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크리스천들, 한국에서 거짓 시위를 하도록 가족을 수차례 협박한 중국 정부에 강력 항의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크리스천들, 한국에서 거짓 시위를 하도록 가족을 수차례 협박한 중국 정부에 강력 항의 2019년 7월 22일 오전 10시,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크리스천 30여 명이 기자 회견을 가졌습니다....
‘인권의 날’ 맞아 해외 거주 중국 기독교인, 자국의 인권 탄압 상황 알려
70여 년 전 2차 세계대전의 포연이 걷히고 전쟁의 비참함과 참혹함을 반성한 인류는 기본권 보호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1948년 12월 10일, UN 총회에서 <세계인권선언>을 채택하고, 모든 사람은 동등한 존엄성과 권리를 소유함을 천명했습니다. 중국 역시 UN의 인권 선언에 서명했지만 그 어느 조항도 이행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대외적으로는 종교 자유와 인권을 보장한다고 선전하며 종교 탄압과 인권 침해 사실을 은폐하고 국제 사회를 기만하고 있습니다. 2018년 12월 10일, 이탈리아 여러 지역에서 <세계인권선언> 70주년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중국에서 가장 핍박받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교인들도 중국에서 탄압받는 사람들을 위해 목소리를 냈습니다.
클릭하세요! 하나님에게서 온 기쁜 소식이 당신과 당신의 가족에게 임할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크리스천들, 한국에서 거짓 시위를 하도록 가족을 수차례 협박한 중국 정부에 강력 항의 2019년 7월 22일 오전 10시,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크리스천 30여 명이 기자 회견을 가졌습니다....
중국 공산당은 집권한 이후 종교에 가혹한 탄압을 가해 왔습니다. 시진핑 정권이 출범하면서 중국 정부는 종교의 중국화를 밀어붙이고, 종교에 대한 탄압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중국 전역에서 가정 교회를 조사 해체시키고 닥치는 대로 기독교인들을...
2019년 7월 23일, 브뤼셀 유럽의회 회원국들과 유럽연합국 대사분들께 보내는 서한 참조: 얀 피겔(Jan Figel) 종교, 신앙의 자유의 EU 특사 아흐메드 샤히드(Ahmed Shaheed) 유엔 종교자유 특별보고관 회신: 전능하신...
2019년 7월 22일 오전, 서울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신도 30여 명이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들은 또다시 중국 신도들의 가족을 속이고 협박해 한국으로 데려와 ‘가족 찾기’라는 명목으로 거짓 시위를 하게 한 중국 정부에...