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의 중요성을 3가지 측면으로 알아봅시다 (오디오북)

2019.5.7
00:00
20:42
목차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무엇일까

교회 생활은 매우 중요하다

하나님 앞에 살며 하나님의 보호를 받다

성경에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따라서 우리 크리스천들은 항상 모이기에 힘써야 합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은 직장이나 세상의 여러 가지 일 때문에 정상적으로 예배 모임에 참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어떤 분은 이런 상태가 장기간 지속돼 하나님과 점점 멀어져만 가고 있습니다. 세현 자매님도 이런 일로 몹시나 괴로웠다고 하는데요, 이 자매님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을까요? 같이 들어보실까요? 오늘 내용 <예배의 중요성을 3가지 측면으로 알아봅시다>입니다.

신앙 Q&A 담당자님:

안녕하세요! 저는 예배드리는 게 좀 고민이 되는데요, 낮에는 회사 일로 바쁘고 밤에는 잠도 잘 못 자서 시간 맞춰 가는 게 좀 그렇고 구속받는 느낌도 들어서 좀 부담됩니다. 영적으로 필요할 때만 형제자매들과 교제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지금 저의 영적 상태가 왜 이런 걸까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세현

세현 자매님:

안녕하세요! 시간 맞춰 예배드리기가 싫고 영적으로 필요할 때만 형제자매와 교제를 나누면 되지 않겠냐고 하셨는데요, 사실 이건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과 예배의 중요성에 대해 잘 모르시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가질 수가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이와 관련된 진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이 부분의 진리는 하나님을 믿는 우리가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수 있는지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대해 제가 아는 만큼 나눠 보겠습니다. 자매님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무엇일까

하나님께서 태초에 사람을 만드신 목적은 인류가 이 세상에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경배하게 하기 위해서였다는 건 모두가 다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죠.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마태복음 22:37~38) 주님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을 믿고 경배하는 것을 최우선 순위에 두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정상 관계를 맺어야 하는데, 예배와 기도, 또 진리 교제, 노래를 통한 하나님 찬양은 우리가 하나님과 정상 관계를 맺는 과정이자 하나님을 믿는 우리가 마땅히 해야 하는 최소한의 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 것이다. 이는 하나님을 믿는다는 말의 가장 단순한 개념이다. 더 나아가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다는 것은 진정한 믿음이 아니라 단순한 신앙에 불과하며, 짙은 종교적 색채를 띠고 있는 것이다.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다’의 함의는 하나님을 만물의 주재자로 믿는 것을 기초로 하나님의 말씀과 사역을 체험하여 패괴 성품을 벗어 버림으로써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하는 동시에 하나님을 아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이야말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라 할 수 있다.』(<하나님의 사역을 체험해야 진실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중에서) 『어떤 사람들의 믿음은 하나님께 전혀 인정받지 못한다. 다시 말해, 하나님은 그 사람들을 하나님을 따르는 자들로 인정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그 사람들의 믿음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 그들은 하나님을 취미로만 믿을 뿐이고, 하나님을 정신적 의지처로만 여길 뿐이다. … 하나님은 그런 사람들을 어떻게 볼까? 하나님은 그들을 이방인으로 여긴다.』(<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사역으로 맺게 될 결실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 중에서) 이 말씀에서 마음속으로만 믿으며 진리를 구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으로 옮기지 않으며, 하나님을 믿는 것을 정신적인 의지처나 취미로 간주한다면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믿음은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 앞으로 와 자주 기도하고, 말씀을 많이 보며, 예배에 참석하고, 하나님의 말씀에서 더 많은 진리를 깨달아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 말씀을 우리의 실제 삶 속에 가져와 실천으로 옮기고, 매일 일어나는 모든 일이 하나님의 섭리에 따른 것이라고 믿어야 합니다. 특히 자기 생각과 맞지 않는 일이 생겨 자신의 타락한 성품이 나왔을 때 하나님 앞으로 와 말씀에 따라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고 인식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주신 환경에서 우리가 어떤 과제를 배워야 하는지, 어떤 진리를 실행하고 진입해야 하는지를 구해야 합니다. 또 하나님의 요구에 따라 실천으로 옮기고 사탄의 타락한 성품에서 벗어나 정상적인 인성을 살아내고 결과적으로 하나님을 알아 가고, 따르고, 사랑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역사와 말씀을 겪어야만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할 수 있고, 그래야만 우리의 믿음도 칭찬받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만약 하나님을 믿으면서 그와 정상 관계를 맺지 않고, 예배와 기도도 하지 않고, 진리도 나누지 않고 그의 말씀을 실천으로 옮기지 않을뿐더러 그저 취미로 그를 믿는다면 몇 년을 믿는다고 해도 타락한 성품에는 아무런 변화가 생기지 않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진정으로 알 수도 없게 됩니다. 이렇게 믿는 방식은 이방인과 다를 바가 없는 것으로 하나님께서 아예 인정하시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가 끝까지 하나님을 믿더라도 칭찬을 받을 수 없고 구원도 받을 수 없습니다.

