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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떻게 전능하신 하나님께 돌아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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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나를 속박에서 풀어 주신 하나님의 말씀

홍콩 톈나

‘너는 아는가?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매우 큰 일을 하였다는 것을’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펼쳐보면서 저는 2년 전 유언비어의 속박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돌아가기 위해 발버둥 쳤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저는 가족들과 함께 홍콩에서 살았습니다. 남편과 도련님은 예수님을 믿었습니다. 도련님이 교회 목사이기 때문에 교회의 형제자매님들이 집으로 자주 찾아 와 함께 모여 기도하고 찬송가를 불렀습니다. 2014년 12월 즈음 저의 친한 친구에게서 주님을 믿고 있다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가족과 친구의 영향으로 예수님을 믿는 일에 조금이나마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저는 교회에 다니는 페이페이(佩佩)라는 자매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정하고 유한 성격인 사람이었습니다. 자매님은 저의 가족과 친구들이 모두 주님을 믿는다는 말을 듣고 매우 기뻐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저를 집으로 초대해 천후이(陈慧) 자매님을 소개시켜 주었습니다. 몇 차례 만나면서 천 자매님은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고 모든 것을 주재한다는 진리와 사탄의 근원 등 많은 것을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저는 이 이야기에 깊이 빠져들었고 마음이 즐거워졌습니다. 자매님들이 하나님을 믿으며 체험한 것과 알게 된 것들을 듣는 것이 너무 좋았고, 저도 사람들과 제 마음 속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었습니다. 어느 하루, 흥분한 저는 가족들에게 하나님을 믿겠다고 이야기해버렸습니다. 소식은 금방 도련님의 귀에 들어갔습니다. 도련님은 제게 전화해 왜 갑자기 하나님을 믿게 되었는지 추궁했습니다. 그러면서 “요즘 ‘동방번개’라는 교회 사람들이 곳곳에서 예수님의 재림을 증거하면서 각종 각파에서 믿음이 좋은 사람들을 미혹해서 데려가니 그들과 접촉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책을 주지는 않았는지 추궁하고는 하나님을 믿는 일은 매우 신중해야 한다고 누차 당부했습니다. 도련님이 한 말은 제 머릿속에 계속 맴돌면서 마음이 혼란스러워졌습니다. 도련님은 외부 교회로 다니지 말라고 했지만, 천 자매님의 신앙에 대한 이야기가 누림이 있었기에 진퇴양난에 빠졌습니다. 천 자매님네와 계속 만나야 될지도 잘 몰랐습니다.

 그래서 저는 인터넷에서 일부 목사님들의 설교를 찾아 듣기 시작했습니다. 인터넷에서 ’동방번개’에 관한 여러 가지 소식을 접할 수 있었지만 저는 전혀 개의치 않았습니다. 제 관심은 그저 ‘누가 설교를 더 잘하는가’라는 것뿐이었습니다. 저는 인터넷에서 여러 가지 설교를 비교하며 들었는데, 아무래도 천 자매님이 말한 내용이 더 좋은 것 같았습니다. 자매님들의 설교 중에는 하나님을 증거한 내용이 많아서 하나님을 더 잘 알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곰곰이 생각한 뒤 저는 천 자매님네의 교통을 계속 듣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 뒤로 자매님은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이집트를 나온 이야기,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물로 바친 이야기, 예수님이 인류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힌 일, 베드로의 경험, 나사로가 부활하여 하나님을 영화롭게 한 일들을 저에게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성경 이야기들은 저를 깊이 매료시켰고 하나님이 하셨던 역사에 대해서도 더욱 깊이 알게 되었습니다. 예배가 끝나면 저는 항상 다음 예배를 고대했습니다.

