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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집 (b) 하나님 말씀 에 대한 설교 교통 (2)

[136-B-4]

어떤 사람은 하나님을 믿으면서 감히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다고 인정하지 못하고 수치스럽게 여기는데, 이런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이런 사람이 마음속으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습니까? 이런 사람도 하나님 믿을 자격이 있습니까? 이런 사람은 너무나 교만자대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다고 감히 인정하지 못하고 전능하신 하나님이 자신의 하나님이라고 인정하지 않는데, 하나님이 당신에게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까? 하나님이 너무 보잘것없다는 것입니까? 그렇다면 이런 사람이 숭배하는 것은 사탄입니다. 이런 사람은 사탄을 지극히 높게 보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입니까? 마음씨가 착한 사람이 하나님 앞에 오면 어떤 표현이 있습니까?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을 앙망하는데, 이런 사람은 마음씨가 착한 사람이고 인성이 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볼 때에 어떤 몰상식한 여자나 방탕한 사람이 말하는 것은 음험하고 악독한데, 그들이 마귀의 종류라는 것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말해 보세요, 이런 사람이 만약 하나님의 심판 형벌은 잘 받아들이지 않고 무작정 복 받고 천국에 들어갈 생각만 한다면 가능하겠습니까? 불가능합니다. 저는 이런 마귀 사탄의 종류에 대해서는 엄하게 책망하고 듣기 좋은 말이 절대로 없습니다. 제가 쓰는 어휘들은 어떤 것입니까? ‘마귀!’ ‘적그리스도!’ ‘인성이 없는 짐승!’ 이런 어휘들인데, 이렇게 말하면 어떻습니까? 사실에 맞지 않습니까? 사실대로 말한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제가 욕을 한다고 하는데 “상면의 형제가 설교할 때 욕을 하네요, 형제는 남을 욕했습니다!"라고 하며 가는 곳곳마다 나쁜 소문을 퍼뜨립니다. 이것은 어떤 사람입니까? 이런 사람이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일 수 있습니까? 그렇다면 “이 짐승 같은 놈! 사탄의 자식!”이라는 것을 하나님의 말씀에서 보게 된다면 그는 틀림없이 하나님도 남을 욕한다고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아무리 마음을 아프게 한다 해도 그것은 모두 진리이고 사실에 부합되는 것입니다. 인성이 없는 사람은 짐승이 아닙니까? 어떤 사람은 그에게 사람의 영이 없는데, 그는 바로 짐승이 환생한 것입니다. 짐승이 환생했다는 것은 뭘 의미하겠습니까? 그의 전생이 바로 개이고 바로 거북이고 바로 우마이고 바로 일종의 동물인데, 이번 생에 환생하여 사람으로 된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아무리 좋은 교육을 받는다 해도 그에게 인성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인성은 영에서 오는 것인데, 그에게 사람의 영이 있어야만 인성이 있고, 사람의 영이 없으면 인성이 없습니다. 그가 어떤 성정이면 그는 바로 어떤 부류인데, 그것은 교육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지식은 사람을 변화시키지 못합니다. 지식이 사람을 변화시키지 못한다는 것은 무엇을 가리켜 하는 말입니까? 다시 말해, 지식은 사람의 실질과 사람의 본성을 변화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지식은 기껏해야 사람에게 밥그릇이나 가져다 주고, 목적을 이루기 위한 도구의 역할만 할 뿐입니다. 그것이 사람의 운명을 바꿀 수 없고 사람의 성정을 변화시킬 수도 없습니다. 교육받는다고 해서 마귀가 사람으로 될 수 있겠습니까? 지식이 사람으로 하여금 마약을 끊게 할 수 있습니까? 지식이 악인이나 나쁜 사람을 좋은 사람으로 변화시킬 수 있습니까? 