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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집 (b) 하나님 말씀 에 대한 설교 교통 (2)

【136-B-8】

일부 형제자매는 마음이 착하고 인정이 많으며 부모를 공경하고 친척을 대할 때 사랑이 있고 베풀고 돕기도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오셨음에도 오히려 진리를 추구하지 않습니다. 단지 부모를 공경하고 선행으로 덕을 쌓고 가문을 빛내기 위하여, 자신이 진리와 생명을 얻고 영생을 얻을 기회를 망쳐버리게 되는데 그럴만한 가치가 있습니까? 어떤 사람은 집에 가 보고는 “자식들이 너무 가엾어! 아직 너무 어려서 비록 하나님을 믿지 않지만 너희를 태어나게 했으니 꼭 책임지고 키워야지. 사람으로서의 책임을 다해야 하지 않겠는가!”라고 말합니다. 결국 애들을 다 키우고 나면 하나님의 사역도 끝나고 재난도 임하게 되어 그도 지옥에 떨어지게 됩니다. 그런 사람이 많지 않습니까? 가정을 위해, 생활을 위해, 부모님을 공경하기 위해, 자녀를 사랑하고 아내, 남편을 사랑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역사하여 사람을 온전케 하는 기회를 놓치게 되는데 그러면 큰 손해를 보는 것이 아닙니까? 그런 사람은 멍청하지 않습니까? 그가 한 그 모든 것은 가치가 있습니까? 제가 볼 때 일부 형제자매는 소질도 괜찮고 인품도 좋아 내심 욕심을 갖게 되어 “당신이 하나님을 위해 헌신 한다면 하나님 집에서는 당신을 중히 여기고 발탁할 것입니다.”라고 말하면 제안을 거부하면서 “저는 아직 돈을 실컷 벌어 보지 못하였고 좋은 집에서도 살아보지 못하였고 명품 차도 가져 보지 못하였습니다. 그리고 제 자녀가 아직 대학도 졸업하지 못하였기에 돈을 더 벌어야 합니다!”라고 말합니다. 그 사람이 한 말도 일리가 있긴 합니다. 어느 누가 사람을 강요할 수 있겠습니까? 아무도 강제로 시킬 수는 없습니다. 그 사람이 한 말이 일리가 있긴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사람의 도리이지 하나님 편에서는 통하지 않습니다. 결국 그로 인해 하나님이 말세에 사람을 구원하는 소중한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단 한번의 기회인데 이번 기회는 몇 년이 소요됩니까? 20~30년이 소요됩니다. 어떤 사람은 “대체 몇 년입니까?”라고 묻는데 “20~30년입니다.”라고 대답하면 “정확히 20년입니까 아니면 30년입니까?” “정확한 일자는 말하기 어렵고 그냥 하나님의 역사가 1991년부터 시작되어 대재난이 임할때까지의 그 기간입니다.” “대재난이 아직 몇 년 더 있어야 임하게 됩니까?” “여하튼 오래 남지 않았습니다.” “빠르다는 건 6개월, 1년 아니면 2,3년입니까?” “저도 잘 모릅니다. 아무튼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의 성경 해설가가 “4개의 피빛 달”이 뜰 때면 대재난이 내릴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말했지만 성경에 정확히 기록된 바가 없어 그 사람도 구체적으로 어느 해에 대재난이 내리게 될지는 함부로 말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저에게 앞으로 몇 년 남았느냐고 물으면 저도 정확히 말할 수 없습니다. 그냥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만 알고 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바로 이 20~30년입니다. 이는 성경의 어느 예언이 응한 것입니까?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밤에 둘이 한 자리에 누워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얻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누가 17:34) 예수님은 또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마 24:19, 막13:17, 눅 21:23) 왜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습니까? 바로 이 20~30년 사이에 아이 배고 젖먹이게 되면 화가 있기 마련입니다! 그것 때문에 일을 지체하게 되고 본분을 할 수 없고 하나님을 따를 수 없다면 어린양의 생명책에 그 사람의 이름이 없습니다! 그러니 아이 밴 자와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지 않겠습니까? 