한 달 후, 어느 한 예배에서 천 자매님은 저에게 성경 구절과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주었습니다. 성경에서는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마태복음 24:37~39)라고 말씀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노아가 방주를 짓던 시대를 되돌아보자. 인류는 깊이 패괴되어 하나님의 축복에서 떠나게 되었고, 하나님의 보살핌이 없게 되었으며, 하나님의 약속을 잃게 되었고, 하나님의 빛이 없는 어둠 속에서 살게 되었다. 더 나아가 인류는 음란이 본성이 되어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는 지경까지 타락하게 되었다. 그런 인류는 더 이상 하나님의 약속을 받을 수 없었고, 하나님의 얼굴을 볼 자격이 없었으며,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자격도 없었다. 그것은 그들이 하나님을 저버렸고, 하나님이 베풀어 준 모든 것을 버렸으며, 하나님의 가르침을 잊었기 때문이다. 그들의 마음이 갈수록 하나님과 멀어짐에 따라, 그들은 이지를 잃고 인성을 잃기까지 타락하였다. 그들은 갈수록 악해졌고 더 나아가 죽음으로 향했기에, 하나님의 진노 속에, 징벌 속에 떨어진 것이다. 노아만이 하나님을 경배하며 악에서 떠났기에 하나님의 음성과 하나님의 분부를 듣게 되었다. 노아는 그 분부에 따라 방주를 짓고 각종 생물들을 받아들였다. 그렇게 모든 것이 예비된 후에, 하나님은 곧바로 세상을 멸하는 사역을 시작하였다. 그 당시 세상을 멸할 때, 노아의 여덟 식구만 다행히 화를 면하여 생존하게 되었다. 그것은 노아가 여호와를 경배하며 악에서 떠났기 때문이다. 또 오늘날의 이 시대를 보자. 노아와 같이 하나님을 경배하며 악에서 떠날 수 있는 그런 의인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하나님은 여전히 이 인류에게 은총을 베풀어 주었고, 여전히 이 마지막 시대의 인류를 너그럽게 용서하였다. 하나님은 그가 나타나기를 간절히 사모하는 사람을 찾고 있고, 그의 말씀을 들을 줄 아는 사람을 찾고 있으며, 그의 부탁을 잊지 않고 그를 위해 몸과 마음을 바치는 사람을 찾고 있으며, 그의 앞에서 갓난아이처럼 그에게 순복하고 그를 대적하지 않는 사람을 찾고 있다.”(<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다>에서 발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천 자매님은 교통하며 말했습니다. “노아 시대의 사람들은 그저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며 음란하고 타락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하나님을 경배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우상을 숭배하여 죄악이 절정에 달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시의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 노아에게 방주를 만들도록 분부하셨고 홍수로 세상을 멸한다는 말씀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하지만 노아가 100 여 년이나 전했음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믿거나 회개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큰 홍수로 그 시대의 사람들을 멸하셨습니다. 말세의 사람들은 노아 시대의 사람들보다 더욱 심하게 타락했습니다. 사회 전반의 도덕이 몰락하고 사회 풍조가 문란합니다. 이혼율이 치솟고 범죄율이 늘어가며 음란, 도박, 마약들이 사람들의 영혼을 침식하고 있습니다. 사람들도 점점 간사해지며 탐욕스러워지고 사악해지며 이기적이고 비열해지면서 양심도 말하지 않고 죄를 탐하고 있습니다. 성실한 호인(好人)이 되기 보다는 그저 먹고 마시고 놀고만 있고 권력과 색을 탐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진리를 싫어하고 사악함을 숭배하여 죄를 탐하면서 이미 하나님에 의해 파멸되어야 할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이러한 조짐은 말세가 이미 도래했음을 의미합니다. 오늘날 예수님이 이미 돌아오셔 두 번째 성육신으로 인간 세상에 오셔서 우리를 정결케 하시고 구원하실 모든 진리를 발표하심으로 이토록 심하게 패괴된 인류를 구원하시려 하십니다.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은 실로 위대한 것입니다!......” 자매님의 말을 듣고 저는 매우 감동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모두 죄가 심각한 사람들이야. 하나님이 진작에 파멸시켜야 했지만 우리를 긍휼히 여기셔서 다행히도 하나님의 집에 올 수 있었어. 하나님이 발표하신 말씀을 보고 하나님을 알 기회가 있다니 이 얼마나 큰 복인가!’ 저는 저를 하나님의 말세 사역에 따르게 이끄시고 구원받을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그저 한 없이 감사를 드렸습니다. 자매님은 떠날 때 저에게 하나님의 말씀 책 한 권을 주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들자 저는 감동되어 눈물이 얼굴을 가리웠습니다. 저는 하나님을 잘 따라야겠다는 심지를 세웠습니다.

