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App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의 재림을 기쁘게 맞이하자!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말세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의 대표적인 말씀

색상

테마

폰트

크기

줄 간격

페이지 너비

검색결과 0개

관련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

8 하나님이 사탄은 어떻게 인류를 패괴시키는지와 사탄의 사악한 실질을 드러내신 말씀

1. 당시에 아담과 하와를 만들고 뱀도 만들었는데, 만물 중에서 뱀은 가장 독한 것이었다. 뱀의 몸에 독소가 있으므로 사탄은 그것에게 있는 독소를 이용하였다. 뱀이 하와를 유혹하여 죄를 범하게 하였고, 하와가 범죄한 후에 아담도 범죄하였는데, 그들 둘은 곧 선악을 분별할 줄 알게 되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는 전 인류가 어떻게 오늘날까지 발전해 왔는지 알아야 한다>에서 발췌

2. 사탄이 하와를 유혹하여 “너, 왜 저 나무의 실과를 먹지 않아?”라고 하니, 하와가 “하나님께서 저 나무의 실과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고 하셨어.”라고 말하였다. 그러자 사탄은 “저 나무의 실과를 먹어도 죽지 않을 수 있어.”라고 말했는데, 이 말에는 유혹하려는 뜻이 있다. 사탄은 그 나무의 실과를 먹으면 절대 죽지 않는다고 확실하게 말하지 않았다. 사탄은 다만 “죽지 않을 수도 있어.”라고 말하여 사람으로 ‘죽지 않을 수도 있다면 먹어도 되겠네!’라고 생각하게 하였다. 사람은 유혹을 이겨 내지 못해 먹고 말았다. 사탄은 그렇게 사람을 유혹하여 죄를 짓게 하는 자기의 목적을 달성하였고 또한 자신에게는 책임이 없게 하였다. 왜냐하면 사탄은 사람에게 강제로 먹게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금 사람 안에도 사탄이 하나님을 시험하고 사람을 유혹하는 독소가 들어 있다. 간혹 사람은 말을 할 때 사탄의 그런 어조를 띠고 말하는데, 시험하고 유혹하는 뜻을 띠고 있다. 사람 안에 가득한 생각과 견해는 다 사탄의 독소들이라서 풍기는 그 냄새조차도 사탄의 것들이다. 어떤 때에는 그 눈빛이나 행동이 시험과 유혹의 의미를 띠고 있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성령 역사를 잃은 사람은 가장 위험하다>에서 발췌

3. 계속해서 ‘뱀이 여자를 유혹한 것’에 대해 말해 보자. 뱀은 누구냐? (사탄입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6천년 경영 계획에서 부각물의 역할을 맡은 자이고… 사탄의 말과 행동을 통해 그것이 어떻게 했는지, 인류를 어떻게 패괴시켰는지, 그것에게 어떤 본성이 있는지, 그것의 몰골이 어떤지를 보는 것이다. 그럼 그 여자는 뱀에게 어떤 말을 했느냐? 여자는 자신에게 한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뱀에게 알려 주었다. 여자가 한 말을 보면 알 수 있는데, 그 여자는 자신에게 한 하나님의 말씀이 정확하다고 확신했느냐? 확신하지 못했다. 그렇지? 막 지음받은 사람인 그 여자에게는 선악을 분별하는 능력이 없었고, 또 어떤 사물에 대한 인지 능력도 없었다. 여자가 뱀에게 한 말에서, 여자는 마음속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정확하다고 확신하지 못했는데 의심하는 태도를 갖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그래서 뱀이 그 여자에게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확신하는 태도가 없음을 보았을 때, “너희는 죽지 않을 수도 있느니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라고 말했는데, 이 말에 문제가 있지 않으냐? …너희는 이 말을 읽은 후 어떤 느낌이라도 있느냐? 뱀의 속셈을 느꼈느냐? (느꼈습니다.) 뱀에게 어떤 속셈이 있었느냐? (사람을 유혹하여 범죄하게 하는 것입니다.) 뱀은 그 여자를 유혹해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못하게 하려고 했다. 하지만 뱀이 직설적으로 말했느냐? (아닙니다.) 직설적으로 말하지 않았다. 그래서 뱀이 아주 간교하다고 하는 것이다. 뱀은 아주 간사한 방식으로 그것의 뜻을 표현한 다음, 사람이 간파하지 못한 그것의 속셈과 목적을 달성했다. 이것이 바로 뱀의 간교한 면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4>에서 발췌

4. 땅이 없었을 때, 하늘에서는 천사장이 가장 큰 천사였고 하늘에 있는 모든 천사를 관할하였는데, 그것은 하나님이 천사장에게 준 권병이었다. 하나님 외에, 천사장은 천사 중에서 가장 컸다. 후에 인류를 만들자 천사장은 또 땅에서 하나님을 배반하는 더 큰 일을 저질렀다. 천사장이 배반했다고 하는 것은 그것이 인류를 다스리려고 했고, 하나님의 권병(역주: 권세)을 넘어서려고 했기 때문이다. 바로 천사장이 하와를 유혹하여 범죄하게 하였는데, 그 까닭은 땅에서 따로 왕국을 세워 사람이 모두 하나님을 배반하고 그것에게 복종하게 하려고 했기 때문이다. 천사장이 보니 많은 것들이 모두 그것의 말을 듣고 있었는데, 천사도, 땅의 사람도 모두 자신의 말을 듣고 있었고, 게다가 땅의 날짐승과 길짐승, 수목, 삼림, 산하 만물을 관할하고 있는 사람, 즉 아담과 하와도 그것의 말을 듣고 있었다. 그때부터 천사장은 하나님의 권병을 넘어서려고 했고, 하나님을 배반하려고 했다. 후에 또 많은 천사들을 이끌어 하나님을 배반하게 하였는데, 그것들이 가지각색의 더러운 귀신이 되었다. 인류가 오늘까지 발전해 온 것은 그래 천사장이 패괴시킨 연고가 아닌가? 그것이 하나님을 배반하고 또 인류를 패괴시켰기 때문에 인류가 오늘처럼 이렇게 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는 전 인류가 어떻게 오늘날까지 발전해 왔는지 알아야 한다>에서 발췌

5. 이토록 더러운 땅에서 태어난 사람은 심하게 사회의 전염과 봉건 예교의 영향을 받았고 ‘고등 학부’의 교육을 받았다. 낙후한 사상, 패괴된 도덕, 저열한 인생관, 비열한 처세 철학, 추호의 가치도 없는 생존, 미천한 풍속과 생활, 이런 것들이 심각하게 사람의 마음을 침해하고 사람의 양심을 파괴하며 사람의 양심에 타격을 주고 있다. 이로 인해 사람은 하나님과 점점 더 멀어지고 갈수록 하나님을 대적하게 되었다. 사람의 성정은 나날이 악랄해져 기꺼이 하나님을 위해 버릴 수 있거나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는 사람은 아예 아무도 없고, 더욱이 기꺼이 하나님의 나타남을 찾으려고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며,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마음껏 향락을 즐기고 진흙탕에서 자신의 육체를 진탕 패괴시키고 있다. 흑암 가운데 살고 있는 사람은 설령 진리를 들었다 하더라도 실행할 마음이 없고, 하나님이 이미 나타났음을 보았다 하더라도 찾으려는 마음이 없다. 이렇게 타락된 인류에게 구원할 여지가 어디 조금이라도 있는가? 이렇게 부패한 인류가 어떻게 빛 속에서 살 수 있겠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정이 변화되지 않으면 하나님과 적이 된다>에서 발췌

6. 인류에게 사회 과학이 있게 되면서부터 과학과 지식이 인류의 심령을 차지하게 되었고, 더 나아가 과학과 지식이 인류를 통치하는 도구가 되었다. 그리하여 인류에게 하나님을 경배할 충분한 공간이 없게 되고, 하나님을 경배하기에 유리한 더 많은 조건이 없게 되어, 인류 마음속에서 하나님의 지위는 갈수록 낮아졌다. 인류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지위가 없는 그런 세상은 어둡고 소망이 없으며 공허한 것이다. 그에 따라 많은 사회 과학자, 역사학자, 정치가들이 일어나 그들의 사회 과학론, 인류 진화론 등등, 하나님이 인류를 창조한 진리에 어긋나는 그런 논조들을 발표하여 인류의 머리와 심령을 채웠다. 그로 인해 하나님이 만유를 창조했다는 것을 믿는 사람은 점점 더 적어졌고, 진화론을 믿는 사람은 점점 더 많아졌다. 갈수록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역사에 대한 기록과 하나님이 구약시대에 한 말씀을 신화와 전설로 대하여 하나님의 존엄과 위대함은 사람의 마음속에서 희미해졌고, 하나님의 존재와 하나님이 만유를 주재한다는 신조도 사람의 마음속에서 희미해졌으며, 인류의 존망(存亡)과 국가나 민족의 운명이 사람에게는 이미 중요하지 않게 되었고, 인류는 모두 먹고 마시며 놀고 즐기는 공허한 세상에서 살게 되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다>에서 발췌

7. 사탄이 과학으로 사람을 패괴시키는 것은 과학이란 명목으로 사람의 호기심을 만족시키고, 과학과 오묘한 비밀에 대한 탐색을 만족시키며, 또한 과학이란 명목으로 물질적 욕구와 생활의 질을 끊임없이 높이려는 사람의 요구도 만족시키는 것이다. 사탄은 바로 그런 명목을 내걸고 과학이란 방식으로 사람을 패괴시킨다. 사탄이 과학이란 방식으로 패괴시킨 것은 사람의 사상과 생각(직역: 머리)뿐이겠느냐? 우리가 보고 접하는 주변의 인ㆍ사ㆍ물(人ㆍ事ㆍ物)에서 사탄은 과학으로 또 무엇을 패괴시키느냐? (자연환경입니다.) 너희 말이 맞다. 너희도 그것으로 많은 피해를 입은 데다가 많이 실감하고 있는 것 같구나. 사탄은 과학으로 사람을 미혹하고, 과학의 각종 정설과 결론으로 사람을 미혹하는 것 외에 또 과학적 수단으로 하나님이 사람에게 베풀어 준 생존 환경을 함부로 파괴하고 개발하고 있다. 사탄의 구실은 바로 사람이 과학을 연구한다면 사람의 생존 환경이 갈수록 좋아지고, 생활 수준도 끊임없이 높아지며, 또한 과학을 발전시키는 것은 날로 늘어나는 사람의 물질적 욕구와 끊임없이 높아지는 생활의 질적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함이라는 것이다. 사탄은 그런 까닭이 아니라면 왜 과학을 발전시키겠느냐고 말한다. 이것이 사탄이 과학을 발전시키는 이론적 근거이다. 하지만 과학이 인류에게 초래한 결과는 어떤 것이냐? 우리는 어떤 환경들을 접하게 되느냐? 인류가 호흡하는 공기는 오염되지 않았느냐? 우리가 마시는 물은 진정 깨끗한 물이냐? (아닙니다.) 그럼 우리가 먹는 먹거리는 어떠냐? 대다수가 자연적인 것이냐? (아닙니다.) 그럼 무엇이냐? 그것은 화학 비료로 재배한 것이고, 유전자를 개량해 재배한 것이며, 또한 각종 과학적 방식으로 변종시킨 것이다. 우리가 먹는 야채, 과일마저도 이미 다 자연적인 것이 아니다. 지금은 자연적인 먹거리를 먹으려고 해도 쉽지 않다. 계란마저 원래 맛이 아니라 소위 사탄이 말하는 과학으로 가공된 것이다. 넓은 범위에서 볼 때, 전체 공간의 공기도 다 파괴되고 오염되었으며, 산천, 호수, 삼림, 강, 바다, 땅 위아래의 것이 다 소위 말하는 ‘과학의 성과’로 망가졌다. 바로 하나님이 인류에게 베풀어 준 전체 생태 환경과 전체 생존 환경이 이미 소위 말하는 과학으로 오염되고 망가진 것이다. 비록 많은 사람들이 추구하는 생활의 질은 사람이 예상한 목표에 도달하여 사람의 욕망과 육체를 만족시켰을지라도 실제로 사람이 생존하는 환경은 모두 과학이 가져온 각종 ‘성과’에 의해 파괴되고 망가졌다. 우리는 지금 실내외에서 깨끗한 공기를 마실 권리마저도 없다. 이것은 인류의 비극이 아니냐? 사람이 이런 생존 공간에서 살고 있는데, 행복을 논할 나위가 있겠느냐? 사람은 이런 공간에서 살고 있는데, 본래 생존 환경은 처음부터 하나님이 사람에게 만들어 준 것이었다. 사람이 마시는 물과 공기, 사람의 먹거리와 식물, 나무 그리고 바다에 이르기까지 이런 생존 환경은 모두 하나님이 사람에게 베풀어 준 것이다. 그것은 자연적인 것이고, 하나님이 정해 놓은 자연법칙에 따라 운행되는 것이다. 만약 사람이 과학이 없이 하나님이 사람에게 베풀어 준 그대로 누린다면, 사람은 아주 행복하고, 시초의 것을 하나하나 다 누릴 수 있었을 텐데, 지금 이 모든 것이 다 사탄에게 파괴되고 훼손되어 사람의 기본적인 생존 공간은 이미 시초의 것이 아니다. 이런 결과는 무엇으로 인해, 어떻게 초래된 것인지 아무도 알지 못하고, 게다가 많은 사람들은 세상 사람의 관점과 사탄이 사람에게 주입시킨 사상으로 과학을 이해하고 대하고 있는데, 정말 가증스럽고도 가련하지 않으냐? 지금 사탄이 사람의 생존 공간과 생존 환경을 이렇게 파괴해 놓았는데, 인류가 이대로 발전해 나간다면, 하나님이 이 깊이 패괴되고 하나님을 적대하는 지구상의 인류를 직접 멸할 필요까지 있겠느냐? 하나님이 친히 훼멸시킬 필요까지 있겠느냐?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인류가 이대로 발전해 나간다면 어디로 가겠느냐? (멸망으로 나아갑니다.) 어떤 식으로 멸망하느냐? 인류는 탐욕스럽게 명예와 이익을 추구하면서 또 끊임없이 과학을 탐구하고 깊이 연구하고 있고, 그다음 물질에 대한 자신의 욕구와 욕망을 계속 만족시키는 것이다. 그럼 사람에게 초래되는 결과는 무엇이겠느냐? 우선 생태계의 균형이 깨지게 되고, 그와 동시에 인류의 오장육부도 그런 환경으로 더러워지고 해를 입게 되며, 각종 전염병과 온역, 스모그도 도처에 만연되는 것이다. 이런 것들은 지금 사람이 통제할 수 없는 국면에 이르렀다. 그렇지 않으냐? 너희는 지금 이런 일을 분명히 보았으니, 인류가 하나님을 따르지 않고 계속 이렇게 사탄을 따르면서 지식으로 계속 자신을 충족시키고, 과학으로 계속 인생의 미래를 탐색하는 방식으로 생존해 나간다면 인류가 자연스레 맞이하게 될 결말이 어떤 것인지를 알 수 있지 않겠느냐? 결말은 무엇이겠느냐? (멸망입니다.) 바로 멸망이다. 즉, 한 걸음 한 걸음 멸망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다! 한 걸음 한 걸음 멸망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다! 지금 보면, 과학은 사탄이 사람을 위해 잘 배합해 놓은 일종의 혼미탕이고 잘 섞어 놓은 만성 자살 독약인데,너희를 흐릿해진 상태에서 사물(事物)을 분별하게 하여 아무리 보아도 또렷하지 않고, 어떻게 해도 갈피를 잡지 못하게 만든다. 하지만 사탄은 또 과학이란 명목으로 너의 구미를 당겨 놓고 너의 코를 꿰어 한 걸음 한 걸음 깊은 수렁 속으로 끌어가고 죽음을 향해 나아가게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6>에서 발췌

