작한 것이다. 너에게 이런 소망이 있고 이런 정형에 진입할 때면 한 방면으로는 자신의 지위에 정확하게 선 것이다. 즉 하나의 참된 피조물이 된 것이다. 다른 한 방면도 중요한데, 네가 마음속으로부터 하나님이 너의 주, 너의 하나님임을 진정으로 받아들이고 또한 하나님이 하신 말씀과 너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가 곧 너의 생명이 되고 너의 진리로 된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너에게 이러한 심지, 이러한 소망, 이러한 필요가 있고 하나님의 말씀과 너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를 받아들여 네가 한 것이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하는 데에 이르고 또한 하나님께 순복하려는 소망이 있다면 너의 생명 정형은 변화가 생기기 시작한다. 이때부터 너는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들어서게 된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함에 있어 갖춰야 할 다섯 가지 방면의 정형>에서 발췌

21. 언젠가 네가 진실로 하나님을 보고, 진실로 하나님의 지혜를 깨닫고, 하나님의 모든 행사를 보고, 하나님의 소시소유를 인식하고, 그의 풍부함, 지혜로움, 기묘함 그리고 사람에게 행한 그의 모든 사역까지도 보게 되면, 이것이야말로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서 성과가 있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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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②효력(效力):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힘이나 기능만 다하는 것을 뜻함.

③본분(本分): 피조물로서 마땅히 해야 하는 의무, 기능, 직책을 말함.

④소시(所是): 하나님의 생명 성품이 포함된 각종 실제.

⑤도(道):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목표가 있는 길, 하나님의 모든 말씀과 진리를 가리킴.

⑥표현(表現): 말로 나타내는 것 외에 행위, 태도, 품행 등도 포함됨.

⑦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

⑧소시소유(所是所有): 하나님의 생명 성품이 포함된 각종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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