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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하나님 나라의 미경과 인류의 처소에 대한 하나님의 예언과 하나님의 약속과 축복의 말씀

1. 나의 말이 완전하게 되어 감에 따라 나의 나라는 땅에서 점차 형체를 갖추고, 사람도 차츰 정상을 회복하는데, 그것으로 땅에서 내 마음의 나라를 세운다. 모든 자민(子民)은 내 나라에서 다 정상 사람의 삶을 회복하는데, 더 이상 차디찬 겨울이 아니라 사계절이 봄날 같은 아름다운 세상이고, 더 이상 인간 세상의 쓸쓸함을 접하지 않으며, 더 이상 인간 세상의 싸늘함을 겪지 않는다. 사람은 서로 다투지 않고, 나라도 서로 싸우지 않으며, 더 이상 참살(慘殺)하는 광경과 그로 인해 흘리는 피가 없으며, 온 땅은 즐거움으로 들끓고, 곳곳마다 인간 세상의 온기가 넘쳐흐른다. 나는 온 땅을 다니고, 나는 보좌 위에서 누리며, 나는 뭇별 속에서 생활한다. 천사는 나에게 새 노래와 새 춤을 바치며 더 이상 자신의 ‘연약’으로 인해 눈물을 흘리지 않는다. 내 앞에서는 더 이상 천사의 울음소리를 들을 수 없고, 더 이상 나에게 고충을 하소연하는 사람도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ㆍ제20편 말씀>에서 발췌

2. 번쩍이는 번개 속에서 온갖 동물들이 원형을 드러내었고, 내 빛의 비췸에 사람들도 모두 원래의 성결을 회복하였다. 패괴된 옛 세계야! 결국 더러운 물속에서 무너져 물에 잠김으로 물속의 진흙이 되었구나! 내가 창조한 전 인류야! 마침내 빛 속에서 새롭게 소생하고 생존의 근본을 얻게 되어 다시는 진흙탕 속에서 몸부림치지 않게 되었다! 내 손의 만물아! 어찌 나의 말로 인해 새롭게 바뀌지 않겠느냐? 어찌 빛 속에서 기능을 발휘하지 않겠느냐? 땅에는 더 이상 정적이 흐르지 않고, 하늘은 더 이상 쓸쓸하지 않다. 하늘과 땅 사이에는 더 이상 간격이 없고, 그 사이가 하나로 이어져 영원히 분리되지 않는다. 기쁨으로 들끓는 이때, 환호하는 이 시각, 나의 공의와 나의 거룩은 전 우주 위아래에 두루 미치고, 모든 사람들 가운데서는 찬미가 그치지 않는다. 하늘의 성(城)은 즐겁게 웃고, 땅의 나라는 기뻐 춤춘다. 그 순간 어느 누가 경축하지 않겠느냐? 또 어느 누가 눈물 흘리지 않겠느냐? 땅은 본래 하늘에 속하고 하늘은 또 땅과 이어지며, 사람은 하늘과 땅의 연결 고리이다. 사람이 성결해지고 새롭게 됨으로 인해, 하늘은 더 이상 땅을 향해 숨지 않고, 땅은 더 이상 하늘을 향해 침묵하지 않는다. 사람의 얼굴에는 모두 기쁨과 위안의 웃음이 깃들어 있고, 사람의 마음에는 무궁무진한 감미로움이 담겨 있으며, 사람과 사람은 언쟁하지도 싸우지도 않는다. 누가 나의 빛 속에서 평화롭게 지내지 않겠느냐? 어느 누가 나의 날에 내 이름을 욕되게 하겠느냐? 사람은 모두 나에게 경외의 눈길을 보내며 마음속으로 은밀히 나에게 부르짖고 있다. 나는 사람의 모든 움직임을 감찰하고 있었다. 정결케 된 사람들 중에 나를 거역하는 사람은 없었고, 나를 논단하는 사람은 없었다. 모든 사람들 가운데는 나의 성품이 관통되어 있다. 사람마다 나를 알아가고 있고, 나를 가까이하고 있으며, 나를 앙모하고 있다. 나는 사람의 영 안에 굳게 서 있고, 사람의 안중에 지극히 높아지고 있으며, 사람의 혈액 속에 흐르고 있다. 땅 위에는 곳곳마다 사람 마음속의 즐거운 기운이 넘쳐흐르고, 공기는 신선하며, 더 이상 짙은 안개가 자욱하지 않고, 햇빛은 찬란하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ㆍ제18편 말씀>에서 발췌