8. 지식이란 도대체 무엇일까? 그것은 사람이 지식을 배우는 과정에서 사탄이 사람에게 알게 한, 사람에게 주입시킨 생존 법칙과 인생길이 아니냐? 사탄이 사람에게 주입시킨 인생의 ‘원대한 꿈’이 아니냐? 예를 들면, 위인의 사상, 명인의 품격, 영웅의 기개, 무협 소설 속의 협객과 검객의 의협심 같은 것들이다. 그런 사상은 한 세대 또 한 세대에 영향을 끼치고 있고, 또한 그런 사상을 받아들이고 그 사상을 위해 생존하면서 끊임없이 추구하게 한다. 이것이 바로 사탄이 지식으로 사람을 패괴시키는 방식과 경로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6>에서 발췌

9. 사탄은 ‘지식’이라고 하는 것에 사탄의 많은 처세 철학과 사상을 주입시켰다. 그와 동시에 사람에게 그런 사상과 철학, 그런 관점으로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게 하고, 하나님이 만유를 주재하고 사람의 운명을 주재하는 것을 부인하게 한다. 그러므로 지식을 배울수록, 또 지식을 배우고 나면,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모호해지고 심지어 하나님의 존재를 느끼지 못하게 된다. 왜냐하면 사탄이 사람 안에 관점과 관념, 사상을 주입시켰기 때문이다. 사탄이 이런 사상을 사람에게 주입시킴에 따라 사람이 패괴된 것이 아니냐? (맞습니다.) 그럼 지금, 사람들은 무엇에 근거해 사느냐? 정말 이런 지식으로 사는 것이냐? 아니다. 사람은 이런 지식에 감춰져 있는 사탄의 사상관점과 철학으로 살고 있다. 이것은 사탄이 사람을 패괴시킨 핵심이고, 사탄이 사람을 패괴시키는 목적과 방식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5>에서 발췌

10. 지식은 단지 단순한 문구나 단순한 공식이 아니다. 지식 안에 어떤 것, 어떤 사상 관점이 들어 있고, 어떤 독소가 그 안에 들어 있다. 지식마다 그 지식의 독소가 들어 있고, 지식의 내용마다 그 지식 내용의 독이 그 안에 들어 있다. 사람이 이런 독을 배우고 습득하면 그 독이 사람의 마음에 들어가게 되어 사람도 그 방면의 지식에 패괴되고 노략된다. 그러므로 사람이 배운 지식이 많을수록, 습득한 지식이 많을수록 사람은 더욱 하나님의 존재를 믿기 어렵게 되고 더욱 쉽게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게 된다. 왜냐하면 지식은 유물론적인 것이고,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는 세상의 것들을 연구하고 습득하도록 교육하는 것이며, 하나님과 적대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예컨대, 네가 역사책을 읽어 본다든가, 명인들의 저작을 읽어 본다든가, 위인들의 전기를 읽어 본다든가 혹은 어떤 방면의 과학 기술이나 기교를 배우면 무엇을 얻게 되겠느냐? 만일 사람이 물리를 배워 물리 원리, 뉴턴 학설이나 어떤 학설을 어느 정도 습득하고 그런 학설을 배워 마음속에 둔다면 그런 것에 통제되고, 그런 것이 네 안에서 맴돌게 되고 네 안에서 너의 사상을 주도하게 된다. 그런 후에 네가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면 너는 ‘어, 하나님의 말씀에는 왜 지구의 인력이 언급되어 있지 않지? 하나님의 말씀에는 왜 우주가 언급되어 있지 않을까? 달에는 공기가 있을까? 하나님의 말씀에는 왜 지구상에 산소가 얼마 있는지 언급되어 있지 않을까? 하나님은 왜 이런 일들을 언급하시지 않았을까? 하나님은 이런 일을 밝히셔야 마땅해. 이런 일이야말로 밝힐 필요가 있는 것이니 마땅히 밝혀야 하고 인류에게 알려 주셔야 해.’라고 생각할 것인데, 네 안에 싸움이 일어나지 않겠느냐? 너는 하나님의 진리와 하나님의 말씀을 부차적인 것으로 여길 것이고, 너의 지식과 이론을 주요한 위치에 놓고 하나님의 말씀을 대할 것이다. …지식, 이것이 네가 하나님을 알아가고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는 데의 장벽이 되어 너로 하나님을 가까이하기 어렵게 하고, 하나님을 멀리하게 하며, 너의 지식과 머리로 하나님이 하는 모든 것을 분석하고 대하게 할 것이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성정 변화란 무엇인지와 성정 변화의 길>에서 발췌

11. 사람이 학교에서 지식을 얼마 배우고, 하나님을 믿은 후에 하나님의 말씀을 읽거나, 하나님의 말씀을 터득하거나, 진리를 인식함에 있어 그런 지식과 도리, 이론적인 것에 늘 방해받고, 또는 사회 배경, 문화 배경하에서 교육받은 사람이 하나님을 믿고 진리를 실행할 때, 그런 것에 늘 방해를 받는다. …바로 그런 것들이 이미 너를 아주 깊이, 아주 단단히 결박하였기 때문이다. 사탄은 그런 것들로 너의 사상, 너의 생각, 너의 심령을 결박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한다. 즉, 그런 것이 이미 네 안에 꽉 들어차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오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또한 네가 만일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한다면, 그것이 네 안에서 작용하여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요구와 대립되게 할 것이고, 그 속박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할 것이며, 그런 결박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할 것이다. 너는 어쩔 수 없이 무기력하게 한동안 발버둥 치다가 나중에는 타협하게 될 것이다. 어떤 사람은 발버둥 치다가 나오고, 어떤 사람은 발버둥 치다가 타협한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자신을 인식하려면 자신 안에 깊이 뿌리박힌 사상 관점을 알아야 한다>에서 발췌

12. 사탄은 지식을 미끼로 삼는다. 잘 듣거라. 그것은 단지 한 가지 미끼일 뿐이다. 사람에게 ‘공부를 잘하여 나날이 향상하자’라며 지식을 무기로 자신을 무장하게 한 다음, 그 지식으로 과학의 대문을 열게 한다. 바로 네가 배운 지식이 많으면 아는 것이 더욱 많게 된다는 것이다. 이런 것은 모두 사탄이 사람에게 알려 준 것이다. 사탄은 또 사람에게 지식을 배우는 동시에 원대한 꿈(원문: 理想)을 품으라고 하는데, ‘포부’가 있고 ‘꿈’이 있어야 한다고 알려 준다. 사탄은 사람이 알지도, 느끼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이런 메시지를 적지 않게 주입시켰는데, 사람이 전혀 의식하지 못한 상황에서 그런 것들은 옳은 것이고, 사람에게 유익하다고 느끼게 만들었다. 그리하여 사람은 부지중에 그런 길에 들어서게 되었고, 부지중에 자신의 ‘꿈’과 ‘포부’에 끌려 앞으로 나아가게 되었다. 사람은 이렇게 한 걸음 한 걸음 부지중에 사탄이 가져다준 지식 속에서 위인과 명인들의 사상을 배우고 받아들이게 되었으며, 또한 사람들이 생각하는 일부 ‘영웅’들의 행적을 하나하나 따라 배우게 되었다. 사탄이 그런 ‘영웅’의 행적에서 사람에게 무엇을 제창하고 있는지, 무엇을 주입시키려는지는 아마 너희도 좀 알고 있을 것이다. 사탄은 사람에게 무엇을 주입시켰느냐? 사람에게 애국심과 민족의 절개와 영웅의 기개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역사 이야기에서, 영웅 전기에서 사람은 무엇을 배우게 되었느냐? 의리가 있어야 하고, 동료와 친구를 위해서는 위험도 무릅써야 한다는 것이다. 사탄의 이런 지식에서 사람은 부지중에 많은 것들을 배우게 되었는데, 긍정적이지 않은 것들을 많이 배우게 되었고, 부지중에 사람의 어린 심령에는 사탄이 사람에게 예비해 놓은 씨앗들이 심어졌다. 그런 씨앗들은 사람에게 마땅히 위인이 되고 명인이 되고 영웅이 되어야 하며, 애국자가 되고 가정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고 친구를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의리를 지키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게 만들었다. 사람은 사탄에게 유인되어 부지중에 그것이 사람에게 예비해 놓은 길을 가게 되었다. 그 기간에 사탄은 강박적으로 사람에게 사탄의 생존 법칙을 받아들이게 하였고, 사람 또한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부지중에 자신의 생존 법칙, 즉 사탄이 강압적으로 사람에게 주입시킨 생존 법칙이 생기게 되었다. 사탄은 사람에게 공부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목표를 세우게 하고, 자신의 생존 목표와 생존 법칙 그리고 생존 방향을 정하게 하며, 사탄의 것들을 주입시키고, 이야기와 전기(傳記), 그리고 각종 방식을 이용해 사람들을 조금씩 계략에 걸려들게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6>에서 발췌

13. 사람이 지식을 배우는 과정에 사탄은 각종 방식으로 사람에게 자신의 욕망을 만족시키고 자신의 꿈을 만족시키게 하는데, 사탄이 도대체 어떤 길로 끌고 가려고 하는지 분명히 알고 있느냐? 듣기 좋게 말하면, 사람이 보기에 지식을 배우는 것은 비난받을 일이 아니라 원대한 꿈을 세우고 포부를 가지는 아주 당연한 일이다. 또한 그것은 패기 있는 것이고, 당연히 인생의 바른길일 것이다. 사람이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고, 인생에서 큰 업적을 남기게 된다면 삶은 더욱 휘황찬란하지 않겠느냐? 그러면 조상과 가문을 빛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명성이 길이 전해질 것이다. 이것이 좋은 일이겠느냐? 세상 사람들이 보기엔 다 바람직한 일이고 정당한 것이다. 하지만 사탄의 음험한 속셈에서 볼 때, 사탄이 사람을 그런 길로 끌어다 놓기만 하면 끝이겠느냐? 틀림없이 아니다. 사실, 사람의 꿈이 얼마나 원대하고 소망이 얼마나 현실적이고 정당하든, 사람이 실현하려는 것과 추구하려는 것은 두 글자를 떠나지 못한다. 그 두 글자는 사람의 일생에서, 각 사람에게 매우 중요한 것인데, 이것 또한 사탄이 사람에게 주입시키려는 것이다. 어떤 두 글자일까? 하나는 ‘명(名)’이고 다른 하나는 ‘리(利)’이다. 즉, ‘명예’와 ‘이익’이다. 사탄은 과격한 방식이 아닌, 아주 온화한 방식과 사람의 관념에 아주 부합되는 방식을 사용하여 사람에게 부지중에 사탄의 생존 방식과 생존 법칙을 받아들이게 하고, 인생의 목표와 방향을 세우게 하며, 또한 부지중에 인생의 꿈도 가지게 만든다. 그 인생에 대한 꿈을 겉으로 아무리 화려하게 말해도 다 ‘명예’와 ‘이익’을 떠나지 못한다. 어떤 위인이나 명인이든, 모든 사람이 평생 뒤쫓는 것은 오직 이 두 글자, 즉 ‘명(名)’과 ‘리(利)’이다. 그렇지 않으냐? (그렇습니다.) 사람은 명예와 이익이 있으면 부귀영화를 누리거나 인생을 누릴 수 있는 밑천이 있고, 명예와 이익이 있으면 향락을 추구하면서 제멋대로 거리낌 없이 육체를 누릴 밑천이 있는 것으로 본다. 사람은 자신이 원하는 명예와 이익을 위해 저도 모르게 자신의 몸과 마음 그리고 자신의 모든 것, 자신의 앞날과 운명까지 기꺼이 다 사탄에게 맡기게 되었는데도 전혀 의심한 적이 없었고, 또한 자신의 모든 것을 전혀 되찾아 올 줄도 모르고 있다. 사람이 사탄에게 그렇게 의탁하고 충성을 바치고 나면 스스로 자신을 통제할 수 있겠느냐? 틀림없이 그럴 수 없다. 사람은 철저히 사탄에게 통제되고 완전히 수렁에 빠져 스스로 헤어 나오지 못하게 된다. 사람은 일단 명예와 이익에 빠지면 광명이 무엇인지, 정의가 무엇인지, 아름답고 선한 것이 무엇인지 더 이상 찾지 않게 되는데, 그것은 명예와 이익이 사람에게 너무도 큰 유혹이고, 평생, 심지어 영원히 추구해도 끝이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실정이 아니냐?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6>에서 발췌