아이를 배고 있고 젖을 먹여야 하기에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았고 부모님을 공경해야 하고 자녀들을 키워야 하기에 하나님의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세상을 사랑하고 허영심을 만족하기 위해 하나님의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았으니 그 모든 것이 화를 초래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어떤 사람은 자신이 아직 젊기 때문에 연애를 하지 않는다면 크게 손해를 보는 것처럼 여기고 결혼하지 않고 신혼 생활을 즐기지 않는다면 크게 손해 본다고 여깁니다. 그래서 연애하고 신혼 생활을 즐기고 또 아이를 낳고 그 아이를 키우다 보면 10여 년이란 세월이 흐르게 되어 하나님이 말세에 사람을 구원하는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지금 연애를 하고 신혼 생활을 즐기는 것은 허무한 것이 아닙니까? 연애를 하고 신혼 생활을 즐기고 나면 무엇이 남습니까? 무엇을 즐기게 됩니까? 어떤 사람은 정욕을 만족했다고 합니다. 그럼 정욕을 만족함으로서 무엇을 얻었습니까? 정욕을 만족하여 진리를 알게 되었습니까? 정욕을 만족하여 성정이 변화되었습니까? 정욕을 만족하여 패괴를 벗어 버렸습니까? 아무것도 얻지 못하였고 모두 무가치한 것입니다. 연애를 하고 배우자를 찾는 것은 일을 지체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에게는 지체하는 것이지만 이방인의 입장에서는 지체되는 것이 아니라 이는 정당한 일이고 당연한 일이라고 말합니다. 진리를 추구하는 두 사람이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본분도 계속 해야지!”라고 다짐했지만 결국 임신하게 되어 본분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쉬기 시작하면 2, 3년은 훌쩍 지나가고 일을 지체하게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적지 않은 젊은이들은 애정 방면에서 아직 마지막 관문을 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적합한 상대를 만나게 되면 사랑하는 마음이 꿈틀대기 시작하면서 궁리하기 시작합니다. ‘이런 상대를 찾아도 괜찮겠지! 근데 지금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데. 하나님을 섬기면서 연애를 하는 건 죄를 범하는 것이 아니겠지? 하나님께서 허락하실까? 만약 하나님이 죄가 아니라고 한다면 한번 해볼 만 하지, 아님 인생 헛살게 되잖아.’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어떤 사람은 늘 연애할 궁리만 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집에서 하나님 말씀을 보지만 그는 마음을 안정하고 말씀을 읽을 수 없어 밖으로 나갑니다. 어떤 사람은 본분을 하면서 아예 대놓고 연애를 합니다. 또 어떤 사람은 인터넷으로 유익한 정보는 보지 않고 본분도 하지 않으면서 인터넷으로 연애를 합니다. 형제자매들이 컴퓨터로 본분을 하고 있지만 어떤 사람은 컴퓨터를 보면서 즐기고 있고 오락을 하고 있으며 심지어 나쁜 짓까지 서슴없이 합니다. 어떤 사람은 “내가 컴퓨터로 무엇을 보든 다른 사람은 몰라. 몰래 보는데 뭐.”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모른다고 하나님도 모르겠습니까? 하나님의 영은 모든 것을 감찰하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알고 있습니다. 당신의 운명을 결정하는 것은 누구입니까? 사람입니까 아니면 하나님입니까? 다들 하나님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면서 사람이 알까 봐 두려워하는 건 무슨 경우입니까? 사람이 알든 모르든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사람은 사람의 운명을 결정할 수 없습니다. 사람이 아무리 숨겨도 하나님께서 감찰하시니 그 사람의 멍청함만 더욱 증명하게 될 뿐이고 그가 비록 하나님을 믿고 있으나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있음을 설명합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눈을 피할 수 있습니까? 당신이 아주 먼 곳에 혼자 앉아서 컴퓨터를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으며, 속으로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하나님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하나님을 믿으면서 아무에게나 죄를 범해도 되지만 하나님께 죄를 범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께 죄를 범하게 되면 편히 살 수 없고 좋은 결과가 없습니다. 알겠습니까? 