3. 모든 것들이 다 내 마음속의 원래 모습으로 회복되었고, 더 이상 거역하지 않는다. 얼마 지나지 않아 온 땅에는 즐거운 웃음소리가 넘쳤고, 온 땅에는 찬미의 분위기가 널리 퍼졌으며, 온 땅에는 또 나의 영광이 충만하였다. 내 지혜는 온 땅 위에 있고, 또 전 우주 속에 있다. 만물 가운데는 내 지혜의 열매가 있고, 또 만인 가운데는 내 지혜의 걸작이 충만하다. 일체 모든 것은 다 내 나라의 만물과 같고, 모든 사람은 내 목장의 양처럼 나의 하늘 아래에서 쉬고 있다. 내가 만인 위에서 다니며 눈을 들어 바라보니 옛 모습을 가진 물질은 하나도 없고, 옛 모습을 지닌 사람은 하나도 없다. 내가 보좌에서 안식하고 전 우주 위에 누워 있으니 나는 아주 만족스럽다. 왜냐하면 만물은 또 모두 성결을 회복하였고, 나는 또 시온에서 평안히 거할 수 있게 되었으며, 땅 위의 사람은 또 나의 인도하에 안거낙업(安居樂業)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만민은 모두 나의 손안에서 모든 것을 관리하고 있고, 또한 원래의 총명과 본래의 모습을 회복하여 더 이상 먼지투성이가 아니라 나의 나라에서 옥같이 성결케 되었는데, 사람마다 그 모습이 사람 마음속에 있는 거룩한 자와 같다. 이는 나의 나라가 사람들 가운데에 세워졌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ㆍ제16편 말씀>에서 발췌

4. 전 우주 아래의 나의 선민은 나의 영광 속에서 살며 더없이 행복한데, 사람과 사람의 생활이 아니라 백성과 하나님의 생활이다. 모든 사람은 사탄에게 패괴되어 인간 세상의 풍상고초를 다 겪었으나 오늘날 나의 빛 속에서 살게 되었으니 어찌 기뻐하지 않을 수 있으랴? 어찌 경솔하게 이 아름다운 순간을 놓칠 수 있으랴? 백성들아! 어서 그 마음속의 노래를 부르며 나를 위해 즐겁게 춤추어라! 어서 그 진실한 마음을 나에게 바치어라! 어서 북을 울리며 나를 위해 즐겁게 연주하여라! 나는 전 우주 위에서 기쁨을 나타낸다! 나는 뭇 백성 가운데에서 내 영광의 얼굴을 나타낸다! 나는 큰 소리로 외칠 것이다! 나는 전 우주를 초월할 것이다! 나는 이미 뭇 백성 가운데에서 왕이 되었다! 나는 뭇 백성 가운데에서 높임을 받는다! 나는 푸른 하늘 위에서 다니고 뭇 백성은 나와 동행하며, 나는 뭇 백성 가운데에서 다니고 나의 백성은 나를 빽빽하게 둘러싼다! 뭇 백성의 마음은 매우 즐겁고, 우렁찬 노랫소리는 전 우주에 울려 퍼지고 하늘을 찌른다! 전 우주 아래는 더 이상 짙은 안개로 뒤덮이지 않고, 더 이상 진흙이 남아 있지 않으며, 더 이상 더러운 물이 고이지 않는다! 전 우주의 성결한 백성들아! 나의 검열하에 원래 모습을 드러내어라. 너희는 온몸에 더러움이 가득한 사람이 아니라 옥처럼 티 없이 성결한 자이니, 모두 내가 사랑하는 자들이고 모두 내가 기뻐하는 자들이다! 만물은 생기를 회복하고, 모든 성결한 자는 또 하늘 위에서 나를 섬기며 나의 따스한 품에 안긴다. 그들은 더 이상 흐느끼거나 걱정하지 않고 나를 위해 바치며, 내 집에 돌아와 본향에서 나를 사랑하는데, 영원히 멈추지 않는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 어찌 슬픔이 있으랴! 어찌 눈물이 있으랴! 어찌 육체가 있으랴! 땅은 없어져도 하늘은 영원하다. 나는 만민에게 나타나고, 만민은 나를 찬미한다. 이런 삶과 이런 미경(美景)은 태고부터 영원까지 다시는 변하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 나라의 삶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ㆍ백성들아! 환호하라!>에서 발췌

5. 온 세상에는 오직 하나님과 사람만 존재하며, 더 이상 먼지가 존재하지 않고 더러움이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 만물은 다 새롭게 바뀌어 어린 양처럼 하늘 아래의 푸른 초원에 누워 하나님의 모든 은혜를 누리고 있다. 푸르름이 왔기에 생명의 기운이 흘러넘치게 된다. 그것은 하나님이 인간 세상에 와서 사람과 함께 생활하며 영원까지 존재하기 때문이다. 바로 하나님이 “나는 또 시온에서 평안히 거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씀한 것과 같다. 이것이 바로 사탄이 실패한 표징이고, 하나님이 안식하는 날이다. 이 날은 만인에게 칭송받고 길이 전해지며, 만인에게 기념된다. 하나님이 보좌에서 안식할 때는 하나님이 땅에서 사역을 끝마칠 때이기도 하다. 그때는 하나님의 모든 심오한 비밀이 사람에게 나타날 때인데, 하나님과 사람은 영원히 화목하게 지내며 다시는 헤어지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 나라의 미경(美景)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16편의 말씀에 대한 해석>에서 발췌

