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이저우(貴州)성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하여 징벌받은 대표적인 사례

(1사례만 발췌)

271 쭌이(遵義)시, 2012년 12월, 형제자매들이 어떤 부자(父子)에게 복음을 전하였는데, 아버지는 듣기를 원했지만 아들은 듣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아버지를 가로막아 듣지 못하게 하였다. 게다가 태도가 아주 흉악했는데, 복음을 전하는 형제자매들을 저주하고 욕하면서 쫓아냈다. 며칠 후, 형제자매들이 또 그들 부자에게 복음을 전하러 갔는데, 아버지는 여전히 듣기를 원했지만 아들의 태도는 더욱 흉악했으며 아버지를 듣지 못하게 하였을뿐더러 복음을 전하는 형제자매에게 욕설을 퍼부었다. 욕을 하다가 그 자리에 엎드려 말을 하지 않자 복음을 전하는 형제자매들이 돌아왔다. 며칠이 지나서 형제자매들이 또 복음을 전하러 갔었다. 그런데 문으로 들어서자마자 거실에 아들의 영정 사진이 걸려있는 것을 보고 형제자매들이 복음전도 대상에게 무슨 일이 있었냐고 묻자 복음전도 대상이 “지난번에 당신들이 돌아간 후 계속 그 자리에 엎드려 더 이상 말을 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심상치가 않아 급히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에는 죽었어요.”라고 말하였다. 이것이 바로 사람을 가로막아 구원받지 못하게 한 비참한 결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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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환난 가운데 느낀 하나님의 사랑

저는 이번 환난 속에서 하나님께서 줄곧 저를 동반해주시면서 시시로 깨우쳐주시고 인도해주셔서 걸음마다 사탄의 괴롭힘과 시험을 이겨내게 하셨음을 알고 있습니다. 이는 저로 하여금 하나님의 말씀이 곧 사람의 생명과 힘임을 진실로 느끼게 했습니다!

4. 역경 속에 퍼진 사랑의 향기

저는 한 평범한 시골 부녀입니다. 남존여비의 봉건사상으로, 아들이 없는 저는 한동안 사람들 앞에서 얼굴도 들지 못한 적이 있었는데, 그렇게 극도로 고통스러울 때 저는 주님의 택하심을 받았고 2년 후에 또 전능하신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많은 진리를 깨닫고 심령도 진정한 해방을 얻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하려고 본분을 하는 동안 중공 정부에 2번이나 붙잡혀 중공 앞잡이의 모진 고문과 시달림을 받았습니다. 그로 인해 제가 죽음의 문턱에 이르렀을 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줄곧 저를 인도하고 격려하여 사탄의 참해 속에서 간증을 굳게 서도록 하였는데, 이로써 일생 동안 하나님을 따르고 사랑할 결심을 확고히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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