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a) 하나님 말씀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께 순복하지 못하는 사람은 다 도태될 것이다>에 관한 설교 교통 |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생명 진입의 교통 설교

목차

133집 (a) 하나님 말씀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께 순복하지 못하는 사람은 다 도태될 것이다>에 관한 설교 교통

【133-A-4】

지금 많은 사람들은 이 일에 대해 잘 모릅니다. “우린 예수님을 믿어요. 예수님은 참 하나님이십니다. 감히 함부로 부인할 수 있습니까?”라고 하죠. 그 누구도 예수님을 부인하지 못합니다. 예수님은 바로 말씀이 육신 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지만 그분은 이미 승천하셨고, 그 단계의 사역을 이미 완성하셨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하나님께서 또 말씀이 육신 되어 새로운 사역을 시작하셨습니다. 그런데 왜 받아들이지 않는 겁니까?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정결케 되어 천국에 가지 못합니다. 또 전능하신 하나님을 부인하면 지금까지 예수님을 믿으면서 쌓았던 공든 탑이 무너지고 중도에 그만두는 셈이 됩니다! 그건 예수님께서 다시 오셨는데도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이죠. 하나님께서 처음 도성육신으로 오셨을 때 ‘예수’라고 불렸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다시 오셨을 때, 새로운 이름을 가져오셨고 말세의 사역을 하시러 오셨습니다. 그런데 받아들이지 않고, 인정하지 않고, 예수님의 영을 알아보지 못하면 하나님을 믿었던 공든 탑이 무너지고 중도에 그만두는 셈이 아니겠습니까? 이것은 마치 아비가 아들을 낳고 멀리 떠나면서 “네가 어른이 되면 다시 돌아올게.” 하고 갔다가 30년 뒤에 갈 때와는 다른 옷을 입고 돌아온 것과 같은 것입니다. 원래 그 옷차림이 아니고 모습도 좀 변했고 말투도 좀 변했죠. 돌아와서 아들을 만났는데, 아들이 “누구세요?” 합니다. “너의 아비다, 아들아!” “아버지라고요? 아니에요! 제가 어렸을 때 아버지는 어떠어떠한 옷을 입고 계셨는데, 지금은 그 옷이 아니네요. 그러니 인정할 수 없습니다! 가세요! 그쪽은 저의 아버지가 아닙니다. 전 예전의 그 아버지만 인정합니다.” 무슨 잘못을 저질렀습니까? 옷차림이 달라졌다고 자기 아버지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큰일이죠. 하나님께서 다시 오셔서 사역을 하실 때 육신만 바뀌고, 영은 예수님의 영과 여전히 같은 영인데, 주님을 믿는 사람들은 알아보지 못합니다. 그런데 이 육신은 아주 대단하십니다. 그분이 하시는 건 심판의 사역이고, 시대를 끝마치는 사역이고, 사람의 결국을 결정하는 사역입니다. 시대를 끝마친다는 것이 무슨 뜻일까요? 천국에 갈 사람들은 천국으로 데려가고, 도태되어야 할 사람들은 훼멸해 버리는 것이 시대를 끝마친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예수님께서 하신 속죄제의 사역으로 죄 사함을 받긴 했지만 주께서 다시 오셔서 말세의 심판 사역을 하실 때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이 속죄제가 우리에게서 계속 유효하겠습니까? 더 이상 유효하지 않습니다. 왜 유효하지 않다고 할까요? 성경에 이 근거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어떻게 말씀하셨습니까?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히10:26) 이 말씀은 성령에게서 난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이 참 도임을 뻔히 알면서도 단지 이 이름 때문에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말세의 사역에서 더 이상 몫이 없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국도시대의 하나님 자민을 이긴 자로 온전케 하시는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없어지고, 그 자격이 취소됩니다. 따라서 말세의 이 사역을 받아들이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전 두 단계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고 바로 이 단계 사역을 받아들여도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만약 하나님의 이전 두 단계 사역을 받아들였는데, 말세의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끝입니다. 하나님을 믿었던 공든 탑이 무너지고 중도에 그만두는 셈이 됩니다. 우리가 다 봤듯이, 교계의 사람들 대부분이 받아들이지 않아 하나님께서는 얼굴을 이방에 돌리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전혀 믿지 않던 수많은 이방인들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였습니다. 그 사람들은 하나님 집으로 들어온 뒤 진리를 좋아해 성령 역사를 얻었습니다. 이 사람들은 교계 내의 사람들이 참 도라는 것을 알면서도 받아들이지 않고 ‘예수’라는 이름이 아니라는 이유로 받아들이지 않아 받지 못한 복을 다 차지했습니다. 그 사람들의 자리와 명분을 가져갔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공평과 공의입니다. 은혜시대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으니 예수님은 그분의 구속의 복음을 이방에 전하고 각국 각 지역에 전하셨습니다. 말세에도 각국 각 지역의 교계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이지 않으니 하나님은 복음을 이방에 전하셨고, 이방인들이 그 복음을 받아들였습니다. 정말 “잘 되는 사람은 넘어져도 눈앞에 산삼 뿌리가 보이고 안 되는 사람은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는” 식입니다. “찾으려고 힘을 들여도 찾지 못했는데 우연히 발견하게 된다”는 것이죠. 