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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집 (a) 하나님 말씀 에 대한 설교 교통 (1)

【136-A-2】

이 말씀을 듣고 어떤 진리를 알게 되었습니까? 하나님이 이 말씀에서 무엇을 말씀하셨습니까? 어떤 진리를 발표하셨습니까? 사람에 대한 요구는 무엇입니까? 이 몇 가지에 대해 잘 알 수 있습니까? 이 말씀에서 하나님은 도대체 어떤 것이 진실로 하나님을 믿는 것인지에 대한 진리를 발표하셨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 순복해야 한다”라고 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는 것이란 바로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이며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역사하심에 있어서 성취하고 도달하고자 하는 궁극적인 효과는 바로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이 다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믿는 의의입니다. 이 말씀에서 교통한 것은 하나님을 믿는 진리입니다. 예전에 몇 차례의 집회에서 저희들은 《하나님과의 정상 관계를 맺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라는 말씀을 교통했습니다. 그 부분의 진리에 대해서는 저희가 교통을 끝냈고, 오늘은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 순복해야 한다》라는 말씀을 가지고 교통하겠습니다. 이 진리도 역시 똑같이 중요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는 의의가 무엇인지를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에 대해 이해가 매우 얕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는 것이란 바로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고 종교 의식 활동에 조금 참가하는 것이라고 여기면서 그렇게 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런 관점이 맞습니까?

다같이 하나님의 말씀 한 단락을 읽어 봅시다. “도대체 왜 하나님을 믿는가? 이 문제에 대해 많은 사람들은 아직도 흐리멍덩하여 실제의 하나님과 하늘의 하나님에 대해 언제나 전혀 다른 견해가 있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것은 하나님께 순복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어떤 이익을 얻거나 재난의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조금 순복하게 된 것이다. 이런 순복은 다 조건이 있고, 개인의 앞날을 전제로 하는 순복이며, 다 부득이한 것이다. 그럼 너는 도대체 왜 하나님을 믿는가? 네가 단지 앞날과 운명을 위해 믿는 것이라면 차라리 믿지 않는 것이 더 좋겠다. 너의 이런 ‘믿음’은 자신을 우롱하고 스스로 안위하고 스스로 만족해하는 것이다. 네가 하나님을 믿는 것이 하나님께 순복하는 기초 위에 세워진 것이 아니라면 너는 결국 하나님을 대적함으로 인해 징벌을 받을 것이다.” 하나님은 어떤 믿음을 인정하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에서 분명하게 알게 되지 않았습니까? 한 가지는 앞날을 위해, 운명을 위해,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 인 것이고, 또 다른 한 가지는 재난의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재난 가운데서 죽게 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 인 것입니다. 이 두 가지 관점을 하나님은 모두 허락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따르면 이런 것은 진실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고 “너의 이런 ‘믿음’은 자신을 우롱하고 스스로 안위하고 스스로 만족해하는 것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이 말씀이 맞지 않습니까? 아주 정확합니다, 하나님은 아주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볼 때 무릇 바르지 않은 마음가짐으로 하나님을 믿는 그런 사람들의 최종적인 결과는 무엇입니까? 최종적인 결과는 바로 모두 도태된다는 것입니다. “모두 도태된다”라는 것을 어떻게 해석할 수 있습니까? 바로 헛되이 믿는 것입니다. 끝까지 믿는다 해도 목표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재난의 고통에서 벗어나려고 하지만 재난이 임하게 되면 결국 죽게 되고, 어떤 사람은 앞날과 운명을 위하면서 지옥에 떨어지지 않고 천당에 올라 가려고 하지만 결국은 지옥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무릇 이런 잘못된 마음가짐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하루빨리 회개하고 하루빨리 고쳐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말씀해 보세요, 교계에서 하나님을 믿는 것은 앞날과 운명을 위하면서 지옥에 떨어지지 않고 천국에 올라가기 위해서이고, 재난에서 벗어나기 위해서이며, 재난이 임할지라도 죽지 않고 살아 남기 위해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까? 다들 그러한 사람이 많다고 말합니다. 이것이 바로 저희가 예전에 말했듯이 그들이 주님을 믿는 것은 모두 떡으로 배부르기 위해서이기에 그런 방식의 믿음을 예수님은 허락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교계에는 그런 방식으로 주님을 믿는 사람이 아주 많습니다. 그러므로 교계의 사람 중에 다수는 멸망하게 됩니다. 이젠 분명히 보았습니까!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23장 15절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너희는 교인 한 사람을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라고 하셨습니다. 교인을 얻었는데 지옥 자식이 되게 한다는 것은 어찌 된 일입니까? 바로 그러한 사람의 믿음을 하나님은 허락하지 않기에 “헛되이 믿는다”라는 것입니다! 그들은 교계에서 하나님을 믿습니다. 게다가 종교 목사, 장로, 바리새인들이 교회를 제어하고 그들이 참도를 찾고 구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기 때문에, 교계에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만약 교계 바리새인들의 속박과 방해를 뛰어넘지 못하게 된다면 “반드시 죽는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젠 이 일을 분명하게 보아 냈습니까! 그럼 지금 하나님 집에서도 이렇게 교계의 사람들처럼 복을 얻으려는 마음을 가지고, 앞날과 운명을 위해 천국에 올라갈 소망을 가지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확실히 있습니다. 진리를 전혀 추구하지 않는 사람들이 하나님 집을 떠나가지 않는 것은 무슨 까닭입니까? 일부 적그리스도는 하나님 집에서 쫓겨나서까지도 여전히 남몰래 믿으면서 하나님을 떠나가지 않는데 이것은 무엇 때문입니까? 어떤 사람은 그들이 “복을 얻고 싶어서”라고 말합니다. 이젠 알겠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쫓겨나서까지도 계속하여 믿는데 마음 속으로 어떻게 생각합니까? “교회에서 나를 쫓아내도 하나님은 나를 버리지 않을 것이다. 내가 계속해서 하나님을 믿는다면 아무도 내가 하나님을 믿는 것을 박탈할 권리가 없어.” 라고 합니다. 그가 하는 말을 듣게 되면 정말 어느 정도의 믿음이 있는 것 같이 보입니다. 그런 믿음은 어떤 믿음입니까? 단지 인정하는 것뿐입니다. 하나님이 성육신하셨음을 인정하고 하나님이 발표한 것이 진리임을 인정할 뿐입니다. 하지만 다년간 하나님을 믿어도 진리를 받아 들이지 않고 전혀 진리를 추구하지 않기에 생명 성정에는 전혀 변화가 없습니다. 그런 사람은 헛되이 믿는 것입니다!

