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의 잔혹한 고문에 불구가 된 한 그리스도인 | 중공 폭정의 그리스도인 박해 사실 기록 14회

2026.4.22

2018년, 중공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겨냥해 ‘백일전’, ‘우레 작전’ 등 특별 탄압 작전을 연이어 발동하면서 전국 각지의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그리스도인들은 끊임없이 체포, 가택 수색, 고문, 세뇌 전향을 당했습니다. 잠정 통계에 따르면, 2018년 한 해 동안 최소 11,111명이 체포되었고, 최소 685명이 온갖 고문이나 강제 세뇌를 당했으며, 392명이 실형을 선고받았고, 최소 20명의 그리스도인이 박해로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렇듯 수많은 그리스도인이 심각한 박해를 당했는데, 저장(浙江)성 닝보(寧波)시의 류즈(劉志) 씨도 그중 한 명이었습니다. 2018년 9월 18일, 류즈 씨는 경찰에게 기습 체포되었습니다. 그는 신문 과정에서 끝까지 ‘3서’ 사인을 거부해 중공 경찰의 계속된 고문과 폭력적인 세뇌에 시달렸습니다. 그리고 징역 6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경찰은 심지어 죄수들을 사주해 대나무 꼬챙이를 류즈 씨의 성기에 깊숙이 찔러 넣는 만행도 서슴지 않았고, 류즈 씨의 양다리를 번갈아 가며 수차례 머리 높이까지 들어 올려 인대를 늘리며 학대했습니다. 이로 인해 그는 결국 두 다리가 거의 불구가 되어 제대로 걸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심한 학대로 불구가 된 류즈 씨가 실제로 겪은 일을 보도해 드리겠습니다.

00:19 주요 내용

03:22 류즈 씨, 기습 체포 후 구치소에서 22일간 폭력적인 세뇌 당해

05:51 류즈 씨, 호텔로 압송되어 경찰 여럿에게 번갈아 가며 고문으로 신문 당해

09:53 경찰, 류즈 씨의 신앙을 포기시키려 ‘통구이’, 성적 학대 등 고문 가해

16:01 류즈 씨 징역 6년 중형 선고, 교도관 감형 미끼로 죄수들 사주해 온갖 방법으로 괴롭혀

22:47 류즈 씨, 수차례 강제로 다리 인대 늘리기 및 치욕적인 고문 당해 한때 실신

31:54 류즈 씨 마침내 만기 출소, 중공의 장기간 학대로 오른쪽 눈과 양다리 불구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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