하루는, 제가 컴퓨터를 켜니 인터넷에 ’동방번개’라는 이름이 또 보였습니다. 저는 호기심에 사이트를 클릭하고 ‘동방번개’에 대한 중국공산당 정부와 교계의 흑색선전을 보았습니다. 그 ‘동방번개’가 천 자매님이 말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자 저는 매우 놀라고 혼란스러웠습니다. ’내 믿음이 잘못된 것인가? 나는 어찌해야 하지?’ 저는 천 자매님네와 만날 때마다 그들이 저를 사랑으로 대해주던 게 생각났습니다. 인터넷에서 말하는 그런 모습이 전혀 아니었습니다.  또 처음 말씀 보던 때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처음 들었을 때 저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동했습니다. 말씀에는 권병과 힘이 있었습니다. ’설마 이것이 하나님의 발표와 음성이 아니란 말인가?’ 그래서 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꺼내 봤는데 처음 느꼈던 감동은 느낄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얼굴을 가리우셨습니다. 눈에는 흰 종이와 검은 글자만 보였고 머릿속에는 인터넷에서 본 부정적인 소식들만 스쳐 지나갔습니다. 저는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저는 계속 생각했습니다. ’믿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동방번개>가 하나님의 사역이 맞을까? 만일 <동방번개>가 정말 하나님께서 오신 것이라면 믿지 않을 경우 하나님을 알고 구원받을 기회를 잃어버리는 것이 아닌가? 하지만 만약 거짓이라면, 내가 맹목적으로 따른다면 그저 미혹되는 것이 아닐까? 과연 계속 알아봐야 하는 것인가? ......’ 이 문제는 계속 저를 옭아매어 회사에 가서도 집중할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가족과 상의하고 조언을 얻고 싶었지만 도련님이 저에게 외부의 교회를 함부로 다니지 말라고 했던 당부가 떠올랐습니다. 만약 제 믿음이 잘못된 것이라면 가족에게 꾸중을 들을 것이 뻔했습니다. 그래서 가족들과 상의할 마음을 접었지만 마음은 이미 깊은 나락으로 떨어졌습니다. 너무 괴로운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를 몰랐습니다. 얼마 전 천 자매님네와 하나님의 말씀을 교통했을 때의 즐거움과 편안함과 비교하면 하늘과 땅의 차이였습니다.

도무지 방법이 없자 저는 하나님께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제 모든 어려움과 마음의 불안을 하나하나 하나님께 고백하고 깨우침을 구하기로 했습니다. 기도를 한 후 저는 천 자매님이 해준 말이 갑자기 생각났습니다. “예수님이 강림하셨을 때 헤롯 왕은 자신의 왕위를 잃을까 두려워 성 안의 2세 이하 남아를 모두 죽이도록 명했습니다. 예수께서 전도하실 때 유대교의 지도자는 신도들이 모두 예수를 따르게 된다면 자신의 지위를 잃을까 두려워 예수님을 광적으로 박해했고 정죄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행한 기적은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임을 알고도 고의로 예수님을 귀신 왕에 의지하여 귀신을 쫓는다며 모함하고 모욕했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예수님의 말씀이 망령되었다며 결국 로마정부와 연합하여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돌아가시게 했습니다. 지금의 중국공산당정부와 교계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정죄한 악행은 은혜시대의 로마정부와 유대교 지도자들이 예수님을 박해한 것과 같습니다. 자고로 진정한 참 도는 박해를 피할 수 없는 법입니다. 하나님이 오셔 역사하실 때마다 교계와 집권자들의 박해를 받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역사는 사람이 막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결국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박혀 온 인류를 구원하는 역사를 마치고 예수님의 복음은 세계로 퍼져나갔습니다. 오늘날 중국공산당정부와 교계가 인터넷에서 유언비어를 날조하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정죄하고 있지만 전능하신 하나님의 나라복음은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역사가 아니라면 이미 공산당정부에 의해 없어지지 않았겠습니까?” 