교회 생활은 매우 중요하다

우리가 예배를 드리고 싶어 하지 않는 것은 교회 생활의 중요성을 모르고 있다는 걸 말합니다. 사실 교회 생활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고 진리에 진입하는 삶을 깨닫는 과정이자, 성령 역사를 체험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는 삶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진리를 깨닫고 진리에 진입해 하나님의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건 성령 역사로 말미암아 맺게 되는 결실인 것입니다. 또 교회 생활 속에서 서로 공급하고, 본분을 이행하며, 하나님을 증거해야만 성령 역사를 얻고 하나님께 정결케 되어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의 인정을 받아 구원을 받으려면 정상적인 교회 생활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히브리서 10:25)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마태복음 18:19~20) 여기서 교회 생활을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그를 믿는 사람들에게 요구하신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의 자질은 한계가 있고 진리를 깨달을 수 있는 기관도 갖추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말씀 속의 진리와 비밀을 깨닫기가 어렵고, 미약하게나마 깨우치더라도 대부분 글귀의 의미에 그치며, 하나님의 뜻과 사람에게 요구하시는 것을 깨닫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하지만 교회 생활을 함으로써 형제자매와 함께 기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보며, 말씀에 대한 깨달음과 겪은 체험을 함께 나누다 보면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을 얻을 수 있고, 더 많은 빛과 수확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과 요구에 대해서도 더 많이 깨닫고, 더 분명히 알게 되고, 실행의 길도 더 많이 생기게 됩니다. 특히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잘 모르거나 여러 가지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 형제자매들과 함께 하나님께 구하고 기도드리면 성령께서 우리 가운데서 역사해 주십니다. 그리고 진리를 깨달은 형제자매가 우리를 양육해 주고 이끌어 주게 되면 하나님 말씀속에 숨겨진 진짜 의미를 깨달을 수도 있습니다. 또 문제나 어려운 점 역시 진리를 깨달으면서 풀리게 되죠. 우리가 교회 생활에서 많은 문제를 해결할수록 깨닫고 얻는 진리도 많아지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는 갖가지 고민과 어려움 속에서 살지 않게 되고, 아주 홀가분하고 자유로운 삶을 누리게 됩니다. 이렇게 우리가 어떤 일에 직면했을 때 하나님의 뜻과 요구에 따라 실행하게 되면 서서히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가 일을 행하는 원칙과 방향이 됩니다. 또 성령께서 이끌어 주시면서 하나님을 믿는 올바른 길에 들어설 수 있게 됩니다.