변화시킬 수 없는데, 여기에는 충분한 증거가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무릇 세상의 마왕 통치자와 좋은 일을 하지 않는 그런 악마 중에는 지식인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지식이 많을수록 더욱 하나님을 대적하고 더욱 사탄 마귀이며 더욱 사람을 미혹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식이 많은 사람이 하나님을 경배하고 자발적으로 하나님을 믿고, 자체적으로 생명 성정이 변화되어 하나님 앞에 엎드려 경배하고, 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을 높이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므로 지식이 많을수록 더욱 부정적이고 더욱 하나님을 대적하고 더욱 사탄의 본성이 가득합니다. 유대교의 제사장과 서기관, 바리새인은 왜 항상 예수님을 대적하였습니까? 그것은 바로 신학이론이 그 사탄의 부류를 양성하여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대적하게 한 것이 아닙니까? 신학 이론이 양성해낸 인재는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고 모두 적그리스도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어떤 목사가 말년에 이런 말을 하였습니다. “내가 여러 해 동안 하나님을 섬겼는데, 한 가지 일만은 꿰뚫어 보았습니다. 신학이론을 아무리 많이 배워도 쓸모 없습니다! 오직 성령역사가 있어야만 진실한 체험이 있을 수 있고 사람의 말을 할 수 있고 하나님을 간증할 수 있는데, 성령역사가 없으면 어떤 신학이론도 다 헛된 것입니다!” 그가 한 이 말은 아주 실제적이고 직접적인 체험에서 온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이렇게 교통하는 것을 알아 들을 수 있습니까? 저의 설교를 듣고 화를 내거나 소극적이 되고 더 이상 믿지 않겠다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까? 만약 누가 “당신이 하는 말은 내 마음을 콕콕 찌르니 더 이상 믿지 않겠습니다.”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것은 어떤 사람입니까?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고 하나님께 순복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가 하나님을 믿는 것은 어떤 바람과 목적을 가지고 온 것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사역을 받아들여 구원받고 사람 모양으로 살려고 온 것이 아니고 복을 받으려 온 것인데, 그는 천국에 들어가려고 하면서 ‘내가 하나님의 이름을 인정만 해도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면 믿을 것이다! 그러나 내게 심판 형벌을 체험하라고 하면 내 체면은 어떻게 되고, 내 존엄성과 학문, 지식, 내 인격은 어떻게 되겠는가?’라고 생각하는데, 이런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사람은 어떤 죄를 범한 것입니까? 이런 사람은 완전히 사탄이 아닙니까? 패괴 성정이 훈계와 책망을 전혀 받지 않았고 그런 사람은 애초의 그대로인 사탄인데, 무슨 존엄성이 있고 인격이 있겠습니까? 감히 누굴 속이려는 수작입니까! 그런 사람이 무슨 존엄성이 있습니까? 어리석은 것입니다. 체면도 내려놓지 못하는 사람이면서 이방인들처럼 체면을 차리긴, 무슨 체면입니까? 개, 돼지보다 못한 짐승 같으면서 무슨 체면이 있습니까? 이렇게 말한다면 귀에 거슬립니까? 어떤 사람은 “교계에서는 이렇게 심하게 말하지 않고, 다 사랑과 긍휼로 대해주고 말을 기분 좋게 합니다.”라고 말합니다. 이런 사람은 교계에 가서 믿으세요. 거기서는 평생 믿어도 진리를 얻지 못할 것입니다. 교계에서 아무리 오래 믿어도 아무것도 얻지 못하거니와 결국엔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과 거래만 하고 마지막에는 어떤 목적을 가지고 “예수님이 날 천국에 들여보내지 않는다면 난 하늘에 가서 그와 이치를 따질 것이야! 하나님이 신용을 지키지 않는다고 소송을 걸 것이야!”라고 할 것입니다. 교계에서 오래 믿게 되면 바로 이런 태도가 아닙니까? “주님이 날 천국에 들여보내지 않는다면 난 소송을 걸 것이야! 내가 주님을 한평생 믿었어도 아무것도 얻지 못하였고 결국엔 날 망쳤어!”라고 하는데 이런 관점이 있는 사람이 교계에 많지 않습니까? 