14. 사탄은 명예와 이익으로 사람의 사상을 통제하는데, 사람에게 명예와 이익만 생각하게 하고, 명리를 위해 분투하고 고생하게 하며, 명리를 위해 와신상담(臥薪嘗膽)하게 하고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게 하며, 명리를 지키거나 얻기 위해 어떤 판단이나 결단도 내릴 수 있게 만든다. 이렇게 사탄은 사람에게 무형의 굴레를 씌워 놓았다. 그 굴레가 씌워지면 사람은 벗어날 능력도, 벗어날 용기도 없는데, 그 굴레를 쓴 채로 자신도 모르게 한 걸음 한 걸음 힘들게 앞으로 나아가게 된다. 인류는 ‘명예’와 ‘이익’을 위해 하나님을 멀리하고 배반하였으며, 한 세대 또 한 세대 생존해 오면서 갈수록 사악해지고 흑암에 빠지게 되었다. 이렇게 한 세대 또 한 세대의 사람들이 사탄이 씌워 놓은 명예와 이익 속에서 자신을 망치게 되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6>에서 발췌

15. 사탄은 국가 정부와 유명 인사나 위인의 교육과 영향으로 사람을 패괴시키는데, 그들의 허튼소리가 사람의 생명이 되고 본성이 되었다. “사람이 자기 자신을 위하지 않으면 천벌을 받는다”라는 말은 사탄의 명언인데, 이미 모든 사람에게 침투되어 사람의 생명이 되었다. 그리고 처세 철학에서 온 말도 마찬가지이다. 사탄은 각 나라의 아름다운 전통문화라는 것으로 사람을 교육하여 인류를 치명적인 재난의 망망대해에 빠지게 한다. 그리하여 결국 사람은 사탄을 섬긴 탓에 하나님을 대적하게 되어 하나님께 훼멸된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사람의 본성을 어떻게 인식해야 하는가>에서 발췌

16. 이전에 하나님의 말씀이 생명이 되지 않았을 때에는 사탄의 본성이 사람 안에서 주인이 되어 사람을 지배하였다. 그 본성에는 구체적으로 어떤 것이 있느냐? 예를 들자면, 너는 왜 이기적이 될까? 너는 왜 자신의 지위를 지키려고 할까? 너는 왜 정이 그렇게 많은 걸까? 너는 왜 불의한 것을 좋아하고 악을 좋아할까? 이런 것들의 뿌리(원문: 根據)는 어디에 있을까? 어디에서 온 것일까? 너는 왜 이런 것을 받아들이기 좋아하는 걸까? 이제는 너희가 알고 있는 것처럼 주로 사탄의 독소가 속에 있기 때문이다. 사탄의 독소란 무엇일까? 완전히 말로 표현할 수 있다. 예를 들면, 네가 악을 행하는 사람들에게 “왜 그렇게 합니까?”라고 묻는다면 “사람이 자기 자신을 위하지 않으면 천벌을 받습니다.”라고 말한다. 이 한마디로 문제의 근본 원인을 말하였다. 사탄의 논리가 이미 사람의 생명이 된 것이다. 사람이 이것을 위하든 저것을 위하든, 그것은 다 자신을 위한 것이다. 사람은 다 자기 자신을 위하지 않으면 죽는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자신을 위해 살아가는 것이다. “천 리 길을 와서 벼슬을 하는 것도 잘 먹고 잘 살기 위한 것이다”, 이런 것이 바로 사람의 생명이고 사람의 철학이며, 또한 사람의 본성을 대표하는 것이기도 하다. 사탄의 이 말이 바로 사탄의 독소인데, 그것이 사람의 마음에 들어가 사람의 본성이 되었다. 사탄의 본성은 이 한마디에서 드러났으며, 이런 독소가 사람의 생명이 되고 사람이 생존하는 토대가 되었음을 완전히 대표하였다. 몇천 년 이래, 패괴된 인류는 모두 이것에 지배받으면서 지금까지 살아왔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어떻게 베드로의 길을 갈 것인가>에서 발췌

17. 사탄은 민간에서나 역사책에서 많은 이야기를 꾸며 내고 만들어 내어 사람에게 전통문화나 미신 속의 인물에 대해 깊은 인상을 갖게 하였다. 예를 들면, 중국의 고전 소설, ≪여덟 신선 바다 건너기≫, ≪삼장법사 불경 구하기≫, ≪옥황상제≫, ≪나타 바다 뒤흔들기≫, ≪봉신방(封神榜)≫… 이런 이야기 속의 인물들이 다 사람의 마음속에 깊이 자리 잡지 않았느냐? 어떤 사람들은 세부적인 것은 몰라도 대략적인 것은 다 알고 있다. 그 대략적인 내용이 마음과 머릿속에 박혀 있어 사람은 잊지 못한다. 그런 것은 다 사탄이 일찍이 사람에게 설치해 놓은 것으로 서로 다른 시기에 퍼뜨린 사탄의 각종 사상이나 인생철학이다. 그런 것들이 직접 사람의 영혼을 해치고 좀먹게 하며, 또한 사람을 계속되는 마귀의 저주 속으로 끌고 들어간다. 즉, 네가 일단 그런 전통적인 문화나 이야기 또는 미신에서 비롯된 것들을 받아들여 그런 것들이 네 머릿속에 담기고 네 마음속에 박히기만 하면 마치 마귀의 저주 속에 빠진 듯, 너는 그런 문화와 사상, 그런 전통적인 이야기에 얽매이고 영향을 받게 되는 것이다. 그것이 너의 삶과 인생관에 영향을 끼치고, 또한 네가 사물을 판단하는 것에도 영향을 끼치며, 더욱이 네가 진정한 인생길을 추구하는 것에도 영향을 끼친다. 이것이 바로 마귀의 저주이다! 네가 뿌리치려야 뿌리칠 수도 없고, 잘라 내려야 잘라 낼 수 없으며, 떼어 버리려야 떼어 버릴 수도 없게 만든다. 그렇지 않으냐? (그렇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부지중에 마귀의 그런 저주 속에 빠지게 되면, 사람은 자신도 모르게 사탄을 경배하게 되고, 마음속에 사탄의 형상이 세워지게 된다. 즉, 사탄을 자신의 우상으로, 자신이 숭상하고 앙망하는 대상으로 삼게 되고, 심지어 그것을 하나님으로 대하게 되는 것이다. 부지중에 그런 것들이 사람의 마음속에서 사람의 언행을 제어하고 있는데, 부지중에 너는 그런 이야기의 존재를 인정하게 되고, 그것을 진실한 인물이나 진실로 존재하는 대상으로 여기게 된다. 부지중에 너는 무의식적으로 그런 사상과 그런 것의 존재를 받아들이고, 무의식적으로 마귀, 사탄, 우상을 자기 집에 맞아들이고 마음속에 받아들이게 된다. 이것이 바로 마귀의 저주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6>에서 발췌

18. 사탄은 어떻게 미신으로 사람을 패괴시키느냐? 점치러 가는 것이나 관상을 보는 것이나 운수를 보는 것 같은 사람이 알고 있는 이런 것들은 다 앞날의 운세가 어떨지를 알기 위한 것이고, 앞으로 가는 길이 어떨지를 알기 위한 것이다. 그러면 사람이 알고 싶어 하는 이런 것들은 누구의 손에 장악되어 있느냐?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 손에 장악되어 있다. 그러나 사탄은 어떠냐? 사탄은 그런 방식을 통해 사람에게 무엇을 알려 주려고 하느냐? 사탄은 관상을 보고 점치는 방식을 통해 사람에게 그것이 사람의 앞날의 운세를 알고 있고, 그 모든 것을 알고 있고 주관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 주려고 하는 것이다. 사탄은 또 그런 기회를 빌어, 그런 방식으로 사람을 제어하여 쉽게 그것을 미신하게 함으로 그것의 말에 고분고분 따르게 하려는 것이다. …그러면 사탄은 어떤 방식으로, 어떤 말로 너에게 그것을 믿게 하느냐? 예를 들면, 네가 아직 그것에게 너의 식구가 몇 명인지 알려 주지도 않았는데 그것은 너의 집식구가 3명이고, 7살짜리 딸아이가 있고, 부모의 나이가 얼마인지도 말하여 너의 귀를 솔깃하게 한다. 처음에 네가 의심하고 믿지 않던 상황에서 그 말을 들으면 믿음이 조금 생기지 않겠느냐? (생깁니다.) 이어서 그것은 또 말한다. “당신은 요즘 하는 일이 순탄치 않네요. 상사가 늘 알아주지 않고 못살게 구네요.” 네가 듣고는 “맞아요! 요즘 정말 그래요.”라고 말할 것이다. 그러면 또 믿게 되지 않겠느냐? 그것은 또 다른 말로 너를 미혹해 더욱 그것을 믿게 하는데, 너는 그렇게 조금씩, 자신도 모르게 더 이상 그것에게 반항하거나 그것을 의심할 여력이 없게 된다. 사탄은 단지 얕은수, 심지어는 유치한 수작으로 너를 미혹한다. 너를 미혹함과 동시에 방향을 찾지 못하게 하고, 어찌할 바를 모르게 하며, 너로 그의 말을 순순히 듣고 고분고분 따르게 한다. 이것이 바로 사탄이 사람을 패괴시키는 ‘뛰어난’ 방식인데, 너는 자신도 모르게 꾐에 빠지고 유혹당하게 된다. 그것이 먼저 너에게 사람들이 좋다고 상상하는 것들을 조금 알려 준 다음, 또 이후에 어떻게 해야 하고 어떤 것을 피해야 한다고 알려 주면, 너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덫에 걸려들게 된다. 그 덫에 걸려들면 문제가 된다. 너는 늘 그것의 말이 생각나고, 그것이 너에게 하라고 시킨 말이 생각나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것에게 점유당한다. …그것은 사탄이 사람을 패괴시키는 한 가지 방식이 아니냐? (맞습니다.) 사람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사탄의 여러 가지 술수에 조금씩 유인되고 조금씩 기만당하게 되는데, 그 원인은 바로 사람에게 긍정적인 사물과 부정적인 사물을 분별할 능력과 그 분량이 없고, 사탄을 이길 능력도 없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5>에서 발췌

19. 하지만 우상을 섬기는 자들과 거짓 신을 섬기는 자들은 날마다 사탄의 결박 속에서 살면서 불합리한 각종 제도에 속박되어, 오늘은 이것을 금기하고 내일은 저것을 금기하는데, 삶에 조금의 자유도 없다. 그것은 마치 목에 칼을 차고 쇠사슬에 묶인 죄수와 같아 기쁨이라고는 말할 것도 못 된다. ‘금기’는 무엇을 뜻할까? 속박을 뜻하고, 결박을 뜻하며, 사악을 뜻한다! 사람이 일단 우상을 섬기면 거짓 신을 섬기고 악령을 섬기는 것이 되며, 금기도 그에 따라 오는 것이다. 이걸 먹어서는 안 되고 저걸 먹어서도 안 되며, 오늘 외출해서는 안 되고, 내일 취사해서는 안 되고, 모레 이사해서는 안 되며, 또한 장가들고 시집가는 것도 날짜를 택해야 하고, 심지어 출산하는 것까지도 날짜를 택해야 한다. 그런 것을 뭐라고 하느냐? 그런 것이 금기이다. 곧, 사람을 결박하는 것이고, 사탄 악령이 사람을 통제하고 사람의 심령과 육체를 속박하는 멍에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하나님의 역사,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 자신 3>에서 발췌

20. 사탄은 이런 전통 명절을 통해 사람에게 어떤 것들을 주입시키는데, 그런 것들은 무엇일까? 사람에게 조상을 잊지 않도록 하는 것은 그중의 하나가 아니냐? 예를 들어, 청명절 때 성묘하고 조상에게 제사를 드려 조상을 잊지 않게 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냐? 예를 들면, 단오절은 사람에게 나라를 사랑하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한다. 8월 15일에는? (가족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유는 무엇이냐? 왜 한자리에 모이느냐? (가족이 제일이고, 정 때문입니다.) 서로 만나 정을 나누기 위한 것이다. 그렇지? 물론 섣달그믐이나 보름을 쇠는 것에도 적지 않은 명목이 있는데, 그런 것들은 다 사탄이 사람에게 주입시킨 일종의 사탄 철학과 사탄 사상이다. …사탄은 각종 방식과 여러 가지 구실로 너를 통제하고, 협박하고, 결박하고, 너를 흐리멍덩하게 하여 그것에게 굴복하게 하고 시키는 대로 하게 하는데, 이것이 바로 사탄이 사람을 패괴시키는 방식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5>에서 발췌