3가지 부분을 통해 교회 생활의 중요성을 알아봅시다

만약 우리가 교회 생활을 하지 않고 혼자 가끔 기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보는 걸로 족한다면 얻을 수 있는 성령 역사도 제한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성령 역사가 없다면 진리를 이해하거나 진리 실제에 진입할 수 없게 되고, 어려움이나 문제에 부딪혔을 때 하나님의 뜻을 모르기 때문에 어찌할 바를 모르고 어떻게 실행해야 할지도 모르게 됩니다. 어떤 때는 자기의 관념과 상상대로 행동에 옮겼다가 하나님의 뜻에 위배되는 일을 하게 되기도 합니다. 심지어 하나님의 성품을 거슬러 성령의 함께하심도 잃게 되죠. 그렇게 된다면 하나님의 구원을 받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영적 생활이 비정상이면 지금 하나님이 하고 있는 사역을 분명하게 알 수 없고, 늘 너의 관념과 전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며, 따르고 싶어도 마음속에서 힘이 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지금 어떻게 하든 사람이 협력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다. 사람이 협력하지 않으면 성령이 역사할 수가 없고, 사람에게 협력하려는 마음이 없으면 성령의 역사를 얻기가 어렵다. … 사람이 하나님과 협력하지 않고 더 깊이 진입하기를 추구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사람에게 원래 있었던 것까지 모두 거두어 간다. 사람은 늘 안일을 탐하고 이미 있는 것을 누리려고만 하며, 대가도 치르지 않고 하나님의 약속을 얻으려고 한다. 이것은 사람의 사치스러운 생각이다. 작은 대가조차 치르지 않고 생명을 얻으려고 하는데, 그렇게 쉬운 일이 어디 있겠느냐? 사람이 하나님을 믿고 생명 진입과 성품 변화를 추구할 때는 반드시 대가를 치러야 하며, 하나님이 어떻게 하든 항상 하나님을 따라야 한다. 이것은 사람이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다. 규례적으로라도 지켜야 하며, 시련이 아무리 커도 하나님과의 정상 관계를 잃지 말고, 기도하고 교회 생활을 하면서 형제자매들을 떠나지 말아야 하며, 하나님이 너에게 시련을 줄 때도 진리를 구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최소한의 영 생활이다.』(<하나님을 향한 충성심을 지키라> 중에서) 하나님의 말씀에서 정상적인 영 생활이 우리에게 아주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기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보며 예배하는 것은 모두 영 생활의 일부입니다. 만약 이런 것들을 지키지 않는다면 성령 역사를 얻을 수 없게 됩니다. 그러면 마음속으로는 하나님을 따르겠다고 해도 믿음마저 잃게 됩니다. 따라서 우리가 아무리 바쁘고 육적으로 힘들더라도 하나님과의 정상 관계를 잃어서는 안 됩니다. 최소한 정상적인 영 생활을 지켜 하나님 앞에서 살고 어떤 일에 직면하든 진리를 구하고 실행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의 영적인 생명이 굳건해지고, 어떤 일이 닥쳐도 헤쳐나갈 길이 생기게 됩니다.