6. 하나님 나라에서의 자민과 하나님의 생활은 더없이 즐겁다. 물은 뭇 백성의 행복한 생활로 인해 즐겁게 춤을 추고 있고, 모든 산은 뭇 백성과 함께 나의 풍부함을 누리고 있으며, 모든 사람은 다 분발하고 노력하며 나의 나라에서 충성을 다하고 있다. 내 나라에는 거역과 대적이 다시는 없다. 하늘과 땅은 서로 의지하고, 사람과 나는 정이 깊어져 행복한 삶을 살며 삶 속에서 서로 의지한다… 이때 나는 정식으로 하늘에서의 생활을 시작하는데, 더 이상 사탄의 방해가 없고, 뭇 백성은 안식에 들어간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ㆍ백성들아! 환호하라!>에서 발췌

7. 인류가 모두 정상 궤도에 진입한 후에는 사람에게 정상 인성 생활이 있으므로, 모두 각자의 본분을 할 수 있고, 하나님께 절대적으로 충성할 수 있다. 또한 사람의 패역과 사람의 패괴 성정이 완전히 벗겨지고,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위해 살고 하나님으로 인해 살며, 거역하거나 대적하지 않고 하나님께 완전히 순복할 수 있다. 이것이야말로 하나님과 사람의 삶이며, 하나님 나라에서의 삶이고 또한 안식 중의 삶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에서 발췌

8. 소위 안식에 들어간 삶이란 싸움이나 더러움이 없고 불의가 남아 있지 않는 삶이다. 즉, 사탄(곧, 적대 세력)의 방해와 사탄의 패괴가 없고, 하나님과 적대되는 그 어떤 세력의 침범이나 교란도 없으며, 만물이 모두 각기 종류대로 되고, 모두 창조주를 경배하며, 하늘에서든 땅에서든 다 평온한 것이다. 이것이 인류가 안식하는 삶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에서 발췌

9. 하나님이 안식에 들어가는 것은 하나님이 다시는 인류를 구원하는 사역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인류가 안식에 들어가는 것은 전 인류가 하나님의 빛 속에서 살고 하나님의 축복하에서 살며, 사탄의 패괴가 없고 불의한 일도 발생하지 않으며, 인류가 다 하나님의 보살핌하에서 살고 땅에서 정상적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하나님과 사람이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는 것은 인류가 구원받고 사탄이 훼멸되며, 하나님이 사람에게 하는 사역이 전부 끝나 하나님이 더 이상 사람에게 역사하지 않고 사람도 더 이상 사탄의 권세하에서 살지 않게 된다는 것을 가리킨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더 이상 바쁘게 보내지 않고, 사람도 더 이상 분주하게 뛰어다니지 않으며, 하나님과 사람이 동시에 안식에 들어간다. 하나님은 원래의 자리로 돌아가고, 사람도 다 저마다의 위치로 돌아가는데, 이것은 전체 경영이 끝난 뒤에 하나님과 사람 각각의 처소이다. 하나님에게는 하나님의 처소가 있고, 사람에게는 사람이 가야 할 곳이 있다. 하나님은 안식 속에서 계속 전 인류를 이끌어 땅에서 살아가도록 하고, 사람은 하나님의 빛 속에서 하늘의 유일한 참 하나님을 경배한다. 하나님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지 않고, 사람도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님의 처소에서 살 수 없으며, 하나님과 사람은 같은 경지에서 살 수 없지만 각자의 생활 방식이 있다. 하나님은 전 인류를 인도하는 분이며, 전 인류는 하나님 경영 사역의 결정체이고 피인도자이므로 하나님의 본질과 같지 않다. ‘안식’의 원뜻은 원래 자리로 돌아간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안식에 들어간다는 것은 하나님이 원래 자리로 돌아가 다시는 땅에서 살지 않고 더 이상 사람들과 동고동락하지 않는다는 것을 가리킨다. 사람이 안식에 들어간다는 것은 사람이 다 진정한 피조물이 되어 땅에서 하나님을 경배할 뿐만 아니라 인류의 정상적인 삶이 있고, 다시는 하나님을 거역하거나 대적하지 않으며, 최초의 아담과 하와의 삶을 회복한다는 것을 가리킨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과 사람이 다 안식에 들어간 각각의 생활과 각각의 처소인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에서 발췌