저는 또한 자매님들과 예배를 드릴 때마다 저를 진심으로 대해줬던 게 다시 떠올랐습니다. 자매님들의 교통은 늘 하나님을 높이 받들고 하나님을 증거했습니다. 또한 세속적인 것이나 사람의 생명에 도움이 되지 않는 일은 이야기하지 않으며 저를 늘 바르게 이끌어주고 도와주었습니다. 저도 모르는 새 마음 속의 의심이 사라져 갔습니다. 그래서 저는 갈구하는 마음으로 다시 한번 하나님께 기도 드렸습니다. “하나님! 정말로 돌아오셨다면 저를 당신의 사역으로 인도하소서! 저를 당신 앞으로 인도하소서......!” 하나님께서는 제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

성령의 이끄심으로 저는 하나님의 말씀 책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에서 <너는 아는가?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매우 큰 일을 하였다는 것을>이라는 말씀을 보게 되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육신의 존재가 없다면, 온 인류는 큰 재난을 피하기 어렵고, 말세에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엄중한 징벌을 피하기 어렵다는 것을 너희는 알아야 한다. 이런 평범한 육신이 강생하지 않았다면, 너희는 살려야 살 수도 없고 죽으려야 죽을 수도 없다. 이 육신의 존재가 없다면, 오늘날 너희는 진리를 얻지 못하고,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올 수 없으며, 오히려 죄업이 무거움으로 인해 하나님의 징벌을 받았을 것이다. 너희는 알고 있는가? 만약 하나님이 육신으로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면 그 누구에게도 구원받을 기회가 없고, 또한 이 육신이 오지 않았다면 하나님은 옛 시대를 벌써 끝마쳤을 것이다. 이러한데도 너희는 하나님의 두 번째 성육신을 거절할 수 있겠는가? 이 평범한 사람이 너희에게 이렇게 유익한데도 너희는 왜 기뻐하지 않는가? 하나님이 행하는 사역은 네가 이해할 수 없는 것이다. 네가 자신의 선택이 정확한지의 여부도 꿰뚫어 보지 못하고, 하나님의 역사가 성공할 수 있는지의 여부도 모른다면, 너는 이 평범한 사람이 너에게 큰 도움이 되는지, 하나님이 매우 큰 사역을 하였는지의 여부를 왜 너의 운에 맡겨 보지 않는가?”(<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 너는 아는가?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매우 큰 일을 하였다는 것을 >에서 발췌)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다 읽고 나니 저의 마음은 많이 차분해졌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알지 못할뿐더러 인터넷에서 말하는 그런 일들을 꿰뚫어 볼 수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제 자신의 운을 시험하여 더 깊이 살펴본 후에 결론을 내려도 늦지 않을 것입니다. 만약 정말로 하나님이 나타나 하시는 역사라면, 이것을 거부하는 것은 곧 하나님을 거부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평생 후회할 일이 아니겠습니까? 그리하여 저는 이튿날 천 자매님을 찾아가 좀 더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천 자매님을 만나고 저는 요 며칠간의 일들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자매님에게 ‘동방번개’가 뭔지를 물었습니다. 자매님은 저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 두 단락을 읽어 주었습니다. “만인이 주시하고 있을 때, 만물이 모두 새롭게 되고 다시 소생할 때, 모든 사람이 하나님께 순복할 마음을 먹고 하나님의 부담을 넘겨받아 중임을 짊어지고자 할 때, 동방번개도 동방에서 서방까지 번쩍이며 비추었다. 온 땅은 그 빛이 오니 크게 놀랐는데, 그때에 하나님은 또 새로운 생활을 시작했다. 다시 말해, 그때에 하나님은 땅에서 새 사역을 시작해 전 우주 사람에게 “번개가 동방에서 번쩍일 때는 바로 내가 음성을 발하여 말하기 시작할 때이다. 번개가 번쩍일 때, 온 하늘이 다 밝게 비취고 모든 별들에게도 변화가 일어난다.”라고 선포한 것이다. 그러면 동방에서 번개가 번쩍일 때는 언제겠느냐? 