성육신한 실제의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으면 얕잡아 보지도 말고 논단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징벌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한 사람을 증오하게 된다면, 성육신의 하나님이 누군가를 미워하고 저주하고 증오하게 된다면 아무도 무사하지 못합니다. 어떤 사람은 건방지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전혀 없고 성육신의 하나님을 멸시하기까지 하는데 이것은 무엇입니까? 죽고 싶어서 실성한 것이 아닙니까! 이스라엘 사람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후 그들의 결말은 어떠하였습니까? 나라가 훼멸되었고 이스라엘 사람은 세계 각국 각 지역에 흩어져 소와 말과 같은 신세로 전락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당신을 마왕의 손에 넘겨주어 마왕 히틀러 한 사람이 이스라엘 사람 몇백만 명을 학살하게 되었습니다. 감히 하나님을 십자가에 못 박다니? 감히 그리스도를 멸시하다니? 스스로 죽음을 자초하고 멸망을 자초한 것입니다! 사람은 그만한 총명과 지혜도 없으면서 교만자대하니 참으로 멍청합니다. 최고의 바보 멍청이입니다! 자신이 누구보다도 총명하다고 여기고 있으니! 그것은 궤사한 것이지 총명한 것이 아니고 지혜로운 것은 더욱 아닙니다. 궤사한 사람은 가장 아둔한 사람입니다. 주 예수님은 성육신하여 이스라엘 사람, 유대교 제사장의 핍박과 박해를 받았으며, 그들은 주 예수님을 어떻게 논단하고 욕되게 하였습니까? 그들이 한 말은 차마 입에 담을 수조차 없습니다. 성경에도 언급하지 않았고 단지 몇 마디만 기록해 두었습니다.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지 않고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느니라”라고 한 것이 바로 그중의 한 마디입니다. 결국 어떻게 되었습니까? 하나님의 징벌을 받았습니다. 나중에 이스라엘 사람들의 죽음도 아주 비참하였습니다! 2천 년간 좋은 일이 없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대적한 죄로 받은 보응이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을 대적하여 보응을 받은 것입니다! 저주 받을 짓을 했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은 감히 대적하지 못하지만 사람을 대적하면 어떻습니까?”라고 합니다. 사람을 대적한다면 누구를 대적하는지를 봐야 합니다. 못 믿겠으면 하나님의 백성을 해치고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을 한 번 대적해 보십시요. 단언컨대 멸망을 자초하게 됩니다. 믿지 못하겠으면, 일처리하는 것이 진리 원칙에 모두 부합되고 성령역사도 따르는 하나님 집의 인솔자를 한번 해쳐 보십시오. 당신은 반드시 보응을 받게 됩니다. 그 당시에는 아무런 느낌도 없겠지만 그 일을 하나님은 반드시 기억하고 계십니다. 그것은 큰일 입니다! 어떤 사람은 일부러 저와 엇나가는데 어떻게 되겠습니까? 만약 진리가 있다면 내놓으십시요. 당신이 알고 있는 진리, 당신이 경력한 실제를 내놓고 말해보십시요. 하나님의 백성들이 받아들이는지 찬성하는지 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하나님의 백성들이 받아들이고 찬성한다면 용서해 주겠습니다. 만약 당신이 내놓은 쓰레기 따위를 하나님 백성이 모두 정죄하고 반감을 가진다면 교회에서 당신을 출교시킬 것입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어떻습니까? 모두들 좋다고 합니다. 저를 대적해서도 안 됩니다. 그것은 다 하나님의 행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구약 율법시대에 하나님이 역사할 때에 모세를 사용하였는데 그 당시에 모세를 대적했던 사람들 중에 죽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까? 심하게는 사망하고 경하게는 벌을 받게 되었는데 모세의 누이마저도 하나님은 용서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을 대적해서도 안됩니다. 그것도 역시 큰 죄입니다! 그 일에 대해 명확히 알아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제가 하는 말을 꼬투리 잡아 제가 마귀 사탄을 정죄하는 말을 하면 제가 사람에게 심한 말을 했다고 합니다. 저는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을 찾아내어 대체 어떤 사람인지 한번 봐야 겠다고 했습니다. 만약 좋은 사람이라면 회개서를 쓰고 한번 기회를 줄 것이고 형제자매가 그 사람이 좋은 사람이 아니라고 증언하고 있고 그가 시종일관 단속받지 않고 방탕하여 이방인과 다를바가 없다고 한다면 당장 출교시킬 것입니다! 그 일로 당신은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그때가 바로 그자의 말일이자 죽을 때입니다.

