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b)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구원을 받지 못하여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생명 진입의 교통 설교

목차

131집 (b)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구원을 받지 못하여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131-B-6】

그럼 우리는 하나님의 성품을 어떻게 알아야 할까요? 한 가지 일만 가지고 볼 게 아니라 많은 일에 비춰 봐야 합니다. 지금 이 세상이 얼마나 사악해졌는지 한번 봅시다. 소돔성에 비하면 어떻습니까? 이 세상은 너무나 사악합니다. 많은 나라들을 보세요, 하나님을 환영하는 나라는 하나도 없습니다. 교계에도 하나님을 환영하는 곳이 한 곳도 없습니다. 어느 교단의 목사가 신자들을 데리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사역을 찾고 구한 적이 있습니까? “전능하신 하나님, 당신은 우리가 오래 기다렸던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우리는 목사부터 평신도까지 당신을 영접하려고, 당신의 사역을 받아들이려고 왔습니다. 당신께서 저희 교회로 와 주십시오.” 이렇게 하는 교회가 있나요? 이런 나라가 있습니까? 이런 민족이 있습니까? 이 세상, 이 인류가 하나님이 오시는 걸 환영합니까? 하나님이 오시는 걸 환영하지 않습니다. 이제 이 사실을 제대로 보셨죠? 교계의 많은 사람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진리라고 인정하면서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외국의 어느 형제님이 제 교통을 듣고 이런 얘기를 하시더군요. “형제님이 하신 교통에서 어떤 건 맞습니다. 근데, 어떤 건 틀렸어요. 그래서 못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래도 듣고 싶은 마음은 있어요.” 그 얘기를 듣고 정말 기뻤습니다. 서양 사회는 자유 민주 제도입니다. 그래서 별의별 자유를 추구하는 사람이 다 있습니다. 각자 자기만의 관점을 가지고 있고, 각자 자신의 관점을 얘기합니다. 있는 관점대로 서슴없이 말합니다. 제가 맞게 말하는 부분은 받아들인다고 합니다. 이런 사람이 어떻습니까? 진리를 받아들일 수 있다니, 대단합니다! 자신이 받아들일 수 없는 부분은 솔직하게 얘기합니다. 말하는 내용이 자기 관념에 맞고, 진리에 맞는다고 생각하면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진리에 맞지 않다고 여겨지는 부분은 “받아들이지 못하겠다”고 직설적으로 말합니다. 이런 사람은 솔직한 사람이 아니겠습니까? 이런 사람은 인류 가운데서 상대적으로 괜찮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어떤 사람이 좋지 않죠? “당신이 말하는 내용이 전부 다 진리에 맞다 해도 그 중에 한 가지가 진리에 맞지 않으면 난 더 이상 듣지 않겠습니다. 당신이 한 마디라도 틀린 말을 하고, 한 마디라도 내 관념과 상상에 맞지 않으면, 아무리 맞는 말을 해도 난 인정하지도 않고, 듣지도 않고 거절할 겁니다.” 이런 사람은 곤란합니다. 진리를 얻을 수 없습니다. 유대인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전부 다 정죄했습니까? 전부 다 정죄한 건 아닙니다. 그들은 예수님 말씀을 대부분 인정했습니다. 아니면 주님 말씀에 권세와 능력이 있다란 말을 하지 않았겠죠. 권세와 능력이 있다고 한 건 인정하는 게 아닌가요? 바로 인정하는 겁니다. 그랬으면서도 왜 예수님을 정죄했습니까? 바로 예수님께서 자신은 하나님이 보내신 자이고, 하나님이 자신의 안에서 말씀을 하시고, 하나님 자신의 일을 행하신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듣고 나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이 하나님이라는 말이잖아? 당신은 하나님이 보내셨으면, 대제사장보다 더 높다는 얘기잖아? 그 말은 용납할 수 없어! 그 말은 참람한 말이다.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하다니? 너무 교만하다. 어떻게 그럴 수 있어!” 예수님께서 그렇게 많은 진리의 말씀을 하셨고, 그들에게도 권세와 능력의 말씀으로 보였지만, 그 말씀을 하셨다고 주님을 정죄한 것입니다. “당신이 진리를 발표하는 것은 괜찮아. 근데,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라고 하면 우린 당신을 정죄할 것이고 못 박아 죽일 것이다!” 이 인류는 너무 흉악하지 않습니까?