그렇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마 20:16), 이 말씀이 다 이루어졌습니다. 말세의 이 사역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복이 있고,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참으로 운이 안 좋습니다. 나중에 울며불며 매달려도 소용이 없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말합니다. “안 믿어요.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멸하신다고요? 그 말, 안 믿습니다!” 어떻습니까? 여러분이 보기에,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똑똑한 사람입니까? 믿지 못하겠다는데, 그럼 하나님이라도 된다는 말입니까? 진리라도 된다는 말입니까? 이 일을 결정할 수라도 있다는 것입니까? 하나님도 아니지 않습니까, 믿지 않아도 소용없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야 합니다! 누가 한 말인지를 보아야 합니다. 만약 사람이 한 말이라면 믿지 않아도 되지만,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면 어떤 말씀이든 다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은 마디마다 다 이루어집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마 24:35) 안 믿겠다고 말하지 마세요, 대항하지 마세요.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멸망되고 죽는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사람이 한 말이라면 믿지 않아도 됩니다. 그건 사람이 한 말에 대해 믿지 않고 인정하지 않는 것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는데도 “저는 믿지 못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해도 전 믿지 못하겠습니다. 정말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라 해도 전 안 믿을 겁니다.”라고 한다면, 무슨 잘못을 저지른 것입니까? 눈을 뻔히 뜨고 하나님의 말씀을 부인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눈을 뻔히 뜨고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는 것입니다. 교계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만 믿고 하나님 말씀은 믿지 않습니다. “전 예수님을 믿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말씀은 별로 믿기지 않아요. 정말 이루어질지도 잘 모르겠습니다.”라고 하죠. 예수님만 진짜라고 믿습니다. 무엇 때문입니까? “‘예수님’이라는 이름으로 기도하니 꽤 영험했어요. 많은 일이 성취됐고, 많은 기도가 바람대로 이루어졌습니다. 많은 경우에 이 이름으로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고 은총을 베푸셨습니다. 이 이름, 너무 좋고 참 진실합니다. 이 이름, 정말 유용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이름만 믿으면서 예수님께서 하신 모든 말씀이 이루어질지, 그것이 사실인지에 대해서는 모른다, 막연해서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런 것에 대해 전혀 관심도 없고, 아랑곳하지도 않는 거죠.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소홀히 한 것입니다. 정말 이보다 더 어리석은 사람이 있겠습니까? 사람이 하나님을 믿으면서 가장 어리석은 것은 바로 하나님의 이름만 믿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는 것입니다! 심지어 감히 하나님의 말씀에 대항하기까지 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믿지 않습니다. 이건 결국 어떤 사람들입니까? 불신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가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이런 사람에 대해 하신 말씀이 있지 않습니까? 방금 누가 있다고 하네요. 보세요, 이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읽었고, 그 말씀을 마음에 새겨 두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불신파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방금 그렇게 말한 것이 함부로 비판하고 정죄한 것입니까? 아닙니다. 다 하나님 말씀에 근거한 것입니다. 그것은 사람의 생각대로 함부로 비판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바리새인에게 화가 있을 거라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무엇을 근거로 그렇게 말합니까?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근거로 한 것입니다. 진짜로 바리새인에게 화가 닥쳤죠. 어떤 사람은 자기는 왜 바리새인에게 화가 닥치는 것을 못 봤냐고 합니다. 그것은 그 시대에 태어나지 않았고, 또 영계에 가서 바리새인의 영혼들이 어디에 있는지를 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만약 “바리새인의 영혼이 지옥에 있는 것을 보기 전까지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을 수 없습니다.”라고 한다면 큰일입니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은 더 불신파입니다. 눈으로 봐야 믿고 그렇지 않으면 믿지 않겠다는데, 이런 사람은 눈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지, 심령으로 하나님을 믿거나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불신파라고 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말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지가 언제입니까, 2000년이나 지났는데도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우리한테 믿으라는 겁니까?” 