교계에서 주님을 믿으며 대적하는 것에는 주로 7가지 표현이 있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주님을 대적하는지 한번 살펴봅시다. 그리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표현도 함께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종교인들이 주님을 믿으면서 주님을 대적하는 표현으로는 첫째, 예수님의 이름만 받아들이고 예수님이 발표한 모든 진리는 받아 들이지 않습니다. 둘째, 예수님께 은혜와 도움만 구하고 주님으로부터 복 받기만을 구할 뿐 주님의 사역에는 순복하지 않습니다. 셋째, 주님의 은혜만 누리고 떡으로 배불리려고만 할 뿐 주님의 말씀을 실행하지 않고 더욱이 주님의 뜻을 따르지 않습니다. 넷째, 성경의 도리와 규례만 지키면서 진리와 생명을 추구하지 않고 성경만 믿겠다고 고집하면서 상을 받고 면류관을 얻기를 망상합니다. 다섯째, 성경만 원하고 주님을 원하지 않으며 주님을 이용하여 거래만 하려고 생각합니다. 여섯째, 주님을 믿지만 주님을 알지 못하고 주님을 위해 고생하며 사역하는 것을 통해 하나님으로부터 상 받고 천국에 들어가는 복을 얻으려고 합니다. 일곱째, 많은 성경 지식을 알고 주님을 위해 고생하며 사역하였기 때문에 스스로 자신이 주님을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라 여기고 주님이 오시면 반드시 들림받아 천국에 들어갈 거라고 여깁니다. 이것이 바로 종교인이 주님을 믿는 7가지 방식입니다. 그러므로 종교인들은 다 똑같은 착오를 범하게 됩니다. 그것은 예수님만 시인하고 예수님의 이름만 믿을 뿐 예수님의 재림은 받아들이지 못하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이지 않으며 성육신한 하나님을 정죄하여 또다시 하나님을 십자가에 못 박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종교인들이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실제입니다.

종교에서 주님을 믿는 사람은 바로 위의 7가지 사람으로, 모두 이 7가지 범위 내에 다 들어 있습니다. 아무도 주님이 재림하여 발표한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고 아무도 말세의 전능하신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이는 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이 걸었던 길을 걷는 것이 아닙니까? 이는 바로 주님을 믿지만 주님을 대적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런 사람에 대해 어떻게 말씀하였습니까?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 7:21-23) 주님이 하신 이 말씀은 무슨 뜻입니까? 너희들은 지옥에 내려가라! 너희들은 나를 알지 못하고 나도 너희들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언제, 어떤 일에서 응하게 됩니까? 바로 말세에 주님이 다시 오실 때에 종교계에서 받아들이지 않아 하나님은 그들과 작별하고 이별을 고하게 됩니다. 이 말씀은 이런 식으로 응하게 됩니다. 알겠습니까? 제가 위에서 언급한 7가지 표현, 즉 종교계의 사람들은 다 이러한 7가지 표현이 있는 것이 사실이 아닙니까? 그럼 그들에게 이런 표현이 있는데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 아닙니까? 그들은 아직도 그곳에서 믿고 있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 사람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한번 고찰해 봅시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주님의 재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라고 말하면 어떤 사람은 “안됩니다. 우리가 주님을 이렇게 오랫 동안 기다려 왔는데 이제 조금 밖에 안 남았는데 더 기다려야 합니다! 만에 하나 주님을 배반하게 되면 어찌합니까?”라고 말하면서 여전히 기다립니다, 이제나 저제나하고 기다리다가 대지진이 오고 재난이 시작되면 그들은 재난 속에서 이를 갈며 슬피 울게 됩니다. 성령의 역사도 사라지고 끝났습니다! 개별적인 사람, 경건하고 주님의 말씀을 실행하고 참도를 들어보지 못했거나 미혹받은 사람은 그나마 하나님의 긍휼을 입을 수 있는데 이는 아주 소수의 사람에 해당됩니다. 일부 종교인들은 “주님은 반드시 우리를 긍휼이 여기고 한 사람도 버리지 않습니다. 설령 이방인을 구원하지 않을지라도 우리 같은 종교인들은 구원합니다.”라고 말하는데 그들이 하는 말은 무슨 말입니까? 흐리멍덩한 말이고 어리석은 말이며, 사람의 관념, 상상이고 사람의 환상입니다!