10. 사람이 안식할 곳은 땅에 있고, 하나님의 안식처는 하늘에 있다. 사람은 안식 속에서 하나님을 경배하며 땅에서 살아가고, 하나님은 안식 속에서 남아 있는 인류를 이끄는데, 땅에서가 아니라 하늘에서 이끄는 것이다. 하나님은 여전히 영이고 사람은 여전히 육신이기에, 하나님과 사람은 각기 서로 다른 방식으로 안식한다. 하나님은 안식 중에 사람들 가운데 와서 사람에게 나타날 것이고, 사람 또한 안식 중에 하나님께 이끌려 하늘에 올라가 유람하게 될 뿐만 아니라 천상의 삶을 누리게 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에서 발췌

11. 인류가 영원한 처소에 들어갈 때에는 사람들이 모두 창조주를 경배하게 된다. 사람이 구원을 받아 영원한 세계로 들어가기 때문에 더 이상 어떤 목표도 추구하지 않으며 사탄의 포위 공격을 당할까 봐 걱정할 필요는 더욱 없다. 그때 사람들은 모두 ‘안분지족’하며 자신의 본분을 한다. 설사 형벌과 심판이 없을지라도 사람은 모두 각자의 본분을 한다. 그때는 사람의 신분과 지위를 모두 피조물이라고 칭하게 되는데, 더 이상 신분상의 차이가 없이 하는 역할만 다를 뿐이다. 그러나 사람은 여전히 체계가 있는 인류의 적합한 처소에서 살며, 모두 창조주를 경배하기 위해 각자의 본분을 한다. 이런 인류가 바로 영원한 세계에 있는 인류이다. 그때 사람이 얻게 되는 것은 하나님의 빛 비춤과 보살핌이 있는 삶이고, 하나님의 보호가 있는 삶이다. 사람은 하나님과 함께 살고, 인류는 땅에서 정상적인 삶이 있게 되며, 전 인류는 정상 궤도에 들어서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처소로 이끌어 들어간다>에서 발췌

12. 사람이 이후에 아름다운 경지에 들어가면 사람의 상상처럼 부부 사이가 있는 것이 아니고, 부녀 관계가 있는 것도 아니며, 모자 관계가 있는 것도 아니다. 그때는 사람이 모두 각기 부류대로 되었고, 가정도 이미 타파되었다. 사탄은 철저히 실패하여 더 이상 인류를 교란시키지 못하고, 사람에게도 더 이상 사탄의 패괴 성정이 없게 된다. 그 패역한 사람들은 모두 이미 훼멸되었고, 오직 순복한 사람만 생존하게 된다. 이같이 온 식구가 다 생존하게 된 집은 거의 없는데, 어찌 또 육체적인 관계가 있을 수 있겠는가? 그때는 사람이 살아오던 지난날의 육체적인 삶을 철저히 폐하였는데, 사람과 사람 사이에 또 육체적인 관계가 있을 수 있겠는가? 사탄의 패괴 성정이 없으면 사람의 삶도 더 이상 지난날의 옛 삶이 아니라 새로운 삶이다. 부모는 자녀를, 자녀는 부모를 잃을 것이고, 남편은 아내를, 아내는 남편을 잃을 것이다. 지금은 사람 사이에 육체적인 관계가 있지만, 사람이 모두 안식에 들어갈 때면 육체적인 관계가 없을 것이다. 이런 인류야말로 공의로움이 있고 성결함이 있으며, 하나님을 경배하는 인류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에서 발췌

13. 비록 정복 사역은 사람의 앞날을 거두어 가는 것을 통해 도달하지만, 사람은 마지막에 하나님이 사람에게 예비해 놓은 적합한 처소로 이끌려 들어갈 것이다. 하나님이 사람을 만들기 때문에 사람에게 비로소 처소가 있게 되고, 사람의 운명에도 마침내 결말이 있게 되는 것이다. 여기에서 언급한 적합한 처소란 지난날 거두어 갔던 사람의 앞날과 소망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그것과 별개의 것이다. 사람이 소망하고 추구하는 것들은 육체의 사치스러운 욕망을 추구할 때 바랐던 것들이지, 사람에게 있어야 할 처소가 아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사람에게 예비해 준 것은 사람이 정결케 된 다음 받아야 할 축복과 약속이고, 하나님이 창세후에 사람에게 예비해 놓은 것이기에, 사람의 선택과 관념 그리고 상상과 육체가 뒤섞여 있지 않다. 이런 처소는 어느 한 사람을 위해 예비한 것이 아니라 모든 인류의 안식의 땅이다. 그러므로 이런 처소는 인류에게 가장 적합한 처소인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처소로 이끌어 들어간다>에서 발췌