계속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읽겠습니다. “네가 하나님을 믿는 것이 하나님께 순복하는 기초 위에 세워진 것이 아니라면 너는 결국 하나님을 대적함으로 인해 징벌을 받을 것이다.” 이 말씀의 뜻은 아주 명확합니다. 바로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것이 하나님께 순복하는 기초 위에 세워진 것이 아니라면 이러한 사람의 결말은 하나님을 대적함으로 인해 징벌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 구절의 말씀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어떤 성품을 보아낼 수 있습니까? 하나님을 거스르면 절대 안된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든 하나님을 대적하기만 하면 결과는 무엇입니까? 반드시 징벌을 받게 됩니다! 이방인이 하나님을 부인한다면 하나님은 꼭 멸합니다. 종교인이 하나님을 대적한다면 하나님은 반드시 징벌하고, 만약 끝까지 회개하지 않는다면 가차없이 멸해 버립니다. 여기에서 무릇 인류, 땅위의 사람이라면 반드시 하나님께 순복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결국 모두 멸망당하게 된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이 진리가 아니겠습니까? 이 말씀은 바로 “하나님의 성품은 거스르면 안되고 무릇 하나님을 대적하면 결국 모두 멸망당하게 된다”라고 하는 진리를 드러낸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은 모두 진리라고 하는데 이것을 어떻게 설명할 것입니까?”라고 말합니다. 이 구절의 말씀을 보십시오, 어느 구절의 말씀이든 모두 진리입니다. 어떤 사람은 “전 진리인지를 보아 낼 수 없습니다. 말씀은 모두 맞지만 진리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라고 합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되겠습니까? 이 말씀이 실제로 응하는지, 그대로 이루어지는지를 보면 됩니다. 만약 하나님의 말씀이 모두 응하고 또한 그대로 이루어진다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은 모두 진리임을 증명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기준이 무엇인지 똑똑히 들었습니까!