하나님 앞에 살며 하나님의 보호를 받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마태복음 11:30)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자유로운 삶을 살길 바라시며, 세상에 얽매여 고통스러운 삶을 살길 바라지 않으십니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항상 일이 힘들다고 느끼고 그것 때문에 예배에 참석하지 않는 것일까요? 사실 이러한 생각은 모두 사탄에게서 온 것입니다. 사탄의 계략이 그 속에 숨어 있는 거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하나님이 사람에게 행하려는 것이 바로 사탄이 파괴하려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사탄이 파괴하려는 것은 사람을 통해 조금도 숨김없이 ‘쏟아져 나온다’.… 사탄이 사람에게서 파괴하는 것 또한 눈에 띄는 표시가 있는데, 사람이 갈수록 타락하고 상태가 점점 나빠지며 심한 자는 사탄에게 사로잡혀 가는 것이다.』(<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의 비밀에 대한 해석ㆍ제15편> 중에서) 사탄은 하나님의 원수입니다. 그래서 계속 하나님과 대적하며 우리의 약점이나 치명적인 부분을 잡아 공격합니다. 우리는 사탄에 의해 패괴되었고, 그 후 우리 속에는 사탄의 독소로 가득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돈과 명예, 지위와 육적인 즐거움을 좋아하게 된 것입니다. 돈과 명예를 위해 갖은 방법을 다 동원하고 어떤 대가를 치러서든 그런 것들을 얻으려고 하죠. 사탄은 이런 우리의 패괴된 성품을 이용해 육적인 것들에 얽매이게 하고, 하나님과의 정상 관계도 방해합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멀리하고 배반하게 만들어 결국에는 우리를 삼켜 버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만약 우리가 육적인 욕망에 빠져 계속 하나님을 가까이 하지 않는다면 사탄의 덫에 빠지기 쉽습니다. 그렇게 이 세상의 사악한 흐름에 따라 아무런 제약 없이 방탕한 삶을 살고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며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일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예배는 우리가 하나님께 다가갈 좋은 기회를 줍니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과 가까이 할 수 있고, 하나님 앞에서 살며, 하나님의 감찰을 받아 보살핌과 보호를 얻게 되는 거죠. 우리와 하나님의 관계가 정상 관계로 돌아오게 되면 영적으로도 민감해져서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일과 좋아하시는 일들을 분별할 수 있게 되고, 어떤 일이 닥쳐도 하나님의 편에 서게 됩니다. 그렇게 육적인 쾌락을 좇아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는 일을 하지 않게 되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많은 축복을 받게 되는 거죠. 따라서 교회 생활은 우리가 하나님의 칭찬을 받아 구원을 받을 수 있느냐와 큰 관련이 있습니다. 우리의 믿음이 연약해지고 내적으로 나빠질수록 하나님 앞으로 와 기도하고 의지하며 교회 생활을 해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 앞에서 확고한 다짐을 세워 하나님을 만족게 해 드려야 합니다. 이렇게 하나님과 동역할 때 사탄은 자신의 계략이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황급히 도망가게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정상 관계를 맺게 되면 예배가 구속으로 느껴지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께 다가가고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는 방식이라고 느끼게 될 겁니다.

세현 자매님, 오늘은 여기까지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자매님에게 도움이 됐길 바라며,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다음에 또 다시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신앙 Q&A