14. 정복 사역이 끝나면 인류는 아름다운 세계로 이끌려 들어갈 것이다. 물론, 여전히 땅에서 살게 되지만 지금 사람이 사는 것과는 크게 다르다. 그 삶은 전 인류가 정복된 후에 있게 되는 삶이고, 인류가 땅에서 맞이하는 또 다른 새로운 시작이다. 인류에게 그런 삶이 있게 되면 그것은 인류가 새롭고 아름다운 또 다른 경지에 들어섰음을 증명하는 것인데, 하나님과 사람이 땅에서 함께하는 삶이 시작된 것이다. 그런 아름다운 삶이 있게 되는 전제는 반드시 사람이 정결케 되고 정복된 후 모두가 창조주 앞에 순복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정복 사역은 인류가 아름다운 처소에 들어가기 전에 하는 맨 마지막 단계의 사역이라고 하는 것이다. 인류에게 있게 되는 그런 삶은 앞으로의 땅에서 사는 삶이고, 땅에 있는 가장 아름다운 삶이며, 사람이 지향하는 삶이고, 유사 이래 사람에게 없었던 삶이다. 그것은 6천년 경영 사역의 최종 효과이고, 인류가 가장 소망하던 것이며, 또한 하나님이 사람에게 준 약속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처소로 이끌어 들어간다>에서 발췌

15. 인류에 대한 최종의 안배는 가정을 타파하고, 민족을 타파하고, 국경을 타파해 나누는 것이다. 사람은 결국 조상이 하나이고 다 같은 피조물이기 때문에, 가정의 구분이 없고 국경의 구분도 없다. 결론적으로, 악을 행하는 피조물은 훼멸되고, 하나님께 순복하는 피조물은 생존한다. 그리하여 이후의 안식 중에는 가정이 없고 국가가 없고 민족은 더욱 없다. 그런 인류가 가장 성결한 인류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에서 발췌

16. 이후로, 나는 다시는 성육신하지 않을 것이고, 만유를 주재하는 나의 영도 땅에서 역사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다만 땅에서 새로이 인류를 창조하는데, 그들은 성결한 인류이고 또한 땅에 있는 나의 충성된 성읍이다. 그러나 너희는 마땅히 알아야 한다. 나는 세상을 전부 멸하는 것이 아니고 인류를 전부 멸하는 것도 아니라, 나에게 철저히 정복된, 나를 사랑하는, 삼분의 일이 되는 사람을 남겨 두어 그들로 땅에서 생육하고 번성케 하고, 율법 아래의 이스라엘 백성처럼 내가 베풀어 주는 수많은 우양과 땅의 모든 풍부함을 얻게 하는 것이다. 이런 인류는 장차 나와 더불어 영존할 것이다. 하지만 이런 인류는 지금처럼 더럽기 짝이 없는 그런 인류가 아니라 이미 나에게 얻어진 모든 사람의 집합이다. 이런 인류는 사탄이 파괴하고 방해하거나 포위 공격하지 못하며, 내가 사탄을 패배시킨 후 땅에서 생존해 나갈 유일한 인류인데, 오늘날 정복되어 약속을 받는 인류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혈기에 속하는 사람은 아무도 그 분노의 날을 벗어날 수 없다>에서 발췌

17. 하나님이 사람을 온전케 하는 것은 사람을 정결케 하는 것인데, 정결케 할수록 하나님에 의해 더욱 온전케 된다. 네 안의 더러운 성분과 거역하고 대적하는 성분 그리고 육체에 속한 것들이 모두 제거되고 정결케 될 때, 너는 바로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즉 거룩한 자)인 것이다. 네가 하나님에 의해 온전케 되어 거룩한 자가 되었을 때는 바로 천년 하나님 나라 안에 있는 것이다. …천년하나님나라시대에는 사람이 모두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살고, 만방이 모두 하나님의 이름 아래에 귀속되며, 모두가 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본다. 그때가 되면 어떤 사람은 전화를 하거나 전보를 치며… 여러 가지 방식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사용하고, 너희들 역시 하나님의 말씀 아래에 귀속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천년 하나님 나라가 이미 도래하였다”를 간략하게 논하다>에서 발췌

18. 천년 하나님 나라가 땅에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땅에 왔다는 것이며, 새 예루살렘이 하늘에서 내려왔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들 가운데 와서 사람과 함께 생활하면서 사람의 일거수일투족, 사람의 마음과 생각을 동반한다는 것이다. 이것도 역시 하나님이 이루려는 사실이고, 또한 천년 하나님 나라의 미경이다. 이것은 하나님이 정해 놓은 계획이다. 즉, 말씀이 땅에서 천년 동안 나타나 하나님의 모든 행사를 나타내고, 땅에서 하는 하나님의 모든 사역을 완성하는 것이다. 이로부터 인류는 일단락을 짓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천년 하나님 나라가 이미 도래하였다>에서 발췌