이런 사람이 하는 말이 무슨 소리입니까? 이것은 사탄이 소란을 피우는 것이 아닙니까? 적그리스도의 소리가 아닙니까? 이것은 적그리스도의 소리이고 사탄이 소란을 피우는 것입니다! 주님을 오랫동안 믿은 사람이 마지막에 이런 말을 한다면 그것은 엄청나게 수치스러운 일인데, 이 사람은 아무것도 얻지 못했고 헛되이 믿었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하나님의 성품과 공의, 하나님의 심의, 하나님이 어떤 사람을 구원하는가에 대하여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고 전혀 모르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스스로 성경을 안다고 생각합니까? 이런 사람은 아무것도 모르는데, 성경의 구절도 잘 모르면서 어디 함부로 성경을 해석한단 말입니까? 우리는 성경을 연구하지 않는데, 우리가 성경을 안다고 할 수 있습니까? 어떤 사람은 안다고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왜 안다고 할 수 있습니까? 우리는 하나님 역사의 취지는 사람을 구원하기 위한 것임을 알았는데, 가장 주요한 것은 하나님이 어떻게 인류를 구원하고, 어떻게 인류를 변화시키고 인류를 정결케 하는지를 알았고, 하나님의 심의와 하나님이 인류에 대한 요구, 이런 가장 근본적인 것을 알았습니다. 다시 말하면, 가장 근본적인 진리를 우리가 장악하였는데 이것이 바로 성경의 취지이고 성경의 정수입니다. 이런 것을 모른다면 아무리 많은 글귀 이론을 알아도 쓸모 없고 텅 빈 것이며 실제적이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어떤 사람은 계시록을 한평생 연구하였지만 계시록에서 무엇을 말했는지 모릅니다. 계시록에서 말한 것은 바로 그리스도의 나라가 땅에 나타났다는 것이 아닙니까? 하나님의 말세 심판 형벌은 바로 성령이 뭇 교회에 음성을 발한 것인데, 계시록은 바로 여기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그다음 하나님 나라시대에서 하나님이 하나님 선민을 인솔하여 어떻게 사탄과 싸우고, 땅에 있는 그런 사탄 마왕과 권력을 잡은 자,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 하나님 선민을 박해하는 자, 그런 자들이 어떤 효력을 하고, 그다음 재난은 어떻게 내리고 최후에 그리스도의 나라가 나타나고 최종에는 새 하늘과 새 땅이 나타나고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게 되고, 그때가 되면 끝나는 것입니다. 계시록의 시작은 바로 하나님의 말세 사역에서부터 시작된 것인데, 이런 것을 보아내지도 못하는 사람이 무슨 계시록을 연구한다고 합니까? 그러면 여러분이 말해 보세요, 교계에서 선지자와 계시록을 해설하는 사람들은 모두 거짓 선지자가 아닙니까? 사람을 미혹하는 자가 아닙니까? 지금 교계에서 가장 저명한 선지자들은 하나님을 증거하고 하나님을 높입니까? 그들이 말세에 대한 예언이 있습니까? 그들이 하나님께 쓰임 받고 있습니까? 그들이 본 그 이상이 진짜입니까? 사탄으로부터 온 것입니까, 아니면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입니까? 그런 사람의 다수는 거짓 선지자이고 그 외에 또 악령도 있는데, 절대 그들을 믿어서는 안됩니다! 알겠습니까? 진리가 없고 모두 거짓인데, 오직 그리스도만이 진리이고, 길이고, 생명입니다. 그러므로 교계의 서방이나 동방에서 계시록을 풀이하고 예언을 풀이하는 그런 선지자들은 모두 거짓 선지자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당신이 감히 이렇게 확정지을 수 있습니까?”라고 하는데, 그다지 차이가 없습니다. 믿지 못하겠으면 두고 보세요. 제가 말을 함부로 하겠습니까? 사실 근거가 없으면 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께 순복할 수 없고, 하나님을 인식하지 못하는 사람은 모두 도태되고 징벌받을 것인데, 이것은 확실한 것입니다. 우리가 이제는 세부적인 것을 좀 말해봅시다. 하나님을 믿으면 왜 하나님께 순복해야 하겠습니까? 하나님이 와서 사역하는 것은 바로 인류를 구원하는 사역이기 때문입니다. 인류를 구원하는 사역은 주로 두 단계로 나뉘는데, 첫 번째 성육신은 구속 사역을 하는 것으로 속죄제로 되었고, 두 번째 성육신은 인류를 심판 형벌하고 정결케 하는 것입니다. 이 두 단계 사역이 바로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는 진실한 증거입니다. 