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세 앞둔 그리스도인, 경찰의 잔혹한 학대에 시달려 | 중공 폭정의 그리스도인 박해 사실 기록 13회

2026.4.14

2023년은 중공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상대로 벌인 ‘3개년 총력전’의 마지막 해였습니다. 중공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완전히 말살하고 폐쇄하여 중국을 무신론 지역으로 만들고 영구 집권하려는 사악한 목적을 이루기 위해 그리스도인들을 더욱 광적으로 박해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계속 확대된 체포 작전은 거의 매달, 매일 실시되었으며, 7, 80대 노인들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8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허난(河南)성 난양(南陽)시 4개 현(縣)에서만 최소 170여 명의 그리스도인이 체포되었는데, 그중에는 80대 노인 한 명과 70대 노인 10명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최근 저희는 그들 중 한 명인 그리스도인 쉬란(許蘭) 씨를 인터뷰했습니다. 체포 당시 그녀는 78세의 고령이었습니다. 중공 경찰은 쉬란 씨가 교회 정보를 실토하게 하려고 3일 내내 고문했습니다. 머리와 얼굴을 구타하거나 겨자 물을 먹였고, 전기 고문을 가했으며, 심지어 고령의 쉬란 씨에게 음란물을 시청하게 하고 음담패설로 성희롱까지 했습니다. 경찰의 잔혹한 폭행은 쉬란 씨의 몸과 마음에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겼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여러분과 함께 뼛속 깊이 사무치는 쉬란 씨의 박해 경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00:18 주요 내용

02:12 80세 앞둔 쉬란 씨, 예배 후 체포되어 현장에서 뺨 맞아

04:10 쉬란 씨, 체포 당일 대여섯 시간 동안 고문 및 신문 당하며 구타, 전기 고문, 겨자 물 강제 음용 등 겪어

15:03 쉬란 씨에 대한 경찰의 계속된 고문, 음란물 시청 강제 및 음담패설을 통한 성희롱

23:57 쉬란 씨 가족, “중국에서는 전능하신 하나님 믿는 사람들 때려죽여도 아무 책임 없어, 문제 생겨도 찾아오지 마라” 경찰의 위협 받아

24:58 경찰의 잔혹한 폭행, 쉬란 씨의 몸에 여러 후유증 남겨

27:53 경찰, 석방 후에도 쉬란 씨를 가만두지 않고 수차례 집으로 찾아와 괴롭혀

29:03 같은 시기 실형 선고받은 노인들, 성적 학대당하거나 고문으로 사망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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