19. 어느 날엔가 전 우주가 다 하나님께로 향하게 될 때, 전 우주의 사역 중심은 하나님이 발하는 음성을 따르게 된다. 다른 곳에서 어떤 사람은 전화로, 어떤 사람은 케이블(원문: 激光)로 하나님에게서 온 음성을 받아들이고, 어떤 사람은 비행기를 타고 와서, 어떤 사람은 배를 타고 와서 하나님에게서 온 음성을 받아들인다. 사람마다 앙모하고 갈망하며, 모두가 하나님께 다가가고 하나님께로 모이고 하나님께 경배한다. 이것은 다 하나님의 행사이다. 이것을 기억하여라! 하나님은 이후에 절대로 다른 곳에서 따로 시작하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은 이 사실을 이루려고 하는데, 전 우주 아래의 사람이 모두 와서 하나님을 찾아뵙게 하고, 땅에 있는 하나님께 경배하게 한다. 하나님이 다른 곳의 사역을 다 정지하였으니, 사람은 모두 어쩔 수 없이 참 도를 찾게 된다… 그때는 하나님의 행사가 나타날 때이고, 하나님이 영광받을 때이다. 전 우주 위아래의 사람들이 모두 와서 눈에 띄지 않는 이 ‘사람’에게 경배할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이 영광을 받는 날이 아닌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천년 하나님 나라가 이미 도래하였다>에서 발췌

20. 온 나라가 기쁨으로 들끓으면 하나님이 영광을 받는 날이다. 너희에게 와서 하나님의 기쁜 소식을 얻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다. 그런 국가와 그런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하나님의 보살핌을 받는다. 앞으로의 추세는, 하나님의 입으로 발하는 음성을 얻는 사람은 땅에서 행할 길이 있게 된다. 장사를 하든, 과학 연구를 하든, 교육이나 공업에 종사하든, 하나님이 친히 발한 음성을 얻지 못하는 사람은 한 치 앞도 나아갈 수 없으므로, 어쩔 수 없이 참 도를 찾게 된다. 이것을 “진리가 있으면 천하를 두루 다니고, 진리가 없으면 한 치 앞도 나아갈 수 없다”라고 하는 것이다. 사실이 바로 이러하다. 하나님은 ‘길’로(‘길’은 바로 하나님의 모든 말씀이다) 전 우주 위아래를 통제하며, 인류를 장악하고 정복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천년 하나님 나라가 이미 도래하였다>에서 발췌

21. “밀은 가라지가 될 수 없고, 가라지는 밀이 될 수 없다”, 이것은 의심할 바 없는 것이다.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최종에 모두 하나님의 나라에 남을 수 있다. 하나님은 그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그 어떤 사람도 섭섭하게 대하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에 있는 이기는 자는 각자의 기능과 한 간증에 따라 하나님의 나라에서 제사장이 되거나 따르는 사람이 된다. 환난 속에서 이기는 자는 하나님 나라에서 제사장 그룹이 된다. 제사장 그룹이 세워질 때는 전 우주의 복음 사역이 모두 끝날 때이다. 그때 사람이 해야 할 것은 바로 하나님의 나라에서 본분을 하고, 하나님의 나라에서 하나님과 함께 생활하는 것이다. 제사장 그룹에는 대제사장과 제사장이 있고, 그 나머지는 뭇 아들과 자민(子民)이다. 이는 모두 환난 속에서의 하나님에 대한 간증을 근거로 나누는 것이지 마음대로 칭하는 것이 아니다. 사람의 지위가 일단 정해지기만 하면, 하나님의 사역은 곧 정지된다. 왜냐하면 사람이 모두 각기 부류대로 되고, 원래 위치로 복귀되었기 때문이다. 이것은 큰 공적이 세워진 표징이고, 하나님이 역사하고 사람이 실행한 최종 결과이며, 하나님이 역사한 ‘이상’과 사람이 협력한 결정체이다. 마지막에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 안식하고, 하나님도 처소로 돌아가 안식한다. 이것이 6천년 동안 하나님과 사람이 협력한 최종 성과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역사와 사람의 실행>에서 발췌

22. 나는 지금 뭇 자민 가운데서 다니고 있고, 뭇 자민 가운데서 생활하고 있다. 오늘날, 나를 진실로 사랑하는 사람은 복이 있다. 나에게 순복하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 반드시 나의 나라에 남을 것이요, 나를 아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 반드시 나의 나라에서 권세를 잡을 것이다. 나를 추구하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 반드시 사탄의 묶임에서 벗어나 내게 있는 복을 누릴 것이요, 자신을 배반하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 반드시 나에게 점유되어 내 나라의 풍부함을 이어받을 것이다. 나를 위해 수고한 자는 내가 기억하고, 나를 위해 헌신하는 자는 내가 열납하며, 내게 바치는 자는 내가 그에게 누릴 것을 베풀어 줄 것이다. 나의 말을 누리는 자는 내가 축복할 것이요, 반드시 내 나라의 기둥이 될 것이며, 나의 집에서 더없이 풍부하여 비할 자가 없을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ㆍ제19편 말씀>에서 발췌