21. 하나님은 사람의 미신 활동을 가장 증오한다. 지금 많은 사람들은 여전히 그것을 내려놓지 못하고, 하나님이 그런 미신 활동을 명정해 놓았다고 여기는데, 오늘날에 이르러서도 여전히 깨끗이 제거하지 못하였다. 젊은이들이 치르는 결혼식이나 혼수품, 그 무슨 납채 예물이나 술잔치와 같은 이런 혼사의 방식, 전해 내려오는 옛말, 죽은 사람의 장례를 치를 때 하는 모든 무의미한 미신 활동은 더욱 하나님을 혐오케 한다. 예배일(유대인이 지키던 안식일)도 하나님을 혐오케 하고, 사람들 사이에 오가는 인정이나 세속적인 교제는 더욱 하나님께 혐오받고 버림받는다. 모든 사람이 다 아는 ‘설’이나 ‘성탄절’도 하나님이 명정한 것이 아니다. 게다가 ‘명절’ 기간에 볼 수 있는 것(주련, 설떡, 폭죽, 초롱, 성탄 예물, 즐거운 성탄 모임, 성찬)은 더구나 모두 사람 마음속의 우상이 아니겠는가? ‘안식일’의 떡, 포도주, ‘세마포 옷’, 이런 것은 더욱 우상이다. 중국에서 떠도는 갖가지 전통 명절인 ‘이월이’, ‘단오절’, ‘추석’, ‘납팔’, ‘양력설’처럼 교계의 ‘부활절’, ‘세례 기념일’, ‘예수 탄생일’ 등등, 이런 아무런 근거도 없는 명절은 모두 옛날부터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이 만들어 대대로 전해 내려온 것이다. 이런 것은 하나님이 창조한 인류와는 전혀 맞지 않고, 다 사람의 풍부한 상상과 사람의 ‘교묘한 구상’으로 지금까지 전해 내려오게 된 것인데, 허점이 전혀 없는 것 같지만 사실 모두 사탄이 사람을 희롱하는 속임수이다. 사탄이 군거하는 곳일수록, 오래되고 낙후된 곳일수록 봉건적인 낡은 풍습이 더욱 심한데, 바로 이런 것들이 사람을 단단히 묶어 활동할 여지가 전혀 없게 한다. 교계의 많은 명절은 독창적인 것 같고, 하나님의 역사와 연결시킬 수 있는 것 같지만, 모두 사탄이 사람을 결박하여 하나님을 알지 못하게 하는 무형의 밧줄이고 사탄의 궤계임을 어찌 알겠는가? 사실, 하나님은 한 단계 사역이 끝난 후, 그가 그 당시에 사용했던 도구와 그 당시의 ‘풍격’을 일찍이 없애 아무 흔적도 남기지 않았다. 하지만 그 ‘경건한 신도’들은 여전히 형상이 있는 그 물질적인 것을 경배하면서 오히려 하나님의 모든 것은 완전히 잊어버리고 연구하지 않는다. 그것은 사람이 하나님에 대해 사랑이 가득한 것 같지만, 일찍 하나님을 문밖으로 내쫓고 ‘사탄’을 상 위에 놓고 공양하는 것임을 어찌 알겠는가? 사람은 ‘예수 초상화’, ‘십자가’, ‘마리아’에서 ‘예수의 세례’, ‘예수의 만찬’까지 이런 것을 ‘천주’로 여겨 경배할 뿐만 아니라 또 말끝마다 ‘하나님 아버지’라고 외치는데, 이것은 웃음거리가 아닌가? 오늘날에 이르러 사람들 가운데서 전해 내려온 이와 유사한 많은 논법과 행실들은 하나님을 혐오케 하였고, 하나님의 앞길을 심하게 가로막았으며, 사람의 진입에는 더욱 막대한 손해를 주었다. 사탄이 사람을 어느 정도로 패괴시켰는지는 말할 것도 없고, ‘위트니스 정론’, ‘로렌스의 체험’, ‘워치만 니의 개론’, ‘바울의 사역’은 이미 사람 안에 가득 들어차 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손을 대 역사할 방법이 전혀 없었다. 왜냐하면 사람 안에 ‘개인주의’, ‘정론’, ‘법칙’, ‘규칙’, ‘제도’, 이런 것들이 너무나 많았기 때문이다. 사람의 봉건 미신 색채가 더해진 이런 것들이 이미 사람을 노략하고 사람을 삼켜 버렸다. 사람의 생각은 마치 감동적인 신화 영화와 같고 떠도는 구름안개와 같은데, 모두 심금을 울리는 상상이어서 사람을 어리둥절하게 한다. 솔직히 말해, 오늘날 하나님이 와서 역사하는 것은 주로 사람의 이런 미신 색채를 다루고 없애 사람의 정신 풍모를 새롭게 바꾸려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역은 사람이 조상의 유전을 몇 세대 이어받아 오늘날까지 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이 친히 시작하고 하나님 자신이 친히 끝마치는 것이다. 어떤 영적 위인의 유전을 이어받거나 하나님이 어느 한 시대에 했던 대표적 의의가 있는 일을 이어받을 필요가 없다. 이런 것은 다 사람이 걱정할 필요가 없다. 오늘날 하나님께는 독특한 풍격의 말씀과 역사가 있는데, 구태여 사람이 ‘신경 쓰게’ 할 필요가 있겠는가? 사람이 만일 오늘날의 흐름 속에서 ‘선조’의 유전을 이어받아 오늘날의 길을 간다면 길 끝까지 갈 수 없다. 하나님은 사람의 이런 행실에 굉장한 반감을 가지는데 마치 세상의 연월일을 증오하는 것과 같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와 진입 (3)>에서 발췌

22. 네가 얼마나 잘 먹고 잘 입든, 얼마나 좋은 곳에서 살거나 얼마나 편안한 생활을 누리든 너의 욕망이 얼마나 큰 만족을 얻든 최종의 결과는 바로 죽음이고 공허한 것이다. 네가 말해 봐라, 이방인이 추구하는 그런 행복이 진정한 행복인가? 사실 그것은 행복이 아니라 사람이 상상한 것인데, 하나의 타락의 방식이고 사람을 타락시키는 길인 것이다. 사람이 그것을 추구하는 자체가 바로 정상 인성에 있어야 할 목표가 아니고 사람의 삶의 가치가 있는 부분이 아니다. 사탄이 사람에게 심어 놓은 것은 바로 사람으로 하여금 그것을 목표로 하게 하는 것인데, 이런 방식으로 사람을 마비시키고 패괴시키고 꾀고 유혹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그것이 행복이라고 느끼게 하고 그 목표를 향해 가게 하는데, 사람은 그것을 얻을 때에야 비로소 행복하다고 여기게 된다. 그래서 사람은 얼마나 큰 힘을 쓰든지 모두 그 목표를 향해 가려 하고, 결국 얻어도 진정한 행복을 얻지 못했다고 느낀다. 이는 그것이 바른길이 아니라 죽음을 향해 가는 길임을 실증한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진리가 사람의 생명이 되어야만 가치 있는 삶을 살게 된다>에서 발췌

23. “돈만 있으면 귀신도 부릴 수 있다”, 이것은 조류가 아니냐? 이것은 너희가 말한 패션이나 맛있는 먹거리, 그런 조류보다 강하지 않으냐? (강합니다.) “돈만 있으면 귀신도 부릴 수 있다”, 이것은 사탄의 철학이다. 인류 사회의 어디에서나 이 한 마디는 아주 성행하기에 조류라고 말할 수 있다. 왜냐하면 이 말은 각 사람의 마음속에 주입되어 담겨져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처음에 받아들이지 않던 데에서 받아들인 후에는 습관이 되어 예삿일이 되고, 더 나아가 자신이 실생활을 접할 때 점차적으로 그 말을 묵인하게 되고 그 말의 존재를 인정하게 되며, 마지막에는 그 말의 존재를 수긍하는 데까지 이르게 된다. …그러면 사탄이 이런 조류로 사람을 패괴시킨 것이 사람에게서는 모두 어떻게 표현되느냐? 너희는 돈이 없으면 이 세상에서 하루도 살 수 없고 하루도 생활할 수 없다고 여기지 않느냐? (그렇습니다.) 사람은 돈이 있는 만큼 지위도 있고 존귀하다고 보는데, 돈이 없는 사람은 기를 펴지 못하고, 돈이 있는 사람은 지위가 높고, 기도 펴고, 큰소리도 칠 수 있고, 판을 치며 살 수 있다고 한다. 이 말과 이런 조류는 사람에게 무엇을 가져다주느냐? 많은 사람들이 돈을 벌기 위해 어떤 대가든 다 치르게 되지 않겠느냐? 또 많은 사람들은 더 많은 돈을 얻기 위해 존엄성과 인격을 잃게 되지 않겠느냐? 더 많은 사람들은 돈을 벌기 위해 본분을 할 기회를 잃고 하나님을 따를 기회를 잃게 되지 않겠느냐? 이런 것은 사람에게 손해가 아니냐? (맞습니다.) 그러면 사탄은 그런 방식으로, 그 한 마디로 이 정도까지 패괴시켰는데, 그 속셈이 음험하고 잔인하지 않으냐? 이 수단은 아주 악독하지 않으냐? 그런 말이 유행하면, 너는 처음에 그 말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던 데서 진리라고 여기는 데까지 이르게 되어 그것에게 철저히 마음을 빼앗긴다. 그러기에 너도 어쩔 수 없이 그 한 마디를 위해 살고 있다고 말하는 것이다. 너는 그 말에 어느 정도까지 영향을 받았느냐? 참 도이고 진리인 줄 알면서도 추구할 힘이 없으며, 하나님의 말씀인 줄을 뻔히 알면서도 대가를 치르기 싫어하고 고난받으면서도 그것을 위해 바치기를 원치 않으며, 자신의 앞날과 운명을 희생할지언정 끝까지 하나님께 대항한다. 또한 하나님이 어떻게 말씀하든, 어떻게 하든, 너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깊고 크다고 깨닫든, 여전히 자기 고집대로 그 말을 위해 대가를 치른다. 다시 말하면, 그 말은 이미 너의 행위와 생각을 좌우하였는데, 너는 그 말에 너의 운명이 좌우되기를 바랄지언정 그 모든 것을 내려놓기 원치 않는다. 사람이 그렇게 할 수 있고 또 그 말에 좌우되고 지배되는 것은 사탄이 사람을 패괴시켜 효과에 도달한 것이 아니냐? 이것은 사탄의 철학과 사탄의 패괴 성정이 네 마음속에 뿌리내린 것이 아니냐? 네가 이렇게 하면 사탄은 목적을 달성한 것이 아니냐? (맞습니다.) 그러면 너는 사탄이 이렇게 사람을 패괴시키는 것을 보았느냐? (못 봤습니다.) 보지 못했다. 느끼기는 했느냐? (못 느꼈습니다.) 느끼지 못했다. 여기에서 너는 사탄의 사악을 보았느냐? (봤습니다.) 사탄은 언제 어디서나 사람을 패괴시키는데, 사람이 막으려야 막을 수 없고 또한 자신도 어찌할 수 없게 된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아무것도 의식하지 못한 상황에서, 너는 사탄의 사상과 관점을 받아들이게 되고 사탄에게서 오는 사악한 것들을 받아들이게 된다. 그러나 사람은 받아들이고 나서도 여전히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여전히 그것을 끌어안고 보배처럼 귀중히 여기면서 그것의 지배에 맡기고 그것이 제멋대로 우롱하게 내버려 둔다. 사람은 이렇게 사탄에게 점점 더 깊게 패괴되어 간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5>에서 발췌

24. 그럼 사람은 왜 파쿠르를 그렇게 좋아하느냐? …그럼 이것은 어떤 생각이 지배한 것이냐? (사람이 사는 게 따분하니 자극적인 걸 찾으려는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은 자극적인 것을 찾기 좋아하는데, 너무나 공허하고 지루해서 무엇을 하면 좋을지 몰라 한다. 이것이 한 가지이다. 그 외에 사람은 또 하나의 생각의 지배를 받아 마음속에 욕망이 있다. 바로 어떤 부류의 사람이 되려고 하면서 어떤 세력을 동경하고 어떤 것을 동경하고 있는데, 그것은 정상 인성에 갖춰진 것이 아니고 초자연적인 힘과 초능력의 힘인 것이다. 사람은 영웅이나 슈퍼맨 그리고 능력자가 되고 싶어 하고 특이한 능력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어 한다. 즉, 사람은 마음속에서 자신도 모르게 사탄을 숭배하는 것이다. 어떤 사람들이 또 그런 기능이 있어서 높은 곳에 기어올라 갔다가 거기서 아래로 뛰어내릴 수 있느냐? 악령이 들린 사람만 분명히 그런 기능이 있다. 하나님이 만든 인류에게 그런 기능이 있느냐? 하나님이 사람에게 할 일이 없으면 파쿠르를 하라고 했느냐? 아담과 하와 그때 파쿠르가 있었느냐? 그들은 왜 파쿠르를 하지 않았느냐? 성경에 파쿠르에 대해 기록한 일이 있느냐? 왜 그때의 사람들은 파쿠르를 하지 않았는데 지금은 파쿠르를 하는 사람이 그렇게 많겠느냐? 그것은 어떤 사상의 영향이나 영화 작품의 영향을 받았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런 것들이 사람을 이끌어 사악한 풍조로 나아가게 한다. 사람에게 분별력이 없으니 마음속으로 괴상하고 자극적인 사탄의 특이한 능력을 좋아하고 추구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고 나서 사람은 그것을 “저는 영웅을 좋아합니다. 스파이더맨과 배트맨 다 영웅이 아닙니까?”라고 정의한다. 보통 사람은 그런 능력이 있느냐? 그런 능력이 없다. 사탄은 그런 방식으로 이야기들을 만들고 편집하고 꾸며내 생각이 없는 그런 청소년들을 미혹하는 것이다. 네가 영향을 받기만 하면 그런 것들이 너의 생각 속으로 들어가 한 가지 독소가 된다. 그런 독을 밖으로 빼내기가 쉬우냐? 그런 독소는 네가 간파하지 못하면 완전히 버릴 수 없다. 네가 그것의 영향을 하루 받으면 너는 하루 동안 그것의 방해와 통제를 받게 된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젊은 사람들은 세상의 사악한 풍조를 꿰뚫어 보아야 한다>에서 발췌

25. 지금의 젊은 사람들, 특히 16~17세 아이들이 학교에서 공부하는 것을 제외한 나머지 시간에는 모두 무엇을 하느냐? (PC방에 갑니다.) PC방에 가서 인터넷 게임을 하는데 대다수 현대인의 생활이 다 이렇다. 게임에는 대부분 어떤 것이 있느냐? 게임에는 폭력적인 것들이 매우 많은데, 그것은 마귀의 세계이다. 많은 사람들이 게임을 오래 하다 보면 자기 본연의 일을 하지 않는다. 학교에 가기도 싫어하고 공부하는 것도 싫어하며 앞날도 생각하지 않고 인생의 일은 더더욱 생각하지 않는다. 지금 대다수 젊은 사람들의 생각과 영혼 안에는 무엇이 들어차 있느냐? 먹고 마시고 그다음 게임 하는 것이다. 그들이 입으로 내뱉는 그런 말과 일들 그리고 마음속에 생각하는 그런 일들은 모두 비인류의 일이다. 생각하는 것은 ‘추함’ ‘사악함’이라는 이 두 단어로는 이미 형용할 수조차 없게 되었고 너무나 많은 것들이 비인류의 것이다. …