천지가 어두워질 때는 하나님이 얼굴을 가리고 이 세상을 보지 않을 때이고, 또한 하늘 아래에 폭풍우가 덮치는 때이다. 하지만 바로 이때, 모든 사람이 당황해하고 간담이 서늘해지는 상태에 머물러 있고, 천둥소리를 두려워하고 번개의 빛을 두려워하며 더욱이 폭우의 침습을 두려워하고, 나아가 많은 사람들이 눈을 감고 하나님의 진노가 자신들을 격살하기를 기다리고 있을 때, 이런 각종 상태와 더불어 동방번개도 번쩍인다. 즉, 세상의 동방에서 하나님 자신이 증거되기 시작하면서부터 사역을 하기까지, 신성이 온 땅에서 왕권을 잡기까지는 동방번개의 빛줄기인데, 계속 전 우주를 비출 것이다. 세상의 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될 때는 전 우주가 밝게 비췰 때이다. 지금은 동방번개가 번쩍이는 때이니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이 역사하기 시작하고 또한 신성에서 직접 말씀한다. 하나님이 땅에서 말씀하여 음성을 발하기 시작할 때는 동방번개가 번쩍이는 때라고 말할 수 있다. 정확하게 말하면, 보좌에서 생수가 흘러나올 때, 즉 보좌에서 나오는 음성이 시작될 때는 바로 ‘일곱 영의 말씀’이 정식으로 시작된 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 12편 말씀에 대한 해석>에서 발췌), “동방의 빛이 점점 밝아 올 때 온 땅의 흑암이 비로소 밝은 빛으로 조금씩 바뀌게 되었는데, 사람은 그제야 내가 이미 이스라엘에 있지 않고 동방에서 새롭게 떠올랐음을 발견하게 된다. 나는 이스라엘에 ‘강림’하였다가 이스라엘을 떠난 후 여전히 이스라엘에 ‘강생’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나의 사역은 전 우주를 이끌어 가는 것이고, 또한 번개는 동방에서 발하여 서방까지 번쩍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는 동방에 강림하였고, 가나안을 동방 백성에게 가져다주었다. 나는 온 땅의 백성을 모두 가나안 땅으로 이끌어 올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여전히 가나안 땅에서 음성을 발하고 말하여 전 우주를 통제한다. 이때, 가나안을 제외한 온 땅에는 밝은 빛이 없고, 사람은 모두 기아와 추위의 위협에 처해 있을 것이다. 나는 영광을 이스라엘에 주었다가 또 이스라엘에서 옮겨 왔다. 따라서 이스라엘 백성을 동방에 데려오고, 또한 모든 사람을 동방에 데려와 모두에게 ‘빛’을 가져다주어 사람으로 하여금 빛과 다시 만나고 빛과 사귀게 하며 더 이상 찾지 않게 한다. 나는 찾고 구하는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다시 빛을 보게 하고 이스라엘에서의 나의 영광을 보게 할 것이며, 내가 흰 구름을 타고 일찍이 사람들 가운데 왔음을 보게 하고, 송이송이 흰 구름과 주렁주렁한 열매를 보게 할 것이며, 더욱이 이스라엘의 여호와 하나님을 보게 하고 유대인의 ‘선생’도 보게 할 것이며, 사람이 간절히 바라던 메시아를 보게 하고, 역대의 군왕들이 핍박했던 나의 전모도 보게 할 것이다. 나는 전 우주의 사역을 할 것이며, 공사를 크게 벌여 나의 모든 영광과 나의 전체 행사를 말세의 사람에게 다 나타내고, 나의 모든 영광의 얼굴을 나를 오랫동안 기다려 온 사람에게 나타내고, 내가 흰 구름 타고 오기를 간절히 바라는 사람에게 나타내고, 내가 다시 나타나기를 간절히 바라는 이스라엘에 나타내고, 나를 핍박한 전 인류에게 나타내어 사람으로 하여금 내가 일찍이 영광을 가져갔다가 동방에 가져왔고 유대에 있지 않음을 알게 할 것이다. 왜냐하면 말세가 이미 왔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일곱 우레가 크게 울린다-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곧 전 우주에 확장될 것을 예언한다>에서 발췌)

이어서 자매님이 교통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알 수 있듯이 하나님의 말세의 말씀사역이 동방에서 발하는 번개입니다. ‘번개’는 빛입니다. 이 빛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즉, 하나님의 말세의 재림은 성육신으로 인자가 되셔서 먼저 세계의 동방인 중국에서 나타나 역사하시고 말씀을 발표하셔 이긴 자를 만든 후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빠르게 해외로 널리 전파함하여 세상 사람들이 모두 하나님의 말세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마태복음 24장 27절의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라는 예언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세 역사는 번개처럼 시간이 짧고 속도도 빠릅니다. 