이게 무슨 말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수천 년 동안 얼마나 많이 이루어졌습니까? 어떤 말씀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은 때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고, 많은 말씀이 이루어진 것은 때가 됐기 때문입니다. 그 말씀들은 하루에 다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앞으로 때가 됐을 때 동시에 다 이루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서로 다른 시기에 끊임없이 이루어지고, 점차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마지막에는 전부 다 이루어지는 거죠, 그렇지 않습니까? 성경의 예언이 대부분 다 이루어졌습니다. 네 번의 핏빛 달이 이루어졌고, 다마스쿠스가 폐허로 되어 그것도 이루어졌고, 이스라엘 재건도 이루어졌습니다. 아마겟돈 전쟁도 곧 이루어질 것입니다. 조급해하지 마세요. 아직 때가 아닙니다. 때가 되면 전부 이루어집니다. 그 밖에 벌받고 있는 많은 영혼들은 어디에 있습니까? 우리가 볼 수 있습니까? 그것을 보았다면 믿음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렇죠? 꼭 자기 눈으로 봐야 인정하고, 보지 못하면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은 참 어리석지 않습니까? 하나님 앞에 사람은 무엇입니까? 작아도 너무 작은 존재가 아닙니까! 사람의 육안으로 얼마나 멀리 내다볼 수 있습니까? 2km 밖을 볼 수 있습니까? 사람의 눈은 독수리의 눈보다도 좋지 못합니다. 그런데 무엇을 볼 수 있겠습니까? 정말 누군가 2km 밖에서 움직이고, 무엇을 하고 있다고 합시다. 보이지 않죠. 보려면 망원경을 사용해야겠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 사람이 볼 수 있는 것은 물질세계의 아주 작은 범위에 불과하고, 영계의 일은 아예 볼 수조차 없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데, 왜 하나님을 믿습니까? 눈으로 보고 나서 믿은 것입니까? 자신의 영으로 그분이 참 하나님이라는 것을 인정했기에 믿는 것이 아닙니까? 눈으로 봐야만 한다면 믿을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이 어떻게 생겼는지 보았습니까? 봤다고 해서 꼭 믿는 것은 아닙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다 보았는데, 왜 믿지 않았습니까? 사람이 주님을 믿는 것은 영에 근거하고, 기도로 인증하고, 성령이 역사해 주셔서 믿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성경에 기록된 예수님의 사적으로 믿게 된 것입니다. 사적만 기록되고 사람에게 영이 없다면 인증할 수 있겠습니까? 어떻게 인증합니까? 각종 서책에 기록된 일들이 많은데, 왜 다른 것을 믿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거짓 하나님을 믿는 사람도 많은데 말입니다. 그러니 오늘날 자기 눈에 보였는지에 근거해서 하나님을 믿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진 딱 그만큼만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루어지는 것을 보지 못한 말씀들은 부인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고 봅니다.” 이 관점이 맞습니까? 틀렸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단지 하나의 인정뿐이라면, 그런 믿음이 진실한 믿음일까요? 하나님께서는 그런 믿음을 인정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이 존재해, 100% 존재해.”라고 하는 건 소용없습니다. 인정하는 것에 불과한 믿음을 하나님께서는 인정해 주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 어떤 믿음을 가져야 하나님께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 바로 하나님의 전능과 공의를 믿고,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임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이 모든 것을 성취한다는 것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은 마디마다 이루어진다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이런 믿음은 가장 기초적인 믿음이고, 가장 기본적인 믿음입니다. 사람들은 많은 질문을 합니다. “그럼 남아 있는 예언은 왜 이루어지지 않습니까? 전부 다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보장할 수 있습니까?” 이런 믿음이 없는 사람은 아마도 보장할 수 없다고 답할 것입니다. 믿음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100%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마디마다 전부 이루어집니다. 두고 보세요.” 믿음이 있으니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느 날엔가 그 사람한테 죽음이 임해서 물어봅니다. “성경의 일부 예언들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그래도 하나님의 말씀이 꼭 이루어진다고 믿습니까?”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죽음이 임해서도 그 사람은 말합니다. “보지는 못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이런 사람은 믿음이 있지 않습니까? 죽음 때문에 보지 못하게 돼도, 그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이 다 이루어지고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인정하면서 조금의 의심도 하지 않습니다. 사람의 믿음이 이런 수준에 이르면 기본적으로 합격한 것입니다.