마귀 사탄이 그런 일을 하는 것은 바로 사람을 꾀는 것이고, 사람을 타락하게 하는 것이다. 사람이 그런 가상의 세계에서 살면 정상 인성에 관련되는 모든 생활에 대해 흥미를 잃고, 일을 하거나 공부할 마음도 없어지며 늘 그곳에 갈 생각만 하는데 마치 무엇에 홀린 것 같다. …이 사악한 세계는 여러 가지 방식으로 이 세계와 이 인류의 사악한 풍조를 꿰뚫어 보지 못하는 그런 사람들을 전적으로 끌어들이고 유혹하고 있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젊은 사람들은 세상의 사악한 풍조를 꿰뚫어 보아야 한다>에서 발췌

26. 사탄이 하나하나의 사회 조류로 사람의 무엇을 패괴시키느냐? (양심, 이지, 인성, 도덕입니다.) 또 무엇이 있느냐? (생존 관점입니다.) 사람을 점차 타락시키는 것이 아니냐? (맞습니다.) 사탄은 사회 조류로 사람을 한 걸음 한 걸음 악마의 소굴로 끌어가고, 사회 조류 속에서 자신도 모르게 금전과 물질을 숭배하고, 사악과 폭력을 숭배하게 만든다. 그런 것들이 일단 사람의 마음에 들어가면 사람은 무엇으로 변하겠느냐? 곧 사탄 마귀로 변한다! 그것은 사람의 심리적 동향이 어떻기에 그렇게 된 것이냐? 사람이 무엇을 숭배하게 되었기 때문이냐? 사람이 사악을 좋아하기 시작하고 폭력을 좋아하기 시작했으며, 아름답고 선한 것은 좋아하지 않고 평화는 더욱 좋아하지 않으며, 정상 인성에서 평범한 나날을 보내려고 하지 않고 오히려 부귀영화와 육체를 누리고 싶어 하며, 온 힘을 다해 자신의 육체를 만족시키면서 그 어떤 제한과 속박도 받지 않고 자기 멋대로만 하려 하기 때문이다. 일단 이런 조류에 빠지게 되면 네가 배운 지식이 너를 거기에서 벗어나게 도와줄 수 있느냐? 네가 알고 있는 전통문화와 미신이 너를 그런 곤경에서 벗어나게 도와줄 수 있느냐? 사람이 알고 있는 전통 도덕과 예교가 사람을 어느 정도 자제하도록 도와줄 수 있느냐? 예컨대, <삼자경(三字經)>이 사람을 조류에서 발을 빼도록 도와줄 수 있느냐?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사람은 갈수록 어떻게 되었느냐? 점점 더 사악해지고 교만해지며, 점점 더 안하무인이고 이기적이고 악독해졌다. 사람 사이에는 인정이 사라졌고, 가족 사이에는 사랑이 없어졌으며,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도 이해가 없어졌으며, 사람 사이에는 기만과 폭력으로 가득 차게 되었다. 사람마다 사기 수법과 폭력적인 방식으로 사람들 가운데서 살려고 하고, 거짓말과 기만에다 폭력까지 더하여 자신의 밥그릇을 차지하려고 하며, 폭력적인 방식으로 자신의 지위를 빼앗으려고 하고, 자신의 이익을 취하려고 하며, 폭력적이고 사악한 방식으로 자신이 하고 싶어 하는 일은 무엇이든 다 하려고 한다. 이런 인류는 정말 끔찍하지 않으냐? (끔찍합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6>에서 발췌

27. 사탄이 사람을 패괴시키는 수단에는 주로 여섯 가지가 있다.

첫째는 통제하고 겁박하는 것이다. 사탄은 갖은 방법으로 너의 마음을 통제한다. ‘겁박’이란 무슨 뜻이냐? (강박하는 것입니다.) 겁박하고 강박하는 방식으로 너에게 그것의 말을 듣게 하고, 어떤 결과를 생각하게 하여 두려워하게 하고 감히 그것을 거역하지 못하게 한다. 그렇게 되면 너는 어쩔 수 없이 그것의 권세에 순복하게 된다.

둘째는 기만하고 속이는 것이다. ‘기만하고 속인다’는 것은 무엇을 가리키느냐? 사탄은 일부 전설이나 거짓말을 만들어 너를 속이고 그런 거짓말들을 믿게 한다. 그러나 사탄은 너에게 사람은 하나님이 만든 것이라고 전혀 알려 주지 않고, 또한 사람은 하나님이 만든 것이 아니라고도 직접 말하지 않는다. 사탄은 ‘하나님’이란 단어를 아예 꺼내지 않고, 다른 어떤 사물로 대체해 그것으로 너를 미혹하여 하나님의 존재를 아예 모르게 하며,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영원히 알지 못하게 한다. 물론, 그 ‘속임’에는 이 한 방면만 있는 것이 아니라 많은 방면이 들어 있다.

셋째는 강제로 주입시키는 것이다. 강제로 주입시키는 것이 없느냐? (있습니다.) 무엇을 주입시키느냐? 강제로 주입시키는 것은 사람에게 선택이 있는 상황에서 하는 것이냐? 사람이 동의하겠느냐? (동의하지 않습니다.) 네가 동의하지 않아도 어쩔 수 없다. 즉, 네가 내막을 알지도 못한 상황에서 사탄이 너에게 주입시키는데, 사탄의 사상, 그것의 생존 법칙과 사악한 실질을 주입시키는 것이다. 사실, 사탄이 주입시키는 것은 모두 거짓말이고, 사이비한 그릇된 논리이다. 그런 것이 바로 사탄이 사람을 패괴시키는 갖가지 사설과 그릇된 논리인 것이다. 사탄의 그런 독소가 사람의 머릿속에, 마음속에 심어지면, 그것이 바로 세뇌된 것이다. 사람이 사탄의 그런 독소를 받아들이고 나면, 인간도 귀신도 아닌 꼴이 되어 인성이 전혀 없게 된다.

넷째는 협박하고 회유하는 것이다. 사탄은 각종 수단을 부려 너로 사탄을 받아들이고 따르게 하고 그것을 위해 힘쓰게 한다. 또한 사탄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어떤 때는 작은 선심으로 너를 유혹하여 죄를 짓도록 하는데, 네가 그것을 따르지 않으면, 그것이 너를 괴롭히고 억누르며 각종 방식을 이용해 공격하고 모함한다.

다섯째는 미혹하고 마비시키는 것이다. ‘미혹하고 마비시킨다’는 것은 바로 사탄이 듣기 좋은 말과 사람의 관념에 잘 맞는 말과 사상들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그것은 마치 사람의 육체를 생각해 주고 생활과 앞날을 위해 생각해 주는 것 같이 보인다. 하지만 사실은 너를 속임수에 빠지게 한 다음 마비시켜 무엇이 옳고 그른 것인지를 모르게 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사람은 부지중에 올가미에 걸려들고 통제당하게 된다.

여섯째는 몸과 마음을 짓밟는 것이다. 사탄은 사람의 무엇을 짓밟느냐? (심령과 전인(全人)입니다.) 사탄은 사람의 심령을 짓밟아 반항할 힘이 없게 한다. 즉, 너의 마음을 어쩔 수 없이 조금씩 사탄에게로 기울게 하는 것이다. 사탄은 매일 너에게 그런 것들을 주입시키고, 그런 사상과 문화로 너에게 영향을 주고 너를 물들게 한다. 그것으로 너의 의지를 조금씩 무너뜨리기 때문에, 너는 더 이상 착한 사람이 되고 싶지 않고, 더 이상 자신의 소위 말하는 정의를 견지하려고 하지 않게 된다. 부지중에 너는 흐름에 역류하려는 의지력이 없어지고 오히려 그 흐름을 따라 떠내려가게 된다. ‘짓밟는다’는 것은 사람을 괴롭혀 인간도 귀신도 아닌 꼴로 만든 다음 기회를 타서 삼킨다는 것이다.

사탄이 사람을 패괴시키는 수단은 그 어떤 것도 다 사람에게 반항할 힘이 없게 한다. 그 어떤 수단이든 다 사람을 사지로 몰아넣을 수 있는데, 사람 또한 반항할 여지가 없게 된다. 다시 말하면, 사탄이 저지른 어떤 일이든 어떤 수단이든, 모두 너를 타락하게 하고 사탄에게 통제당하게 하며, 죄악의 구렁텅이에 빠져 스스로 벗어나지 못하게 한다. 이것이 사탄이 사람을 패괴시키는 수단인데, 극히 잔인하고 악독하며 음험하고 비열하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6>에서 발췌

28. 몇천 년을 거친 고대 문화의 역사적 지식은 사람의 사상 관념과 정신 풍모를 물샐틈없이 봉했는데, 좀 먹지 않는 문돌쩌귀와 같다. 사람은 십팔 층 지옥에서 살고 있는데, 마치 하나님에 의해 지하 감옥에 떨어진 것처럼 영원히 빛을 보지 못한다. 사람은 이미 봉건사상에 숨쉬기조차 힘들 만큼 억압당하였고, 다 질식하여 반항할 힘이 전혀 없으며, 그저 말없이 참고 참을 뿐이다… 지금까지 아무도 감히 정의와 공평을 위해 분투하거나 일어선 적이 없고, 그저 봉건 교육의 가혹한 속박 속에서 개돼지만도 못한 삶을 살고 있을 뿐이다. 날이 지나고 해가 바뀌어도 사람은 지금까지 하나님을 찾아 인간 세상의 즐거움을 누리는 것을 생각지 못하였다. 사람은 격타(擊打)당하여 늦가을의 낙엽처럼 시들고 누렇고 삐쩍 말랐다. 사람은 일찍이 기억을 상실하고, 인간 세상으로 불리는 지옥에서 속절없이 살며, 그 지옥과 함께 멸망해도 좋다는 듯이 마지막 날의 도래를 기다리고 있는데, 마치 사람이 바라는 마지막 날이 곧 사람이 ‘편히 누리는’ 날인 것 같다. 봉건 예교가 사람의 삶을 ‘저승’으로 이끌어 가 사람은 더욱더 반항할 힘이 없게 되었고, 온갖 압박으로 한 걸음 한 걸음 저승으로 떨어지게 되어 하나님과 점점 멀어지게 되었다. 오늘날에 이르자 사람은 이미 하나님과 생면부지의 사이가 되었다… 고대 문화 지식은 사람을 하나님에게서 몰래 훔쳐 가 마왕과 그 마왕의 자손들에게 넘겨주었고, ‘사서오경’은 사람의 사상 관념을 또 다른 패역한 시대로 끌어가 사람으로 ‘서경’의 저자를 더욱 숭배하게 하였고, 그에 따라 하나님에 대한 관념이 한층 더 심해지게 하였다. 사람이 모르는 사이에 마왕은 사람 마음속의 하나님을 무정하게 내쫓고 자기가 득의양양하게 사람의 마음을 차지하였다. 그때부터 사람은 추악한 영혼이 있게 되었고, 마왕의 몰골도 있게 되었으며, 하나님에 대한 원한이 가슴에 꽉 차게 되었다. 마왕의 악독이 하루하루 사람 안에 퍼져 사람을 전부 삼켜 버렸다. 사람은 더 이상 아무런 자유도 없었고, 마왕의 괴롭힘에서 벗어날 수 없었는데, 즉시 그것에게 붙잡혀 항복하고 귀복할 수밖에 없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와 진입 (7)>에서 발췌

