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발 노년 그리스도인의 피눈물 ― 79세 그리스도인, 신앙 지키다 박해받아 사망 | 중공 폭정의 그리스도인 박해 사실 기록 6회
2024년은 중공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상대로 ‘3개년 공략전’을 벌인 첫해로, 연초부터 전국 각지에서 그리스도인에 대한 체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2024년 5월 23일, 안후이성 보저우시에서는 일제히 체포 작전을 벌여 79세의 친메이와 그...
2018년, 중공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겨냥해 ‘백일전’, ‘우레 작전’ 등 특별 탄압 작전을 연이어 발동하면서 전국 각지의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그리스도인들은 끊임없이 체포, 가택 수색, 고문, 세뇌 전향을 당했습니다. 잠정 통계에 따르면, 2018년 한 해 동안 최소 11,111명이 체포되었고, 최소 685명이 온갖 고문이나 강제 세뇌를 당했으며, 392명이 실형을 선고받았고, 최소 20명의 그리스도인이 박해로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렇듯 수많은 그리스도인이 심각한 박해를 당했는데, 저장(浙江)성 닝보(寧波)시의 류즈(劉志) 씨도 그중 한 명이었습니다. 2018년 9월 18일, 류즈 씨는 경찰에게 기습 체포되었습니다. 그는 신문 과정에서 끝까지 ‘3서’ 사인을 거부해 중공 경찰의 계속된 고문과 폭력적인 세뇌에 시달렸습니다. 그리고 징역 6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경찰은 심지어 죄수들을 사주해 대나무 꼬챙이를 류즈 씨의 성기에 깊숙이 찔러 넣는 만행도 서슴지 않았고, 류즈 씨의 양다리를 번갈아 가며 수차례 머리 높이까지 들어 올려 인대를 늘리며 학대했습니다. 이로 인해 그는 결국 두 다리가 거의 불구가 되어 제대로 걸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심한 학대로 불구가 된 류즈 씨가 실제로 겪은 일을 보도해 드리겠습니다.
00:19 주요 내용
03:22 류즈 씨, 기습 체포 후 구치소에서 22일간 폭력적인 세뇌 당해
05:51 류즈 씨, 호텔로 압송되어 경찰 여럿에게 번갈아 가며 고문으로 신문 당해
09:53 경찰, 류즈 씨의 신앙을 포기시키려 ‘통구이’, 성적 학대 등 고문 가해
16:01 류즈 씨 징역 6년 중형 선고, 교도관 감형 미끼로 죄수들 사주해 온갖 방법으로 괴롭혀
22:47 류즈 씨, 수차례 강제로 다리 인대 늘리기 및 치욕적인 고문 당해 한때 실신
31:54 류즈 씨 마침내 만기 출소, 중공의 장기간 학대로 오른쪽 눈과 양다리 불구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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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산당(이하 중공)은 마르크스주의를 신봉하는 무신론 정당입니다. 집권 70여 년간, 역대 당수들은 잇따라 종교를 탄압, 박해했고, 초지일관 고도로 그 사상을 유지해 왔습니다. 끊임없이 수많은 폭압적인 박해 정책을 내놓고, 무수한 기밀 문서로...
2024년은 중공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대상으로 전개한 ‘3개년 공략전’의 첫해로, 전국에서 최소 19,053명의 그리스도인이 체포되었습니다. 2024년 10월 11일, 지린(吉林)성 창춘(長春)시는 600여 명의 경찰력을 동원해 그리스도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