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浙江)성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하여 징벌받은 대표적인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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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 샹산(象山)현 고○○(남, 38세), 자오후이의 일꾼. 1999년 하반기, 누군가 그에게 여러 번이나 하나님 나라 복음을 전하였는데, 그는 들은 후 받아들이지 않고 복음을 전하는 사람 앞에서 하나님을 훼방하고 모독하였다. 그 당시에 자매님이 그에게 “형제님, 우리는 절대 하나님을 모독하고 정죄해서는 안 됩니다. 성령을 모독하는 죄는 사함 받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라고 말했지만 고○○는 들은 후 비웃는 말투로 “만약 이 단계 사역이 진짜라면 나○○가 밖에서 나보다 더 심하게 모독하고 훼방했는데 당신네 하나님이 왜 그를 징벌하지 않았는가? 지금도 멀쩡하게 살아있지 않는가!”라고 말하였다. 그 후 고○○는 본래보다 더 심하게 집집을 돌아다니면서 봉쇄하였고 또 “동방번개를 믿으면 영혼이 구원을 얻지 못하고 지옥에 떨어질 것입니다.”라고 말하였다. 2001년 6월, 줄곧 건강하던 고○○가 갑자기 병에 걸려 입원했는데, 진찰을 받은 결과 직장암 말기였다. 비록 수술은 했지만 대변은 배에서 호스로 배출해야 하였고 또한 가정형편도 점점 어려워졌다. 현재 고○○는 병세가 날로 악화되어 얼굴빛이 거무스름해지고 길을 걸어도 비틀거리며 말하는 것도 힘이 없었다. 후에 고○○의 직장암이 간암으로 넘어가 배가 무서울 정도로 커져 앉아도 누워도 불안하였다. 2002년 4월 19일에 죽었는데, 죽을 때에도 배가 여전히 엄청나게 컸다. 본래는 하나님의 은혜에 힘입어 살려다가 도리어 하나님을 훼방하고 모독하는 바람에 이렇게 가엾고 비참한 결말을 맞게 되었다.

280 푸양(富陽)시 다위안(大源)진 신관(新關)향 이○○(여, 46세), 지방교회의 책임자. 1999년 12월, 그녀는 한 형제님이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받아들였다는 것을 알고 10여 명의 사람을 끌고 가서 방해함과 아울러 “예수의 이름으로 동방번개 이 사교를 결박한다……”라고 저주 기도했는데, 그녀가 매우 심하게 모독했다. 복음 사역이 어디로 전해지면 그녀는 거기에 가서 방해하였다. 2000년 8월, 그녀는 또 한 자매님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였다는 것을 알고 가는 곳마다 교회를 봉쇄하고 밖에 나가서 도를 듣지 못하게 하였다. 그리고 또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을 저주하고 욕하면서 양들을 도둑질해 간다고 말하였다. 2000년 11월 1일, 이○○는 의사의 진찰을 받은 결과 폐암이었다. 하지만 그녀는 회개하기는커녕 도리어 본래보다 더 심하게 대적하였다. 일이 생긴 지 얼마 안 되어 이○○는 침대에서 일어나지 못하였다. 당시에 많은 사람들이 그를 위해 기도했지만 기도할수록 병세는 더욱더 심해졌다. 그녀는 아프기 시작하면 소리를 질렀고 또 자기를 위해 기도하는 사람에게까지 욕을 퍼부었다. 어떤 때는 베개를 다른 사람의 몸에 던지기도 하였다. 그러나 그녀에 대한 하나님의 징벌은 조금도 줄어들지 않았다. 2001년 4월 6일, 그녀는 드디어 마지막 숨을 거두었는데 죽을 때 꼴이 매우 흉하였다. 이것은 그녀가 하나님을 모독하여 얻은 결말이다.

281 퉁루(桐庐)현 펀수이(分水)진 여○○(남, 58세). 2012년 12월 3일 저녁,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자매님 둘이 그의 집에 가서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전하였는데, 그 집 온 가족의 모욕을 받고 쫓겨났다. 여○○는 더욱 험악한 인상을 쓰고 책상을 두드리면서 자매님을 향해 눈을 부라리며 호통치고 위협하였다. “당장 꺼져! 안 그러면 110에 신고할 테다!” 여드레 후, 여○○가 집에서 정화조를 만들다가 한 잡부(이 사람의 아내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음)와 함께 시멘트와 모래를 실은 밀차를 밀고 가다가 부주의로 발이 미끄러지는 바람에 두 사람이 차와 함께 새 정화조에 떨어졌는데, 차가 여○○의 배에 박혀 창자가 다 흘러나와서 즉사하였다. 잡부는 그저 경미한 부상만 조금 입었다. 그는 매우 격동되어 “아내가 믿는 전능신이 나를 살려주셨고, 하나님이 나를 보호해주셨어요!”라고 말하였다.

282 신창(新昌)현 양○○(남, 67세), 로지방교회의 인솔자. 1997년 상반기, 누군가 그에게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하였는데, 그는 “하나님께서 오늘날 절대로 말씀이 육신 되실 리가 없어. 만약 말씀이 육신 되신다면 당신들 같은 사람에게 나타나겠어?”라고 말하였다. 그리고 형제자매들을 방해하고 교회를 봉쇄하여 교통을 듣지 못하게 하였으며 또한 “어리석은 사람만이 동방번개를 믿을 거야……”라고 말하였다. 1년 후, 양○○는 갑자기 뇌내출혈, 중풍에 걸려 평소에 유창하게 말하더니 갑자기 한마디 말도 못하고 식물인간이 되고 말았다. 이 ‘똑똑한’ 사람이 뜻밖에도 이런 끝장을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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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죄성을 이기고 회개하고 또 죄짓는 상태에서 살지 않을 수 있을까요? 저희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말씀에서 그 길을 찾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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