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세에 장암이 걸린 나, 하나님께서 사망에서 구하시다!
류원저는 올해 나이 80세인 류원이라고 합니다. 2006년 저는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였습니다. 나이가 많았던 탓에 저는 다른 형제자매처럼 나가서 본분을 이행할 수 없었습니다. 교회의 리더는 제게 형제자매를 접대하는 본분을 이행하라고 했습니다. 저는 제가 본분을 이행할 수 있다는 사실에 굉장히 기뻤습니다. 그 후 형제자매가 언제 우리 집으로 예배를 드리러 오든 저는 따뜻하게 맞이했고 한…
2019.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