29. 사람의 어린 심령에 일찍이 ‘무신론’이라는 암세포를 심어 “과학을 배우고 기술을 배워 4개 현대화를 실현하자. 원래 세상에 하나님은 없다.”라는 이런 그릇된 이론으로 교육시킬 뿐만 아니라, 툭하면 “부지런히 일하여 아름다운 생활 터전을 마련하자”라고 외치면서 모든 사람에게 어릴 적부터 조국에 충성할 준비를 하게 하였다. 그러면서 사람이 의식하지 못하는 중에 그것은 사람을 자기 앞으로 데려가서는 전혀 망설이지 않고 공로(손으로 전 인류를 떠받치고 있는 하나님의 공로를 가리킴)를 자기에게로 돌렸다. 하지만 그것은 수치를 느낀 적이 없고, 수치심이 있었던 적이 없다. 게다가 뻔뻔스럽게 하나님의 백성을 그것의 집으로 빼앗아 가고, 자기는 오히려 쥐처럼 탁자 위에 ‘뛰어올라 가’ 사람에게 자기를 ‘하나님’으로 여겨 경배하게 한다. 이 악당들아! 입으로는 “원래 세상에 하나님은 없다. 바람은 자연법칙에서 생긴 변화이고, 비는 안개가 찬 공기를 만나 물방울이 되어 땅에 떨어지는 것이고, 지진은 단층 운동으로 초래된 지각의 흔들림이고, 가뭄은 태양 표면의 핵입자가 파괴되면서 형성된 건조한 공기인데, 이런 것들은 자연 현상이지 어디 하나님의 행사인가?”라는 등등, 이런 소름 끼치는 추문을 퍼뜨린다. 게다가 어떤 자는 “사람은 고대 유인원이 진화되어 온 것이고, 지금의 세계는 약 억만 년 전의 원시 사회가 바뀌어 온 것이며, 나라의 흥망성쇠는 국민의 두 손에 달렸다.”라는 등등, 입에 담기조차 민망한 이런 논법을 외치면서 뒤에서는 또 사람에게 자기 화상을 벽에 걸어 놓거나 상 위에 올려놓고 공양하고 경배하게 한다. 그것은 “하나님은 없다.”라고 외치면서도 오히려 자기를 하나님으로 여기며 ‘뻔뻔스럽게’ 하나님을 경계 밖으로 밀어내고 자기가 하나님의 지위에 서서 마왕 노릇을 하기 시작했는데, 그야말로 제멋대로이다! 사람으로 하여금 뼈에 사무치도록 미워하게 하는데, 하나님이 그것의 원수인 듯하고, 하나님이 그것과 공존할 수 없는 듯하다. 하나님을 쫓아내고 자기는 오히려 소요법외하려고 한다. 이런 마왕 같은 놈들! 어찌 그것의 존재를 용납할 수 있겠는가? 기어이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여 황폐하게 하고 난잡하게 어지럽혀야 그만두려고 하는데, 이판사판으로 하나님과 끝까지 맞서려고 하는 것 같다. 고의로 하나님과 맞서며 점점 바짝 압박하는데, 추악한 몰골은 일찍이 하나도 숨김없이 몽땅 폭로되어 이미 낭패스럽고 곤경에 빠졌어도 여전히 하나님에 대한 원한을 풀지 않는다. 마치 하나님을 한입에 통째로 삼켜 버려야 원한을 풀게 되는 것 같다. 우리가 어찌 하나님의 원수인 그것을 용납할 수 있겠는가! 그것을 철저히 소멸시켜 화근을 뿌리째 제거해야 평생 소원이 이루어지게 될 텐데, 어찌 그것을 계속 미쳐 날뛰게 할 수 있단 말인가? 그것이 사람을 패괴시켜 광명(직역: 하늘의 해)을 모르게 하고, 마비되고 멍청해지게 하고, 정상 사람의 이지(理智)를 잃게 하였는데, 우리가 왜 그것을 소멸하고 불살라 뒷걱정을 해소시키는 데에 온 몸과 마음을 바쳐 하나님의 사역이 하루빨리 대성황을 이루게 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이 못된 무리들은 인간 세상에 와서 아주 소란스럽게 하면서 몰래 사람을 벼랑으로 끌고 가 추락시켜 산산조각이 나게 한 다음, 사람의 시체를 삼켜 버리려고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와 진입 (7)>에서 발췌

30. 유구한 ‘민족 전통’, ‘정신 풍모’는 너무나 일찍 사람의 순결하고 어린 마음에 어두운 그림자를 덮어씌웠고, ‘인성’이 전혀 없이 사람의 영혼을 공격하고 있는데, 마치 인정사정없는 듯하다. 이 마귀들의 수단은 극히 잔인한데, 마치 ‘교육’과 ‘양육’이 사람을 살해하는 마귀의 ‘전통’ 수단이 된 것 같다. 그것은 그것의 ‘깊은 가르침’을 빌어 자기의 추악한 영혼을 전부 덮어 감추고, 양가죽을 쓰고 사람의 신임을 사취한 후 사람이 깊이 잠든 틈을 타서 사람을 전부 삼키려고 시도한다. 가련한 인류가 어찌 자기가 나서 자란 곳이 마귀굴이고, 자기를 양육한 자가 뜻밖에 자기를 해치는 원수임을 알겠는가? 하지만 사람은 전혀 각성하지 못하고, 실컷 먹고 마신 다음 ‘키워 준 부모의 은혜’에 보답하려고 한다. 사람이 이럴 수가! 아직도 자기를 양육해 준 ‘국왕’이 바로 자기의 원수임을 모르고 있다. 땅 위에는 죽은 사람의 뼈가 널려 있고, 마귀는 미친 듯이 좋아하며 ‘음부’에서 계속 사람의 육체를 삼키고 있으며, 사람의 시체를 자신과 함께 순장시키고 마지막으로 남겨진 온전하지 않은 일부분 사람들까지 전부 다 삼키려고 망상한다. 그러나 사람은 늘 깨닫지 못하고, 마귀를 원수처럼 대한 적이 없으며, 성의를 다해 그것을 섬기고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와 진입 (9)>에서 발췌

31. 그것은 위로부터 아래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면서 하나님께 맞서서 대항한다. 그 무슨 ‘오랜 문화 유산’이라든가, 소중한 ‘고대 문화 지식’이라든가, ‘도교 학설, 유교 학설’이라든가, ‘공자 경전, 봉건 예의’라든가 하는 이런 것들이 사람을 다 지옥으로 끌고 갔다. 현대의 선진적인 과학기술과 발달된 공업, 농업, 상업은 오히려 그림자도 보이지 않고, 다만 고대 ‘원숭이’가 가져온 봉건 예의를 강조하여 고의로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고 대적하고 파괴하고 있고, 사람을 지금까지 괴롭히고 있으며, 또한 전부 삼켜 버리려고 한다. 사람은 일찍이 봉건 예교의 가르침과 고대 문화 지식의 유전에 전염되어 크고 작은 마귀가 되었으므로 하나님을 달갑게 대접하는 사람이 얼마 되지 않고, 하나님의 오심을 즐겁게 영접하는 사람도 얼마 되지 않는다. 사람은 모두 얼굴에 살기가 가득하고 도처에서 살기충천하여 하나님을 육지에서 몰아내려 하고, 손에 칼을 쥔 채 진을 치고 하나님을 ‘멸절’시키려고 한다. 언제나 사람에게 하나님이 없다고 가르치는 마귀의 땅에는 우상이 가득하고, 온 하늘에는 종이를 태우고 향을 피우는 역겨운 냄새가 풍기고 있는데, 그야말로 사람으로 숨이 막히게 한다. 마치 독사가 뒹굴 때 일으키는 썩은 흙냄새와 같아 사람으로 참지 못하여 구토하게 한다. 그뿐만 아니라 악귀의 ‘독경’ 소리가 은은히 들려오는데, 그 소리는 마치 머나먼 지옥에서 들려오는 듯하여 사람으로 자신도 모르게 몸서리치게 한다. 땅에 온갖 색상의 우상을 잔뜩 진열하여 어지러운 세상이 되니 마왕은 오히려 음모를 이미 달성한 것처럼 음흉하게 웃어 대고 있다. 하지만 사람은 아무것도 모르고 또 마귀가 이미 사람을 패괴시켜 혼미해지게 하고 의기소침해지게 했다는 것도 모른다. …이 악당 패거리들아! 너희들은 속세에 내려와 향락만을 추구하고 소동을 일으키고, 세태염량해지게 하고 인심이 흉흉해지게 한다. 또 사람을 우롱하여 추하기 짝이 없는 흉측한 몰골로 만들어 원래 성결했던 사람의 흔적이 조금도 없게 해 놓는다. 그러고도 세상에서 판치려고 하고, 하나님의 사역을 한 걸음도 나아갈 수 없게 가로막으며, 사람을 철벽같이 봉쇄하는데, 이렇게 많은 죄를 짓고 이렇게 많은 짓을 저지르고도 형벌받기를 기다리지 않는단 말인가? 마귀와 온갖 잡귀신들이 세상에서 제멋대로 날뛰고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심혈을 물샐틈없이 봉쇄하여 정말로 죄악이 극도에 이르렀는데, 하나님이 어찌 조급해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하나님이 어찌 노를 발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하나님의 사역을 심하게 가로막고 대적하는데, 너무나 패역하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와 진입 (7)>에서 발췌

32. 몇천 년 동안 불결했던 땅은 더러워 눈 뜨고 볼 수 없고 곳곳은 참상이었다. 유령이 곳곳에서 횡행하고, 사기 치고, 없는 일을 날조하고 무참히 살해하는데, 이 마귀의 성을 시체가 널리도록 유린하여 온 땅에 썩은 냄새가 가득하게 만들었다. 게다가 삼엄하게 경비를 하고 있으니 누가 바깥 세상을 볼 수 있겠는가? 마귀는 사람의 온몸을 단단히 묶어 놓았고, 사람의 두 눈을 가렸으며, 사람의 입을 단단히 봉하였다. 이 마왕이 수천 년 동안 횡행하면서 오늘날에도 여전히 마귀 성을 이처럼 엄밀하게 감시하는데, 마치 난공불락의 ‘마귀 궁전’과 같다. 그리고 이 앞잡이들은 눈에 쌍심지를 켜고 있는데, 그것들이 부주의한 틈을 타서 하나님이 그것들을 일망타진하여 더 이상 ‘안락한’ 곳이 없을까 심히 두려워한다. 이러한 마귀 성의 사람들이 어찌 하나님을 본 적이 있겠는가? 어찌 하나님의 친절함과 사랑스러움을 누린 적이 있겠는가? 어찌 인간 세상의 일을 알겠는가? 누가 하나님의 절박한 마음을 알 수 있겠는가? 그러기에 하나님의 성육신이 아주 은밀한 것은 이상할 것도 없다. 이런 어두운 사회에서 마귀는 극악무도하기만 한데, 살인하고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 마왕이 어찌 사랑스럽고 선량하고 거룩한 하나님이 존재하는 것을 용납하겠는가? 그것이 어찌 하나님의 오심을 손뼉 치며 기뻐하겠는가? 이 개 같은 노예들! 배은망덕하며 오래전부터 하나님을 안중에 두지도 않았는데, 하나님을 학대하며 흉악하기 그지없었다. 하나님을 전혀 안중에 두지도 않고 횡포하고 약탈하는데, 양심을 밟고 양심을 버렸으며, 무고한 인류를 유혹해 혼미하게 되어 깨어나지 못하게 만들었다. 무슨 고대 후계자요, 무슨 추대하는 지도자요, 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들이다! 그들이 하늘 아래의 상태를 교란시켜 어두워지게 하였다! 무슨 종교 신앙의 자유요, 무슨 공민의 합법적인 권익이요, 다 죄악을 덮어 감추는 수작이다! 누가 하나님의 사역을 옹호하는가? 누가 하나님의 사역에 목숨을 바치고 뜨거운 피를 흘렸는가? 조상 대대로, 대를 이어 오면서 노예로 부려지던 사람이 또 전혀 거리낌 없이 하나님을 노예로 부리기 시작하는데, 어찌 분개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천고의 원한이 마음속에 쌓이고 만고의 죄악이 마음속에 남았는데, 어찌 증오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왜 하나님의 사역을 철통같이 가로막는가? 왜 각종 수작으로 하나님의 백성을 속이는가? 진정한 자유와 합법적인 권익이 어디에 있는가? 공평이 어디에 있는가? 위로가 어디에 있는가? 따스함이 어디에 있는가? 왜 궤계로 하나님의 백성을 기만하는가? 왜 하나님의 오심을 강제로 가로막는가? …

하나님의 역사에 가로막음이 얼마나 큰지, 누가 알고 있었는가? 짙은 미신 색채가 사람을 다 뒤덮었는데, 누가 하나님의 본래 모습을 알 수 있겠는가? 뒤떨어진 지식 수준은 천박하고도 황당무계한데, 어찌 하나님이 한 말씀을 전부 깨달을 수 있겠는가? 설사 얼굴과 입을 맞대고 말하고 먹여 주어도 사람이 또 어찌 알 수 있겠는가? 어떤 때는 마치 소귀에 경을 읽는 것처럼 사람에게 아무런 반응이 없고, 머리를 절레절레 흔들며 전혀 깨닫지 못하는데, 어찌 애간장이 타지 않겠는가? 이처럼 ‘유구한 고대 문화 역사, 고대 문화 지식’으로 이런 폐물들이 양성되다니, 고대 문화는 ― 귀중한 유산은 ― 무슨! 다 쓰레기이다! 벌써 만년이나 썩어 빠져 언급할 것도 없다. 그것으로 사람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수작이나 배웠고, ‘차근차근 일깨워 주는’ 국가 교육으로 하나님을 더욱 거역하게 되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와 진입 (8)>에서 발췌

33. 여호와가 사탄에게 “네가 어디서 왔느냐”라고 물었을 때, 사탄의 대답은 무엇이었느냐? (똑같이 “땅에 두루 돌아 여기 저기 다녀 왔나이다”라고 했습니다.) 여전히 그 한 마디이다. 그 말이 어떻게 그것의 좌우명이 되고 대표작이 되어 버렸을까? 이 사탄은 너무 가증스럽지 않으냐? 그 역겨운 말을 한 번만 하면 됐지, 왜 늘 그 말을 반복하겠느냐? 그것은 한 가지 사실을 실증하는데, 사탄의 본성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것의 추악한 몰골은 스스로도 감출 수 없는 것이다. 하나님이 그것에게 물어봐도 그렇게 말하는데, 하물며 그것이 사람을 대할 때에야 더 말할 것이 있겠느냐? 사탄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으며, 하나님께 순복하지도 않는다. 그래서 사탄은 감히 서슴없이 하나님 앞에서 그렇게 방자하게 똑같은 말로 하나님의 질문에 대강 얼버무릴 수 있었고, 똑같은 대답으로 하나님의 질문에 대응할 수 있었는데, 사탄은 그런 대답으로 하나님을 미혹하려고 시도했던 것이다. 그것이 바로 사탄의 추한 몰골이다. 사탄은 하나님의 전능을 믿지 않았고, 하나님의 권병을 믿지 않았으며, 더욱이 하나님의 권병 아래에 순복하기를 원하지 않았다. 사탄은 계속 하나님께 대항했고, 계속 하나님이 하는 것을 공격했으며, 하나님이 하는 것을 파괴하려고 시도했다. 이것이 바로 사탄의 사악한 목적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4>에서 발췌