23. 일어나서 나와 협력하라! 나는 진심으로 나를 위해 헌신하는 자와 진심으로 나를 위해 배설하는 자를 절대 푸대접하지 않고 나의 모든 축복을 너에게 베풀어 줄 것이다. 나를 위해 너의 전인(全人)을 바치라! 먹는 것이든, 입는 것이든 너의 전망이든 다 내 손에 있으니 내가 적합하게 안배하여 너로 하여금 끝없이 누리게 하고 끝없이 얻게 한다. 내가 “진심으로 나를 위해 헌신하는 자라면 내가 꼭 너에게 크게 축복할 것이다.”라고 말했기 때문에 모든 복은 진심으로 나를 위해 헌신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임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70편 말씀>에서 발췌

24. 너희는 지금 누림만을 추구하지 말라. 세계 각국이 연립(聯立)할 때에 어떤 것이 너희의 것이 아니겠느냐? 하지만 현재도 나는 절대 너희로 하여금 결핍하지 않게 할 것이고 절대 너희로 하여금 고통받지 않게 할 것이다. 내가 전능하신 하나님임을 믿으라! 모든 것이 다 온전케 함이며, 모든 것이 다 점차 좋아질 것이다! 장자들아! 모든 복은 다 너희에게 임할 것이다! 너희로 하여금 한없이 누리게 하고 끝없이 취용(取用)하게 하는데, 아주 풍부하고 아주 완전하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75편 말씀>에서 발췌

25. 내가 너희를 위해 예비한 것 즉, 세계 각국의 진기한 보물을 모두 너희에게 줄 것이다. 너희가 지금은 전혀 상상할 수 없고 상상하기도 어려운데, 사람이 지금까지 누려 본 적이 없는 것이다. 이런 복이 너희에게 임할 때에 너희는 모두 끝없이 마음껏 즐길 것이다. 그러나 모두가 나의 큰 능력이고 나의 행사이며 나의 공의이고 더욱이 나의 위엄임을 잊지 말라(나는 은총을 베풀어 주고 싶은 자에게 베풀어 주고 긍휼히 여기고 싶은 자에게 긍휼히 여긴다). 그때에는 너희의 부모가 없고 혈육 관계도 조금도 없으며 모두가 내가 사랑하는 자이고 나의 사랑하는 아들이다. 그로부터 다시는 누가 감히 너희를 억압하지 못한다. 너희가 성장하여 어른이 될 때이고 너희가 철장(鐵杖)으로 만국을 다스릴 때이다! 누가 감히 나의 사랑하는 아들을 가로막으랴? 누가 감히 나의 사랑하는 아들을 공격하랴? 모두 아버지가 영광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나의 사랑하는 아들을 경외해야 한다. 사람이 상상하기 어려운 모든 것들이 너희들 눈앞에 나타날 것인데, 아무리 취해도 끝이 없고 아무리 써도 없어지지 않고 무궁무진하다. 머지않은 장래에 너희는 절대로 땡볕의 내리쬠을 받지 않고 절대로 무더위의 고통과 추위의 벌도 받지 않으며 비, 눈, 바람도 너희에게 닥치지 않는다. 그것은 내가 너희를 사랑하고 완전히 내가 사랑하는 세계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요구하는 것이면 내가 반드시 베풀어 주고 너희에게 필요한 것이면 내가 다 예비해 주는데…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84편 말씀>에서 발췌

26. 복은 이후에 너희들 몸에 너희가 혐오하는 그런 것들이 더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가리킨다. 다시 말하자면 너희의 실제 생활 속에 이런 것들이 더는 존재하지 않고 완전히 너희들 눈앞에서 제거한다는 것이다. 즉, 가정, 직업, 아내, 남편, 자식, 친척과 옛 친구, 너희가 날마다 싫어하는 하루 세 끼도 제거하고(시간의 제한을 받지 않고 철저히 육체 속에서 나오는 것을 가리킨다. 영 안에서 배부름을 얻어야만 너의 몸을 유지할 수 있는데 몸을 가리키지 육체를 가리키지 않는다. 완전히 자유롭게 초탈하는데 이것은 하나님이 창세 이래 나타내는 가장 크고 가장 뚜렷한 표적과 기사이다.) 너희들 몸에서 모든 흙의 성분을 제거하면 완전히 성결하고 흠없는 영체이고 우주 땅끝을 두루 다니며 사람을 귀찮게 하는 그런 씻고 헹구는 것도 이로부터 제거하여 오로지 너희로 하여금 마음껏 누리게만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84편 말씀>에서 발췌