만약 사람이 한 단계만 받아들이고 속죄제만 얻고, 하나님 말세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그 속죄제는 아무런 의의가 없게 됩니다. 속죄제로 사람을 정결케 하는 것이 아니고 속죄제는 사람을 정결케 할 수 없으며, 심판 형벌만이 사람을 정결케 할 수 있습니다. 속죄제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바로 자격인데, 사람이 속죄제를 받아들이고 주 예수님의 이름을 받아들이면 죄사함을 받고 하나님께 기도드릴 자격이 있게 되고, 하나님 앞에 올 자격이 있게 되고, 하나님의 사역을 받아들일 자격이 있게 됩니다. 그러니 자격이 아닙니까? 일부 사람들은 “그런 것이 아니지요, 우리가 주 예수님을 받아들이고 죄사함을 받았는데, 이것을 어찌 자격뿐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라고 하는데, 이렇게 말하는 것이 맞습니까? 이런 말이 말발이 설 수 있습니까? 죄사함을 받았다 하여 정결케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까?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죄를 사해 주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일 뿐이고 하나님의 은혜를 사람에게 더하여 준 것이지 하나님이 사람의 이런 죄를 보지 않는다고 하여 사람에게 죄가 없다는 것이 아니고, 또한 사람이 죄를 범하지 않는다는 것은 더욱 아닙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믿는 사람이 죄사함을 받았어도 이후에 또 죄를 범할 수 있고, 계속해서 거짓말을 하고 매일 똑같이 범죄하고 뉘우치고 범죄하고 또 뉘우치는 이런 순환속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실이 아닙니까? 이 사실에 근거하여 본다면 속죄제로 사람이 정결케 되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사람을 정결케하는 사역이 맞습니까? 그것은 자격일 뿐이고 사람이 그런 자격을 얻게 되면 하나님께 기도드릴 수 있고 하나님의 은혜를 누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은혜란 무엇입니까? 사람에 대한 죄사함이지 정결케 되었다는 것은 아닙니다. 은혜시대의 속죄제 사역이 끝나게 되면 사람이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무엇으로 증거합니까? 주 예수님이 말씀하였습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태복음7:21) 사람이 “주여 주여”하기만 하면 죄사함을 받은 것이 아닙니까? 그런데 왜 천국에 들어가지 못합니까? 이 말씀에 근거하여 볼 때 죄사함을 받는 것으로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인데, 그것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자격이 아니고 단지 사람이 하나님께 기도드릴 자격이 있고 하나님 앞에 올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왜 사람에게 이런 속죄제로 되었습니까? 바로 하나님은 성결한데, 사람이 만약 죄인에 속하고 범죄한 사람이고 사탄의 종류라면 사람은 하나님을 만날 자격이 없고 하나님께 기도드릴 자격이 없으며 하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는 것이 오히려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히는 것이므로 하나님이 속죄제로 되어 사람의 죄를 사하고 하나님이 볼 때 사람이 죄사함을 받았다면 더 이상 죄가 없고 하나님께 기도드릴 자격이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주 예수님의 그 단계 사역은 바로 말세의 심판 형벌을 위해 길을 닦고 속죄제로 하였는데 그 속죄제를 통해 사람이 주 예수님의 재림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말세 심판 형벌을 받아들일 자격이 있게 되었는데 바로 이런 사역입니다. 하나님이 만약 말세에 성육신하여 진리를 발표하고 비밀을 열어주지 않았다면 어느 누가 이 일을 꿰뚫어 볼 수 있습니까? 은혜시대의 그 사람들은 아직도 들림받아 천국에 들어가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런 생각이 얼마나 황당하다는 것도 모르고 어찌된 일인지도 모르는데 진리가 없으면 우매무지하지 않습니까?