어떤 사람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본 다음엔 가만히 있습니다. 어떤 태도도 밝히지 않습니다. 그러다가 어떤 곳에서 “나는 인간 세상에 왔다.”라고 하신 말씀을 보면 “뭐라고요?” 하고 “나는 도성육신 되었다.”라고 하면, “뭐? 당신이? 당신이 누군데? 감히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해?” 난리가 납니다. 바로 정죄합니다. “이단이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1인칭인 “나”를 보면 반대합니다. 만약 “나”라는 표현을 하지 않았으면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성령의 계시로 대할 것입니다. 근데, “나”라고 하시니까, “당신이 하나님으로 오셨다고? 어떻게 이런 일이! 불가능해!”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광적으로 정죄합니다. 그런 자들은 유대교의 대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들과 다를 게 뭐가 있습니까? 같은 부류입니다! 서로 쿵짝이 잘 맞습니다. 제가 이렇게 말하면 알아들을 수 있으신가요? 기억하세요, 갓 믿기 시작하신 형제자매님들은 제가 하는 말 중에 마음에 맞지 않는 말이 있을 겁니다. 그건 정상입니다. 근데, 교통하는 내용에 진리가 있고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 있다고 생각되면 많이 들어보세요. 많이 들으면 사람에게 유익합니다. 많이 듣다 보면 진리를 깨닫게 되고, 많은 일들을 제대로 꿰뚫어 볼 수 있고, 어떤 일에서든 상대적으로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많이 듣다 보면 제가 하는 많은 말들을 인정하고 동의하게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듣는 게 적으면 안 됩니다. 타이완의 어떤 형제님이 처음에 막 믿기 시작했을 때, 제 교통을 듣고 어떤 말은 자신의 관념과 상상에 맞지 않는다고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 형제가 좋은 면이 어떤 것인지 아세요?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확신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전부 진리입니다. 사람 말은 어떤 것은 진리에 부합되지 않고, 사람의 관념과 상상에 부합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그 형제님은 연약해지지 않고, 실족하지 않고 계속 따르고 있습니다. 몇 년을 따른 다음 이렇게 말했습니다. “교통을 많이 들으니 유익합니다. 처음에는 어떤 말을 받아들일 수 없었어요. 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무리 봐도 그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몇 년을 경력한 다음에 지금 다시 보니까 정말 그렇더라구요. 전혀 틀리지 않습니다. 지금은 형제님이 얘기했던 말씀을 생각해 보면, 다 받아들일 수 있고 다 아멘 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된 걸까요? 실제 경력이 있고 생명 진입이 있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말이 맞고 어떤 말이 틀렸는지, 무작정 정하지 말고 먼저 들어 봐야 합니다. 많은 일들은 경력을 통해 조금씩 알게 되는 겁니다. 한 번에 다 알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60대와 20대가 대화를 하면 충돌이 생기는 부분이 많지 않을까요? 서로 관점이 다르기 때문에 틀림없이 많이 논쟁합니다. 근데, 60대끼리 대화하면 충돌되는 부분은 적습니다. 대부분 견해가 일치할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두 사람이 비슷한 경험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두 사람이 알고 있는 것도 비슷하고, 관점도 비슷한 것입니다. 맞나요?