짧디 짧은 20여 년 동안에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이미 중국 대륙뿐만 아니라 세계 각 나라로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동방번개’는 예수님의 재림이고, 전능하신 하나님은 성경에서 예언한 말세에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인자입니다. 말세의 새로운 사역이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은 모두 성령의 역사에 의해 버림받게 될 것입니다.” 이 말을 듣고 나서야 이해가 되었습니다. 본래 ‘동방번개’는 하나님의 역사이며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었습니다. 진정 말세에 나타나신 하나님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먼저 무신론자들이 권력을 쥐고 있는 중국에 나타나 역사하셨고 이긴 자들을 온전케 하신 후 서방, 나아가 전 세계까지 확장하여 세계 각국의 하나님의 선민들이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이게 하여 정결케 하고 구원하심으로 하나님의 6천년 경영계획을 완성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지혜가 아니겠습니까? 이런 오묘한 비밀을 하나님께서 직접 하신 말씀이 아니었다면 저는 영원히 알아차리지 못했을 것입니다!

천 자매님이 계속 교통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이 나타나셔 역사하자 각 종 각파의 지도자들은 자세히 알아 볼 생각은 하지 않고 광적으로 정죄하고 탄압하고 모독하며 공개적으로 유언비어를 퍼뜨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이미지를 먹칠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무신론자인 중국공산당정부와 연합하여 전능하신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들을 광적으로 핍박하고 체포하고 박해함으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나라 복음 확장을 가로 막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없애버리려 갖은 애를 쓰며 신도들이 전능하신 하나님께 돌아오는 것을 저지하려고-하난님 사역을 찾고 구하는 것까지 막으려 시도했습니다. 그들은 당시에 예수님을 대적하고 정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죽게 만든 로마정부나 유대교 지도자들과 닮았습니다. 모두 하나님과 진리를 원수로 생각하고 하나님을 적대하는 사탄과 악마들입니다! 그들은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발표하신 말씀이 모두 진리이고 권병과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말씀이 사람들에게 전파된다면 진리를 사랑하고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갈망하는 사람들이 전능하신 하나님께로 모여들어 하나님을 경배하여 그들을 따르지 않을 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다시 성육신으로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 나타나셨을 때 중국공산당의 무신론자 정부와 교계 적그리스도 세력은 전력을 다해 하나님의 역사를 저지하고 말살하려는 것입니다. 이들은 각종 비열한 수단과 방식으로 사람들을 속박하고 미혹시킴으로써 사람들이 참 도를 찾아볼 수 없게 만듭니다. 자매님이 인터넷에서 유언비어를 보고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의문이 생긴 것처럼 말입니다. 사탄의 목적은 바로 우리들이 하나님을 의심하고 부인하고 배반함으로 하나님의 구원과 은혜를 잃게하는 것입니다. 그렇게라도 해서 사람들을 다시 사탄의 권세에 꽁꽁 묶어 영원히 통제하고 잔혹하게 해치려는 사악한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폭로하신 것처럼 말입니다. ’하나님이 역사하면서 한 사람을 보살피고 감찰하면, 사탄은 바로 그 뒤를 따른다. 