지금 많은 사람들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였지만, 사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다 진리라고는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일부만 진리이고, 일부는 아마 진리가 아닐 것이라고 말하죠. 또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이건 사람이 한 말 아닙니까! 이 말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는 근거가 있습니까? 바보 아닙니까?” 보세요,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진리라고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불신파가 아니겠습니까? 누군가 통계해 보니 교계의 목사 중 적어도 1/4정도는 예수님이 성령으로 잉태되신 것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무슨 문제입니까? 그들은 예수님이 보이신 표적과 기사가 진실한 것이라고 믿지 않습니다. 이 일에 물음표를 다는 것이죠. 무엇 때문일까요? “저는 본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또 과학 지식과도 맞지 않습니다.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이죠.” 그런데 그 사람은 목사입니다. 목사이면서도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 예수님께서 보이신 표적과 기사를 믿지 않고, 심지어 성령으로 잉태된 것에 대해서도 이렇게 말합니다. “천만에요, 과학적이지 않습니다. 과학에 맞는 거면 믿고 그렇지 않으면 안 믿습니다.” “믿지도 않으면서 왜 목사가 된 것입니까?” “직업을 가지려고 그런 거죠. 다른 대학에는 들어가지 못했지, 그렇다고 또 대학을 안 다닐 수는 없지, 그래서 신학교에 들어갔고 이걸로 먹고 사는 거죠.” 이런 목사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많습니까, 적습니까? 많습니다! 이런 목사는 외식하는 문제만이 아닙니다. 완전히 불신파입니다! 이방인입니다! 그저 들어와서 밥 빌어먹으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이것을 밥줄로 여겼지, 진심으로 하나님을 섬기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교통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설교하고, 하나님을 증거하고, 사람들이 하나님에 대해 더 많이 알게 하고, 또 하나님 말씀을 경력하고 인식한 것을 교통해, 결과적으로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고 하나님 말씀의 진리 실제에 진입하게 하고 하나님을 알게 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곧 목사가 해야 할 사역인 것입니다! 성령으로 잉태된 사실조차 믿지 않고 과학만 믿으면서 “성경에 기록된 내용 중에 과학적 원리에 맞는 것만 사실이고, 과학에 어긋나는 건 다 거짓입니다.”라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과학이 진리가 맞습니까? “과학은 진리가 아니다, 과학적 결론은 전부 그릇된 논리이고 진리가 아니다.” 여러분은 이 말을 믿습니까? 믿는 분들, 손 들어 보세요. 어떤 분들은 억지로 드는데, 억지로라면 들지 마세요. 어떤 사람들은 저를 반박하고 나섭니다. “그 말, 틀렸습니다. 과학이 다 그릇된 논리라고 감히 말할 수 있습니까? 과학이 비행기를 만들었고, 자동차를 만들었고, 로켓도 만들었습니다. 이것들이 다 그릇된 논리라고 할 수 있습니까?” 과학이 많은 것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많은 것들은 다 좋은 물건이 아니고, 하나님에게서 온 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과학이 만들어 낸 성과는 인류에게 재난을 가져다주고 결국 훼멸을 초래합니다. 과학이 최고로 발전하는 날이 곧 인류의 종말입니다. 과학이 진리입니까? 과학으로 총을 만들고 그 능력이 커서 사람을 죽일 수는 있어도 진리는 아닙니다. 과학이 만든 것은 인류를 훼멸시킬 수 있어 진리가 아닙니다. 과학이 만든 모든 교통수단과 최첨단 설비들은 인류의 생태 환경을 심각하게 파괴했습니다. 그것이 진리입니까? 과학이 만들어 낸 것은 결국 다 사람이 만든 것이지,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만이 진리이고 실제입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만물은 인류에게 아무런 해가 없습니다, 그렇죠? 어느 날엔가 하나님의 나라가 강림한 뒤에,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무엇을 만들라고 지시를 하셔서 만들어 낸 것들은 인류에게 아무런 해도 없는 것입니다. 그 교통수단은 사람에게 무조건 유익할 것입니다. 그렇죠? 지금 사탄이 만든 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자동차를 보세요, 매연의 피해가 얼마나 심각합니까! 비행기 매연의 피해는 또 얼마나 심각합니까! 로켓이 뿜어내는 매연은 또 피해가 얼마나 심각합니까? 인류의 생태 환경을 매우 심각하게 파괴했습니다. 각종 핵 발전소도 인류에게 큰 해를 끼칩니다. 전쟁이 발발하고, 핵 발전소가 폭발하면 끝입니다. 인류는 다 끝장입니다. 따라서 과학이 최고로 발전하면 인류에게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재난이고 훼멸입니다. 다 사실이죠? 하나님에게서 온 것이 아니면 다 진리가 아닙니다. 진리는 하나님에게서 옵니다, 아셨죠? 방금 한 말에 동의하시는 분들은 손을 들어 보세요. 이번에는 의심 없이 시원하게 드네요. 이렇게 교통하니 효과가 좀 생겼습니다. 교통하지 않고 되겠습니까? 안 되겠죠. 말씀은 교통할수록 마음이 더 밝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