진리를 추구하는 의의가 뭡니까? 우리는 진리가 무엇인지부터 확정해야 합니다. 진리는 하나님의 생명입니다. 하나님 소유소시의 발표이고, 하나님의 공의 성품의 발표이고, 하나님 생명 실질의 유로입니다. 진리는 하나님의 생명이고 소유소시입니다. 진리는 하나님의 성품을 대표하고 하나님의 생명 실질을 대표합니다. 그래서 진리는 진귀한 보물입니다. 진리로 사람에게 나타나는 효과는 사람의 패괴가 정결케 되고, 사람의 안에 있는 사탄 독소가 깨끗하게 되고, 사람 안에 있는 사탄의 독소, 사탄의 황당무계한 그릇된 논리가 전부 드러나고 깨끗하게 되는 것입니다. 진리가 사람을 깨끗하게 한 다음엔 또 사람의 생명이 됩니다. 사람이 얻은 진리가 생명이 되면 사람은 일을 보는 관점이 바뀝니다. 사람이 일을 보는 관점이 하나님과 합하게 되는 것입니다. 일을 보는 관점이 하나님과 합하게 됐기 때문에 사람은 진리를 생명으로 받아들이고 하나님과 합할 수 있고 하나님께 순복하고 경배할 수 있고, 마음으로부터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영원히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전에 “하나님은 제일 사랑스러우시다. 사람의 사랑을 받기에 합당하시다. 인류의 찬양을 받기에 합당하시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그건 뭘 말하는 겁니까? 바로 하나님의 생명 실질을 말하는 거고, 하나님의 생명 성품을 가리켜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명 성품은 거룩하십니다, 그래서 공의롭습니다. 하나님의 생명 성품은 인류의 찬양을 받기에 합당하십니다. 그래서 진리는 가장 사랑스런 보배인 것이고, 사람의 생명이 될 수 있는 가장 귀중한 것입니다. 사람이 진리를 얻어 생명으로 만들면 사람은 진정으로 하나님께 속하게 되는데, 더 이상 사탄 마귀에게 속하지 않게 되고, 사탄의 권세에서 철저히 벗어나게 됩니다. 진리가 사람 안에서 생명이 됐기 때문에 사탄의 부류, 사탄의 세상, 사탄의 모든 관점과 맞지 않게 되는 거고, 저촉하게 되는 것입니다. 제 말이 맞나요? 제가 지금 하는 말을 들어 보시면, 제 관점이 세상 사람들과 같습니까? 교계 사람들의 관점과 맞나요? 많은 면들이 같지 않습니다. 그럼 제가 가지고 있는 이 관점들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바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고 하나님의 사역을 경력하고, 많은 책망과 훈계, 심판 형벌을 통해 알게 된 것이고, 변화가 있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역으로 사람이 변화된다는 것은 바로 이런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몇 년 경력하게 되면, 여러분도 저와 같은 말을 하게 됩니다. 그럼 우리들의 관점은 거의 비슷하게 됩니다.

그럼 진리란 도대체 무엇일까요? 진리는 모든 긍정적인 것의 실제입니다. 오직 진리만이 긍정적인 것입니다. 진리에 부합되지 않는 것, 진리에 속하지 않는 것은 다 긍정적인 것에 속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러한 진리를 발표하신 목적은 뭘까요? 바로 하나님의 선민에게 베풀어 주시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나라의 자민에게 생명이 될 수 있게 해 주시려는 것입니다. 사람이 이런 진리를 얻으면, 그러니까, 진정으로 이런 진리를 얻게 되면, 이런 진리가 생명이 되면, 그런 사람은 영생을 얻은 사람입니다. 그럼 영원히 죽지 않습니다. “영원히 죽지 않는다” 그러면, 어떤 사람은 과학적이지 않다고 합니다. 그게 맞는 말인가요? 틀렸습니다. 왜냐하면 과학은 진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과학으로는 어떤 일을 해석해도 제대로 하지 못합니다. 과학으로 뭘 해석할 수 있습니까? 과학으로 뭘 간파할 수 있습니까? 과학으로 뭘 해결할 수 있습니까? 과학으로 스텐을 만들고, 철을 만들고, 알루미늄을 만들고 자전거, 비행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의 수명 문제는 해결할 수 있습니까? 사람의 모든 질병을 정말 치료할 수 있습니까? 과학으로 사람의 영혼을 볼 수 있습니까? 과학으로 하나님의 사역을 볼 수 있습니까? 과학으로 생명을 변화시키고 생명의 실질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까? 과학으로 모기 하나라도 만들 수 있습니까? 과학으로 간파하고 답을 얻을 수 있는 일은 너무 적습니다. 그저 눈앞에 보이는 것만 만들 수 있습니다. 화학품, 철제품 같은 것이나 조금 만들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류를 지으시고,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지어서부터 패괴된 인류가 몇 년을 살 수 있었습니까? 아담은 930살까지 살았습니다. 