하나님이 누구를 마음에 들어 하면, 사탄도 가 보고 바로 그 뒤를 따른다. 하나님이 그 사람을 얻으려고 하면, 사탄은 극력 가로막고 각종 사악한 방식으로 시험하고 방해하며 하나님이 한 사역을 파괴하여 남에게 말할 수 없는 그것의 목적을 달성하려고 한다. 그것의 목적은 무엇이냐? 하나님으로 그 어떤 사람도 얻지 못하게 하려고 하고, 하나님이 얻으려는 사람을 그것이 얻어 차지하고 통제하고 주관하여 자기를 경배하게 하려고 하며, 자기와 같이 악을 행하게 하려고 하는 것이다. 이것은 사탄의 음험한 속셈이 아니냐?’(<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4>에서 발췌)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사탄의 음모를 꿰뚫어 보아야 합니다. 사탄이 하나님과 적이 되고 하나님께 돌아오려는 사람들을 막으려 방해하고 그 사람들을 점유하고 집어삼키려고 하는 사악한 실질과 음모를 잘 꿰뚫어 보아야 하나님께 구원받을 기회를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자매님의 교통을 듣고나서야 저는 인터넷에서 떠돌던 유언비어가 모두 사탄의 소행이고, 참 도를 찾아 하나님께 돌아오려는 사람들을 저지하고자 만든 함정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만약 제가 분별할 줄 몰랐다면 사탄의 포로가 되었을 것입니다. 자매님의 교통을 통해 저는 ‘동방번개’는 하나님이 나타나 역사하신 것이라는 진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중국공산당과 교계의 사탄 세력이 하나님을 공격하는 비열한 수단도 분별하게 되어 고대로부터 참 도가 핍박 받아 온 사실까지 알게 되었습니다. 사탄의 방해 덕분에 하나님의 사역에 대해 더 많은 것을 배울 줄은 몰랐습니다. 사탄에 대해서도 실질적인 분별력과 거부할 줄 아는 능력이 생겼습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분명 사탄의 음모 위에 나타난 것입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집에 돌아와 저는 인터넷에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동영상을 찾아 봤습니다. 합창단 동영상을 1회부터 10회까지 쭉 보기도 하고 하나님 말씀 낭송과 복음 영화 시리즈도 봤습니다. 이런 동영상과 영화들은 모두 진리를 전하고 있었고 모두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말세 역사를 증거하고 있었습니다. 동영상과 영화를 통해 저는 하나님의 진실함과 사랑스러움을 목격했고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발표하신 말씀은 모두 진리이며 사람을 변화시키고 정결케 하고 구원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저는 천국으로 가는 진정한 길을 찾게 되었고 구원받을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나중에 도련님은 제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였다는 것을 알고 여러 번 찾아와 믿지 못하게 설득하려고 했습니다. 심지어 교회 동역자들까지 데려와 설득하려 했습니다. 그러면서 인터넷에서 떠도는 부정적인 소문으로 저를 미혹하여 전능하신 하나님을 포기하게 하려고 했지만 저는 이미 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완전히 진실로 받아들였기 때문에 그러한 유언비어는 저에게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돌이켜 보면 하나님께서 이끌어 주셨기에 저는 진리를 좀 깨달을 수 있었고 한발한발 유언비어의 속박에서 벗어나 참 도에 뿌리내릴 수 있었습니다. 저를 구원하시고 지켜 주셔서 하나님의 집으로 돌아오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모든 영광을 전능하신 하나님께 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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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②이지(理智): 옳고 그름이나 이해관계를 분별하고 자기 행위를 자제하는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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