3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사탄이 말을 하는 그 방식은 사탄의 어떤 성정을 대표하느냐? 사탄의 그런 말을 통해 너는 사탄의 어떤 실질을 보았느냐? (사악한 실질을 보았습니다.) 사악하다. 또 음험하지 않으냐? 사탄이 겉으로는 너에게 웃음을 보이거나 아무런 표정도 유로하지 않지만, 속에는 한 가지 목적을 달성하려는 꿍꿍이가 있는데, 그 목적은 네가 볼 수 없는 것이다. 그리고 사탄이 너에게 한 약속, 너에게 말한 그 좋은 점은 너에게 유혹이 되고, 네가 보기에 좋은 것 같아 하나님이 한 말씀보다 더 쓸모 있고 더 실용적이라고 느끼게 된다. 그때면 사람은 포로가 되어 끌려가지 않겠느냐? (끌려갑니다.) 그럼 사탄의 그 수법은 아주 악랄하지 않으냐? 너를 스스로 타락하게 한다. 사탄은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않고 단 두 마디 말로 그것을 따라가게 하고 수종하게 하여 그것의 목적을 달성한 것이다. 그렇지 않으냐? (그렇습니다.) 이런 속셈은 음험하지 않으냐? 이것은 사탄의 가장 원초적인 몰골이 아니냐? (맞습니다.) 사탄의 말에서 사람은 그것의 음험한 속셈을 보았고, 그것의 추악한 몰골을 보았으며, 또 그것의 실질도 보았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4>에서 발췌

35. 사악한 사탄은 영원히 거룩하고 정의롭고 광명한 것을 귀하게 여기지 않을 것이다. 사탄은 번거로워하지 않고 자신도 어쩔 수 없이 그것의 본성과 사악으로, 또한 그런 방식으로 일을 저지르고 있다. 사탄은 심지어 자기가 징벌받고 하나님에 의해 훼멸될 그런 대가를 치르더라도 하나님께 완고하게 대항하는데, 이것이 바로 사악이고, 바로 사탄의 본성이다. 그러므로 사탄이 이 단락에서 또 “가죽으로 가죽을 바꾸오니 사람이 그 모든 소유물로 자기의 생명을 바꾸올찌라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뼈와 살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정녕 대면하여 주를 욕하리이다”라고 말했던 것이다. 사탄은 어떻게 생각했느냐? 사람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하나님에게서 너무나 많은 이익을 얻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즉, 사람이 하나님에게서 이익을 얻게 되면 하나님이 좋다고 하는데, 그것은 하나님이 좋아서가 아니라 그 사람이 너무나 많은 이익을 얻었기 때문에 그렇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지, 일단 그 사람에게서 그런 이익을 빼앗아 가면 하나님을 저버릴 것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사탄은 그것의 사악한 본성으로 인해 사람이 진심으로 하나님을 경외할 수 있다는 것을 믿지 않는다. 무엇 때문이겠느냐? 사탄은 그것의 사악한 본성 때문에 거룩이 무엇인지 모르고, 경외가 무엇인지는 더욱 모른다. 또한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이 무엇인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모른다. 사탄은 자기가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으니 ‘사람도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을 거야! 그것은 불가능해!’라고 여긴다. 그렇지 않으냐? (그렇습니다.) 사탄은 사악하지 않으냐? (사악합니다!) 사탄은 사악하다. …사탄의 그 사악한 본성은 잠시 부득이하거나 상황에 억눌렸거나 어떤 원인이 있거나 배경이 있어 일시적으로 표현되는 것이 절대 아니다. 그것은 사탄 자신도 어쩔 수 없는 것이다! 사탄은 그 어떤 좋은 일도 할 수 없다. 설령 사탄이 듣기 좋은 말을 했다고 해도 그것 역시 너를 유인하고 있는 것이다. 사탄의 말이 듣기 좋고 완곡하고 부드러울수록 그 배후의 음흉한 속셈은 더욱 악독한 것이다. 사탄의 그 두 마디 말에서 너는 사탄의 어떤 몰골과 본성을 보았느냐? (음험하고, 악독하고, 사악한 본성을 보았습니다.) 그것의 주요 특징은 바로 사악인데, 매우 사악하고 악독하다. 즉, 악독하고 사악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4>에서 발췌

36. 사탄은 사람을 아끼느냐? 아끼지 않는다. 사탄은 사람에게 무엇을 하고 싶어 하느냐? 사탄은 사람을 해하고 싶어 하고, 사람을 해할 궁리만 한다. 그렇지 않으냐? 그럼 그것이 사람을 해하려고 궁리할 때, 그것의 심정은 다급하지 않겠느냐? (다급합니다.) 그러므로 사탄이 사람에게 역사함에 있어 사탄의 그 악독하고 사악한 본성을 잘 형용할 수 있는 두 가지 표현이 있는데, 그것으로 너희에게 사탄의 혐오스러움을 참으로 느끼게 할 수 있다. 그것은 바로 사탄이 각 사람을 대함에 있어 모두 강압적으로 점유하고 들러붙는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사람을 완전히 통제하고 사람을 잔인하게 해하는 지경에까지 이르게 하는 목적과 야심을 달성하려는 것이다. 강압적으로 점유한다는 것은 무슨 뜻이냐? 네가 원하는 상황에서일까, 아니면 원치 않는 상황에서일까? 네가 아는 상황에서일까, 아니면 모르는 상황에서일까? 네가 모르고 있는 상황에서이다! 네가 분명히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아마 사탄은 너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을 수 있고 아무 짓도 하지 않을 수 있다. 아무 전제도 없고 아무 배경도 없이 사탄은 네 주위를 맴돌면서 기회를 노리고 있다가 강압적으로 점유하고 들러붙어 너를 완전히 통제하고 너를 잔인하게 해하는 목적을 달성하는데, 이것이 바로 사탄이 하나님과 인류를 쟁탈하는 가장 전형적인 속셈과 표현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4>에서 발췌

37. 하나님이 역사하면서 한 사람을 보살피고 감찰하면, 사탄은 바로 그 뒤를 따른다. 하나님이 누구를 마음에 들어 하면, 사탄도 가 보고 바로 그 뒤를 따른다. 하나님이 그 사람을 얻으려고 하면, 사탄은 극력 가로막고 각종 사악한 방식으로 시험하고 방해하며 하나님이 한 사역을 파괴하여 남에게 말할 수 없는 그것의 목적을 달성하려고 한다. 그것의 목적은 무엇이냐? 하나님으로 그 어떤 사람도 얻지 못하게 하려고 하고, 하나님이 얻으려는 사람을 그것이 얻어 차지하고 통제하고 주관하여 자기를 경배하게 하려고 하며, 자기와 같이 악을 행하게 하려고 하는 것이다. 이것은 사탄의 음험한 속셈이 아니냐?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4>에서 발췌

38. (마 4:1~4)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이 떡덩이가 되게 하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마귀는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이라고 했다. 그럼 마귀는 속으로 주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었느냐? 그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모르고 있었느냐? (압니다.) 그렇다면 마귀는 왜 ‘만일’이라고 했겠느냐? (하나님을 시험하려는 것입니다.) 당연히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이다. 그럼 마귀가 하나님을 시험하는 목적은 무엇이냐? 마귀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이라고 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속으로 알고 있었는데, 아주 분명하게 알고 있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분명하게 알고 있었어도 그것이 순복하였느냐? 경배하였느냐? (아닙니다.) 그럼 마귀는 무엇을 하려고 했느냐? 마귀는 그런 방식과 그런 말로 예수를 노하게 하려고 했는데, 그런 것으로 예수가 걸려들고 속아 넘어가도록 유인해 예수로 그것의 뜻대로 하게 하려는 것이었다. 이런 뜻이 아니냐? 마귀는 속으로 그가 주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을 뻔히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그렇게 말한 것이다. 그것은 사탄의 본성이 아니냐? 사탄의 본성은 무엇이냐? (교활하고 사악하고 하나님에 대한 경외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경외가 없다. 사탄에게 있는 그 부정적인 것은 무엇이냐? 하나님을 공격하려는 것이 아니냐? 사탄은 그런 방식으로 하나님을 공격하려고 한 것이다. 그런 후, 그것이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이 떡덩이가 되게 하라”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사탄의 음험한 속셈이 아니냐? (맞습니다.) 그럼 사탄은 무엇을 하려고 하였느냐? 그것의 뜻은 아주 분명하다. 바로 그런 방식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지위와 신분을 부인하려고 한 것이었다. 사탄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면 이 돌들을 떡으로 만들고, 그렇게 하지 못하면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니 이 사역을 하지 말라.’고 말하려는 것이었다. 이런 뜻이 아니냐? 사탄은 이런 방식으로 하나님을 공격하려고 하였고, 하나님의 사역을 허물어뜨리고 파괴하려고 하였다. 이것이 사탄의 악독이고 사탄의 궤계이다. 사탄의 악독은 그 본성의 자연적인 유로이다. 사탄은 주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이고 하나님 자신이 성육신한 줄 알고 있었을지라도 스스로 제어하지 못하고 그런 일을 하려고 하였다. 즉, 하나님의 뒤를 따르면서 계속 하나님을 공격하고, 주저하지 않고 계속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고 파괴하는 일을 저지르며, 하나님과 적이 되려고 하였던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5>에서 발췌

39. 우리, 사탄이 한 이 말을 더 해부해 보자. “명하여 이 돌들이 떡덩이가 되게 하라”. 돌을 떡덩이가 되게 하는 일이 의미가 있느냐? 의미가 없다. 먹을 것이 있는데도 먹지 않고 왜 꼭 돌을 떡덩이가 되게 해야 하느냐? 이 일은 의미가 없는 것이 아니냐? (맞습니다.) 주 예수가 당시에 금식하고 있었지만 설마 먹을 것이 없었겠느냐? 먹을 것이 없었느냐?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여기에서 사탄이 한 이 말의 황당함을 보게 된다. 사탄은 아주 음험하고 아주 악독한데, 우리는 또 여기에서 사탄의 황당함과 그릇되고 망령된 면도 보게 된다. 그렇지 않으냐? 사탄이 저지른 어떤 일에서 그것의 악독한 본성과 그것이 하나님의 역사를 파괴하는 짓을 보면 아주 가증스럽고 화도 나지만, 반대로 그것이 한 짓들과 한 말들의 성질을 보면 아주 유치하고 황당하지 않으냐? (그렇습니다.) 그것은 사탄 본성의 한 가지 유로이다. 그것에게 그런 본성이 있기에 그런 일을 저지르는 것이다. 그 말은 사람이 보기에 아주 황당하고 아주 가소롭다. 하지만 사탄은 그 말을 내뱉을 수 있는데, 그것이 무지하고 그릇되다고 할 수 있지 않으냐? 사탄의 사악은 언제 어디서나 늘 유로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5>에서 발췌

40. (마 4:5~6) “이에 마귀가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가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기록하였으되 저가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저희가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

먼저 사탄이 한 이 말을 살펴보자. 사탄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라고 하였고, 게다가 성경의 말을 인용하여 “저가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저희가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하리로다”라고 하였다. 사탄이 한 이 말을 들으면 어떤 느낌이 드느냐? 아주 유치하지 않으냐? 유치하고 황당하고 역겹다. 왜 이렇게 말하겠느냐? 사탄은 항상 어리석은 짓을 하고는 스스로 아주 총명하다고 여기고, 또 항상 성경의 말을 인용하는데, 심지어는 하나님이 했던 말씀까지 인용한다. 이런 말씀들을 가지고 역으로 하나님을 공격하고 시험하여 하나님의 사역과 계획을 파괴하려는 목적을 달성하려고 한다. 하지만 사탄이 한 이런 말 속에서 너는 뭔가 보지 못했느냐? (음험한 속셈이 있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사탄은 일을 할 때 일관되게 사람을 시험한다. 사탄은 직설적으로 말하지 않고, 시험하고 유혹하고 유인하는 방식으로 빙빙 돌려서 말한다. 사탄은 일반 사람을 시험하듯 하나님을 시험하였다. 사탄은 하나님도 사람처럼 그렇게 우매하고 그렇게 어리석어 사물의 진상을 분명하게 분별하지 못하고, 사탄의 실질을 꿰뚫어 보지 못하고, 그것의 궤사함과 음험한 속셈도 꿰뚫어 보지 못한다고 여겼다. 이것은 사탄의 미련한 면이 아니냐? (맞습니다.) 게다가 사탄은 버젓이 성경의 말을 인용하여 자신이 한 말에 도리도, 근거도 있으니 어떻게 흠을 잡아낼 수 있겠냐, 어떻게 속임수에 걸려들지 않을 수 있겠냐고 여겼다. 이것은 사탄의 황당하고 유치한 면이 아니냐? (맞습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5>에서 발췌

41. (마 4:8~11) “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가로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단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드니라”

마귀 사탄은 앞에 사용했던 두 방법으로 안 되니 또 한 가지 수단을 들이댔다. 즉, 만국과 만국의 영화를 모두 주 예수께 보여 주면서 자신에게 경배하라고 한 것이다. 이 일에서 마귀의 어떤 정체를 보았느냐? 마귀 사탄은 아주 파렴치하지 않으냐? (파렴치합니다.) 어떻게 파렴치하냐? 만물은 하나님이 창조한 것인데 사탄은 도리어 만물을 하나님께 보여 주면서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라고 말하였다. 이것은 객이 주인 행세를 하는 것이 아니냐? 파렴치한 것이 아니냐? 하나님은 만물을 창조하였지만 그것을 누리려고 하였느냐? 하나님이 만물을 인류에게 베풀어 주자 사탄은 집어삼키려 하였고, 집어삼킨 다음 또 하나님께 “나에게 경배하라. 나에게 경배하면 내가 이런 것들을 다 네게 주리라.”라고 말하였다. 이것이 바로 사탄의 추악한 몰골이다. 정말 수치를 모른다. 그렇지? 사탄은 ‘수치’라는 이 단어가 무엇인지도 모른다. 여기에서 또 사탄의 사악을 볼 수 있다. 사탄은 무엇을 ‘수치’라고 하는지도 모른다. 사탄은 하나님이 만물을 만들었고 또 만물을 관리하고 주재한다는 것을 뻔히 알고 있다. 이 만물은 다 하나님의 소유이고 사람에게 속하지 않으며 더욱이 사탄에게도 속하지 않지만, 마귀 사탄은 낯가죽이 두꺼워 파렴치하게 이 만물을 하나님께 주겠다고 말하였다. 사탄은 또 한 번 황당하고 파렴치한 짓을 하지 않았느냐? 그래서 하나님은 사탄을 더 혐오하게 되었다. 그렇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5>에서 발췌

