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74세에 장암이 걸린 나, 하나님께서 사망에서 구하시다!

저는 올해 나이 80세인 류원이라고 합니다. 2006년 저는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였습니다. 나이가 많았던 탓에 저는 다른 형제자매처럼 나가서 본분을 이행할 수 없었습니다. 교회의 리더는 제게 형제자매를 접대하는 본분을 이행하라고 했습니다. 저는 제가 본분을 이행할 수 있다는 사실에 굉장히 기뻤습니다. 그 후 형제자매가 언제 우리 집으로 예배를 드리러 오든 저는 따뜻하게 맞이했고 한번도… 전체 보기

그리스천의 체험: 손녀의 목숨을 살려주신 하나님

여섯 살 제 손녀 궈궈(果果)는 학교가 끝난 후 기운 빠진 모습으로 집에 돌아왔습니다. 그 후 힘없이 침대 위로 쓰러졌습니다. 저는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소 발랄한 아이였는데 오늘은 집에 돌아오자마자 침대에 눕다니, 혹시 어디 아픈 건 아닌가?’ 그래서 저는 서둘러 아이를 데리고 동네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아이를 진찰한 의사 선생님은 미열이 있다며 해열제를 처방해 주었고 저희는 … 전체 보기

죽음의 문턱에서 내가 기댈 사람은 누구인가

어렸을 때부터 선생님은 저희에게 ‘운명은 자신의 손으로 결정하는 것이다’, ‘우리의 두 손으로 아름다운 삶의 터전을 만들자’라고 가르치셨습니다. 우리가 고생을 마다치 않고 열심히 노력하면 많은 돈을 벌어 운명을 바꿀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전체 보기

병마의 고통에서 벗어나도록 해 주신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말씀에서 저는 하나님의 권능과 사랑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마음속으로 하나님께 기도드렸습니다. ‘하나님, 병마가 닥치니 겁이 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만물을 주재하시니 제 병도 당신의 손에 달렸음을 믿습니다. 저를 당신께 맡기겠습니다. 당신이 저의 의지할 곳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부디 제게 믿음을 주시어 제가 당신의 섭리에 순종하도록 도와주소서.’ 전체 보기

그리스도인의 체험 : 교통 사고에서 기적을 보다

그녀의 남편은 큰 교통사고를 당해 생사의 기로에 놓였습니다. 그녀는 남편을 잃을지도 모르는 고통을 당하면서 빚까지 내야 하는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고난 중에 그녀는 하나님께 기도드리고, 의지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인도하셔서 그녀는 믿음과 힘을 얻었고, 절망 속에서 기적을 보았습니다. 전체 보기

,

광명한 인생길에 들어서다

갈수록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역사에 대한 기록과 하나님이 구약시대에 한 말씀을 신화와 전설로 대하여 하나님의 존엄과 위대함은 사람의 마음속에서 희미해졌고, 하나님의 존재와 하나님이 만유를 주재한다는 신조도 사람의 마음속에서 희미해졌으며 전체 보기

기사회생

중국 양메이2007년에 저는 갑자기 만성 신부전 병에 걸렸습니다. 이 소식을 전해 들은 기독교 신자이신 어머니, 올케, 그리고 천주교에 다니는 친구들은 모두 제게 복음을 전해 주었습니다. 그들은 모두 제가 예수님께 돌아오기만 하면 병이 나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하나님의 존재를 아예 믿지 않았고, 병은 과학으로 치료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만약 과학으로도 치료할 수 없는 병이 … 전체 보기

진정한 집을 찾았습니다

인류는 전능자의 생명 공급을 떠나 왜 살아야 하는지 모르지만 또 죽음을 두려워하며, 의지할 데 없고 도움받을 데도 없지만 여전히 두 눈을 감으려고 하지 않고, 영혼 지각이 없는 육체를 억지로 지탱하면서 이 세상에서 구차하게 살아가고 있다. 전체 보기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정결케 되는 길

정말 너에게 진리가 있으면 가는 길도 자연히 정확할 것이고, 진리가 없으면 쉽게 악을 저지르게 되는데, 그것은 자신도 어찌할 수 없다. 예를 들어, 네게 교만 자대(自大)가 있으면 하나님을 대적하지 말라고 해도 반드시 대적하게 될 것이다. 전체 보기

방황하던 마음은 방향을 찾게 되었다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다”라고 했고, 요한복음 16장 12~13절에서는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전체 보기

타락한 사람의 변화

푸젠성 퉁신저는 농촌에서 태어났습니다. 집안 어른들이 모두 순진하고 고지식한 농민인 데다 식구가 많지 않아 종종 남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했습니다. 열세 살 되던 해, 마을에서 한 아이가 다른 마을 사람에게 구타를 당했는데, 마을 사람들은 저희 아버지가 뒤에서 시킨 일이라고 모함했습니다. 그러고는 재산을 몰수하고 저희 집 돼지도 가져가고 아버지도 때리겠다고 으름장을 놓았습니다. 한번은 또 마을 …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