하나님은 “무릇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께 찾고 구하지 않고 순복하지 않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에 속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더더욱 진리입니다. “무릇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께 찾고 구하지 않고 순복하지 않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에 속한다”라는 말씀에서 하나님께 찾고 구하고 순복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입니까? 바로 모든 일에서 진리를 찾고 구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진리를 찾고 구하는 목적은 무엇입니까? 바로 하나님께 순복하기 위해서입니다. 사람이 만약 범사에서 진리를 찾고 구하지 않는다면 진리가 무엇인지도 모르게 되는데, 그러면 어떻게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겠습니까? 어떤 사람은 절대로 불가능하다고 말합니다. 무엇 때문에 하나님께 순복할 수 없습니까? 진리를 알지 못하면 단연코 하나님께 순복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이 본분을 하거나 더 나아가 인솔자가 되고 사역자가 되는 것을 보게 되는데 그들이 본분을 하는 원칙은 무엇입니까? 스스로가 어떻게 하면 좋을 것 같고 어떻게 하면 옳을 것 같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합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입니까? 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좋을 대로 하는 이것은 자신의 뜻을 따르는 사람이지 결코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해외 각 지역 교회에서 예배드릴 때 어떤 지역은 2,3명, 어떤 지역은 3,4명이 모여 예배 드린다고 들었습니다. 그 얘기를 듣는 순간 “이건 아니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예전부터 해외 예배는 적어도 10여 명이 모일 수 있게 안배하라고 일러 두었습니다. 해외는 중국 공산당이 통치하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모두 신앙의 자유가 있습니다. 신앙의 자유가 있는 나라에서는 아무리 많은 사람이 함께 예배를 드린다 해도 그것은 합법적인 것입니다. 중국 대륙은 공산당이 집권하고 무신론이 집권하고 있기에 하나님 믿는 것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게 되면 잡혀가고 잡혀가면 박해를 받게 됩니다. 그런 배경 때문에 하나님 집에서는 중국에서 예배드릴 때에는 2,3 사람, 많게는 4,5 사람이 함께 모여 예배드리도록 규정했습니다. 그것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규례를 지키면서 “해외에서 예배드릴 때에도 2,3 사람, 4,5 사람이 모였는데요”라고 하는데 이런 사람은 진리를 아는 사람입니까? 이는 어떤 사람입니까? 규례를 지키는 사람이고 영이 통하지 않는 사람이며 어떻게 하는 것이 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것인지를 모르는 사람입니다. 저는 해외에서의 예배는 최소 10여명, 적어도 7,8명은 되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한번 예배드릴 때마다 7,8명의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함께 교통하게 되면 효과가 더 좋기 때문입니다. 분위기 또한 열렬합니다. 7,8명 중에 적어도 2,3명은 영이 통하는 사람이고 경력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영이 통하고, 경력이 있고, 진리를 좋아하는 사람과 진리를 싫어하는 사람이 반반씩 있다고 칩시다. 절반은 진리를 좋아하고 진리를 받아 들일 수 있는 사람이고, 나머지 절반은 진리를 싫어하고 진리를 받아 들이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7,8명 중에 적어도 3,4명은 영이 통하고 진리를 좋아하는 사람이기에 예배드릴 때에 그 3,4명의 사람이 진리를 교통한다면 교통할 내용이 많아지게 됩니다. 한 사람만 진리를 교통하게 된다면 고립상태에 처하게 되겠지만 2,3 사람, 3,4 사람이 진리를 교통하게 된다면 많은 사람이 이득을 보게 됩니다. 만약 2,3 사람 또는 3,4 사람이 예배를 드리게 될 때, 영이 통하는 그 1,2 사람마저도 체험한 것이 없다고 한다면 무엇을 교통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면 사람들이 누림이 있겠습니까? 만약 영적인 일은 한마디도 교통해 낼 수 없고, 하나님 말씀의 빛비춤을 한마디도 교통할 수 없다면 예배를 드린다 한들 누림이 있겠습니까? 그러면 아무런 누림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해외에서의 예배는 적어도 7,8명이 함께 하면 효과가 좋고 10여 명이 모이면 더욱 좋으며 20여명이라도 괜찮습니다. 만약 대예배일 경우 몇십 명, 몇백 명이라도 괜찮습니다. 어떤 인솔자는 “저는 이 말을 받아 들일 수 없습니다, 순복할 수 없습니다.” 라고 하는데, 이것은 무슨 문제입니까? 순복을 못하겠다면 교회를 통제하고 싶다는 것입니까? 하나님의 백성을 통제하고 싶은 것입니까? 하나님의 백성이 당신 방식대로 예배를 드려야만 한단 말입니까? 당신이 지껄이는 그런 허튼 소리를 들어야 한단 말입니까? 이것이 합당합니까? 이런 사람은 어떤 인솔자입니까?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이 맞습니까? 하나님 집의 안배에도 공공연히 대항하고, 거절하고, 실행하기를 거부하는데 이런 것이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입니까? 이런 가짜 인솔자는 각 지역에 모두 존재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이런 사람을 적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런 거짓 인솔자를 적발하여 처리해야 합니다. 비록 하나님을 믿는다고는 하지만 하나님께 순복할 수 없다면 어떤 사람입니까? 사탄 마귀의 부류에 속하며 이방인과 똑같습니다. 하나님의 집에서는 사탄의 부류가 집권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인솔자를 선거할 때에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을 뽑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을 인솔자로 뽑아서는 안됩니다. 알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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