그리고 아담의 후손 므두셀라는 960살까지 살았습니다. 그들은 패괴된 인류인데 다 900살 넘게, 거의 천년 가까이 살 수 있었습니다. 왜 그렇게 오래 살 수 있었을까요? 하나님의 한 마디 말씀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에게 선악을 분별하는 나무의 과일을 먹지 말라 하셨고, 그 나무의 과일을 먹게 되면 반드시 죽는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아담은 먹었으니 반드시 죽게 됐습니다. 반드시 죽는데도 930년을 살았습니다. 그럼 또 어떤 사람은 그건 과학적이지 못하다고 합니다. 그 사람은 항상 과학으로 모든 일을 가늠하려고 합니다. 과학이 진리입니까? 과학이 하나님을 대표합니까? 과학이 전능합니까? 과학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서 과학이 다 뭡니까! 하나님께서 발전하지 못하게 하시면 한 마디에 그냥 다 사라집니다. 하나님께서 발전하게 하시면 명하시는 대로 굉장히 빨리 발전됩니다! 하나님께서 이 인류를 축복하시면 더 빨리 발전하겠죠. 제 말이 맞나요? 그래서 과학은 진리가 아닙니다. 과학으로 하나님의 사역을 영원히 해석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죽지 않게 하셨으면, 그들의 육체는 영원히 살고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매우 전능하시기 때문입니다. 제 말이 맞죠? 하나님께서 만물을 창조하신 행사는 너무나 기묘합니다. 사람이 측량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있으라고 하시면 있게 되고, 세워지라고 명하시면 세워지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만 믿고 과학을 믿지 않습니다. 물론 과학 연구로 작은 성과, 작은 상식은 가지게 됐습니다. 그렇지만 그건 가장 얕은 도리입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언급할 가치도 없는 보잘것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과학을 아주 신비한 것으로 생각하면서 숭배하지 마세요. 과학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인류가 과학을 아무리 발전시켜도 훼멸될 때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재앙을 하나만 내려도 감당하지 못합니다. 그 정도로 허술합니다. 그렇죠? 그래서 영계에서 볼 때, 인류의 요 정도 과학은 별거 아닙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옛날에 앗수르 군사 18만 5천이 이스라엘을 공격했었죠! 이스라엘 사람들은 강대한 적들을 보고 여호와께 기도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셨는데, 하룻밤 사이에 18만 5천이 다 천사 손에 죽었습니다. 천사가 어떻게 싸웠을까요? 천사에게 총이나 포가 있었습니까? 천사는 총과 포를 쓰지 않습니다. 그럼 천사는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었을까요?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서 영이, 그러니까, 영체가 범속한 인류의 육체, 물질세계에 있는 이런 무기들을 처리하는 건 너무 간단하고 쉬운 일입니다! 아시겠죠? 육체와 물질세계의 이런 총이나 포 등의 무기가 영계에 있는 각종 영체를 상대할 때는 무용지물인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일에서 이방인의 과학론을 들을 필요가 없습니다. “이건 과학적이지 않다. 과학에 맞지 않는다.”, 이런 그릇된 논리를 듣지 마세요, 소용 없습니다. 그런 그릇된 논리를 믿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아셨나요? 진리를 믿는 것이, 하나님을 믿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건 뭘 말합니까? 하나님을 믿는다는 건 주로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하나님의 전능과 지혜를 믿고, 하나님의 말씀이 모든 걸 이루신다는 것을 믿는 겁니다. 또 하나님 말씀이 진리임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의 생명이 될 수 있고,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할 수 있다는 걸 믿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걸 기억하세요. 진리는 사람을 자유케 하고 해방시켜 줍니다. 진리는 사람을 정결케 하고 온전케 할 수 있고, 진리는 사람의 운명을 바꿀 수 있고, 사람에게 아름다운 귀숙을 가져다줄 수 있습니다. 이 몇 마디는 정말 중요합니다. 기억하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