오늘 교제를 통해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과 교회 생활의 의미를 다시 한번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정상적인 예배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고요. 이는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 구원받는 것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제가 추천해 드릴 복음 영화는 <하나님을 믿다>입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믿어야 하나님께 칭찬을 받을 수 있는지 영화를 보시면서 함께 알아 보시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죄성을 이기고 회개하고 또 죄짓는 상태에서 살지 않을 수 있을까요? 저희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말씀에서 그 길을 찾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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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영이 직접 발한 음성이든, 하나님이 선지자를 통해 전달한 말씀이든, 아니면 하나님이 육신을 입고 예수님의 형상이 되어 발하신 음성이든, 모두 하나님의 음성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무릇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사람은 모두 그 안에 권병과 능력이 있으며, 진리라고 느낄 수 있습니다. 이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자주 읽는 사람이라면 모두 그 속에서 하나님의 권병과 전능, 지혜, 공의 성품의 발현을 보게 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신분과 지위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드러나게 됩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은 하나님의 두 번째 성육신이 선포하신 말씀이자, 하나님이 은혜시대에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을 행하신 이후, 말세에 본격적으로 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심판 사역을 행하면서 선포하신 말씀입니다. 또 하나님이 말세에 전 인류를 대상으로 발하신 음성이기도 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하나님의 6천년 경륜의 비밀, 세 단계 사역의 취지와 의미, 성육신의 비밀, 말세 심판의 비밀, 그리고 인류의 결말과 종착지에 관한 비밀을 모두 드러내셨습니다. 또한, 사탄에게 패괴된 인류의 본질과 본모습 역시 밝히고, 사람에게 진리를 실행하여 생명 성품의 변화를 이루는 길을 가리켜 주시는 등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계 2:7),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계 5:1~5)라는 성경계시록의 예언에 응하셨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계시록의 예언을 완전히 이루었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하나님 자신의 경륜의 비밀을 드러낼 수 있고, 또 오직 하나님만이 창조주의 신분으로 전 인류를 향해 말씀하실 수 있으며, 인류의 패괴된 본모습을 심판하고 폭로하는 한편, 각 부류 사람의 결말과 종착지를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는 권병과 능력이 있어 한 마디 한 마디가 전부 하나님의 소유와 어떠하심을 대변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선포하신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은 곧 하나님이 말세에 전 인류를 향해 발하신 음성이며, 또한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신 말씀임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매번 성육신하여 발하신 음성에는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와 훈계 말씀, 패괴된 인류를 심판하고 형벌하며 폭로하는 말씀, 그리고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 등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모두 진리요 길이요 생명의 발현이며, 하나님이 지니신 생명의 본질이 드러난 것으로, 하나님의 성품, 소유와 어떠하심을 대변합니다. 예수님이 사역하러 오셨을 때 선포하신 수많은 말씀처럼 말입니다. 그 예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마 4:17),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 22:37~40),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마 23:13) 등의 내용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에는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가 들어 있고, 또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의 말씀이 들어 있습니다. 이 말씀들은 모두 하나님이 창조주의 신분으로 인류에게 하신 것으로, 예수님이 선포하신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은 전부 진리이며, 권병과 능력이 있어 하나님 자신의 신분과 지위를 오롯이 대변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예수님의 말씀과 마찬가지로 전부 하나님의 성육신이 인류를 향해 발한 음성입니다. 또한, 그 말씀이 드러낸 것은 다 하나님의 성품과 거룩한 본질로서 하나님의 신분과 지위를 완벽하게 보여 줍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6천 년 경륜의 비밀을 드러내셨을 뿐만 아니라 전 인류의 패괴된 본질과 근원, 그리고 사람의 생각과 뜻 안에 있는, 사람 스스로도 의식하지 못한 패괴를 전부 밝히셨습니다. 그리하여 그것을 본 사람은 모두 진심으로 탄복하게 됩니다. 아울러,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에게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 정결케 되고 구원받는 길을 가리켜 주고, 사람이 하나님을 믿을 때 실행하고 진입해야 할 모든 진리를 알려 줍니다. 예를 들면 어떻게 해야 정직한 사람이 될 수 있는지,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께 순종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을 멀리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나님을 섬겨야 하는지, 어떻게 정상 인성을 살아내야 하는지 등을 말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세에 선포하신 각 측면의 진리는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 16:12~13)라는 예수님의 예언이 이루어지고 응한 것입니다. 창조주 외에 누가 전 인류를 향해 음성을 발할 수 있겠습니까? 누가 직접 하나님의 뜻을 선포하고 인류에게 요구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 외에 누가 패괴된 인류의 본질과 본모습을 꿰뚫어 볼 수 있겠습니까? 누가 사람의 내면 깊은 곳에 숨겨진 사탄 본성을 드러낼 수 있겠습니까? 또 누가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을 이루고,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철저히 구원할 수 있겠습니까? 세상의 그 어떤 명사도, 위인이나 지식인, 종교학자도 진리를 선포하거나 전 인류를 향해 이야기하지 못합니다. 인류의 패괴된 본질을 꿰뚫어 보고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구원해 내는 것은 더더욱 불가능합니다. 오직 창조주만이 이러한 권병과 능력을 지니고 계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유일무이한 권병과 능력, 그리고 하나님 자신의 신분과 본질을 오롯이 드러냈습니다. 그렇기에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곧 하나님의 말씀이며, 성령의 말씀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는 의심할 여지없이 분명한 사실입니다.

바쁜 삶 속에서 어떻게 하나님과 정상 관계를 맺을 것인가

기독교 신자로서 당연히 예배드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보아야 한다는 건 저도 잘 알고 있지만 일이 너무 바쁘고 힘든 나머지 일을 마치고 나면 예배를 드리거나 하나님의 말씀을 볼 기운이 없습니다. 물론 이렇게 해서 어느 정도 돈은 벌었지만, 마음 한구석이 허전하고 하나님께 죄스러운 마음이에요. 일과 하나님을 믿는 것 사이에서 어떻게 균형을 맞춰야 할까요?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입니까

주님을 믿는 사람은 모두 예수님이 바로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아들, 즉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요한복음 14:10),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요한복음 10:30)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일까요? 아니면 하나님 자신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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