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산(전 체코 주재 북한 외교관): 한국 정부는 중국에서 온 종교 난민들을 수용해야 한다
2017년 10월 23일, 한국 서울시에서 열린 ‘종교박해와 난민인권’ 회의에서 김태산(전 체코 주재 북한 외교관)은 이런 발언을 하셨습니다. “사실 어떤 국가나 어떤 국민이 선진적인 국민인가, 선진적인 국가인가를 결정짓는 것은 그 나라의...
2018년 5월 5일 국제 기독교 영화제가 미국 남부 지역 올랜도에서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행사 기간 세계 각국에서 제작된 기독교 영상 작품 700여 편을 선보였습니다. 그중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내 집은 어디에>가 최우수 각본상 후보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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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3일, 한국 서울시에서 열린 ‘종교박해와 난민인권’ 회의에서 김태산(전 체코 주재 북한 외교관)은 이런 발언을 하셨습니다. “사실 어떤 국가나 어떤 국민이 선진적인 국민인가, 선진적인 국가인가를 결정짓는 것은 그 나라의...
對 홍콩 ‘G20 지원, 자치권 보장’을 청원하는 라는 가두 행진이 11월 2일 저녁 6~8시 사이에 홍대입구에서 열렸다. 이번 집회·행진에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크리스천들도 함께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17개국 45개 도시에서 동시에 홍콩을...
中 정부, 지속적인 허위 시위로 기독교인 송환 유도,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신자들 강력 항의 2019년 7월 22일 오전, 서울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신자 30여 명이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들은 또다시 중국 신자들의...
2018년 10월 24일,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한국 서울에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탄생과 발전’을 주제로 사진전을 개최했다. 미국, 캐나다,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 7개국의 11명 전문가와 학자가 사진전을 참관하고 고찰했다. 전능하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