비록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많지만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사람도 상당수에 달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진리를 교통하는 것을 듣기만 하면 바로 정신이 흐릿해지고 졸려서 자려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저한테 아무거나 시켜도 괜찮지만 유독 진리를 교통하는 것만은 듣기 두렵습니다. 저보고 일하라고 하면 혼자서 두 사람 몫을 해낼 수 있고 저보고 복음을 전하라고 하면 혼자서도 둘을 거뜬히 할 수 있고 전혀 힘든 줄을 모릅니다. 진리만 교통하지 않으면 됩니다.”라고 말하는데 이런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일부 초신자는 진리만 교통하면 졸려고 합니다. 그러나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다릅니다. 진리를 교통하는 것을 듣게 되거나 교통하는 것이 빛 비춤이 있으면, 성령의 깨우침이 있게 되고 실제가 있으며 들을수록 두 눈이 초롱초롱해 집니다. “이런 것을 들어본 지 언제였던가, 모두 생명에 유익한 것이고 이제껏 전혀 들어보지 못했던 것이야, 이건 진짜야!”라고 말합니다. 그는 들을수록 마음이 환해지고 들을수록 깨우침을 얻게 되는데 한동안 듣고 나면 모든 것을 깨닫고 모든 것을 알게 되어 길이 생기고 어떻게 믿어야 할지를 알게 됩니다. 그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으니 정말 대단한 거 같아! 처음 예배에 참석하여 교통한 내용만으로도 종교에 수십 년 있으면서 얻었던 것보다도 더 많고 한 번의 교통으로 매우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어. 10여 차례 예배에 참석하고 나니 모든 것이 환해져 어떻게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지도 알게 되었어. 이제야 하나님을 믿는 것이란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고 진리란 무엇인지, 생명이란 무엇인지, 영원한 생명의 길이란 무엇인지를 모두 알게 되었어. 이제야 제대로 찾았으니 더 이상 도처에 수소문하면서 불로장생약을 찾아 다니지 않아도 돼. 영생의 도는 다 하나님의 말씀에 있고 영생의 비결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야!”라고 말하게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럼 당신은 영원한 생명의 도를 얻었습니까? 영원한 생명의 도는 어떻게 얻은 것입니까? 바로 하나님께 순복하여 얻은 것입니다. 바로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여 하나님의 성품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다면 얻게 되는 것입니다. 만약 사람이 하나님의 성품을 알지 못하면서 하나님은 어떠한 하나님이라고 말한다면 그것은 상상이고 헛소리이며 실제적이지 못합니다. 만약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다 경력하고 하나님의 성품과 공의로움을 다 알게 된다면 비로소 하나님을 얻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비로소 하나님을 제대로 믿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상면의 설교 교통에 근거하여 정리

해외 문장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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