27. 나의 말을 믿는 사람은 반드시 나의 축복을 받을 것인데, 네가 믿는 것에 따라 너에게 베풀어 주고 너에게서 이루게 한다. …지금 모든 복을 너희에게 베풀어 주기 시작하고 사람으로 몹시 증오케 하는 육체의 모든 얽매임을 너희들 몸에서 조금씩 벗겨 버리기 시작한다. 즉, 혼인, 가정, 밥 먹는 것, 옷 입는 것, 잠자는 것, 모든 자연재해이다(바람이 부는 것, 햇볕이 내리쬐는 것, 비에 젖는 것, 그리고 뼛속까지 파고드는 찬바람, 눈이 내리는 고통 등등의 너희가 혐오하는 모든 것). 너희는 절대 공간, 시간, 지리의 제한을 받지 않고 바다, 육지, 하늘을 밟으며 내 사랑의 품속에서 마음껏 즐기고 나의 사랑의 보살핌 아래에서 모든 것을 주관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87편 말씀>에서 발췌

28. 그 후에 정식으로 하나님 나라 생활의 정상 궤도에 들어가 정식으로 나의 행사를 나타내기 시작한다(공개적으로 나타내는 것이지 감추는 것이 아니다). 그 후부터 절대 탄식이 없고 절대 눈물이 없으며(왜냐하면 다시는 사람을 상심케 하고 눈물을 흘리게 하고 사람을 고통스럽게 하는 일이 있지 않고 뭇 아들과 자민 가운데도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 가지 강조하는데 뭇 아들과 자민은 영원히 육체이다.) 전부 상쾌한 것이고 전부 사람을 즐겁게 하는 광경이며,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 사람의 육안으로 볼 수 없는 것이며, 장자로서는 누릴 수 있는 것인데, 이것은 나의 기묘한 행사이고 나의 큰 능력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97편 말씀>에서 발췌

29. 너희는 너희를 위한 축복을 받아들인 적이 있느냐? 너희는 너희를 위한 약속을 추구한 적이 있느냐? 너희는 내 빛의 인도로 반드시 흑암 세력의 압제에서 벗어날 것이고, 반드시 흑암 속에서도 빛의 인도를 잃지 않을 것이며, 반드시 만물 중에서 주인이 될 것이고, 반드시 사탄 앞에서 이긴 자가 될 것이며, 큰 붉은 용의 나라가 무너질 때 만인 중에 서서 반드시 나의 이긴 증거(證據)가 될 것이다. 너희는 반드시 시님 땅에서 굳세어 흔들리지 않을 것이고, 받은 고난으로 말미암아 내게 있는 복을 이어받을 것이며, 반드시 전 우주 아래에서 나의 영광을 나타낼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ㆍ제19편 말씀>에서 발췌

30. 하나님이 온전케 하려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하나님의 기업을 이어받게 되는데, 바로 하나님의 소유소시를 받아들여 사람 안의 모든 것이 되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모두 사람 안에 만들고, 하나님에게 어떤 소시가 있으면 너희로 조금도 빠짐없이 다 받아들여 진리를 살아내게 한다. 이런 사람은 바로 하나님께 온전케 된 사람이고 하나님께 얻어진 사람이다. 이러한 사람만이 하나님이 베풀어 주는 축복을 받을 자격이 있게 된다.

1. 하나님의 모든 사랑을 받는다.

2. 모든 일에서 하나님의 뜻에 맞게 행할 수 있다.

3. 하나님의 인도를 받고 하나님의 빛 비춤 아래에 살면서 하나님의 깨우침을 받는다.

4. 땅에서 하나님께 사랑받는 형상을 살아낸다. 베드로가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여 하나님을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힌 것처럼 죽음으로써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할 자격이 있고 베드로와 같은 영광이 있다.

5. 땅에서 사람마다 사랑하고 그리워하며, 존경하고 탄복하며, 부러워한다.

6. 죽음의 그늘의 모든 통제를 이겨 내어 사탄이 역사할 기회가 없으며, 하나님께 점유되어 새롭고 활기찬 영 안에서 살면서 싫증을 느끼지 않는다.

7. 한평생 언제든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흥분과 격동이 있는데, 마치 하나님 영광의 날의 도래를 본 듯하다.

8. 하나님과 함께 영광을 받는데, 얼굴은 마치 하나님이 사랑하는 거룩한 자와 같다.

9. 땅에서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 즉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 된다.

10. 형상을 바꾸어 하나님과 함께 셋째 하늘에 올라가고, 육체를 초탈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온전케 된 사람에 대한 약속>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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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②본분(本分): 피조물로서 마땅히 해야 하는 의무, 기능, 직책을 말함.

③도(道):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목표가 있는 길, 하나님의 모든 말씀과 진리를 가리킴.

④시님: 원문은 진나라(秦國).

⑤소유소시(所有所是): 하나님의 생명 성품이 포함된 각종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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