42. 사탄은 이치가 통하지 않는다. 이렇게 말할 수 있지 않으냐? (말할 수 있습니다.) 사탄은 하나님이 진리라는 것을 알 수 있겠느냐? 영원히 하나님이 진리임을 모르고 영원히 하나님이 진리라고 인정하지도 않는다. 이것이 사탄의 본성이다. 또한 사탄의 본성에 역겨운 것이 하나 더 있는데, 그것은 무엇이냐? 사탄은 예수를 시험할 때 속으로 어떻게 생각했느냐? 설령 시험해서 성공하지 못한다 해도 한번 시도해 보아야겠다고 생각했고, 설령 징벌받게 되더라도 그렇게 하려고 했으며, 설령 시험해서 아무런 이익도 얻지 못한다 할지라도 그렇게 하려고 하였고, 기어코 그렇게 하여 하나님에게 끝까지 대항하려고 하였다. 이것은 무슨 본성이냐? 사악이 아니냐? (맞습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5>에서 발췌

43. 사탄은 사람을 패괴시키고 또 지배하고 있으며, 사람은 사탄의 패괴 성정 속에서 살면서 일을 저지르고, 사탄이 패괴시킨 세상과 사람들 가운데서 살고 있어 부지중에 사탄에게 점유되고 동화되어 그것의 사악한 본성을 갖추게 되었다. 사탄의 모든 언행에서 사탄이 교만하고 궤사하고 악독하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사탄의 교만은 주로 어떻게 드러나느냐? 사탄은 늘 하나님의 지위를 차지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냐? 사탄은 늘 하나님의 역사와 하나님의 지위를 없애고 자신이 그 지위를 차지하여 사람들로 그것을 따르고 옹호하고 경배하게 하려고 한다. 이것이 바로 사탄의 교만방자한 본성이다. 하지만 사탄이 인류를 패괴시킬 때에는 궤사하고 음험하였다. 사탄은 사람에게 일할 때 직접 어떻게 하나님을 거절하고 대적하는지 알려 주지 않았고, 하나님을 시험할 때에도 “내가 당신을 시험하고 공격하리라”라고 말하지 않았다. 사탄은 어떤 방식을 썼느냐? (유인하는 방식을 썼습니다.) 유인하고, 시험하고, 공격하고, 덫을 놓고, 심지어 성경의 말까지 인용하였다. 그렇게 각종 방식으로 말하고 일을 저질러 그것의 음험하고 사악한 목적을 달성하려고 하였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5>에서 발췌

44. 사탄은 언제 어디서나 그것의 사악하고 악독한 본성을 드러낸다. 그럼 그렇게 드러내는 것은 그것의 자연적인 유로가 아니냐? (맞습니다.) 누가 지시한 것이냐? 누가 사탄을 도와주었느냐? 누가 사탄을 협박했느냐? (아닙니다.) 모두 사탄이 스스로 한 것이다. 이것이 바로 사탄의 사악한 본성이다. 하나님이 무엇을 하든 어떻게 하든, 사탄은 그 뒤를 따르며 말을 하고 일을 저지르는데, 그 일들의 실질과 정체는 바로 사탄의 실질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5>에서 발췌

45. 사탄이 겉으로는 선량하고 도덕적이지만 실질은 흉악하고 사악하다

사탄은 세상 사람을 속이고 명예를 훔치면서 늘 자기를 정의의 선봉자나 본보기로 세운다. 사탄은 정의를 수호한다는 깃발을 내걸고 사람을 해하고 영혼을 삼키며, 각종 수단으로 사람을 마비시키고 미혹하고 부추기는데, 그 목적은 사람으로 그것의 악행을 인정하고 따르게 하여 그것과 함께 하나님의 권병과 주재에 대항하게 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사람이 그것의 음모와 간계, 추악한 몰골을 간파하여 그것에게 계속 짓밟히거나 우롱당하기를 원치 않고, 그것을 위해 계속 목숨을 바치거나 그것과 함께 징벌받고 훼멸되기를 원치 않을 때, 사탄은 지난날의 보살의 얼굴을 완전히 바꾸며 가면을 벗어 사악하고 악랄하고 추하고 흉악하고 잔인한 원형을 드러내고, 그것에게 순종하지 않고 사악한 세력에 반항하는 모든 사람을 소멸시키지 못해 안달이 난다. 그때의 사탄은 더 이상 사람에게 신뢰받을 만한 정인군자의 모습으로 가장하지 못하는데, 그 대신 양가죽 뒤에 숨겨져 있던 추한 악마의 원형을 드러낸다. 사탄의 음모가 일단 드러나고 그 원형이 폭로되면, 사탄은 바로 노발대발하며 야수의 본성을 드러내는데, 사람을 해하고 삼키려는 욕망이 더 강해진다. 왜냐하면 그것이 사람의 각성으로 인해 격노하고, 자유와 광명을 바라며 사탄의 농락에서 벗어나려는 사람의 염원으로 인해 사람을 향한 강렬한 보복심이 생겼기 때문이다. 그것이 노발대발하는 것은 그것의 사악을 지키기 위한 것이고, 또한 그것의 흉악하고 잔인한 본성이 실제로 유로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2>에서 발췌

46. 사탄의 행위는 곳곳에서 그것의 사악한 본성을 유로한다. 그것이 사람을 미혹하여 그것을 따르게 한 것부터 사람을 이용해 그것과 한패가 되게 한 것까지, 또 그것의 원형이 폭로되어 사람에게 간파되고 버림당한 후에 사람에 대해 생긴 그것의 보복까지 등등, 사탄이 사람에게 행한 갖가지 모든 악행에서 사탄의 사악한 실질이 폭로되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고, 사탄이 긍정적인 사물과 무관하다는 사실이 실증되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으며, 사탄이 모든 사악한 사물의 근원임이 실증되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다. 그것의 모든 행위는 다 그것의 사악을 지키고 그것의 악행이 계속되도록 하는 것이고, 다 정의롭고 긍정적인 것과 어긋나는 것이며, 다 인류의 정상적인 생존 법칙과 규칙을 파괴하는 것이고, 다 하나님과 적대되는 것이며, 다 하나님의 진노에 훼멸되어야 하는 것이다. 비록 사탄에게도 분노가 있지만, 그것의 분노는 그것의 사악한 본성을 쏟아내는 방식이다. 사탄이 악에 받쳐 노발대발하는 원인은 그것의 어두운 음모가 밝혀지고, 그것의 간계가 목적을 달성하기 어렵게 되고, 하나님을 대신하고 하나님이 되려는 야심과 욕망이 타격을 받고 저지를 당해 그로부터 전 인류를 통제하려는 그것의 목적이 물거품이 되어 영원히 실현될 수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한 차례 또 한 차례 진노를 내려 사탄의 음모가 실현되지 못하게 저지했고, 사탄의 사악이 번식하고 범람하지 못하게 중단시켰다. 그러므로 사탄은 하나님의 진노를 증오하면서도 두려워한다. 하나님의 진노가 임할 때마다 사탄의 추악한 원형이 폭로되었을 뿐만 아니라 사탄의 사악한 욕망도 빛 속에 드러나게 되었고, 동시에 사탄이 인류에게 분노를 폭발하는 원인도 남김없이 드러났다. 사탄이 분노를 폭발하는 것은 그것의 사악한 본성이 실제로 유로되는 것이고, 그것의 음모가 폭로되는 것이다. 물론, 사탄이 매번 분노하게 되는 것은 모두 사악한 것이 파괴되고 긍정적인 사물이 보호받고 계속될 수 있음을 예시하고, 또한 하나님의 진노를 범할 수 없음을 예시하고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2>에서 발췌

47. 사탄이 한 그런 일, 사탄이 나타낸 이적을 무엇이라고 하느냐? 능력이냐? 권병이라고 할 수 있느냐? 당연히 아니다! 사탄은 사악한 조류를 이끌어 내어 곳곳에서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고 파괴하고 가로막는다. 이 수천 년 동안, 그것이 인류에게 행한 일 중에 인류를 패괴시키고 잔혹하게 해한 짓들과 또 사람을 유혹하고 미혹하여 타락하게 하고 하나님을 저버리고 죽음의 골짜기에 들어서게 한 짓을 제외하고, 사람이 기념할 만하고 칭찬할 만하고 중히 여기고 소중히 아낄 만한 것이 조금이라도 있느냐? 그것에게 권병이 있고 능력이 있다면, 인류가 그것에게 패괴될 수 있겠느냐? 그것에게 권병이 있고 능력이 있다면, 인류가 그것의 참해를 당할 수 있겠느냐? 그것에게 권병이 있고 능력이 있다면, 인류가 하나님을 저버리고 죽음의 길로 나아갈 수 있겠느냐? 사탄에게 권병이 없고 능력이 없는 이상, 그것의 모든 행위의 실질에 대해 어떤 정론이 있어야 하겠느냐? 어떤 사람은 사탄의 모든 행위를 잔재주라고 정의를 내리는데, 나는 사탄에 대한 이런 정의는 그다지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인류를 패괴시킨 악행이 잔재주이냐? 사탄이 욥을 잔혹하게 해한 그런 사악한 기세와 욥을 해하여 삼키려는 그 강렬한 욕망은 절대 잔재주로 달성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 당시를 돌이켜 보면, 눈 깜짝할 사이에 욥의 온 산과 들에 가득했던 소와 양이 없어졌고, 눈 깜짝할 사이에 욥의 거액의 가산이 다 없어졌는데, 그것이 잔재주로 할 수 있는 것이냐? 사탄이 한 모든 행위를 그 성질에서 보면 모두 파괴, 방해, 파손, 참해, 사악, 악독, 음침(원문: 陰暗) 등등 이런 부정적인 단어와 어울리고 맞물린다. 그러므로 모든 비정의와 사악한 사물의 발생은 다 사탄의 행위와 분리할 수 없는 관계를 갖고 있고, 다 사탄의 추악한 실질과도 분리할 수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1>에서 발췌

48. 사탄이 얼마나 ‘능력이 뛰어나고’ 얼마나 건방지든, 그것의 야심이 얼마나 크든, 그것의 파괴력이 얼마나 강하든, 사람을 패괴시키고 사람을 유혹하는 그것의 재능이 얼마나 광범위하든, 사람을 위협하는 그것의 수작과 간계가 얼마나 뛰어나든, 그것이 존재하는 형태와 방식이 얼마나 변화무쌍하든, 그것은 지금까지 생명이 있는 그 어떤 것도 창조해 낼 수 없었고, 만물의 생존 법칙과 규율을 제정할 수 없었으며, 생명이 있는 것과 생명이 없는 것을 주관하거나 주재할 수 없었다. 우주 궁창에 그것에게서 나서 그것으로 말미암아 생존하는 일인일물(一人一物)이 없고, 그것이 주재하는 일인일물이 없으며, 그것이 주관하는 일인일물이 없다. 반대로, 사탄은 하나님의 권세 아래에서 존재해야 할 뿐만 아니라 더욱이 하나님의 모든 분부와 명령에 순복해야 한다. 하나님의 허락이 없다면, 사탄은 지상의 물 한 방울, 모래 한 알도 쉽게 건드릴 수 없다. 사탄은 하나님의 허락이 없다면 지상의 개미도 함부로 건드릴 수 없는데, 하물며 하나님이 창조한 인류이겠느냐? 사탄은 하나님의 안중에 산속의 백합보다 못하고, 하늘의 새보다 못하며, 바닷속의 물고기보다 못하고, 땅의 구더기보다도 못하다. 그것이 만물 중에서 하는 역할은 만물을 위해 힘쓰고, 인류를 위해 힘쓰고,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경영 계획을 위해 힘쓰는 것이다. 그것의 본성이 얼마나 악독하든, 그것의 실질이 얼마나 사악하든, 그것이 유일하게 할 수 있는 것은 충실하게 그것의 기능을 지키는 것 ― 하나님을 위해 힘쓰는 것 ― 좋은 *부각물이 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사탄의 본질과 그것의 본래 자리이다. 그것의 실질은 생명과 무관하고, 능력과 무관하며, 권병과도 무관하다. 그것은 단지 하나님 수중의 장난감에 불과하고, 하나님이 사용하는 힘쓰는 기계에 불과하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1>에서 발췌

─────────

①부각물: 원문은 襯托物, 한 사물을 통해 다른 한 사물을 두드러지게 하는 존재.

②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③명정(命定): 명하여 정함.

④이월이(二月二): 용이 머리를 드는 날이라고 기념하여 돼지머리 고기를 먹고, 이발을 함.

⑤납팔(臘八): 석가모니가 불도를 이루던 날을 기념하여 죽을 먹음.

⑥표현(表現): 말로 나타내는 것 외에 행위, 태도, 품행 등도 포함됨.

⑦본분(本分): 피조물로서 마땅히 해야 하는 의무, 기능, 직책을 말함.

⑧도(道):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목표가 있는 길, 하나님의 모든 말씀과 진리를 가리킴.

⑨이지(理智): 옳고 그름이나 이해관계를 분별하고 자기 행위를 자제하는 능력.

⑩귀복(歸服): 돌아와 복종함.

⑪4개 현대화(四個現代化): 중국의 농업, 공업, 국방, 과학기술 현대화를 가리킴.

⑫소요법외(逍遙法外): 법을 어기고도 아무런 법적 제재를 받지 않고 자유자재로 행동함을 뜻함. 여기서는 마귀가 극도로 미쳐 날뛰며 천하에서 횡포한 짓을 함을 가리킴.

⑬세태염량(世態炎凉): 돈과 세력이 있으면 빌붙고, 그렇지 못하면 냉담해짐을 뜻함. 세태의 야박함을 가리킴.

⑭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직역) 너희가 죽지 않을 수도 있느니라.

이전 말씀:(4) 하나님은 만물 생명의 근원 방면의 대표적인 말씀

다음 말씀:하나님이 패괴된 인류의 사탄 성정과 본성 실질을 드러내신 말씀

추천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