은혜시대의 사람은 다수가 다 주 예수님과 소송을 걸려고 합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믿는 것은 바로 은혜로 구원받고 은혜로 천국에 들어가려고 하나님께 떼를 쓰는 것인데, “당신이 저의 죄를 사해주었고 저 또한 계속 믿어왔으므로, 당연히 저를 천국에 들어가게 해야 합니다! 만약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게 한다면 당신은 저의 주님이 아닙니다!”라고 하며 생떼를 씁니다. “떼를 쓰다”라는 것은 무슨 말입니까? 바로 생떼를 쓰고 달라 붙어 떨어지려 하지 않는데 떨쳐 버릴려고 해도 떨쳐 버릴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떼를 쓰다”라고 합니다. 주 예수님의 은혜를 믿고 떼를 쓰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까? 어떤 사람은 들어갈 수 없다고 합니다. 무엇 때문입니까? 왜냐하면 주 예수님은 속죄제의 사역만 하였고 그가 온 것은 구속 사역을 하는 것이지 심판 형벌 사역을 하려고 온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나라시대의 심판 형벌 사역을 하려면 하나님이 또 다시 성육신해야 하므로 말세에 하나님이 또 다시 성육신하여 이름을 “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하였는데, 주 예수님의 그 단계 사역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하지만 이 단계 사역은 예수님의 그 단계 사역의 기초 위에 세워진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하나님을 믿으면서 만약 주 예수님의 재림을 받아들이지 않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 아닙니까? 이번 단계 사역에서 교계의 많은 사람들이 도태 된 것은 바로 그들이 하나님을 대적하였기 때문입니다. 주 예수님의 재림을 받아들이지 않고 눈이 멀어 주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였고 아직까지도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어 결국 도태 된 것입니다. 이후에 대재난이 임하게 되면 재난 가운데서 일부분 사람만이 하나님 앞에 돌아올 수 있고, 대부분 사람은 다 훼멸 될 것입니다. 대부분이 다 훼멸되고 일부분만 하나님 앞에 올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당신이 그걸 어떻게 아는가요?”라고 하는데, 하나님이 저에게 말씀한 적이 있고 이 일을 여러 번 언급하셨습니다. 그 외에, 교계의 각 부류 사람의 비례를 본다면 떡으로 배불리는 사람이 다수를 차지하고 악령 역사가 있는 사람이 다수를 차지하고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너무 적은데, 이 사실에 근거하여도 그 일을 꿰뚫어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천국에 들어갈 수 있거나 참으로 하나님 앞으로 오는 사람은 아주 적습니다. 교계의 다수 사람은 왜 하나님 앞으로 들림받지 못했습니까? 왜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없습니까? 왜냐하면 그들은 하나님을 믿으면서 오히려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께 순복하기는커녕 하나님을 대적하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 아닙니까? 하나님의 성육신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 아닙니까? 성육신한 하나님을 논단하고 정죄하는 것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 아닙니까? 교계의 많은 사람들은 바로 하나님을 대적하였기 때문에 도태되고 징벌당한 것입니다. 성경에는 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히브리서 10:26) 그들이 참도인 줄 알면서 고의로 범죄한다는 것은 무엇을 가리켜 하는 말입니까? 평소에 유로한 패괴를 가리켜 하는 말입니까? 주로 하나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을 가리켜 하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말세에 성육신하여 발표한 것이 모두 진리인 것을 뻔히 알면서도 한사코 정죄하는데, 이러면 끝장입니다. 진리를 발표하는 그리스도를 정죄하는데 좋은 결과가 있겠습니까? 그것은 스스로 도태된 것이고, 멸망을 자초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보세요,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께 순복하지 않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데 결국은 어떠합니까? 틀림없이 멸망됩니다. 어떻게 멸합니까? 하나님은 어떻게 그들을 멸합니까? 어떤 사람은 재난을 내린다고 합니다. 오늘날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발한 음성에는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나는 불사름을 가져왔고 진노를 가져왔고 모든 재난을 가져왔다.” 말세에 하나님의 사역이 가져온 것은 진리이고 길이고 생명인데 영원한 생명의 도입니다. 이것은 하나님 선민에 대한 것입니다. 이방인과 교계 사람,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에게 가져온 것은 모두 재난인데, 재난으로 그들을 멸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모든 부류를 멸하는 것입니다. 말세 심판은 구원과 멸망 두 가지를 동시에 진행하는데, 심판 사역이 끝나기만 하면 곧 대재난이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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